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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방음 목적으로 폼블럭 도배 후

글쓴이 : 다똑같은넘이… 날짜 : 2017-03-11 (토) 09:30 조회 : 8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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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바람이 들어온다든지 아니면 벽에 보온이 안되서 그런 이유가 아니라 옆방과 방음 문제가 있어서 벽지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옆방의 사람이 코를 많이 고는데 어느정도는 벽이라서 줄어들었지만 조용한 밤에는 거슬리는게 많아서 방음에 대한 여러가지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사해 보니 방에 설치하기에는 가격은 둘째치고 방에서 자고 먹고 공부하고 하는 곳에 과연 오염에 대한 안전성이 있는냐에 주 목적이 있었는데 폼블럭이 소음이 어느정도 차단한다고 하여 구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옆방과의 사이에 나무합판이 있어 폼블럭의 소프트함이 좀 중간재 역활을 해 소음이 어느정도 줄어들거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차음벽들은 석고이거나 강당이거나 방에 목적이 아니라 어느정도 생활이기보다는 공공재 목적이 만들어진게 많아서 방에 설치하기에 꺼려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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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폼보드를 붙이기로 했지만  유명 폼보드 회사가 아닌 중고나라에서 1*12m 에 두께 10mm하는 75000원 하는 거 샀습니다.
유명 폼보드는 좀 신빙성이 가기는 가지만 과연 성능의 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폼블럭 자체가 차음을 목적으로 만든게 아니고 인테리어나 방한에 대비하여 만든것이라 생각 되어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여 중간치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후에 다시 확인을 해보니깐 공장에서 나오는 것도 가격에 맞게 두께가 확연히 다릅니다.
모두가 10mm라고 선전하지만 실제로 보면 두께가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시 구입 한 다면 어느정도 가격이 되는 것으로 구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때 롤에 한번에 붙여진 12m짜리로 비닐에 쌓여져 왔습니다.

그래서 바를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가로로 붙일려고 했는데 무늬가 세워지기 때문에 위에서 내려오는 형식으로 붙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밑부분이 약간 틀어지게 되더군요.

만약에 다시 한다면 다른 사람 도움을 받아서 밑에서 위로 붙이게 하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폼블럭이 비닐로 덮혀진 스티커 형식의 접착부분이 있는데, 이거 떼어 낼때 손이나 바닥에 접착가루들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거 할때 장갑을 끼고 하시고 바닥에 떨어지는 것은 저도 어쩔수 없이 작업이 끝난후에 바닥을 걸레로 닦았읍니다만 나중에도 그 방법말고는 없을 듯 합니다.
사실상 혼자하여도 되는 작업이지만 좀 힘든부분도 있고 2명이 하면 좀 쉽게 할 수가 있습니다.

스위치 같이 드러나야 하는 부분등은 커터칼로 크기에 맞춰서 대충해도 무늬가 있기에 그렇게 눈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외로 무늬가 그렇게 눈에 거슬리거나 어긋나는 무늬는 그냥 그런같다. 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한 줄로 연결된 폼블럭은 사진에 보시면 2m 쯤 마다 끊어지는 부분에 블럭이 아니고 막대기 같이 선으로 끊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 것 때문에 전체 블럭의 무늬가 조금씩 틀어집니다. 다음 붙일 때는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문제는 냄새입니다.

접착제 냄새가 강하게는  약 3일정도에서 4일까지 납고, 약하게는 5일까지도 납니다.
그래서 벽지를 붙이고 나서 환기 및 방에 열기로 접착제의 냄새를 빠지게 해야 합니다.
저도 설치했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3~4일 걸린다고 했는데 저도 그 정도가 걸려서 방에 냄새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잠은 다른방에서 주무시고 계실때는 환기가 완전히 된 상태에서 계셔야 하기에 겨울에는 좀 설치가 무리인 폼블럭 벽지입니다.

문제는 방음인데,,
제가 지금 설치하고 보니 폼블럭의 방음에 대한 생각은 접어셔야 겠습니다.
방음이 안되다고 보기 보다는 그렇게 효과가 없습니다.
어느정도 50%이상은 방음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는 했지만 실제로 방음효과는 20~40%정도 입니다.

그게 어디냐?라는 생각도 하실수 있겠지만 4일 고생한것치고 돈도 투자한 것치고는 욕심일지는 모르겠지만 좀 실망입니다.

