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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개고기에 대한 프랑스 학생들의 생각.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17-05-20 (토) 07:25 조회 : 19328
IMG_0772.JPG


냠냠~



cineman 2017-05-20 (토) 07:30
개고기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남의 나라 식문화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건 화가 나더군요

다른 동물들 죽어나가는건 관심도 없고 오직 개 문제만 가지고 난리법석을 치더라구요

브리짓 한테 남자 그만 밝히고 조신하게 살라고 말하면 개인 자유라고 또 난리칠겁니다
베르킨게토릭… 2017-05-20 (토) 07:29
개인적으로 고양이고기 개고기 모두 먹어도 상관없다고 봄..
보호해야하는건 넘쳐나도록 많지만 귀여운 동물들이 아니라
징그럽게 생겼다고 해도 인간에 어떤 피해를 주지않으면서 (모기처럼) 보호하지 않으면 멸종될 가능성이 높은 동물들이라 생각합니다
     
       
쭈앙돌 2017-05-20 (토) 14:22
???내가 이해를 잘못한건지
모기가 인간에게 어떠한 피해도 주지않는 벌레 라는건가요?
          
            
베르킨게토릭… 2017-05-20 (토) 16:48
쓰다보니 잘못 썼네요.. 원래는 인간에게 피해를 주기에 당연히 멸종시켜야할 것을 제외하고 라고 써야하는데
     
       
깜찍이설리 2017-05-20 (토) 16:24
모기에 의해 죽은 인간이 얼마나 많은데요.
cineman 2017-05-20 (토) 07: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개고기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남의 나라 식문화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건 화가 나더군요

다른 동물들 죽어나가는건 관심도 없고 오직 개 문제만 가지고 난리법석을 치더라구요

브리짓 한테 남자 그만 밝히고 조신하게 살라고 말하면 개인 자유라고 또 난리칠겁니다
곰보선짱 2017-05-20 (토) 07:45
먹는 것도 인간의 욕심이고 사랑을 주는 것도 인간의 욕심이라고 생각함 동일한 인간 중심의 행동인데 그걸 마치 하나는 동물을 위하고 하나는 동물을 위하지 않는 것처럼 말하는게 잘 못된 생각이 아닌지...
콩자랑 2017-05-20 (토) 07:47
외국인들도 사람에 따라 다를텐데요.
저는 직업의 특성상 여러 국적의 외국인을 상대했었는데, 반드시 물어본 것이 바로 개고기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질문 자체에 불쾌함을 표시한 사람도 있었고, 한국인의 식문화로 인정해주는 사람도 있었지만,
가장 기억나는 사람은 영국인으로 같이 초밥을 먹은 직후에, 개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하더군요.
결론은 긍정적인 표현을 한 외국인이 더 많았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식생활 문화에 대해 외국인이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저급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더군요.
하지만 먹어보겠다는 외국인은 그리 많지가 않은 것을 보면 립서비스로 제게 말한 사람도 적지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바람이분다휑… 2017-05-20 (토) 09:03
개고기를 먹는건 우리식문화이지만 그들이 먹지 않는 것 또한 그들의 식문화이죠 다른 문화의 식문화를 인정 하는 것과 그것을 받아들이는건 다른 문제이죠 그것을 립서비스라 하는건 편견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만하장 2017-05-20 (토) 08:30
개든 뭐든 맛있으면 맛나게 처묵하면 됨
아이유넘 2017-05-20 (토) 08:31
와 개를 한국과는 다르게 진짜 가족으로 대하는 서양인들도 서스럼없이 먹네 ㄷㄷㄷ;;

난 개고기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친구들 따라서 갔다가 나혼자 삼계탕 시켜먹었는데 ㅋㅋ;;
     
       
백팩 2017-05-20 (토) 08:39
개고기 특유의 냄새 비려서 못먹는 사람도 있어요 나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개냄새와 그거 중화하려고 때려붙는 향신료 냄새가 저한탠 안맞아서 못먹겠더군요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19:54
근데 서양인들이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애들이라 고기 누린내를 우리보단 잘 참는 경향이 있지 않을까요?
피욘드 2017-05-20 (토) 08:45
개갈비라니!!!
평생 살며 딱 두번 먹어 봤는데....
회남왕 2017-05-20 (토) 08:50
개고기는 욕먹어도 쌉니다. 한뚝배기 달라는 사람이 많아서 미니 푸들 같은 애완견을 삶는게 그쪽 시장입니다. 거기다가 먹다보니 병원에서 골절 수술 받은 철심이 튀어나옴. ㅋㅋㅋ 감성적으로 비인간적이죠. 이뿐만이 아니라 전혀 위생적이지가 않습니다. 짬통 가져가던게 이런데죠. 개, 염소, 사슴류가 한의학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전혀 동의하지 않아요.
     
       
피료해 2017-05-20 (토) 09:01
그렇게 된 이유가 동물보호단체들 때문입니다.

개고기도 도축법에 포함시켜서 관리하려고 했는데 동물보호단체들이 거품을 물고 반대해서 무산됬거든요.
     
