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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한 아들.jpg

글쓴이 : 이니그마 날짜 : 2017-05-20 (토) 09:05 조회 : 22180

인생무상07 2017-05-20 (토) 09:43
'가족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가족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가족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펠리스왕 2017-05-20 (토) 09:09
직업이 선생.... ㅎㅎㅎ
madmad 2017-05-20 (토) 09:12
밖에서 존경받고 일 잘하는 교사, 교수가 정작 자식 농사는 망치는 경우가 많죠.
이는 자식을 자신과 동실시 하기 때문인데
자식이 정말 잘 따르는 경우 아니면 다 자라기 전에 충돌하게 되어있죠...
죽은 청년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헌동 2017-05-20 (토) 23:57
진짜 존경받고 일 잘하는 교수라면 애한테 성적이 어쩌고 하면서 지 아내한테 "당신이 교육 잘못시켜서 그런거 아냐"라고 하겠나?
          
            
madmad 2017-05-21 (일) 00:04
아뇨 진짜로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저말 합니다.
               
                 
헌동 2017-05-21 (일) 00:16
아니 그러니까 그런 애들이 존경받고 일 잘하는 교사가 아니라고요
     
       
헌동 2017-05-20 (토) 23:58
저런 논리 가진애들은 지들 학생이건 사회건 다 저런 잣대 들이댐 전형적인 엘리트층 파시스트로 자란 박정희 키드들
전사소년넷티 2017-05-20 (토) 09:13
에구....아이들은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행복해야 하는데...
메르짱 2017-05-20 (토) 09:39
숨 좀 쉬고 살게 하자.  주말부부인데도  아들이 자살할 정도면  올때마다  가족들을 달달 쳐볶았을지.
 학습상태만 점검하지 말고 아들이 누구랑 친한지  요즘 뭘 좋아하는지 알기나 할까?  어휴
인생무상07 2017-05-20 (토) 09: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가족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가족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가족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찐만빵두 2017-05-20 (토) 23:25
가족이 아니라 아빠의 행복이 주제인듯...
본후리 2017-05-20 (토) 09:43
애가 죽은 사건을 두고 ㅎㅎㅎ 라니, 제정신인가...
아무리 이슈/가쉽이 유흥이라지만.... 너무하네
     
       
180일동안이… 2017-05-20 (토) 19:23
실소라던가 쓴웃음이라는 말 아세요?
     
       
millyboy 2017-05-20 (토) 22:28
어이없는 웃음이죠  웃겨서 웃는거 아니라
          
            
본후리 2017-05-20 (토) 22:34
가족앞에 가서 그 "어이없는 웃음"을 한번 해보시죠.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면 그게 뭐다?
               
                 
millyboy 2017-05-20 (토) 23:14
가족앞에햇나요? 인테넷에서 한건데 그리고 어이 없는 웃음이란건 안타까움에서 나오는 표현이기도 함
                    
                      
본후리 2017-05-20 (토) 23:21
변명이 점점....
세월호때 오뎅드립도 인터넷에 했지....
안타까움에서 ㅎㅎㅎ 라니....

ㅎㅎㅎ
                         
                           
millyboy 2017-05-20 (토) 23:46
제가 님을보고 안타깝네요
가족앞에서 한게 아니잔아요
상황이 다른데...
 첫댓글님도 왜 아냐고 물어봣겟어요 공감수 그렇고
                         
                           
헌동 2017-05-20 (토) 23:59
그건 유가족과 사망한 아이들에게 가해진 비하였고 이 사람아.. 다른걸 모르는게 제일 문제야
                         
                           
본후리 2017-05-21 (일) 00:06
현동//행동방식에 관한 일례였고... 그 정도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해력이 문제지
사건은 달라도 내가 지적하는 부분에서의 행동은 같은 것
멍청한게 제일 문제
                    
                      
본후리 2017-05-20 (토) 23:53
같잖은 말을 왜 반복하실까
가족앞에서 못하는 건 왜 여기서 하냐구요
진짜 구차해서 더 뭐라 못하겠네... 어휴 찌질
                         
