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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너 여기 좀 앉아봐! 엄마가 전에도 말했잖아!.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17-05-19 (금) 13:20 조회 : 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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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개구리 2017-05-19 (금) 13:26
하루종일 혼나도 좋으니 단 하루라도 아니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엄마가 '아들~'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기적의공대오… 2017-05-19 (금) 13:25
왜 제 속마음을 알죠?! 당신 뭐죠?!?!
옹느랑 2017-05-19 (금) 13:25
제 3의 눈을 뜨게 되는 순간..
썰렁개구리 2017-05-19 (금) 13: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하루종일 혼나도 좋으니 단 하루라도 아니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엄마가 '아들~'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라인하르트폰… 2017-05-20 (토) 03:04
아오 나에게도 이런일이.....
폰으로 보다가 실수로 반대 눌렀어요 죄송 ㅠㅠ
          
            
그까이꺼뭐라… 2017-05-20 (토) 12:38


하지만 반대가 없다는 거...
               
                 
라인하르트폰… 2017-05-20 (토) 19:46
엇 ㅋㅋㅋㅋ
분명히 이글을 반대하였습니다... 라고 떴었는데...
다향이네요 ^^
이게머라고고… 2017-05-19 (금) 13:32
무심코 지나치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는 때...ㅋㅋㅋ
고고2 2017-05-19 (금) 13:46
BK?
잡채고로케 2017-05-19 (금) 13:53
아이를 자주 혼내면, 그 아이는 자기의 기억을 조작하기 시작하죠. 안좋은 기억을 묻어두는 습관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트라우마를 이겨내는데는 효과적일수는 있지만, 너무 습관이 되버리면 좋은 기억마저 잊어버리는 건망증이 나타나고 한가지에 집중하기 힘든 집중력장애등을 유발할수 있죠. 아이가 잘못해서 잘못을 바로잡기위해 잔소리나 혼낼때는 오래동안 꾸중을 듣거나 벌을 세우기보다, 짧고 명확하고 확실하게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나 교육자들은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잘함을 칭찬할때 아이가 더 바르고 올바르게 성장한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GTM 2017-05-19 (금) 14:32
그래서 내가 공부 못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