       
쥐닭벌레박멸 2017-05-20 (토) 10:33
식용을 목적으로 철저히 관리하는 법안이 통과되면, 키우기 싫어져서 길거리에 버린 유기견, 싼가격에 개장수에 팔아버린 반려견들이 그런식으로 취급 받지는 않았겠죠. 저또한 개고기는 먹지 않고 개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개는 인간의 반려동물이라 먹으면 안된다는 발언 하는 동물보호단체 개빠들이 이해 안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소나 닭 그리고 돼지도 먹으면 안되겠죠. 엄연히 소나 닭 돼지도 사랑으로 반려동물로 키우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벚꽃소녀 2017-05-20 (토) 12:54
참신한 개소리네요
그런 조그만 개는 잡아도 먹을것 하나 없어요
한마리 도축하는데 드는 노력이 얼마나 큰데
한뚝배기에 한마리라니 ㅋㅋㅋㅋ

그리고 누가 보면 의학박사인줄 알겠네요
          
            
회남왕 2017-05-20 (토) 13:01
넹. 그 참신한 개소리가 사실이라 TV로 방영됐습니다. 식육견은 1인분을 초과하기 때문에 작은거 달라는 손님이 많아서 작은거(미니 푸들, 치와와, 슈나우저 등등) 따로 두고 달라는거로 꺼내서 바로 잡아 줍디다. ㅡㅡ 철심박은 한뚝배기(동물병원에서 골절 수술 받은것으로 추정) 까지 나와서 작은거 좋아하던 사람이 입맛 잃었다는 얘기까지 추적했는데 사진으로 증명됨.
               
                 
깜찍이설리 2017-05-20 (토) 16:25
ㅎㅎㅎㅎ증거를 가져와요 뇌피셜 말고
               
                 
티모33 2017-05-20 (토) 16:31
뇌피습이네.... 개 잡는 것을 식당에서 하시는 줄 아나;;
믿거나 말거나를 실시간으로 믿으면 안됩니다.
                    
                      
회남왕 2017-05-20 (토) 19:40
서울에서 삼계탕은 무조건 잡아 논걸로만 드시죠? 닭처럼 개 바로 골라서 잡아주는 식당도 많답니다. 개 좋아하시는 분이 신선한건 못 묵어 보셨나보네요.
                         
                           
티모33 2017-05-20 (토) 20:03
80년대 가든 이야기 하시는 것 보면

그냥 인터넷 이모가 그러는데 그랬다 시리즈군요.
                         
                           
QLover 2017-05-20 (토) 22:54
육고기는 바로 잡은거 질겨서 맛없음.
                    
                      
회남왕 2017-05-20 (토) 20:10
4년전 방송인데? 계속 그렇게 믿고 싶겠지. 많이 먹으소. 뭐 덕분에 지역경제에 도움은 됩니다.
                         
                           
티모33 2017-05-20 (토) 20:25
풉 사례가 달랑 하나요?
그것도 조작방송?.... 에휴

삼계탕도 바로 잡아 먹는 집이 있긴 한데 3시간 걸려요...
그리고 숙성이 안되서 푹 뼈가 녹을때까지 고아 먹어야 해서
별 맛은 없어요.  숙성안된 고기쓰는 것이 80년대 가든 특성인데
요새는 안그래요.
                         
                           
회남왕 2017-05-20 (토) 20:34
아하, 요새는 안그러신다? 근데 어쩌죠. 역시 한그릇에 쏙 들어가는걸 좋아하는 취향 어디 안가는데. 식육견은 빨리 크고 찌는 품종이라 1인분이 넘치는걸... 곤란하네요. ㅎㅎ 미니푸들 많이 드소~
               
                 
벚꽃소녀 2017-05-20 (토) 17:23
예전 한때 개고기 이슈때의 조작뉴스를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자연을보호하… 2017-05-20 (토) 17:52
TV라고 무조건 사실로 받아 들이면 안됩니다...
                    
                      
회남왕 2017-05-20 (토) 19:38
뇌피셜? 구글에서 보신탕 철심 쳐봐요. 개고기 환장하게 좋아하시나 본데 그 고기가 그런 고깁니다. 진짜 한뚝배기 극혐.

그럼 외국인 속일때 하는 말 '애완견이 아니라 식용견이 따로 있어요~' 그 식용견인 누렁이는 멀쩡한가? 그거 짬 먹여서 키우는게 허다함. 짬 = 음식물 찌꺼기 그게 공짜거든요. 기름값만 있음 되니까.

개, 고양이 등이 각각 어디에 좋다 그러죠. 그거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다시 우리 입속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뼈에 좋다는 고양이는 쓰레기 봉지 뒤져 먹고 사는구만 건강에 좋을리가 없고, 원기 회복에 좋다는 개는 짬통으로 키우는데 당연 좋을리가 없지요.
                         
                           
emisj 2017-05-20 (토) 22:35
개고기 안드셔 보신 티를 내시는건지
그리고 일인분이면 고기 썰어서 1인분 넣으면 되는데
뭔 한뚝배기??

