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질문과답변 월간 최다답변채택 회원

  • 아치미슬 채택답변수 (147)
  • 나눔의즐거움 채택답변수 (35)
  • 나도익명 채택답변수 (21)
  • donn 채택답변수 (19)
  • 겨울숲 채택답변수 (15)
  • 유랑천하 채택답변수 (14)
  • 투자의神 채택답변수 (14)
  • 까치와엄지 채택답변수 (11)
  • 페이마임 채택답변수 (11)
       
    [기타]

    월세를 살고 있다가 가전제품이 고장나면 누가 책임을 무는건가요??

    글쓴이 : SoRD 날짜 : 2018-02-13 (화) 14:03 조회 : 600
    현재 월세로 살고 있고 월세에 들어온지는 10개월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1월 중순 쯤 부터 세탁기에서 헬리콥터 프로펠라 소리가 나서 작동을 멈추고 한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일단 집주인께 연락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라 수리를 해야할 것 같다. 라고 말씀을 드리니까

    일단 견적 내보고 다시 알려 달라고 하셔서 시간이 될 때 기사님이 출장 오셔서 확인해 보셨는데

    세탁기 베어링이 망가져서 소리가 크게 나는거고 원인은 확인이 불가능하다, 또한 베어링 자재가 이제 단종되어

    수리는 불가능 하다 라고 하시고 떠나셨습니다.

    이에 집주인분께 연락을 드리니까 임차인들은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 하지만 과중량으로 세탁을 했던 뭔가 실수가 있어서

    고장이 난거고 새 세탁기를 들여야하니까 비용을 부담해라 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

    회사 동료분들께 여쭤보니까

    말도 안되는거라고 부동산 끼고 이야기를 하라고 하시는데

    부동산을 끼고 이야기하는건 어떤 이야기를 해야하는 건지랑

    혹시나 이렇게 집주인이랑 감정 상하고 싸우게 되면 나중에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자취를 오래해보신 분들이나 이쪽 지식이 많으신 분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요청자가 자신의 2000포인트를 걸었습니다. 답변이 채택되면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vesper 2018-02-13 (화) 14:09
    기본적으로 노후로 인한 파손은 집주인이 부담, 사용상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세입자 부담이 원칙입니다.

    부품을 구하지 못할정도의 연식이 오래된 세탁기가 고장났으므로 글 쓰신분은 집주인에게 사용자 과실이 아닌 노후로 인한 고장임을 주장하시고, 그 집에 들어갈 때 중계받은 부동산에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상담해보세요. 사실 누가 잘 우기는지 싸움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말우왕자 2018-02-13 (화) 14:21
    윗분 말씀에 정답이 있네요...

    만약 저라면 허허 웃으면서 집주인한테 집에 세탁기 오래되지 않았냐고..

    이참에 새로 좋은거로 한대 바꾸시고 안쓰는거 월세방에 놔달라고 말한번 꺼네 볼듯하네요.
    나눔의즐거움 2018-02-13 (화) 14:23
    소모품이 아닌 고정집기류 부분에 대한 수리나 교체는 집주인이 부담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부담하기 싫다고 그냥 살든가 알아서 바꾸라고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세입자가 부담해서 교체를 하게 된다면 개인재산이므로 이사나갈때 가지고 가면 됩니다~
    도조 2018-02-13 (화) 14:43
    님이 세탁기를 실수로 고장낸 것이 아니라면 집주인이 수리비를 부담하는게 맞습니다.

    아래의 본문 내용 중에 답이 있는데, 베어링은 님의 세탁 실수로 인해 고장나는 부품이 아닙니다. 베아링이 고장날 정도면 그 세탁기의 내구성이 종료됐다고 봐도 됩니다. 따라서, 님은 이 부분을 집주인에게 강하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어필을 함으로써, 세탁기 비용을 집주인이 내도록 해야 합니다. 요즘 상식과는 담쌓은 돈벌레 같은 집주인들도 꽤나 있는 게 현실입니다. 

