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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주스 클렌즈 디톡스 다이어트!!

 
글쓴이 : 503찰스 날짜 : 2017-04-18 (화) 10:11 조회 : 1397   
이너뷰티 전도사 에디터 BAK의 ‘주스 클렌즈’ 3일 체험 대서사시 1편 – 프롤로그

 

 

 # 프롤로그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다부진 통뼈를 자랑하는 코웨이브 에디터 BAK. 뼈대 있는 집안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장녀로서 본디 건강한 체질이었으나, 올해로 기자생활 8년째. 마감을 위한 야근을 야금야금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만 빼곤 앉아서 일하는 환경 탓에, 몸이 무겁다. 디톡스가 시급하다.


그래서 선택한 ‘주스 클렌즈’! 알록달록한 과일과 채소, 해조류와 견과류를 짜거나 갈아서 만든 이 주스는 유명 셀럽과 핫바디 여성들이 남 모르게 하는 디톡스 비법으로 알려지더니, 최근엔 부지런한 여자들의 이너뷰티 필수템으로 자리잡은 모양새다.


올해 말, 결혼을 앞두고 마음이 급해진 에디터 BAK. 본격 체중감량의 준비자세로 ‘독소 빠진 가벼운 몸이 되어보겠다’ 다짐하며 ‘주스 클렌즈 3일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트렌디하다고 그냥 따라 하는 것 말고, 협찬 받았다고 무조건 좋다고 해주는 것 말고, 직접 사서 먹어본 후 ‘클렌즈 주스’의 민낯을 낱낱이 전파하리라! 거짓말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자칭 타칭 ‘거.알.못’(거짓말은 알지도 못하는) 에디터로서 100% 리얼 팩트만을 전할 것을 약속하는 바이다.



  # D-1.  현재 몸 상태

 

- 주스 클렌즈를 하루 앞두고 육•해•공 식단으로 최후의 만찬을 즐김

  (다른 뜻은 없고 디톡스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함)

- 목•코감기에 걸려 비타민 보충 필요한 상태


 

• 특이사항

- 추위에 맞서 겨우내 찌운 소중한 내 살들 +3kg

- 3년째 주 2~3회 플라잉 요가 및 필라테스 운동으로 근육이 많은 탄탄한 몸매

- 과자, 빵, 쌀 등 흰색 탄수화물과 커피를 사랑함

- 이너뷰티 전도사로서 단식, 원푸드, 대체식품 다이어트는 해본 적 없음



  에디터 BAK’s Choice  올가니카 ‘저스트 클렌즈 주스 핫라인’ 3일 프로그램 

 

 

 

250ml, 4가지 종류의 클렌즈 주스를 하루 6병씩 총 3일을 마시는 스케줄


• 특이사항

- 통째로 갈아낸 방식이 아닌 비가열, 비냉동을 지향하는 콜드프레스 착즙방식

- 무설탕, 무색소, 무첨가, 하루 810kcal 낮은 열량

- 오후 3시쯤, 견과류 에너지바를 추가한 초보자용 스타터 프로그램


• 주스 종류

 

 


1. 그린데이

: 기상 직후,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 하루 3번 밥 대신 마시는 시그니처 그린주스

 (샐러리, 케일, 배, 유자즙, 사과, 클로렐라)


2. 파인톡스

: 아침 9시 아침을 깨우는 비타민 충천 옐로우주스

 (파인애플, 유자, 생강, 강황, 사과)


3. 원더베리

점심과 저녁 사이, 나른한 오후에 기분 좋은 활력소 레드주스

 (딸기, 크랜베리, 사과, 사과식초)


4. 시트로나

: 잠들기 전, 간편하게 채우는 영양과 뷰티

 (한라봉, 감귤, 사과, 레몬, 당근)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 미안하다. 고맙다

골든Era 2017-04-18 (화) 13:32
우리회사도 디톡스 음료제품 원료개발중인데
     
       
글쓴이 2017-04-18 (화) 14:20
나중에 정보 나오면 알려주세요 관심있어요~
Alphamic 2017-04-18 (화) 17:14
효과는 제쳐두고 평생 이것만 드시고 살 자신이 있는게 아니라면 권장할만한 방법은 아닙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체중관리에 실패하는 것은 자신의 샐황패턴이 반영되지 않은 천편일률적인 프로그램을 자신에게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하루중 언제 어떻게 무엇을 알맞게 먹을것인가를 본인 스스로 정하고 실행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하얀손수건 2017-04-18 (화) 22:46
디톡스의 진실은 '덜 먹는 것'입니다.
야채들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준에 불과하죠.
스파클 2017-04-19 (수) 15:33
언제부터 독을 주스따위로 해독했지.
제임스깡 2017-04-22 (토) 16:43
그냥 광고네.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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