뭐 어느 식당에서 철심이 나왔을수는 있을거 같긴한데
너무 방송 하나 가지고 모든걸 판단 하시려고 하시는거
같네요
               
                 
結月 2017-05-20 (토) 22:32
보신탕 철심 검색해보니까 먹거리X파일 나오네요
조작에다가 사실왜곡으로 너무 유명한데라 도저히 신용이 안가네요 혹시 같은 내용으로 나온
 다른 방송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블러드문 2017-05-20 (토) 08:59
개고기 반대하는 인간들 앞으로 소고기닭고기 돼지...동물 고기란걸 먹지마라... 생선도...
불잉걸 2017-05-20 (토) 09:11
세계적으로 개고기 = 한국 이렇게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는 개고기 축제도 있음.. ㅋㅋㅋ 그것도 아주 성대하게 열림
라이모트 2017-05-20 (토) 09:15
식용으로 키우는 것만 유통할 수 있게 하고, 식용개에 대해서는 다른 식용가축만큼 관리를 해야한다. 정도가 개인적인 생각!!!
식용으로 키우던 개가 아닌 것을 먹는 것은 엄히 처벌해야 할 거 같아요. 진짜 누군가에게는 가족같은 개가 납치되어서 유통되는 수도 있으니 ㅡ_ㅡ;;;; 가족같이 키우던 주인 입장에서는 식인과 다를 바 없을듯;;
거기다가 위생 문제도 있으니!!
그래도 개인적으로 개고기는 이상하게 거부감이;;;
     
       
피욘드 2017-05-20 (토) 09:35
소위 애견보호단체(라고쓰고 논리는 없고 개니깐 무조건 안되라는 일부 개빠들) 덕분에 제대로된 법이 없습니다.
소나 돼지 처럼 허가된 농장에서 사육, 도축 유통 되도록 법으로 정비할려 했는데...
개니깐 무조건 안된다며 난리 치는 바람에....
그러면서 업진살 살살녹긔 이지랄...
rg108 2017-05-20 (토) 10:43
자칭 반려견 애호가라는 사람들도 결국은 '개니까' 안된다 이런 수준이라..
zeliard 2017-05-20 (토) 11:53
외국 눈치보느라 정당한 개고기 기준도 못 만드는 현실의 이 나라가 한심합니다.
제가 개를 안 먹는 이유는 어떤 개고기를 썼는지 알 수가 없어서 입니다.
회남왕 2017-05-20 (토) 12:06
소위 애견보호단체 때문에 그런다고요? 농가에서 소, 닭, 돼지를 제외하고는 위생 관리가 잘 안됩니다. 사슴 보호단체(?) 때문에 사슴 고기 위생이 메이저 축산물에 비해 엉망인가요. 개고기 잘 팔고 싶으면 닭고기 전문 업체인 하림처럼 개고기 전문 업체가 생산 유통을 현대적으로 하면 됩니다. 어디서 줏어 온지도 모르는 한뚝배기 애완 치와와로 밥 비벼먹고, 가끔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는 짬통 수거해다 먹인 식육견 그거 건강에 좋다고 먹는게 정상은 아닙니다.
     
       
핸젤과그랬대 2017-05-20 (토) 16:35
네 그런 현대적인 도축 및 유통을 못 하도록 반대하는게 동물보호단체입니다. 님이 말하는 바로 그걸 반대하고 있죠. 개고기전문업체를 못 만들게 하는게 바로 개빠들임
          
            
회남왕 2017-05-20 (토) 19:47
개빠들이 무슨 비밀 음모 단체라도 된답니까. 기업 활동을 어떻게 막아요. 돈 되면 하는 겁니다. 개고기가 대량 생산 상품성이 없으니까 안하는거죠. 개, 고양이, 코끼리, 영장류 등이 생산에 적합하지 않으니까 안하는 겁니다. 원주민들한테 과일 박쥐 고기, 원숭이 골 회도 별미인데 사냥하고 말지 사육 안하죠.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0:00
구글 좋아하시는 분이니까 구글에서 개고기 시장 규모 검색해보세요. 2006년에 조사한게 국내 개고시장 규모가 1조가 넘다고 하네요. 뭐 저는 10년이 지난 지금 그 때와 달리 개고기시장이 엄청 작아졌다고 생각하지만 한창 개고기 도축과 관련한 법 문제로 시끌벅적했을 때는 마냥 우습게 볼 수준이 아니었다는거죠.
                    
                      
회남왕 2017-05-20 (토) 20:15
그러니까 개고기로 생산 유통 회사 차려서 돈벌면 되겠네요. 1조원 시장이 있는데 아무 권한도 없는 시민단체가 뭐라 하든 무슨 상관 입니까. 대기업이 진출해도 되겠구만. 개고기 좋아하는 한국인끼린 한뚝배끼하면 다 알아 듣는데 외국인한테는 푸들 같은게 아니라 맛있는 식용견이 따로 있다고 설득하는게 떳떳하지 못한 이중 플레이죠. 실제론 뭐 먹는데 비글이건 진돗개건 가리질 않으니 한국인 자신이 당당하지 못합니다. ㅋ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0:25
? 그러니까 개고기도 일단 식용으로 분류가 되어야 회사 설립해서 도축하고 유통시키든 말든 할거 아니에요.
                         