    ---- 세탁기 베어링이 망가져서 소리가 크게 나는거고 원인은 확인이 불가능하다, 또한 베어링 자재가 이제 단종되어 수리는 불가능 하다 라고 하시고 떠나셨습니다.

    아니면 님이 세탁기를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이사 시에 그것을 갖고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때 파렴치한 집주인은 이전에 고장난 세탁기의 수리비를 빼고 보증금을 돌려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법으로 하면 님이 승소를 하게 됩니다만, 법을 따지게 되면 시간 소모와 더불어 피곤한 점이 있다는 게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쓰레기들은 따끔하게 맛을 보여주는게 맞기도 합니다.
    유랑천하 2018-02-13 (화) 15:36
    원칙적으로 세입자가 실수로 고장낸거 아니면 집주인이 관리하는게 맞습니다. 부동산하고 상담하세요.. 집주인 잘만나는것도 참 복인것 같습니다.
    별사랑 2018-02-13 (화) 15:50
    쓸데 없이 전화로 싸우지 마시고,
    문자로 날리세요.. 윗분들이 좋은 말 많이 해주셨네요..
    " 베어링은 님의 세탁 실수로 인해 고장나는 부품이 아닙니다. 베아링이 고장날 정도면 그 세탁기의 내구성이 종료됐다고 봐도 됩니다."
    " 따라서 이 세탁기에 대한 부분은 제가 책임질 부분이 아니고, 주인이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
    라고 보내서 증거 놔두시고,
    정확하게 말하자면 풀옵션 원룸 사시는거죠.. 월세가 아니라..
    월세는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의 집기하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나마 월세는 전세금이 얼마 안되니, 나가실때 소송할 마음의 준비 하시고 나가면 되고,
    보통 이런 소송은 주인이 집니다. 보증금 안주면 인터넷 소송으로 고소하면 됩니다.

    전세라면 돈이 커서 세입자가 약자지만, 월세는 높아봐야 천만원이라..
    주인이 100% 지고들어가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 돈 받으면 신고해서 소송걸면 됩니다.
         
           
    다좋아 2018-02-14 (수) 09:02
    전세도 꿀릴 거 없습니다
    만약에 계약기간 끝나서 다른집 알아보고 거기 계약금 걸었다면
    그거까지 민사 걸어버리면 되는거고
    뭐 집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살지 못하는거 아니면 그냥 안나가고 버티면서
    소송으로 보증금 받으면 됩니다.
    뭐 솔직히 다들 확정일자 받고 하니 확정 일자 받기 전에 대출금만 없다면 세입자가 최우선권있으니
    꿀릴 일 없습니다.
    별사랑 2018-02-13 (화) 15:53
    그리고 일년 계약 끝나면 방 빼시고, 방 안 보여줘도 됩니다..
    굳이 보러온사람에게 좋은 이야기 할 필요 없고요.
    방 안 나간 상태에서 몇달 지나봐야 정신 차리죠..