만약 방음이 목적이라면 구입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설치해 보니 인테리어 목적이나, 벽에서 바람이 들어오거나, 벽이 얇아서 찬기운이 들어온다면 설치해 볼수는 있겠지만, 사실상 제가 설치한 바로는 인테리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에서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벽에 커튼을 쳐서 소음을 제거해 볼까?라는 생각도 해 봤는데 폼블럭을 붙이고 보니 생각한것과 현실은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과대광고를 조심하는게 좋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올립니다.

p.s
그리고 이거 설치한지 10일 지나도 방에 온도 올리면 본드냄새 여전히 납니다.
냄새에 민감하시거나 유독약품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절대 하지 마시길.....
내보기엔 똑같은 넘들이다.
오십보 백보다.
다른거 같지 내보기엔 같은 넘들이다.

새라 2017-03-11 (토) 09:42
방음효과 20%정도라면 효과는 상당하네요

소음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곳이 문이라 합니다. 문에 두꺼운 커튼(암막같은..)을 설치해보는것이 어떨까 하네요.
     
       
글쓴이 2017-03-11 (토) 09:46
그런가요?
저는 실망입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계란판 같은 차음벽을 고려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련지...
          
            
새라 2017-03-11 (토) 09:48
해보지는 않았지만 계란판(종이)도 기대한것에는 전혀 못미친다는 평이 많더군요.

단지 날카로운 소리가 약간 부드러워 진다는 내용은 있더군요.(약간의 방음 효과와 함께...)
          
            
씨케이78 2017-03-11 (토) 16:33
계란판같은 차음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글쓴이의 방이아닌 상대방의 벽에 설치를 하셔야 합니다.

소리의 파장을 여러방향으로 분산시켜서 소리가 밖으로 나가는걸 최대한 줄여주는거니

옆방의 소음을 내방에서 듣고 싶지 않다면

귀에 솜을 끼우는게 더 효과가 있을꺼에요..
가을소금 2017-03-11 (토) 09:58
소음때문이시라면 귀마개를 고려해보심이 ..
3M에서 나오는 저가형 말고 조금 고가(1만원대)는 고주파 소음에는 꽤 쓸만합니다
     
       
글쓴이 2017-03-11 (토) 10:02
예전부터 3M 스폰지 귀마개를 대용량으로 구입해서 몇년째 끼고 있습니다.

잘때 소음에 민감해서 스폰지형으로  자면서 끼고 자는데
나중에는 낀 부분이 귓구멍이 커지는 것 같고
끼고 잘때 막힌부분에 느낌도 좋지 않고
또 오래 끼고 자니 약간 귓부분에 부담도 생기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급형은 찾아보지 않았지만은
보통 소음이 확실한 것은 귀마개가 헤드폰형식이라서 잘때 불편합니다.

벽을 설치할때 잘 설치해야 하는데,
시공을 대충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귀마개를 안하고 살기 위해 폼블럭 설치를 고려해 본것입니다.
          
            
얀율리히 2017-03-16 (목) 20:30
3M 귀마게를 작업용이라니라 수면용으로 사용하셨다니..
오로팍스 소프트 구매해서 사용해보세요.
3M은 인간이 사용할 제품이 아니였다는걸 느끼실겁니다.
외형은 3M과 비슷하지만 착용감이나 차음성, 내구성, 신체내부 소음 감소등
성능에서 차원을 달리합니다.  뒷부분 약간 잘라내시고 쓰면 옆으로 잘때 귀 부담이
덜하며 귀에 꽉 쑤셔넣지 말고 약하게 착용 권합니다.
               
                 
글쓴이 2017-03-16 (목) 20:36
감사합니다.
               
                 
너냐 2017-03-27 (월) 20:07
오 저도 감사합니다.
검색해 봐야겠네요
slzmsl 2017-03-11 (토) 14:29
소음때문에 하실려면 실제 소음원쪽에 설치를 해야 할겁니다.

소음이 발생하는 옆방에 설치를 해야 효과를 볼수있을겁니다.

자체 소음원에서 나는 소리를 감쇠해야 효과가 있지 옆으로 퍼진 소리는 왠만해서는 잡기가 힘듭니다.