                           
회남왕 2017-05-20 (토) 20:31
돈 되는데 정부에서 안해줘요? 정부 이거 안되겠네. 혼나야 겠네요.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0:33
님 진짜 왜 그러심? 동물보호단체가 반대한다잖아요. 그리고 동물보호단체를 떠나서 우리나라 애견인 인구가 몇인데 정부가 식용 쉽게 허가할까요?

진짜 일차원적인 사고밖에 못하시나. 님의 그런 사고방식대로라면 이 세상에서 정부가 못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군가산점도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여성단체들 반대 무시하고 그냥 부활시킬 수 있는거에요.
                         
                           
회남왕 2017-05-20 (토) 20:42
그러니까 생산성이 없다는겁니다. 뱀 자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뱀고기 식용 등록이 안됩니까. 건강원 인기 상품이 뱀이라 밀렵까지 해대는데. 군가산점도 당연히 여성단체가 뭐라하건 효율적이면 부활시키면 그만인데 안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왜? 모든 군복무 남성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혜택이 아니어서. 공무원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즉, 정책 효율성이 없어서죠. 고기도 마찬가지.

애초에 생산성이 없어서 기업이 진출을 안한것이고, 그러니까 개고기가 사슴이나 염소 뱀 레벨인 겁니다. 식용 등록 안한다고 자율적으로 관리 안합니까. 깨끗하게 사료 먹여서 식육견 키우고 잡아서 팔아요. 믿을만한 품질의 고기면 서로 사겠네. 근데 안팔립니다. 왜? 그냥 잡아온 것보다 비싸니까. 정부 타령하는데 정부 없어도 생산성, 채산성이 맞았으면 아무 상관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고기 먹을수 있었을겁니다.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0:52
뱀 자시는 분들 많아서 시장 규모가 어떤데요? 1조 넘어요? 뱀 식용 반대하는 사람들은 또 몇이나 되요? 애견인들만큼 많아요?

그리고 군가산점 부활시킨다고 하면 오히려 반대하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찬성하는 남자들도 많을 겁니다. 찬성하는 남자들 표심은 어디 가나요? 님이 그랬죠. 돈 되는데 정부에서 안해줘요? 정부 혼내야겠네 라구요. 그럼 군가산점은 표가 되는데 왜 안해주나요? 간단해요. 군가산점 반대하는 사람들도 만만치 않게 많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죽치고 있는거에요.

막말로 군복무자에 대한 혜택 논의(군가산점 제외)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있는데 그게 그냥 생산성 없어서 그런거에요?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0:56
사슴이랑 염소는 시장 규모는 또 어떻게 되는데요? 그거 식용으로 허용하는데 반대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되는데요? 애견인들만큼 많아요?

솔직히 저도 개고기 시장이 옛날보다 확실히 쪼그라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은 님 말대로 개고기 도축업체 차리고 싶은 사람 많지 않을거라고 봐요. 근데 옛날 시장규모가 1조가 넘었던 때는 분명 도축업체 차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막말로 소, 돼지 도축업자들이 개고기가 식용으로 분류만 된다면 바로 진출 할 수 있는데?

진짜 간단한 문제에요. 우리나라 애견인 인구가 몇이나 되는지 좀 생각해보라구요. 정부가 미치지 않고서는 함부로 식용 허용 못하는게 정상인거에요.
                         
                           
회남왕 2017-05-20 (토) 21:01
뱀이 인기가 많아서 그물 길이 10km 짜리로 산 하나를 통째로 훑어 갑니다. 기업형 밀렵이죠.

군 가산점은 당연히 생산성이 없죠. 어디까지나 과거 공무원이 비인기 직종일때야 생긴것이니까요. 국가 입장에서 청년층은 인력이 부족한 곳으로 가야죠. 군 복지 문제는 군이 육군 60만을 유지하는 이유와 북한 병력수까지 연결해서 이유가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자녀 시대 변화상을 수용해서 감축하고 서구화 해야 하는 압력이 있는거구요. 그러니까 임금 인상이 공약 아닙니까. 네, 결론적으로 정책 효율성 없음. (혜택 못받는 남성 복무자의 반대 또는 소극적 지지, 여성 유권자의 반대, 공무원 지원자 넘침 등등)

그리고 애견 인구가 많아서 개고기 등록이 안된다면 그건 당연한거죠. 애견 산업의 생산성이 개고기 시장을 능가하는데 두가지가 양립이 불가능하다면 당연 애견 산업이죠. ㅡㅡ; 애견 산업도 공장형으로 이루어지는등 문제 많지만 돈이 더 되는쪽을 선택하는게 자본주의 기본 아닙니까. 거기다가 세계 주류 문화가 개고기에 비수용적이면 국내+세계 사회적 비용을 감수하고 승인하는게 비정상이죠.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1:07
그러니까 군가산점 말고 다른 혜택 논의하는거 뭐 있어요? 없죠? 그게 생산성 없어서 안 하는거에요? 생산성 없어서 아무런 논의도 안하고 있는거냐구요. 자꾸 군가산점은 생산성 없어서 그런거라고 얘기하실거면 당장 군복무자 혜택에 관한 그 어떤 논의도 이루어지고 있지 못한 점부터 설명하셔야 해요. 그게 다 생산성 없어서 그런거에요?