                           
millyboy 2017-05-21 (일) 00:11
같은행동도 상황 시간 에 따라 다르게 해석됨
 님비공감수왜 많은지 생각해보삼
                    
                      
본후리 2017-05-21 (일) 00:19
이게 지금 다수결 민주주의로 보이쇼? (병슨같은 찬반수 거론은 또 반복하네)
별 같잖은 논리를 다 보겠네. 다르긴 뭘 달러. 옳지 못하고 틀.린.거.지.
내가 좀 심하게 추궁하는 어조로 댓글을 쓸지언정, 내 말이나 입장에 한 점 부끄럼이 없거늘...
세월호때 배 뒤집어져서 가라앉는 장면을 생중계로 볼 때의 내 감정이나,
본문 읽으면서 베란다 뛰어넘는 아이를 보는 내 심정이 똑같은데,
당신같은 사람들은 전혀 공감이 안되나보지?
더 댓글달면 무시하고 차단 드감. 어차피 했던 말 반복밖에 못 하면서 뭘 자꾸 구차하게... 에휴
                         
                           
millyboy 2017-05-21 (일) 01:26
공감해요 그리고 똑같은 말을 반복한게 아니라 일반적인사람이느낄 감정을 정반대로 해석하고 공격적이니까 계속 이야기 한거임 그문제 로 싸운거 아님? 전지금 까지 차분한투로댓글썻잔아요 글고민주주의 문제가 아니라 공감하는 능력의 문제인듯 이건
                         
                           
절명끝 2017-05-21 (일) 09:17
남들 생각하는건 이해하려들지않고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하는데 무슨 대화가 될까..
                         
                           
본후리 2017-05-21 (일) 09:21
절명끝//그 생각이 뭔데? 말을 해
                         
                           
절명끝 2017-05-21 (일) 09:30
자기는 비웃는게 아니고 쓴웃음을 지었다고 말하셨는데 그런생각이 맞나 틀리나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지 않았다는건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아요 욕도하시고 많이 흥분하신거같은데 여러생각가진 사람들도 만나보세요...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차단이니 구차하니 그런소리 마시고....
                         
                           
본후리 2017-05-21 (일) 09:36
절명끝// 네, 뭐 별로 제가 이해하지 못한 새로운 내용은 없군요.
여기서 저나 님께서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본문의 가족의 슬픔이 가장 중요하게 공감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절명끝 2017-05-21 (일) 09:40
가족의 슬픔이 가장 중요하게 공감받는거와 님이 하신 언행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뭐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본후리 2017-05-21 (일) 09:44
절명끝// 내 언행을 따로 띠어놓고 개별 공격을 하고 싶은 모양이네요.
못된 행동에 대해 못됐다 라고 말한게 본질입니다. 제 첫댓글 다시가서 읽어보세요
매우 짧으니
                         
                           
절명끝 2017-05-21 (일) 09:53
음.. 님이 말씀 하신것과 제가 말한걸 비교해 보시죠 저도 못된 행동에 못됐다 말한게 본질인건데 왜 생각을 못하시나요..
                         
                           
본후리 2017-05-21 (일) 09:56


뭐라구요? 지금 말장난하자는거 아니면 심하게 멍청하신거죠?
                    
                      
본후리 2017-05-21 (일) 09:07
공감공감거리는데... 지가 끝까지 옳다네...
가족의 아픔에는 공감하지 못하고,
비웃는 댓글에만 공감하는 것에
시이발, 「공감」같은 소리 자꾸 갖다 붙이지 말라고
                         
                           
millyboy 2017-05-21 (일) 09:33
네 생각 해보니 뭐 그렇게 볼수도 있겠네요

근데 욕 하는건 좀 고치세요
제정신인가? 그게모다? 시이발....
성인이라민 아무리 화가나고 인터넷이라도 욕
하는 건아닙니다 어디가서 대접못받습니다
                         
