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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줄거리 11선 인기투표

글쓴이 : 무기야사랑해 날짜 : 2017-04-09 (일) 23:05 조회 : 277

1. 조선 세종. 한글 창제 비하인드. 백성들이 언어를 손쉽게 배움으로써 계몽을 꿈꾸는 것을 반대하는 무리와 집현전&세종의 대립

금단의 열람/ '전하, 백성들이 글자를 깨우치게 되면 칼보다 더 무서운 힘을 갖게됩니다'


2. 일제시대. 친일파로 위장한 독립운동가의 처가살이. 일본군 관료의 딸과 혼인을 하여 처가 가족 몰살을 준비하는 이야기

새벽이 지나면/ '당신, 밤에 조선말로 무섭게 잠꼬대 한거 기억나요?'


3. 현대. 본인을 좇는 이중인격자 추격스릴러. 1인격- 원리원칙을 준수하는 날카로운 수사력을 지닌 형사. 2인격- cctv 노출, 족적, 머리카락 하나 남기지 않는 연쇄살인범.

야누스;이중인격/ '잡히면 죽는다'


4. 현대. 호스피스 남자간호사와 여자환자의 병원 안팎 29일간의 희노애락 러브스토리.

망월/ '그날 밤 깨달았다. 나를 사랑해달라는 마음은 너무나 이기적이었다는 걸'


5. 현대. 천재 작곡가 이야기. 교통사고로 기억을 모두 잃고 알콜중독자가 된 남자가 추억의 장소를 본능적으로 찾아다니면서 자신의 마지막 곡 멜로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파편변주곡/ '어린시절에 놀던 언덕 정상 바람소리와 중학생 시절 노트위에 마모되는 연필 흑심 파열음이 만나 멜로디가 되었다'


6. 현대. 임종을 앞둔 아버지의 최대 소원인 본인의 결혼을 위해 베트남 처녀와 결혼한 40대 남편,

화려한 한국생활을 누리기 위해 위장혼인 및 남편 앞 보험금을 얻기위해 살인사건을 계획하는 아내의 휴먼코미디.

(아내의 집안이 시아버지의 월남전과 연관된다는 설정 포함)

동상이몽/ '오늘도 거부하면 이혼사유야! 신혼이 무슨 섹스리스야!'


7.현대. 70년대 광물산업으로 번창했던 기업이 가보로 남긴 보석매장 지도를 극비로 얻은 자들.

암호화 된 정보와 군데군데 찢어진 지도를 해석하고 유추하여 여정을 떠나는 3개의 집단 사이의 암투를 다룬 드라마. 

골드러쉬/ '근데 잠깐만, 우리가 보석 캐러 가는거 나라에서 알면 빵에서 생 마감이다'


8.현대. 착수금만 받으면 뭐든 해주는 흥신소. 금전문제, 원한, 치정 문제해결은 물론 범죄 또한 밥먹듯이 저질러대는

7명의 대원들의 발칙하고 대범한 발상과 행동을 다룬 코미디.

한일종합흥신소/ '고객이 원하면 우리는 행한다'


9.현대. 크루즈 여행 도중 난파되어 외딴섬으로 떠내려온 각기 다른 직업군의 남자7명, 여자5명의 생존기. 

섬을 정찰하던 중 현 상황이 우연한 표류가 아닌 누군가의 계획적인 짓이었음을 깨닫고 그들 12명 역시 과거 어떤 하나의 사건에

모두 해당되는 인물임을 알아차린다. 일주일 분의 식량을 지닌채 섬 곳곳에 준비된 수수께끼의 문제들을 풀어나가며 탈출을 시도.

그안에서 펼쳐지는 인간들의 발상, 계획, 추리, 치정, 배신, 정치 등 12명의 심리를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아일랜드/ 'Q.3- 그날 새벽 사건에서 가장 죄질이 무겁다고 생각되는 1명을 동트기 전에 죽여라. 단, 출제자의 판단과 다를 시 나머지 11명에게 벌칙이 주어진다.'


10. 2018년. 평창올림픽 개막식 테러를 준비하려 밀입국한 북한, 같은 날 평양에 잠입해 김정은 암살을 준비하는 남한의 첩보전.

2018/ '남조선 간나새끼들, 빙상경기는 지옥에서 실컷 보라우' '여기서 뒤지면 시신은 서울로 가려나'


11. 2034년. 세계 굴지의 공업대학 인공지능학부 동아리에서 학생들이 

호기심으로 가개발한 테스트용 인공지능 로봇이 학교를 탈주, 인간의 몸과 똑같지만 신체 일부분에 특정표시가 된 생김새의 로봇은 최대한도로 자가복제한 로봇 140기와 함께 한국으로 입국.

이들은 장기간에 걸쳐 국가 요직에 앉아 결국에는 정권까지 노리게 되고 

로봇을 오랜시간 의심하고 추적한 인간들이 이를 저지하며 벌이는 활극.

빅딜/ '똑똑한 인간들부터 매수해' '검찰총장 쐈는데 인간이면 우리 좆되는거 아니냐'


댓글로 투표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무기야사랑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행운곰 2017-04-10 (월) 00:45
제 취향은 3번과 9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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