그리고 임금 인상은 그게 무슨 혜택에요 ㅡㅡ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임금 인상은 생산성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그냥 예산 문제와 관련있는거죠.

"뱀이 인기가 많아서 그물 길이 10km 짜리로 산 하나를 통째로 훑어 갑니다. 기업형 밀렵이죠. "

저렇게 얘기만 하지 마시고 시장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말해주세요. 사슴이랑 염소도 말이에요. 그리고 뱀, 사슴, 염소를 식용으로 허용한다고 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도 말해주세요. 애견인만큼 많아요? 그리고 막말로 그 뱀 밀렵이 기업형 밀렵이면 개고기는 대체 뭘까요? 유기견 단체로 쓸어가는 놈들은 기업형 아닌가요?
                         
                           
회남왕 2017-05-20 (토) 21:14
대단히 순진하시네요. 돈이 안된다. 표가 안된다. 이거 안되는 건 안되는 겁니다. 국가 입장에서 군복무자에 대한 지원은 현역병에게 몰릴수록 그나마 효율적입니다. 아얘 안하는게 가장 채산성이 맞구요. 왜? 훈련 받은 현역에서 멀어질수록 전투력이 떨어지니까. 그리고 사병 임금 인상이 왜 혜택이 아닙니까. 황당하네. 이러니까 안하는겁니다. 이런다니까. ㅋㅋㅋㅋㅋㅋ 사병들한테 최저임금 반만 맞춰줘도 국방비가 얼마나 증액되야 할까 생각이나 좀 해요.

국방부 입장에서 그 돈으로 무기를 사고 말죠. ㅋㅋㅋ 주로 중도보수, 진보 측에서 병사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주장하면서 병력 축소와 임금 인상을 하자는거고 주류 보수측에선 거부합니다. 그리고 가산점이건 의료 혜택이건 왜 줘요? 안줘도 애국하느라 뽑아주는데요. 그거 주는게 결코 정치세력에게 도움이 안됩니다. 돈 들지, 안보 문제라서 역공 당하기 쉽지, 해봐야 표로 돌아오지도 않지, 실무자들인 군 간부들이 탐탁치 않아하지. 왜해요. 허허허.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1:19
딴 소리 하지 마시고 제가 물은거나 대답해보시라니까요. 먼저 군가산점 생산성 타령해놓고 다른 혜택 논의도 생산성때문에 안 되는거냐고 물으니 대답은 안하시고 순진하다느니 뭐니 이상한 소리만 하시네.

뜬금없이 애완견 시장 규모가 개고기시장 규모보다 더 크니 둘이 양립할 수 없는거고 개고기시장은 생산성이 적다고 말하는건 대체 뭔 논리인가요? 인과관계가 없잖아요. 그냥 막 가져다 붙이는거잖아요.

애초에 애완견 시장은 소비자들이 애견인인거고 개고기 시장은 소비자들이 개고기 먹는 사람들인데 뭐가 양립할 수 없는건데요? 시장 타깃이 다른데 대체 왜 양립할 수 없는건데요? 두 시장의 크기때문에 생산성이 없어서라는 말은 대체 뭔 논리냐구요. 둘 소비자가 다른데 ㅡㅡ

그냥 생각해보세요. 님 말대로 애완견시장이 개고기시장보다 크죠? 그 말은 애견인 인구가 개고기 즐기는 사람들보다 많다는거죠? 애견인들이 일반적으로 개고기 반대하죠? 답 나온거 아닌가요? 이게 뭔 생산성 문제에요 ㅡㅡ 그냥 애견인 쪽수가 더 많고 단합이 잘되니까 그런거지.
                         
                           
회남왕 2017-05-20 (토) 21:27
그쪽 처음 주장 : 전체 인구중 애견인이 많다, 애견 단체가 식품 등록 반대해서 기업이 안생기고 시장이 축소중이다.

그말인즉슨 정부가 전체 인구중 소수인 개고기 애호가를 위해서 (승인을 위한 별 노력도 안함) 다수파이자 활동이 많은 시민단체 반발을 억누르고 현재 축소 일로인 개고기를 식품 승인하고, 거기다가 세계 비난 여론까지 돌파하라는건데요. 성장중인 애견 산업하고 비교하면 뭣하러 욕먹고 돈도 안되는걸 하는데요. ㅡㅡ 딴소리 하지 말고 정부가 그래야 하는 이유 말해봐요.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1:33
? 전 일관되게 개고기 식용 허용은 동물보호단체의 반대와 애견인들 때문에 정부가 식용 허용을 안했던 거라고 말했습니다. 전 식용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 없어요. 그냥 개고기 식용 허용이 안되는 이유를 말한건데 님께서 생산성 얘기하셔서 지금 이렇게 토론하고 있는거죠.

그리고 사슴, 뱀, 염소 얘기는 대체 언제 답변해주실건데요? 그거 식용으로 허용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대체 얼마나 되냐니까요? 애견인들보다 많아요? 시장규모는 또 어떤데요? 진짜 몇번 물어봐야 대답해주실건데요?

군복무자 혜택이 생산성 없어서 아무런 논의조차 안되고 있는게 맞냐는 질문에는 또 언제 대답해주실건데요?