                           
절명끝 2017-05-21 (일) 09:34
다른 사람들 생각에 이해와 공감을 못하더라도 틀렸다고 하며 욕하는건 잘못된거지요
                         
                           
본후리 2017-05-21 (일) 09:38
위에 두분// 그래요, 결국 말투가 저의 허물이지요.
인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첨부터 이러진 않았죠.
저는 딱 상대방에 맞춰서 응대합니다.
두분다 갈길가시고 좋은 하루되시길
                         
                           
millyboy 2017-05-21 (일) 11:24
첫댓글 읽으라니... 댓글 바꾸셧으면서 분명 저 늬앙스가 아니었음 휄씬공격적이었는데 바꾸니까 공감수 늘어나고.....
캡쳐는 안햇지만....
예 그만합시다 뭐생각이 다르니까
                         
                           
본후리 2017-05-21 (일) 12:06
millyboy// 그 밑으로 대댓글 달린 다음에는 수정못하는 것도 모르나 보네요.
정말 찌질하게 몰고가네 진짜...

(물론 당신은 지금 수정할 수 있겠지 그 밑에 내가 달지를 못하니)
틀린(wrong,evil | 옳음, 정의의 반대말) 인간들이 꼭 나는 「다르니까」 이지ㄹ
언닌유신스타… 2017-05-20 (토) 09:47
한국의 현실을 가장 극단적인결과가 어떨지에대한 사례
섭씨100도 2017-05-20 (토) 09:48
나머지 인생에서 자식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겠네...
     
       
별가람 2017-05-20 (토) 09:50
반대죠. 아들이 내 얼굴에 먹칠을 했다면서 두고두고 씹겠죠.
          
            
영칠아 2017-05-20 (토) 10:24
과연 그럴까요. 그렇다면 싸이코패스일거같은데요...
저 아버님이 평범한분이라면 두고두고 한을 가슴에 품고 살으셔야할겁니다...
               
                 
백경대지로 2017-05-20 (토) 10:38
애가 저정도로 몰릴때까지 압박한걸로 봐서는 싸이코패스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프라이드를 자식에게 투영하는 사람이라서 자기 체면을 더 생각할거 같기는 하네요
               
                 
느티나무그늘 2017-05-20 (토) 23:59
제가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라봐서 아는데(지금은 의절함) 애당초 그런 "평범한" 아버지면 저런 짓 안합니다. 지금쯤 아들 씹고 있다에 5천원 겁니다.
검색왕 2017-05-20 (토) 10:36
크... 죽은 시인의 사회가 생각남
나무면봉 2017-05-20 (토) 11:47
어디서 아버지가 잔소리하니 아들이 자기머리에 총쏴버리고 부모들 간질환자처럼 졸도했다가 일어나서 아들흔들다가 다시 졸도했다가 하는 영상 생각나네요...부모가 몸부르르 떨면서 기절하는 그모습이 아직까지 뇌리에 남아서 죽어도 자살같은 생각은 안하게됨
테쿠스 2017-05-20 (토) 12:10
결국 저기서 말하는 가족의 행복이라는것은 아버지의 개인적인 욕구이지. 절대 가족의 행복이 될순 없는것.. 한번이라도 아들의 행복은 생각해본적이 있었을까
조르프 2017-05-20 (토) 15:09
저놈은 '이 번 아들은 실패네. 다시 만들지 뭐' 할 인간일 듯
엠식스 2017-05-20 (토) 16:28
저리 죽어도 남의 집일이라 생각하고 난 저리 심하게 안했다며 자식들을 본인의 꿈에 반영시켜 키우죠...
띠용Eldyd 2017-05-20 (토) 16:33
저런 양반이 아버지에 다가 선생질을 하고 있으니 쯧!!!!
에이잌... 퉤!!!
임장사 2017-05-20 (토) 17:02
남의일 같지가 않네
옹느랑 2017-05-20 (토) 17:06
저런 아버지의 특징은 눈에 뻔하죠... 자신의 체면과, 자존심만 내세우는 타입
모든스킬상승 2017-05-20 (토) 17:13
애비가 어지간히 꼰대네
저녁먹고 가족끼리 과일 먹으며 티비보는 그런게 행복이지
지 가족 행복이 뭔지도 모르고 자식 자살하게 만든
가르칠 자격도 없는 놈이 뭘 누굴 가르쳐
이건 자살이 아니라 간접 살인이구만
떡킹 2017-05-20 (토) 17:19
이거 목동푸르지오 아냐?????
WolfKim 2017-05-20 (토) 17:54
출처 불명의 글에 너무 쉽게 댓글을 써대는거 아닌가요?
저런 사건이 실제 있었다 치더라도 앞뒤 정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판단을 내려야지,
만약에 글 내용과 전혀 다른 상황였다면 자식과 동생을 잃어 슬픔에 빠진 가족을 님들이 다시 죽이는
짓을 한것이나 다름 없게되지요. 이미 비슷한 전례가 꽤 있죠.
이런 경우에 뒤늦게라도 자신을 글을 지우거나 고쳐 사과하는 사람조차 없더군요.
     
