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사회]

[단독]‘검찰개혁’ 검찰 최고위직 인사-주식 큰손 ‘스폰서 의혹’

글쓴이 : 피부왕통키 날짜 : 2017-05-20 (토) 10:48 조회 : 4834
47__Ym201609.jpg



한번 파보자




백팩 2017-05-20 (토) 10:52
검찰 시발놈들 도둑질을 해 먹고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털자마자 이리 치부가 튀어 나올줄은?
백팩 2017-05-20 (토) 10:5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검찰 시발놈들 도둑질을 해 먹고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털자마자 이리 치부가 튀어 나올줄은?
Hybrina 2017-05-20 (토) 10:52
주간지는 너무 카더라가 많아서.
영장군 2017-05-20 (토) 10:56
너무 대놓고 해놔서 아마 엉청나게 나올듯.
얘들은 정권 바뀔거라고 생각 전혀 안했으니까 대놓고 한거죠.
아이시려 2017-05-20 (토) 11:00
이것도 파 보자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
MESTE 2017-05-20 (토) 11:01
ㅋㅋㅋㅋㅋㅋ이제부터 옷벗는 놈들이 범인이다
good11 2017-05-20 (토) 11:04
어디를 파야  감자캐듯이 왕창 나올지가 문제지  나오긴 나올걸요?
0다마 2017-05-20 (토) 11:12
음... 공직계열(법원/공무원/경찰/공기업 등 등)은 고위직으로 갈 수록 각종 '정보'들에 민감하죠. 그래서 그 정보를 바탕으로 주식이나 주택 등의 투자를 통해 이득을 얻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로 법원쪽은 대부분이 고위직 취급이죠...
여튼, 그런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있어서, '투자'를 통해 돈을 많이 남겨먹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위치에서 안 정보를 사적으로 이용한 것이니 공직윤리든 뭐든 위반 한 겁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건 비리라고 볼 수 밖에 없는게... 대부분 이런 정보들은 어떤 관계에서 나올 확률이 크고(물론, 무슨 단지 등에 대한 내부정보도 있겠지만...)... 특히나 공직계열은 고위직으로 가면 연수 같은 것을 보내며 민/관/군/언론 분야의 인물들이 뭉치도록 만드는데...
제 아버지만 해도 공기업에서 이사 되셨을 때 국방대학원 안보과정이라는 1년짜리 교육에 가서, 뿌리분임이니 뭐니 하면서 일정 숫자의 조원으로 된 사람들과 교류를 하셨을 정도... 자주 골프도 치고...

이런식으로 얻은 인맥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되어 투자하고 그랬다면, 그건 누가 봐도 부정한 정보 획득으로 인한 부정 재산 축적...
근데 법쪽은 아얘 시작부터 고위직책으로 봐야 해서... 그런게 더 뿌리깊게 있었을 것이고...
물론, 결혼 테크니 뭐니 그런 류를 택하기도 했겠지만...
여튼, 분명 정당하지 못한 정보를 통해 축적한 부가 있을겁니다...

그런놈들을 조저야 합니다.
증거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너무 많겠죠...

다들 그쪽에서 정보를 얻어서 부를 축적하고 싶지만, 실제 그쪽 정보에 접근하지 못해하는 사람들 천지 빼까리니...
라만다 2017-05-20 (토) 11:31
카더라는 패스.....클릭 장사도 패스
馬羅島 2017-05-20 (토) 12:07
이 재미에 오늘도.
콜나고 2017-05-20 (토) 12:19
천만원대 자전거면 .... 혹시 콜나고?
미워도사랑 2017-05-20 (토) 12:35
우째 그 조인성 주연 영화..더킹의 스토리랑 판박이요 ㅋㅋ
필소구트 2017-05-20 (토) 13:07
우리가 모르는 검은손이 있는 모양이군. ㅎ
강토 2017-05-21 (일) 00:34
아이고 한두가지겠냐 윤 지검장 내정이 이래서 중요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