그 놈의 망할 생산성...그냥 반대쪽이 더 세력화되어 있고 힘이 쌔니까 안되는건데 뭔 생산성 타령인지 참...
                         
                           
회남왕 2017-05-20 (토) 21:34
엉뚱한 군가산점 문제 대답으로 받아주니까는 사병 임금 상향을 당연히 해야지 왜 혜택이냐고 하고 앉았고. ㅋㅋㅋ 님 입장이 딱 정책 결정하는 정치인 입장이에요. 돈은 돈대로 들어서 욕먹고, 해줘도 당연한거라고 넘겨버림. ㅋ 개고기 통과 시키는데 드는 사회적 비용이 채산성을 넘기니까 안한다고. 그리고 개인이 양심적이면 안전한 생산 왜 못하나요. ㅎㅎ 애초에 안되는걸 저렇게 붙잡고 있으니 원.

숫자 = 표, 세력화 = 언론
애견산업이 확대 일로인데 애견인한테 개고기 허용 설득하는것 까지 정부한테 하라 하고 안되니까 탓은 시민단체한테 함. 와우. 시민단체가 극성이어서 허가 안된다더니 개고기 시장과 애견산업이 왜 양립 불가냐는 질문까지. 다수파에 극성인 사람들이 지금도 더 불어나고 있는데 잘도 협력하겠네요.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1:38
아니 그럼 임금인상이 혜택입니까? 그건 당연한거죠. 최저임금도 못 받는 애들 임금 올려주는게 혜택이라니...미치겠네 진짜 ㅋㅋ 결국 대답은 못하고 구구절절 딴소리나 해대고 ㅋㅋㅋ 그리고 사슴, 뱀, 염소 얘기는 님이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본건데 대답도 안하고 앉았고 ㅋㅋ
                    
                      
회남왕 2017-05-20 (토) 21:50
이봐요. 당신같은 분이 널렸는데 뭣하러 임금인상을 욕먹어가며 하고 돈까지 써요. 환장하겠네. ㅋㅋㅋ 처우가 낮아서 어떻게든 올려주면 거기에 고마움은 커녕 당연한데? 이러고 있는데 반대파에선 돈안쓰고 애국이면 그냥 넘어가고 북한 문제로 결속까지 됨. 전자가 왜 예산을 들여야 되냐구요. ㅋㅋㅋㅋㅋㅋ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1:51
님 난독증이죠? 이봐요 전 임금 인상 반대한 적 없어요. 임금인상 당연히 해야 한다는 입장인거에요. 왜냐? 최저임금도 못 주는 애들한테 임금 인상해주는건 당연한거니까. 당연한건데 그게 뭔 혜택이냐고 한건데 님 진짜 난독증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남왕 2017-05-20 (토) 22:02
경제성도 떨어지고 비윤리적이란 욕먹어도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주장 (시민단체가 극성이라 허가도 안된다는분이 애견산업하고 개고기 양립은 문제가 없다네? 시민단체가 그때만 자나 봅니다 그려) + 사병 임금은 혜택도 아니니까 고마워할 필요도 없다는분 안녕히 주무세요.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2:07
헛소리로 날조 좀 그만하세요.

님이 먼저 애견인 시장이 개고기시장보다 더 크니 생산성때문에 둘이 양립할 수 없다는 신박한 헛소리를 하셨고 전 타깃이 다른데 뭔 양립이 불가능하냐? 그게 아니라 반대세력이 더 세력화되어 있고 힘도 쌔니까 정부가 개고기 식용 허용을 안했던거라고 말한 겁니다.

님 진짜 난독증 맞죠? 고마워도 안하는데 정치인이 왜 임금인상 하냐구요? 또 말해줄게요. 표로 보여주면 되니까 그래요. 무슨 경주마마냥 한쪽밖에 바라보질 못하니 ㅉㅉ
                         
                           
회남왕 2017-05-20 (토) 22:19
당연히 사회적 비용까지 포함된 겁니다. 개고기 반대측에는 애견산업이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큰 산업, 윤리성, 다수파이기까지 모든걸 갖추고 있죠. 개고기 찬성측은 축소 일로의 시장, 비윤리성, 소수파(국내는 물론이고 해외까지 포함)

정부에게 별 노력도 없는 소수파를 선택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개고기 시민 단체가 활동한다는 얘기 들어봤어요?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다수파를 설득하려면 정부가 아니라 개고기 좋아하는 본인들이 해요. 시민단체 탓하지 말구요. 그리고 끊임없이 다수파와 시민단체 활동을 얘기하면서 두 산업이 양립 가능하다는건 뭡니까. 시민단체 때문에 허가가 안난다면서 개고기 산업을 뭘 허가해요.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2:24
그게 내가 말하는거잖아요. 아 미치겠다.

고딩들도 사회시간에 이익집단들끼리 쌈 붙는 경우 어떻게 되는지 배워요. 더 세력화되어 있고 응집력 있는 집단이 싸움에서 이긴다고 배워요.