       
이판사판육판… 2017-05-20 (토) 20:16
??? 그냥 소설 읽고 감상적은게 뭐가 문제되나요?
실명이나 장소가 특정된 것도 아니고, 그저 주어진 하나의 스토리를 읽고 그에 따른 감상을 적은 거 뿐인데요.
     
       
영어공부맨 2017-05-20 (토) 22:00
이놈은 소설보다가 회계할놈일세.

저기서 인물의 이름이 나왔나? 아니면 거주지역이 나왔나? 아니면 그 사람을 알수잇는 뭔가 단서라도 나왔나?

그냥 기사구만. 그 기사에 어떠한 말도 못 하냐?

혹시라도 그 사람 이름이나 가족등이 나왔으면 사과할만하다. 왜냐? 그 사람에게 폐가 끼쳤으니.

근데 저기 글로 인해 누가 폐가 가냐?



참 이렇게 프로불편러들이 있어야.

불편하다고 하면 이유가 있게 불편해야하는데, 이유가 없어.

그냥 불편.
GE보이 2017-05-20 (토) 18:34
자식 자살하고 "우리 가정을 더럽혔다 더이상 내 아들이 아니다" 이러겠죠;
꼬꾸까가 2017-05-20 (토) 18:40
저런게 선생이라니..그래서 자기자식도 죽이고 남의 자식 죽이기 전에 교권 박탈해야 합니다..저런게 선생이다..
대한민국 선생,교수중에 제대로 된 인간이 얼마나 될까.
커피프린스1 2017-05-20 (토) 18:44
댓글들 참 남의 집안사라고 막 싸지르네
메가브라더스 2017-05-20 (토) 19:01
아버지가 죽였구만
떡빵s 2017-05-20 (토) 19:54
저게 내용의 전부니 전부 알 수는 없지만...

장래희망에 노숙자라고 적을 정도면, 평소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지....ㄷㄷ
또라에몽2 2017-05-20 (토) 20:04
너만 공부를 잘하면..행복하다라...
저런것도 인간인가? 사람이 왜 산다고 생각하는걸까??

아무 생각없이 학생들을 가르치는건가??
여러가지 의구심이 든다..
무방부제 2017-05-20 (토) 21:56
소설이라 믿겠습니다 끔직허네요
     
       
QLover 2017-05-20 (토) 22:58
현실은 소설보다 더 판타지같을때가 있죠.
영어공부맨 2017-05-20 (토) 21:58
저런 집은 애가 공부를 못해서 야단치는게 아님

아마 전교에서 상위권일거임.

근데 막 전교에서 5등하던놈이 갑자기 10등하면 야단쳐맞는거임. 

