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주식]

내가팔고 올라갔을때 VS 내가 안팔고 떨어졌을때

 
글쓴이 : 고냐느님 날짜 : 2017-03-18 (토) 14:07 조회 : 702   
매수한 종목이 있을때 
내가 파니까 올라갔을때와 내가 안파니 떨어졌을때 
어떤것이 더 스트레스 있을까요? ㅋㅋ
아 그냥 둘껄ㅡ  아.. 팔껄,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하는거 같네요.

시간이제일정… 2017-03-18 (토) 14:45
팔고 나서 오르는 건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어차피 내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이제 습관이 되서.
더 갈거라 생각하고 떨어진게 마이너스면 속은 쓰리지만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그것 또한 별신경 안씁니다.
결론 나같은 경우는 둘 다  별 스트레스는 아닙니다.

아래 내 글에 비싸도 키움..이라는 댓글에 대댓글 달려다 여기 추가 댓글 답니다.
오류없는 HTS는 없죠.나도 한투로만 한 6-7년?쓰고 KB 유진도 사용하지만
단타매매는 한투로만해서 KB 유진의 오류는 모르겠네요.
영웅문이나 악명이 높았고 오류없는 HTS는 없다고 봅니다.
거래소의 외부 데이타를 땡겨오는 것이기 때문에 거래소 자체 서버의 오류,증권사 오류등등
다만 정말로 지지리도 운이 없으면 내가 걸리는 것이고 손해가 천만원을 넘어간다면 소송도 고려해봐야죠.
백만 이상이라면 증권분쟁위원회(?)였나 그 곳에 민원이라도 내봐야하는거고요.
     
       
글쓴이 2017-03-18 (토) 21:07
그냥 웃자고 한번 적어봤습니다. ^^
사실 HTS 에 오류가 발생하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수수료 때문에 다른 HTS 로 바꾸려고 보던중 시간이 제일정... 님의 글을 읽고 적어봤습니ㅏㄷ.
제가 외국에서 거래를 하는데.. 여긴 인터넷 속도가 느려서 오류보다는 렉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캘핑에서 스윙으로 갈아탔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그래도 렉없는 한국에서 거래하고 싶네요.
늑대의의혹 2017-03-18 (토) 18:16
논문 한번 써보세요.

왜 내가 팔면 주가가 오르는가..

혹은 왜 내가 산 종목만 떨어지는가

전 진짜 진지한 고민을 한적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yrie 2017-03-26 (일) 00:19
헤어진 여친이 이뻐진 것 VS 지금 사귀는 여친이 뚱뚱해진 것 어떤게 더 스트레스받는지 생각해보면 비슷할 것 같은 생각이..
     
       
글쓴이 2017-03-26 (일) 13:04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요 헤어진 여친은 나의 손을 떠났지만 지금 사귄여친이 뚱뚱해진것은 내 책임도 있기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으려나요?
          
            
kyrie 2017-03-26 (일) 18:15
네 그래서 전 저의 와이프에게 충실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뱃살의 두께를 체크하곤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yrie 2017-03-26 (일) 00:22
전 주식 안하는 사람이지만,
A.내가 판게 올라갔다는건 이미 내 손을 떠난 일,
즉 '나의 통제와는 관련 없는', 이미 나와는 관계 없는 상황이니 그 변화는 나와 상관 없고,
B.내가 갖고 있던게 떨어진
즉 '내가 통제 가능한'것 이 손해가 난 것이니 저라면 후자가 더 스트레스 받겠군요.

