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더킹' 감독 "盧대통령 탄핵장면, 시나리오부터 있었다"

 
글쓴이 : yohji 날짜 : 2017-01-12 (목) 17:16 조회 : 2233   


사진=이기범 기자

영화 '더킹'의 한재림 감독이 극중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안 의결 장면과 당시 야당 대표였던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담은 데 대해 설명했다.

한재림 감독은 1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제작 우주필름)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남자 태수(조인성 분)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우여곡절 끝에 검사가 돼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 분)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려는 과정을 그렸다.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현대사를 관통하는 작품인 만큼 뉴스 자료화면이 다수 등장했다.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한재림 감독은 역대 대통령들의 모습을 뉴스 자료화면 등을 통해 선보이면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안 의결, 지켜보던 박근혜 대통령의 당시 모습 등이 담긴 데 대한 질문을 받고 "탄핵 장면은 시나리오에도 있었다"고 답했다.

한 감독은 "그것은 어쨌든 대통령들이 한 사람씩 지나가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권력의 절정, 클라이막스로 가는 동안에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실제로 있었던 장면이고 태수가 위기로 가는 장면과 함께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

한 감독은 또 영화의 기획과 관련해 "제 나이 또래가 이 정도 현대사를 거치며 살아왔다. 한국사회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살기 참으로 편한 사회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한재림 감독은 "답답한 생각을 하다가 피해자 입장에서 부조리함을 그리는 영화 말고 권력자 입장에서 보면 그들의 시스템이나 메카니즘을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냉정하고 윤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획하고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08&aid=0002583461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메가브라더스 2017-01-18 (수) 21:05
노무현 대통령 탄핵됬을때 박근혜가 지엇던 사악한 표정이 뇌리에 남았습니다.
   

영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7-18 19
27140 [일반]  잭 스나이더 잘나갈때 만든 스파르타!!! 300  (2) 대박가이 01:42 1 139
27139 [리뷰]  너의 이름은 후기 [노 스포.170922]  himurock 00:48 1 57
27138 [리뷰]  더티 해리 3 - 집행자 후기 [노 스포.180423]  himurock 00:47 1 36
27137 [리뷰]  고백 후기 [노 스포.180421] ★★★★★ himurock 00:47 1 48
27136 [리뷰]  그 날 바다를 뒤늦게 보았습니다 ★★★★★ 2158888 00:42 0 56
27135 [영상]  BIG BROTHER 트레일러 (주연:견자단)  젤가디스기사 00:00 0 94
27134 [영상]  피터 딘클리지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나온다고?  씨네리 04-23 1 152
27133 [일반]  매드맥스 촬영 현장 ,,  (2) yohji 04-23 1 431
27132 [일반]  판교imax VS 천호imax  (2) 광폭 04-23 0 243
27131 [일반]  블레이드 러너 2049 잼있네요  (2) 하늘우리 04-23 1 268
27130 [일반]  감독-토니 스콧 각본-타란티노=트루 로맨스(1993)  (2) 대박가이 04-23 3 197
27129 [일반]  중국 영화가 왜 버로우를 타는 걸까요?  (17) 표독도사 04-23 0 654
27128 [기타]  이제 앞으로 2틀 남았습니다~~~~~~어벤져스  다크왕 04-23 0 191
27127 [일반]  오래전에 티비에서본 영화 제목이 궁금합니다  (5) unikaka 04-23 0 209
27126 [일반]  어벤져스3 볼려고 가오갤2를 뒤늦게야 봤습니다.(무스포)  (10) 더글라스 04-23 0 527
27125 [영상]  <레슬러> 제작기 영상  오르카 04-23 0 487
27124 [영상]  [ 버닝 ] 메인 예고, 연출 이창동, 주연 유아인, 스티븐 연  (7) 마이센 04-23 8 1066
27123 [영상]  [ 호텔 아르테미스 ] 공식 예고편 (한글자막)  (3) 마이센 04-23 3 634
27122 [일반]  어벤져스4는 3편보다 상영시간 더 길다고 하네요  (8) 힐스 04-23 2 1171
27121 [일반]  두번째로 재개봉 한다네요 아바타(확장판)봤습니다 토루크 막토!!!  (2) 대박가이 04-23 0 553
27120 [영상]  레디 플레이어 원 초반 레이싱 씬 3분  (6) 씨네리 04-23 3 689
27119 [일반]  그날바다...국정원장 간첩조작 사과하고.... 아이들은 살해당하고  마누 04-23 7 428
27118 [추천]  일본영화 '비밀' 이제야 봤는데..답답하네요..(스포)  (4) 지리지요 04-23 0 674
27117 [리뷰]  영화 들개 (Tinker Ticker, 2014) 리뷰 (노스포)  체중감량 04-23 0 195
27116 [리뷰]  램페이지 영화 좋네요. (스포 있음) ★★★★★ (2) 테루아드 04-23 2 578
27115 [리뷰]  공각기동대 신극장판 후기 [노 스포.170923]  (2) himurock 04-23 1 574
27114 [리뷰]  걷기왕 후기 [노 스포.170925]  himurock 04-23 0 196
27113 [리뷰]  더티 해리 2 - 이것이 법이다 후기 [노 스포.180420] ★★★★★ himurock 04-23 0 138
27112 [리뷰]  레디플레이원 관람 후기(스포 있음) ★★★★☆ 게거품 04-23 0 278
27111 [일반]  용아맥 같은거 더안생기나요?  (2) 이토렌탈 04-22 1 3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