님 말대로 개고기 찬성하는 사람들이 시민단체 조직해서 목소리 내는 경우 봤어요? 없죠? 반면에 개고기 반대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동물보호단체와 애견인들은 세력화 되어 있고 목소리가 크니까 당연히 정부는 개고기 식용 허용 안하는거에요. 내가 지금까지 그 말을 한겁니다 이 양반아.

님 진짜 왜 그러십니까?
                    
                      
회남왕 2017-05-20 (토) 21:55
고마워도 안하는데 정치인이 왜 임금인상을 하냐고요. 그 기회비용을 고마워 하는쪽에 써서 표를 땡기지. 어휴. ㅋㅋㅋㅋㅋㅋ
                         
                           
신성한칼라 2017-05-20 (토) 21:57
어휴 나보고 정치인 입장이라고 헛소리 하더니 이건 뭐 님이야말로 정치인 마인드인데요? ㅋㅋㅋ 고마워도 안하는데 정치인이 왜 임금인상 해주냐구요? 안해주면 표로 심판하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헛소리 작작하시고 그냥 주무세요.
FBI워닝 2017-05-20 (토) 12:27
나도 울가족도 예전엔 개고기를 먹었었고 맛있다는 생각도 했지만 현재는 생각이 바뀌어서 나도 그렇고 우리 가족들도 모두 안먹고 있음.
해외든 국내든 한국의 식문화 중 하나인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비난하는 건 문제라고 보지만 개고기 문화라는 것이 정말 먹을 게 없을 시절 어쩔 수 없이 시작된 식문화이기 때문에 굳이 쭈욱 가져가야할 식문화라고는 생각 안함.
지금은 국내에서도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젊은층은 개고기를 반대하기도 하고 있고 나처럼 그걸로 싸워봤자 어차피 같은 대화만 반복되기에 그냥 남들이 먹든 말든 난 안먹을래 정도로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는 듯.
웬만하면 안먹었으면 좋겠지만 강요도 안하고 절대적으로 옳은 판단이라고는 생각 안함.
LUVTOME 2017-05-20 (토) 14:14
육식안하고 동물보호 외치는거라면 신념이 있다고 볼수있는데 동물의 생명을 종에따라 차별한다는건 정말 병신같은 발상이라고봄..사실 더 나아가자면 식물도 생명이 있는거라 동식물 차별하는것도 넓게보면 개소리인데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 다른생명을 빼앗는것에 대한 필요악을 인정하고 얼마나 사회통념상 보편적인 도덕성과 존엄성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방법을 택해야 된다고봄. 내개새끼만 최고야 빼액 하는 년놈들보면 개인이기주의에 공감능력이 없는 싸이코나 소시오패스류들같아서 소름끼침.
비와라 2017-05-20 (토) 14:28
리옹이 프랑스 음식의 성지인데, 엄청난 식재료들 많습니다.
제 느낌엔 프랑스가 너무 풍족해서 너무너무 잘 먹고 살다보니 절대 안 먹을 것들까지 먹어보는 느낌입니다. ㅋㅋ
한국은 먹을게 없어서 안 먹을 걸 먹는 느낌이고요.
아나콘도 2017-05-20 (토) 15:11
사실 개고기를 먹든 말든 뭔 상관이죠.
누가 개고기 먹으라고 시킨 것도 아니고 끼리끼리 모여서 먹겠다는게 그걸 가지고 지랄들이네.
하여튼 반려동물 단체중에서 극성빠들이 문제지.
AI 감염돼서 폐사하는 조류들 보면서 가슴아파한 사람들은 조옷도 없잖아? 달걀값 올랐다고 짜증만 내지 안 그려?
개새끼 먹는 거 보면 가슴이 아파오고 심장이 멈출 것 같다면 그건 병원가봐야 하는 거고...
개나 소나 같은 동물인데 개는 안 되는 데 소는 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들의 마인드가 '이기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집나가지마라 2017-05-20 (토) 15:13
위선자들 많네
시간여행 2017-05-20 (토) 15:50
원래 프랑스에도 1800년말까지 시장에 개도살장및 고기파는데가 있었죠.
애견문화가 정착된 이후에 사라진거지..그전엔 ...
nononara 2017-05-20 (토) 15:53
글쎄요.학생들이 보양탕집 가서 고기 먹으면서 사진 찍히고 인터뷰 하는 것이 좀 이상함..-_-ㅋ...저라도저 학생이면 개고기 맛있다고 얘기할듯...싫어도 말이죠.
暗黑鬪氣 2017-05-20 (토) 15:57
프랑스 식량난때 개를 하도 잡아 쳐먹어서 파리에서 개가 씨가 말랐던 적도 있지 않았나..
하여간 개빠들 위선은 ㅡㅡ;
멋진바바 2017-05-20 (토) 16:19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조금만 돌아봐도 그들도 다 배고픈 시절엔 먹을수 있는건 먹었다.
동물단체의 생명존중에 있어 일부 동물에게만 편견된 의식이 문제죠
티모33 2017-05-20 (토) 16:33
간단하게 생산이 귀하면 값이 올라갑니다.

프랑스에서 개가 귀한 것은 그들이 다 먹어서 귀한 거에요...

