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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스티스리스... 시사회 봤어요.

 
글쓴이 : 뚱띵이 날짜 : 2017-11-14 (화) 00:03 조회 : 1400   
오늘 시사회를 봤는데... 스포가 될까봐 영화 본편의 내용에 대해서는 이야기는 못하겠고... 굳이 하나 알려진 스포 하자면... 플래시와 배트맨의 만남에서 우리나라 걸그룹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이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대 세력과 저스티스리그에 새로 등장할것 같은 새로운 영웅에 대한 예고? 가 될수있는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할수없는? 보다는 뻔한 결과의 쿠키영상도 있습니다. 영화보면 나중에 출발한 것이 먼저 출발한 것과 만나게 된다면 누가 빠를까요? 에 대한 답은 뻔한데  영화가 끝나고 쿠기에 두 영웅의 빠르기 대결 이 나옵니다. 이미 영화를 보신분들은 결과를 아실수있는...

그리고 영화에 대한 평가는 우선 시작이라고 볼수 있다고 봅니다. 개개인의 영웅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없다보니... 이런류의 영화는 악의준동과 그에 맞서는 세력에 대한 시작점을 알리는 포인트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문제는 제가 느끼는 문제점은 바로 쿠키영상입니다. 이 악의 세력에 대한 끝이아닌 시작을 알려야 하는것인데... 갑자기 새로운 세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현재 등장하는 악의세력과 연관성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등장하는 인물이 워낙 인간?적이라서 도저히 악의 주축이라고 말하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영화적 완성도면에서 보자면,.. 요즘은 워낙 뛰어난 그래픽으로 인해서 영화 자체보다도 그래픽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기 됩니다. 우린 예술영화를 보는게 아니니까요. 어짜피 우리나라에는 dc가 상대적으로 알려진게 적다보니 해외 특히 미주쪽의 평가와 분명 갈리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런 그래픽 볼거리에 치중하는 평가를 하게되고 해외는 아무래도 저스티스리그 에 대한 평가를 할테니까요.



천둥의남작 2017-11-14 (화) 04:09
감사합니다.
오십구키로 2017-11-14 (화) 13:08
설마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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