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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토르의 환골탈태는 신의 한수였다

 
글쓴이 : 달려라원도 날짜 : 2017-11-06 (월) 18:32 조회 : 5025   
가오갤식 유머로 무장한 토르3 

전작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다가와서 그런지 일단 신선함에서 먹고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토르1.2는 무게감이 강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재미진것도 아닌 밍숭맹숭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작정하고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토르&헐크 콤비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케이트 블란챗의 또다른 연기 변신이 정말 큰 몫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배우는 흑발염색을 하니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가 되더군요 연기야 말할것도 없었고 

레드 제플린의 immigrant song 이건 가사부터가 영화와 너무 잘 어울리더군요 누가 선곡했는지 보너스좀 줘야 될듯.....

기존 마블 영화를 봤다면 킥킥거리게 만들만한 에피소드도 있고 

여러 카메오 배우들 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ps 토르 머리카락 잘라 놓으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 와~ 잘생긴 놈이었구나.......개 멋있네 역시 남자는 머리빨이여  "


토르3 개인적으로 강추 합니다 


 

맛짜ㅇ 2017-11-06 (월) 18:47
개인적으로 가오갤3 란 너낌이 듬뿍~ ㅋ
     
       
투표합시다 2017-11-09 (목) 14:09
거기에 <둠>과<저지드레드> 시리즈 리메이크가 탁월합니다.
광폭강아지 2017-11-06 (월) 20:48
정말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영화 였습니다
기존에 애메한 위치의 토르란 영화가
아주 즐겁게 감상할수 있을 만한...
근데 immigrant song 이 음악은 처음 들었을때는
원더우먼 ost가 연상되더라고요
그걸 노림수인지 아니면 우연인지 암튼
즐길거리가 많았다는 느낌입니다
토르3 정말 좋았어요
지천무하 2017-11-06 (월) 21:14
여지껏 나온 MCU 영화를 보면... 토르는 약간 허당끼가 있는 이미지가 강하며... 그게 다른 캐릭터와 캐미를 이루며 상당히 매력적으로 비춰집니다. 그런데 정작 토르의 단독 영화는 불필요하게 무게감을 잡음으로 인해 2가지가 서로 희석되어 밍숭맹숭한 영화가 되고 말았죠. 토르3는 그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토르의 매력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생각되네요.
안된다고하지… 2017-11-08 (수) 10:20
도대체 헬라는 얼마나 강력하길래 각성한 토르한테 데미지 하나 안입다니 ......
akcp 2017-11-09 (목) 02:59
가오갤 뒤로 우주가 무대인 장면은 컨셉을 그렇게 잡은 거 같네요.

영화를 채우는 특유의 색상이 가오갤과 너무 똑같아서요 ㅎㅎㅎ.
강생이똥꼬 2017-11-10 (금) 14:06
상대적으로 로키의 사악함이 줄어든 것 같아서 아쉬워요.
포르토스 2017-11-12 (일) 01:21
진짜 레드제플린 브금으로 깐게 .. 재밌었습니다 ㅋㅋ
NioBium 2017-11-12 (일) 10:29
아아주~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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