 전자는 내 책임이 아닌 반면(오를 거 알고 팔진 않았을 거 아닙니까),
후자는 나의 책임이 어느정도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글쓴이 2017-03-26 (일) 13:06
이게 맞는거 같군요.  대단하십니다
   

주식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 금융/투자 게시판을 리뉴얼하여 주식게시판으로 신규 오픈합니다. (4) 이토렌트 11-21 5
 ※ 주식게시판 이용안내 (게시물 작성전 필독) 이토렌트 11-21 2
6700 [매매일지]  현물 계좌중 와이프꺼 하나 깜 (2) 스샷첨부 한잔의추억c 02:51 0 270
6699 [매매일지]  저번주 해선 매매일지인데요 .. (1) 스샷첨부 한잔의추억c 02:29 0 110
6698 [매매일지]  해외선물 매매일지에요~ (5) 스샷첨부 한잔의추억c 02:22 0 102
6697 [가상화폐]  리플이 달린 이유가 있군요 (2) 이런걸다 01:05 0 226
6696 [가상화폐]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가상화폐를 실질적으로 이용할수 있게했으면 좋겠네요 (10) 꼬리치레 00:51 0 189
6695 [가상화폐]  띠용 김프가 마이너스.. (2) 이런걸다 00:46 0 153
6694 [가상화폐]  차트를 보는 연습을 해야하는 경우.. 트럼페터 00:32 0 140
6693 [가상화폐]  비트. 아직 곡소리는 안나오니 상승하겠네요~ (2) 스샷첨부 한잔의추억c 00:27 0 247
6692 [가상화폐]  한달정도 코인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4) babac 00:22 0 331
6691 [가상화폐]  오늘은 이더가 팍팍 올라줘서 씬나네요 (7) 스샷첨부 하레와구우 12-13 1 306
6690 [가상화폐]  다들 이오스는 어떻게 보시나요? (6) 토렌트11 12-13 1 327
6689 [가상화폐]  빗썸이 수수료가 가장 싼가요? (5) 이런걸다 12-13 0 384
6688 [가상화폐]  코스닥은 망한듯, (4) v아스v 12-13 0 658
6687 [가상화폐]  빗썸은 진짜 안되겠네요.. (5) 닭새 12-13 0 704
6686 [가상화폐]  아니 빗썸 이오스 샀는데 이오스가 사라졌어요 (15) 시크릿♥송지… 12-13 1 590
6685 [일반토론]  빗썸 날리남 지금 이오스 없어짐 (4) 월급루팡 12-13 0 571
6684 [가상화폐]  리플 지금 600 뚫겠는데요 (12) 설리줘 12-13 0 888
6683 [질문도움]  차트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20) 19897484 12-13 0 482
6682 [일반토론]  개인적으로 저는 주식을 이렇게 삽니다. 그리고 전업투자자에대해 ... (6) 꼬리치레 12-13 2 559
6681 [가상화폐]  지옥을 간접체험해봤습니딘 (8) 스샷첨부 닉션 12-13 0 1110
6680 [가상화폐]  만약에 비트코인이 역사적 고점을 찍은 상태면 끔찍할듯.. (5) 이런걸다 12-13 0 871
6679 [가상화폐]  진짜 초단타 작전 오지네 (7) 강생이똥꼬 12-13 0 1070
6678 [일반토론]  가상화폐 이끈 아시아 간당당 12-13 0 540
6677 [가상화폐]  가상화폐 폰지 사기꾼 (3) v아스v 12-13 0 998
6676 [일반토론]  내일 미국 금리발표합니다. (1) 간당당 12-13 0 724
6675 [가상화폐]  캬 비트코인에 물려있는사람들 똥줄타겠네 (4) 이런걸다 12-13 0 1424
6674 [일반토론]  장투를 잘못알고 게시는분들에게 초보용 장투간략 접근 (2) 꺼진불도나만… 12-12 1 506
6673 [가상화폐]  오늘도 코인은 쭉쭉올라가네요..ㅋ (2) 스샷첨부 하레와구우 12-12 0 1281
6672 [질문도움]  장기투자할때는 수익률은 자주 안보는게 좋겠죠? (4) 19897484 12-12 0 484
6671 [일반토론]  12월은 재미있으면서 힘든달이네요 (3) 기억은저편넘… 12-12 1 37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