진짜 욕나오는 상황이지.
잇힝* 2017-05-20 (토) 22:35
아이고.. 불쌍해라
에덴의검 2017-05-20 (토) 23:22
진짜...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난 저런 아버지 되지 말아야지..
피터팬컴플렉… 2017-05-20 (토) 23:28
행복의 기준이 성적인건 아빠 본인뿐이지.
RXmg 2017-05-20 (토) 23:30
저희 아버지도 교사이신데..
제가 20대 후반 되고나서부터는 놓아주셨지만
그전에는 진짜 엄청 보수적이였습니다...
저희 아버지 세대의 남자 교사분들 아래에 있던
자식들은 80%는 다 힘들게 커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어렸을때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게나네요..
특히 초4때인가.. 친척들이랑 모인자리에서 친척동생 강아지가 손가락 깨물어서 피 철철 흐르는데 그거보고 우니깐
남자새끼가 운다고 화장실에 끌려가서 맞았던게 기억나네요
커가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한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제 30대 초반인데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제는 많이 쇠약해지신 아버지를 보면 가족애라기 보단 연민의 감정만 드네요.
경상도수컷 2017-05-20 (토) 23:37
진짜 교사들 임용고시 제도 보완이 시급한 시대가 온것 같아요
애들 수도 줄고 학생과 선생간에 대화창구도 많아져서(카톡이나 페북등등) 친화력 좋은 선생들은 애들이랑 단톡방에서 장난도 치는 시대가 됐는데, 교사의 인성이나 진로상담 능력같은건 일절 안보고 그냥 국영수 성적으로 뽑으니 학교가 더 개판인것 같아요.
뇌물주고 사립학교 채용시키는 문제도 심각한 수준인듯하고..... 교육제도 개선하라면 맨날 입시제도만 뜯어고치는데, 입시제도는 아무 의미없잖아요. 정시위주로 바꾸면 치열한 경쟁에 사교육 늘어난다그러고 수시위주면 과도한 내신대비로 사교육이 늘어난다하고... 절대평가한다니까 영어 90점 못넘으면 망한다는 풍조로 사교육 늘어난다하고... 어차피 사교육문제는 그냥 취업률 좋아지면 알아서 개선될 문제인데, 쓸데없이 입시제도 들먹이지말고 선생들 자질검정방법을 좀 더 연구했으면 좋겠어요
     
       
헌동 2017-05-21 (일) 00:04
애들 정보력이랑 수준은 점점 좋아지고 영민해 지는데 교사들은 케케묵어서 못따라가는 부분들도 많고 교육이 너무 일제 파시즘적임 윗대가리들이 시키면 그냥 하는 교육자가 아닌 그냥 직장인들 철밥통들이 많음 거기다가 인성이나 교육자에 맞지 않는 성향이 많은 등의 문제들이 즐비함 폭력적인 교사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분노조절 장애 가진 사람들도 자주봤음 심지어 "너네 어차피 학원에서 배우잖아"하면서 지가 준비못한 부분 그냥 넘기는 교사들도 종종있음 이게 말이나 되는지 에휴 온통 멍청한 성격파탄 허수아비들 뿐이니 자유의지를 잃은 주체들은 절대 교육자나 공직자가 되면 안됨.
청량산 2017-05-20 (토) 23:43
죽지말고 떨어져 살아보는법을 강구해보지 안타깝군
     
       
헌동 2017-05-21 (일) 00:06
우리나라 학생들한테 그런게 가능함? 청소년들에게 주어진 자유는 뭐가 있고 사회적 인식은 어떤데 학생은 공부가 본문이라느니 그래도 집에 들어가야지 하는게 현실임 일반인들 대부분이 가정폭력 때문에 가출한 청소년 한테 "그래도 집에 들어가야지"하는게 현실임 뭔 현실과 동떨어지게 떨어져 살아보는 법을 강구해보라야 이건 뭐 먹을 빵이 없다고 하니 그럼 고기를 먹으라 하는거랑 똑같은 수준이네
          
            
청량산 2017-05-21 (일) 00:24
죽은게 잘했고 최선이란 소리냐그럼? 병신같이 짖어대는건 자제하길바람
               
                 
청량산 2017-05-21 (일) 00:29
꼭 이런새끼들이 있음  죽은게 안타까워서  죽지말고 정싫음 안보고사는방법을 택하란말에  학생의현실운운하며  ㅋㅋ 레전드는 빵과고기비유였다 현웃터지네부모에게 변화를 기대하기힘드니 얼마나 힘들면 자살을 택했겠어.답도없는 부모까대는것만이 정답인가 아님 학생이 죽을만한 상황이었음을 공감하는것만이 답임?  걍 니생각을 댓글로달어 남댓글에 시비걸지말고
                    