옆방에 이야기를 하셔서 설치를 하시면 아주 큰 효과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글쓴이 2017-03-11 (토) 15:21
그럴것 같습니다.
그런데 옆방에 3일동안 나가 있으라고 말하기가 좀 그렇네요.
          
            
slzmsl 2017-03-11 (토) 15:50
방을 바꾸시는걸 추천드립니다...옆방분이랑...
흑형초코바나… 2017-03-11 (토) 19:45
방염처리 안되어서 구매하려다 포기했습니다.
화재시 엄청 위험해보이더군요.
덕맨 2017-03-13 (월) 06:3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r김군 2017-03-13 (월) 07:07
방음시공을 시공 업체에서 주고하지 않는 이상 개인이 하는 방음 시공은 효과가 좋을 수가 없습니다. 계란판도 아마 만족하실만한 효과를 얻기는 힘드실겁니다.
Comms 2017-03-14 (화) 07:55
화재시 어찌 하시려고 폼 블럭 시공을 ㅠ
Smile에스 2017-03-16 (목) 11:21
아마 저 벽 내부의 빈 공간에서 울림이 있지 않을까요.
울림을 잡아야 소음이 줄어들거 같습니다.
     
       
글쓴이 2017-03-16 (목) 17:30
아무래도 그런것 같습니다.
처음 설치때 합판 두개에 빈공간이 있어서 그곳에서 울림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생각외로 전달이 잘 되는군요.,
세방 2017-03-19 (일) 09:09
저는 다른 상황이지만 ㅎㅎ
벽에 결로가 생겨 싹 제거후에 저런 벽지붙인적이 있네요.
효과는 좋더라구요. 안에는 또 곰팡이가 피겠지만
두툼해서 올라오진 못하더라구요
     
       
글쓴이 2017-03-19 (일) 09:58
그래도 곰팡이가 있어서 방안 공기는 안좋을 것 같습니다만...
너구리242 2017-03-19 (일) 12:00
안타깝지만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이런게 진짜죠 ㅋ
쿠커솔져 2017-03-19 (일) 21:30
군대 후임 김성진이 생각나는구만
끊어진머리끈 2017-03-23 (목) 09:24
차음, 방음, 흡음이 다 달라요.
그리고, 구조를 확실히 알아야 정확한 방음공사가 되구요.
합판으로 벽을 쳤다고 한다면 좀 의아합니다.
보통은 석고보드로 하거든요.

그리고, 천장타고 넘어오는 소음이 생각보다 큽니다.
옆방과 방음을 하려는 방의 천장속이 뚫려있다면 벽체에 무슨수를 써도 완벽히 잡을 수 없어요.

아! 후기는 잘 봤습니다.^^
애쉬ash 2017-03-25 (토) 00:24
보온 단열용으로 설치하는 에어캡이 .... 차음에도 꽤 성능을 발휘 합니다.

보기 나쁘지 않은 곳이면 에어캡을 붙여보세요 두겹 세겹 붙이면 효과 상승
Griever 2017-03-26 (일) 19:47
역시 공사같은거 하고나면, 보일러 틀고 창문 열어놔야 되죠.
쉔필드 2017-04-01 (토) 00:20
아 이거.. 친구 음악 작업실에설치했는데, 한 2주일은 창문열고지냈다고하네요; 별짓을해도 냄세가 안빠져서
물거품 2017-04-03 (월) 22:36
보통 한달은 간다고 보셔야 합니다.
집 리모델링 했었을때 몰딩같은 부분때문에
한달 이상 가더라구요.
우슬비 2017-04-03 (월) 23:23
저런 붙이는 시트지튜는 친환경 인증 마크가 없으면 인체에 유해한 본드로 발라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집에 바르시면 안됩니다.

이케아 가구가 인기 끈 이유가 바로 전제품에 친환경 본드를 쓰기 때문이라고 하듯 밀폐된 방안에서 열기까지 더해 진다면 건강에 독이 됩니다.

사구려 가구가 냄새나는 이유와 같습니다.
     
       
후럇끼 2017-04-05 (수) 08:35
집 리모델링에 관심이 많은 저로써는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로엔그람황제 2017-04-05 (수) 23:18
제 방이 하필 침대 옆 벽이 엘레베이터라서 몇달 전에 저거 붙였습니다. 글쓴분과 같이 효과를 딱히 보지 못하였습니다 크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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