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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허리가 안좋은 대학생 딸이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글쓴이 : 툴박스 날짜 : 2017-08-09 (수) 16:02 조회 : 1585
    지지난 주에 전주 한옥마을에 놀러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중에 4중 추돌사고가 났다고 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맨앞의 할아버지가 고속도로 1차선에서 갑자기 급정거를 하면서 사고가 났는데 딸이 타고 있던 차는 가운데 있었다고 합니다. 

    큰 사고는 아니었는데 딸이 원래 허리가 안좋아서 치료를 받고 있던 차에 벌어진 일이라 다니던 병원에서 대인 접수를 하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딸이 허리 통증이 심해진것 같다고 해서 치료 받은지 2주일 정도 되었는데 아직 어린 학생이라 그런지 보험 회사에서 그만 치료 받고 합의 보자고 매일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병원 치료비도 못내주고 합의금도 80만원 이상은 못준다고 빨리 합의하지 않으면 손해라고 매일 연락이 와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습니다. 



    이게 맞는 말인지요? 아이는 계속 아프다고만 하는데 그냥 합의를 봐야하는지, 정말 치료비가 안나오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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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멜로디 2017-08-09 (수) 16:03
    계속 연락오면 금감원 신고 하겠다 하시고 그냥 계속 치료 받으시면 됩니다.
    오는 연락 전부 녹음해 두시구요.
    기적의공대오… 2017-08-09 (수) 16:04
    완치할때까지 합의는 절대 안됩니다
    이화에월담하… 2017-08-09 (수) 16:05
    뻥이죠. 천천히 치료 다 받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만.....
    기존 질환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사에서도 나중에 딴지걸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손해사정인과 상담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GNRose 2017-08-09 (수) 16:07
    무시하고 완전히 치료받으세요.
    합의금 못준다는 협박은 개소리에요. 그에대해서는 윗분 글대로 대응하세요.
    치료받다가 괜찮아져도 경과를 두고 지켜보시다가 또 아픈경우가 많으니까요.
    급한건 상대편이에요. 피해자는 어떤 방식으로든 2년내에라면 합의금 받을수있습니다.
    은평구휘발류 2017-08-09 (수) 16:07
    최소 3달에서 6달 끌어 보세요.
    80만원이 뻥튀기 되는 현상을 보게 될 겁니다.
    퇴원은 완치 될 때 까지...
    박실쨩 2017-08-09 (수) 16:09
    그사람들 전화오거든 안아플때까지 치료받을게요 하고 다른말 마시고 끊으세요!
    빨리합의봐야 손해가 안나니까요.  진짜 안아플때까지 치료 무조건 받으세요.
    육개월도 괜찮고 일년도 괜찮습니다. 물론 진짜 아프시다면!
    집없는소년 2017-08-09 (수) 16:11
    합의하고 나면 치료비가 안나와요 저쪽에서 뭐라고 하던 계속 치료받는다고 하세요 저쪽은 치료비 줄이려고 그러는거예요
    케이쨩 2017-08-09 (수) 16:14
    보험사에서 매번하는 레퍼토리입니다. 다 개소리니까 무시하세요. 합의는 늦출만큼 늦추시고요. 일단 완치까지 받은 다음에 합의 하세요.
    잘생긴 2017-08-09 (수) 17:11
    구라입니다 치료 다 받으세요
    CivilWar 2017-08-09 (수) 18:27
    딸 사고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현재 따님이 과거부터 허리가 안 좋았는지에 대하여 대인직원에게 진술을 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럴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기왕력이라 하여 과거 가지고 있는 질병에 관하여 새로운 사고로 인하여 악화되었다고 하면 악화된 부분만 배상을 하게끔 법률상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만약에 허리가 좋지 않다고 진술을 하셨다면 분명히 기왕증에 관련하여 보험회사에서는 꼬투리를 잡을 겁니다. 혹여 말씀 하시지 않으셨다면 굳이 말씀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4중 추돌로 운전자가 아닌 승객의 경우에는 과실을 잡지는 않습니다. (다만, 동승자과실 등을 이유로 간혹 과실을 잡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인이 이해하기엔 어려운 부분이라 논외로 합니다.) 타차의 승객이나 본인의 승객의 경우에는 자동차배상법에 의거하여 피해를 입은 손해를 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혹여, 지금 처리 받는 보험사가 뒤에서 충격을 가한 보험사라면 치료비 지원을 해줄 수 없다는 것이 책임보험만 가입을 했을 경우에는 맞는 이야기입니다.(부상급수에 따라 한도가 정해져있습니다.)

    일단 종합보험(대인2)까지 가입을 한 보험이라면 과실이 1이라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의 요지를 종합해보면 일단 글쓴이께서 알아봐야 할 부분은 종합보험인지 부분이며 종합보험에 가입을 했다하면 치료비는 보험사에서 부담하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합의금은 사실 맞다 아니다의 성질로 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적 피해는 사람의 가치를 금전적으로 평가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법에서는 소득이나 기타 제반 사항을 고려해서 배상을 하게끔 명시를 하고 있는데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합의금으로 산정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으나, 미성년자나 무직자의 경우에는 소득을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합의금이 많이 지급될 수가 없습니다.
    CivilWar 2017-08-09 (수) 18:32
    현재 따님의 연령이나 직업의 유무 등이 확인이 되지 않고, 사고의 피해 정도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80만원이 많다 적다를 논할수가 없다는 말 뜻입니다. 인터넷에 보면 어떻게 하면 된다 카더라 이런 정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보는 신빙성이 적다고 보시면 됩니다. 치료를 많이 했다고 합의금이 비약적으로 올라가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따님의 치료가 걱정이신건지 아니면 합의금이 적다고 느끼신 건지 구분을 짓고 이야기를 하면 보다 명확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어집니다.

    종합하자면, 종합보험에 가입한 차량에 사고가 나신 거라면 치료비는 지급이 되어지니 걱정마시고 치료를 받으시고,
    합의금은 나중의 문제입니다. 보험사 직원이 합의를 종용을 하는 경우 해당 보험콜센터에 전화하셔서 치료 중임에도 계속 합의를 종용한다는 요지로 민원을 제기하시면 그러지 않을 겁니다. 일단, 치료 경과를 보시고 합의금은 나중에 생각을 하시고, 따님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나, 기존의 추간판 탈출증(속칭 디스크)가 있었을 경우에 허리 치료를 받고 계신거라면 아무래도 제약이 존재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따님이 가지고 있던 질환이 무엇인지 모르고 단순히 허리가 안좋았다고 가지고 기왕증 적용여부에 대해서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광92 2017-08-09 (수) 21:37
    돈이 문제가 아니라 교통사고 나면서 생기는 허리와 목 디스크등은 당장 나타나지 않아도 몇개월, 몇년 뒤 곧바로 소식 나옵니다. 합의금의 유불리를 떠나서 제대로 치료받으시는게 좋고요. 양방쪽은 한계가 있으니, 한방을 같이 치료받으시면서 도수치료도 이용하시고요. 보험사는 무조건 기왕증으로 몰겠지만, 사고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그걸 따지는것 자체가 우스운 것입니다. 꼬우면 소송하라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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