                      
카루엔 2017-05-21 (일) 07:02
물론 죽음은 안타깝지만.. 정말 참아서 살다보면 이 환경을 벗어날수도 있지만요.. 저 어린것이 당장 도피처로 갈데가 어디있었겠나 싶네요.. 심정적으로는 이해되시죠? 사는게 의미없다고 생각들면 참 고통일꺼에요.. 저도 엄한 아버지 밑에서 커서.. 어릴때부터 정말 살고싶지 않았었거든요..
     
       
미친깡패 2017-05-21 (일) 09:05
그런 이성적인 생각은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거구요. 저렇게 자살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정상일리가 없죠
대머리빵야빵… 2017-05-20 (토) 23:45
그곳에선 자유롭고 평안하길..ㅜㅜ
AlexKid 2017-05-21 (일) 00:01
성적 떨어졌다고 집이랑 학교 오가며 신나게 맞은적이 있었네요.아버님이 제가 다니던 학교 교사 하셨구요.

나중엔 집에도 가기싫고 학교도 가기싫어 가출했지만 아버지에게 잡혀서 진짜 원없이 맞아봤습니다.
헌동 2017-05-21 (일) 00:15
우리나라는 부모란 존재가 마치 절대적인 선도자 같은 존재로 착각함 그리고 자식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컨트롤하고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면 좋은 사람이 될거라고 착각함 자식이 사람이라는 인지 자체가 없음 이게 현실임 나는 우리 엄마를 정말 사랑하지만 솔직히 한국 부모들 현실이 그럼 마치 박정희나 히틀러 같은 파시스트들 처럼 그래서 꼰대들이 투표도 그렇게 하는거 왜냐하면 그때는 만민의 어버이인 박정희 가카께서 뭐든 해주겠다고 했고 잘 따라오면 다 좋아진다고 했거든 그리고 지들이 생각하기에 나쁜짓을 하는 반동분자들 잡아서 체벌하고 심지어는 죽이고는 끝까지 우리는 좋은 사회를 위해서 했다고 했지 이런 방식들이 사회에 침투해서 가정까지 들어가서 그런 논조와 가치관이 사회 전체를 지배하게 되는게 전체주의 파시즘임 이게 나치 파시이탈리아 일제 이렇게 전형적인 파시즘 국가들의 특징들인데 박정희가 만든 일제를 모델로 해서 일본의 흑막 정치가들인 a급 전범들과 결탁하여 만들어낸 사회인 우리나라 사회는 전형적인 파시즘 사회임 반상회, 국기에 대한 경례, 교육 시스템, 사람들의 가치관, 사회 보편의식 등등등등 모두가 나치나 일제가 했던 정책들임
헐일순 2017-05-21 (일) 00:46
이거 실화냐?
     
       
엽쩐 2017-05-21 (일) 01:38
실화같네요.
자신들이 무슨말을 내뱉는지 인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거부반응을 보이면 잘못된 인간으로 만들죠
지극히 이기적이면서 다른사람들이 자신의 비위를 못맞춰주면
오히려 타인을 이기적이라며 삿대질합니다.
소불알 2017-05-21 (일) 02:35
나도 우리부모님처럼.. 울아들 튼튼하게만 자랐으면 좋겠다...  무지 튼튼하게 자라고있긴하지만 더 튼튼하게 자랐으면...  공부야.뭐... 못하더라도..  착하게만. ㅎ
개뚱이 2017-05-21 (일) 07:28
에이구...
바로가기 2017-05-21 (일) 07:34
절명끝 2017-05-21 (일) 10:34
와....다른사람 생각에 욕하며 틀렷다고 하는게 잘못된거라고 얘기 했더니 멍청하다하고 차단해버리네....
이런글에 다시 댓글쓰는 저도 철없지만 인터넷이라고 말막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거에 다시 놀라게 되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