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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FA 채태인, 롯데행 확정…좌완 박성민과 트레이드

 
글쓴이 : ポロリン賢 날짜 : 2018-01-12 (금) 13:25 조회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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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채태인이 사인 앤 트레이드 형식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채태인의 반대급부로 팀을 옮긴 선수는 좌완 유망주 박성민(20)이다.

롯데자이언츠는 1월 12일 넥센히어로즈 채태인 (36세, 내야수) 선수를 영입하고 박성민(20세, 투수) 선수를 내어주는 1: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채태인은 넥센과 1+1년, 계약금 2억, 연봉 2억, 옵션 매년 2억 등 총액 1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고 트레이드 됐다.

롯데자이언츠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장타력과 뛰어난 1루 수비능력을 갖춘 좌타자 채태인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팀 타선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채태인은 2007년 해외진출 선수 특별지명으로 삼성 입단 후 KBO 11시즌 통산 타율 0.301 965안타 100홈런을 기록하고 특히 최근 4년 동안 꾸준히 1루수와 지명타자로 100경기 이상 출전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넥센 유니폼을 입게 된 박성민 선수는 울산공고를 졸업하고 2017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전체 33순위)에서 롯데자이언츠에 지명된 좌완 유망주로, 지난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에 등판하여 1승 4패 평균자책점 9.11을 기록했다. /jhrae@osen.co.kr


새벽지기 2018-01-12 (금) 13:35
넥센은 좌완 영건 사랑 대단하네요~
두 팀다 나쁜 선택은 아닌듯...
글쓴이 2018-01-12 (금) 13:39
['2군 1승 투수' 박성민은 누구...넥센은 확신-롯데는 당혹]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696894

 "우리도 넥센이 박성민을 지목했을 때 주저했고 당혹스러웠다. 꽁꽁 숨겨둔 선수였다. 2군 전지훈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고, 몸 상태를 회복하면서 140km 초중반의 공을 뿌렸고, 폼도 까다로운 편이다. 지난해 후반기에는 계속 기회를 주려고 했다"며 "훈련태도와 성실성은 나무랄 데 없는 선수다"며 박성민을 평가했다.


과연 양팀 다 웃을지 한팀만 웃을지 or 양팀 다 꽝일지.. 채태인이 잘해주길
cobu7 2018-01-12 (금) 15:03
채태인 계약은 엄청 싸네요. 과연 보상선수가 어떨지가 관건.....
     
       
종업원 2018-01-12 (금) 16:18
원소속팀과 재계약후 트레이드라 보상선수는 없습니다.
          
            
cobu7 2018-01-12 (금) 16:26
표현에 오해가 있었던 듯 싶은데, 댓가로 넘어간 박성민 선수를 의미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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