그러다 산업혁명 터지고 먹고 살만해지니 귀족들만 가진 것 따라하기 열풍이 불어서

개값이 비싸진 것 뿐입니다.
모래시계알프 2017-05-20 (토) 19:45
개고기가 저렇게 전골로 냄새만 잘잡으면 진짜 입에서 살살 녹음 육수는 진짜 물처럼 넘어감 괜히 개고기 좋아해서 오는 서양인들이 있느게 아님 차라리 개인적으로 도축용 품종을 개발해서 합법적으로 장사했으면 함
부릿코 2017-05-20 (토) 19:56
외국인이 뭐라할땐 몰라서 그러려니 하지만 정말 이해가 안가는건
한국인이 그들의 말을 빌려 주장하는 것...
BlueKan 2017-05-20 (토) 21:07
먹는 사람 보고 뭐라 않고
안 먹는 사람에게도 뭐라 않고...

근데 제 주변 수십명 이상을 보면
개고기 먹으러 가는 사람은 저 포함해서 단 1명도 없네요...

술자리 매주 2번씩 했다는 기준으로 생각하고
일 관련이니 친구니 친구의 친구니 등 해서
근 10년간 수백명 접했었다고 볼때
개고기 먹으러 가자고 한 사람도 없고
먹었다고 들은 적도 없다보니... 

이제 먹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어서

한국 문화라고 까지 하기는 안 맞는 상황이 된거 같고

"한국에선 먹는 사람도 간혹 있다" 정도가 맞는듯..
초월초 2017-05-20 (토) 21:25
개고기에 관한 사실.
18세기 이전에는 서양 동양 할것없이 개고기를 먹는 국가가 아주 흔했고, 개고기 또한 보통의 식자재로 취급되었다.
프랑스 역시 19세기 이전까지는 정육점에 발골해서 개고기를 걸어놓고 팔 정도로 개고기를 즐겨먹던 국가이다.
독일은 20세기 초까지 개고기를 즐겨 먹다가 1980년대나 되서야 개고기 유통금지법이 재정되었다.
벨기에 역시 20세기 중반까지 개고기를 즐겨 먹었다.
스위스는 특정지방의 특산품이 개를 이용한 햄류 일 정도로 현재까지 개고기를 즐겨 먹는다.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 에서 개고기를 접하고 개고기에 대한 편견을 지운다고도 한다.
무방부제 2017-05-20 (토) 21:54
반려동물로 흔히 키우는 개와 고양이는 잡아먹지 않았으면 해요 ㅠㅠ
아무개라는사… 2017-05-20 (토) 22:06
인도네시아에서 온 무슬림 친구..

고기 엄청 잘먹습니다.

무겁게 생각할 필요 없고 우리나라가 4층을 F층, 이름을 빨간 글씨로 안쓰는 사람 있듯 그런 정도로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하늬나비 2017-05-20 (토) 22:19
쟤네 입장에서 브리짓바르도는 좋게말하면 육체파배우.

직설적으로 말하면 머리속에 들은거 없는 싼티나는 배우. 딱 그정도 평이랍니다.
늘졸려 2017-05-20 (토) 22:28
스위스에서는 수십만의 사람들이 요즘도 개와 고양이를 먹고 있고 프랑스에서도 19세기 후반까지 개와 고양이 거기에 큰쥐 정육점이 성업을 했다고 한다.
트램폴린 2017-05-20 (토) 22:38
어떤 동물은 먹고 어떤 동물은 안 먹고를 가리는 건 문화현상이지 무슨 논리적 사고를 통해 나온 결론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어쨌네 다른 동물들은 먹은데 개만 못 먹게 하네 식으로 접근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구요.
dkrfri 2017-05-20 (토) 22:54
걍 단 다른 고기 소 돼 닭 오리 염소 양 이거 먹지말라구 하지 극단적으로 아니면 평등하게 다 먹게 하거나 종교로 무슨 고기 는먹고 다른 고기는 먹으면 안돼고 이러는거 평등하지 안음~
Ingot 2017-05-20 (토) 23:23
개인적으로는 개고기에 거부감이 있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동물이라고 남도 먹지말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특정 동물에 대한 애착과 관심은 사람마다 모두 다른건데 대체 누가 무슨 권리로 어떤 동물은 먹어도 되고 다른 동물은 먹어도 안 된다고 타인에게 강요하는지.
물론 현실적으로 개고기를 찾는 인구가 줄어들어 앞으로 점점 사장될 문화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오십구키로 2017-05-20 (토) 23:26
나도 좋아한다  특히 수육이 괜찮다 근데  맘대로 못먹는다... 왜냐구...?


비싸니까............. 먹으래도  비싸서......ㄷㄷㄷㄷㄷ
소불알 2017-05-21 (일) 02:41
외국 선생놈이 있었는데... 하도 개 먹는거 야만인이라고.. 졸라 뭐라하길래.. 개고기 먹였음... 몇번 먹인뒤에... 사실을 말해줌.. 그뒤로 개고기 반대안함...
휴지끈티팬티 2017-05-21 (일) 07:15
식문화보단 유통과정이 문재임...
차라리 불법으로 하거나,축산업에 포함시켜서 관리를 하던가...
물론 식용견으로 따로 품종을 개량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