    세입자는 협력할 의무는 있지만, 굳이 사람 없을때 보여줄 의무는 없어요..
    세입자 없을때 벌어지는 모든 일은 주인이 책임져야 하고,
    저라면 원룸에 홈 씨씨티비 하나 달아놓겠네요. 나 없을때 주인 못들어오게 감시하게.
    코코샤넬 2018-02-13 (화) 16:35
    입주하실때 작성하셨던 계약서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계약서에 도배,가구,가전제품등 주인의 재산가치가 있는 물건에 손상을입히는경우 입주자가 배상해야된다는 항목같은것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물론 입주자가 일부러 파손하는것이 아닌 일반적인
    고장같은것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입주자가 고의로 파손하는경우를 제외하고  집주인이 고쳐주고 수리해야 하는게 원칙이기 때문에 주인이 수리비용을 요구할시 계약서내용을 근거로 제시하세요.  님께서 비용을들여 수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를들어 입주자가 물건을 던진다던지 가격하여 가전제품이나 가구등을 파손할경우 입주당시 문제가 없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입주자가 배상하여야 되는것은 맞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음식조리도중 주방벽지 및 천정에 음식물이 날라가서 지저분하게 되었는데 이사할때 제비용으로 도배를 해드리겠다고 하였으나 어차피 퇴실할때 도배는 새로 해야 한다면서 집주인께서 이해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 지인의경우 모니터를 떨어뜨려 파손되었고 입주했을때 모니터가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직접 배상하였습니다. 물론 제 지인의 상황같은경우 이해하고 넘어가주는 착한 집주인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부동산을끼고 얘기하라는것은 보통 집주인은 계약은 부동산에, 관리는 업체에 맡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집주인에 부동산에 계약관련 부분을 이임하기 때문에 입주하실때 계약하신 부동산 담당자분한테 상황을 설명드리고 계약서내용을 확인하세요. 집주인이 부동산한테 권한을 넘긴것이기 때문에
    집주인과 언성을 높일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은 입주자가 임의적으로 파손한 경우가 아니라면 관련된 수리비용은 집주인이 부담하는것이 맞습니다.
    아치미슬 2018-02-13 (화) 16:38
    참고 하세요.
    (법률적인 근거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동일한데, 그 해결책에 대해선 약간씩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룸 세탁기 고장났을 때 수리비용 부담은?
    http://www.washenjoy.co.kr/bbs/board.php?bo_table=info02&wr_id=189%20class=f_link_bu%20f_l&device=mobile

    원룸 옵션에 포함된 가전제품이 고장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http://reviewstory.tistory.com/1011

    자취방 수리비, 누가 내야 할까?
    https://m.blog.naver.com/we_are_youth/220970661484

    임대한 집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이렇게
    https://www.samsungfire.com/CnLc_Contents.do?method=getDetail&lifecareType=05&idx=00000531

    로톡 법률 가이드
    https://www.lawtalk.co.kr/posts/10601-고장난-자취방-보일러-나보고-직접-고쳐-쓰라고

    서울시 무료법률상담사례
    https://legal.seoul.go.kr/legal/front/page/counsel.html?pAct=qa_view&pNo=518&pTreeOpenId=qa

    전월세지원센터 법률상담
    http://jeonse.lh.or.kr/board/boardList.asp?id=law

    -----
    집주인과 합의에 실패할 경우

    주택임대차분쟁조쟁위원회
    https://www.klac.or.kr/html/view.do?code=1175
    구름에달가듯 2018-02-13 (화) 16:42
    세탁기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풀옵션 원룸인가 보네요.
    고장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을 뿐더러 그 책임도 입주자에게 물을 수 없는경우네요.
    노후화 진행으로 고장난 경우인데 10개월 산 입주자에게 책임이 있으니 새세탁기를
    사는데 부담하라니....
    새입주자가 들어오기전에 집주인은 옵션으로 제공하는 물픔에 대한 점검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 의무를 게을리해서 발생한 문제로 보임으로 입주자가 책임을 질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계약이 끝나면 다른곳으로 이사하세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집주인이라면
    계속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깁니다.
    메르짱 2018-02-13 (화) 21:17
    세탁기도 문제긴하지만 나중에 더피곤하게 할것이므로 조만간 다른방으로 옮기세요.
    투자의神 2018-02-14 (수) 07:05
    위 사안에 대해서는 집주인이 부담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좋아 2018-02-14 (수) 09:07
    누가봐도 사용상 문제인 경우라면 (예: 외형상 파손,소모품 교체) 모를까 그런게 아니라면 건물주가 해줘야 해요
       

    질문과답변 질문상태  |   | 
     
    번호 제목 글쓴이 상태 포인트 날짜 조회
    [공지]  ※ 토렌트사이트질문,자료요청 금지 (질문자,답변자 같이 제재) 이토렌트
    0 08-25
    [공지]  ※ 질문과답변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 03-28
    103376 [기타]  서술형은 5천점 (2) 스샷첨부 아아아나
    5000 00:58 81
    103375 [기타]  하는김에 다른 문제들도 좀 풀어주세여 (6) 스샷첨부 아아아나
    3000 00:58 53
    103374 [교육/학문]  건축에 쓰이는 물건인데요 캔버스 캔바스? 캠파스? (3) 좋은하루댜
    300 00:52 62
    103373 [기타]  안전공단 문제 푸는데 답아시는분 (5) 스샷첨부 아아아나
    3000 00:46 64
    103372 [컴퓨터/인터넷]  혹시동영상녹화프로그램괜찮은거있나요?? (2) darkchao
    200 00:11 57
    103371 [토렌트]  카메라앱 중에 찍은 사진에 "년.월.일."도 같이 찍혀지는 앱이 있나요? (2) 장금이
    500 02-21 65
    103370 [컴퓨터/인터넷]  인텔 cpu 업글문제인데요 (6) 폭폭심
    500 02-21 66
    103369 [건강/의학]  병원과 의원의 차이 좀 알려주세요 (2) 밤이좋아
    300 02-21 101
    103368 [전자기기]  안드로이드 루팅해야만 볼 수 있는 폴더를 언루팅해서도 볼 수 있게 할 수 있나요? 프로폴리승
    1000 02-21 50
    103367 [TV/영상]  다음팟 플레이어 kmplayer 깔앗는데 소리가 안나옵니다 (2) 스파르타쿠스
    200 02-21 35
    103366 [컴퓨터/인터넷]  스마트폰 앱~ (2) CalRi
    200 02-21 52
    103365 [교육/학문]  확률/ 통계 EBS 선생님 추천~ (1) CalRi
    200 02-21 66
    103364 [전자기기]  보스 Companion 2 III 이제품 베이스 줄일순없나요 ? (2) Sonnori
    200 02-21 54
    103363 [경제/재테크]  대출에 관해서 잘아시는분. 몇가지좀 여쭤볼께요 (5) 한사람이네
    500 02-21 81
    103362 [취미/생활]  전동킥보드 사려고 하는데 추천부탁드려요 (10) ㄴㅇ57ㄷ3ㅗ…
    500 02-21 64
    103361 [기타]  티스토리 스킨 css (3) 나르까구르까
    5000 02-21 65
    103360 [건강/의학]  병원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3) 견습
    200 02-21 69
    103359 [컴퓨터/인터넷]  jumper ezpad 4s pro 드라이버 구할 수 없을까요? (2) 김대후
    1000 02-21 36
    103358 [컴퓨터/인터넷]  2.5 인치 HDD를 외장하드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4) 이토질문왕
    200 02-21 93
    103357 [기타]  화장실 천장을 바꾸려는데 몰딩이 정확히 뭔가요?; (3) 이이니쿠
    2000 02-21 150
    103356 [컴퓨터/인터넷]  크롬 국가 설정 변경요.. (1) 우짤라고
    500 02-21 105
    103355 [경제/재테크]  1세대 2주택인데 명의변경으로 세금줄일수있나요? (1) 올때레모나
    200 02-21 98
    103354 [컴퓨터/인터넷]  스케치업 브이레이 렌더 질문드립니다. 옹느랑
    1000 02-21 35
    103353 [컴퓨터/인터넷]  컴 증상때문에 질문드립니다. (3) Tarja
    300 02-21 89
    103352 [전자기기]  [급]초5 아들 핸드폰 사줘야 하는데 (4) moongun
    200 02-21 175
    103351 [컴퓨터/인터넷]  Program Files\WindowsApps 접근방법? (2) 나의꿈은
    500 02-21 49
    103350 [기타]  스카이프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1) 토깽㉧i
    201 02-21 56
    103349 [컴퓨터/인터넷]  워드 문서에 포함된 URL 주소를 바로 연결되게 할 수 없나요 ?? (8) 하나맨숀
    300 02-21 65
    103348 [건강/의학]  비특이성 장간막림프절염이라는데요. (1) 푼수청년
    200 02-21 63
    103347 [TV/영상]  HDMI 캡쳐카드가 HDCP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6) 럽최리모션
    300 02-21 18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