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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주인을 구한 멍멍이.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17-05-19 (금) 13:13 조회 : 1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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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제비 2017-05-19 (금) 13:16
생명의 은인은 할머니 아닌감?
금초딩 2017-05-19 (금) 13:14
아이고 기특해라.. ㅠㅠ
키리라스 2017-05-19 (금) 13:15
이쁘네요 건강하게 쭈욱!
9700 2017-05-19 (금) 13:16
냉동창고 사고가 혹시 있을지 모르니

냉동창고 문은 발로 세게차면 열리도록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cala 2017-05-19 (금) 13:33
자동차 트렁크처럼 안에서 비상시 열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이번주는로또… 2017-05-19 (금) 13:34
ㅊㅊ
     
       
오비탈레인 2017-05-19 (금) 14:04
실제로 안에서 여는 장치가 있습니다
아저씨가 몰랐거나 구형이거나 둘 중 하나인듯
          
            
강똥 2017-05-19 (금) 14:45
제 기억이 맞다면 초반에 문이 고장나서 안에 들어갈때 고정해놓는데 아저씨가 깜빡 잊고 문을 닫아버렸다는 내용이 나올겁니다.
               
                 
오비탈레인 2017-05-19 (금) 15:50
아 그렇네요
안에서 열 수 있는 장치가 있어도 고장나면 병 수 없죠
날다제비 2017-05-19 (금) 13: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생명의 은인은 할머니 아닌감?
     
       
SAMIGINA 2017-05-19 (금) 14:02
둘다죠.
     
       
Kiebitz 2017-05-19 (금) 18:44
함께 짖은 동네 개들도 ㅋㅋ
     
       
은하량 2017-05-19 (금) 22:29
생명의 은견..?
땅을보고웃다 2017-05-19 (금) 13:22
할머니도 생명의 은인 같은데?
chosyp00 2017-05-19 (금) 13:24
닭보단 개가 낫지.
와이번 2017-05-19 (금) 13:41
원래 안에서 누르면 열리는게 있는데 그게파손되엇나보네요
아디티 2017-05-19 (금) 13:42
보통은 발로 손잡이 차면 열릴텐데. 손잡이 힘이 그리 세지않아요.
     
       
소이힛 2017-05-20 (토) 00:27
냉동 창고는 그렇게 안열리는데요...
손가락 굵기의 쇳덩어리로 물고 있는데;;;

경첩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세게 차야 하는데...
아마 효도르가 와서 차도 안될겁니다..
          
            
아디티 2017-05-20 (토) 01:00
아녀..하다 자주차고 자주 부셔먹어서 ....강한 냉압에도 열리는경우가 있어서. 다 녹은적도 있음
두가지가있는데 돌리는거 밀어여는방식인데
급하면 그냥 냅다 차버리면 경첩 떨어집니다.
아타아타 2017-05-19 (금) 16:19
와.. 정말 개가 살렸네요.. 와주신 할머니도 고맙고...
bluestage1 2017-05-19 (금) 23:32
할머니의 동물적 감각, 둔한 사람이었으면 개들이 아무리 짖어도 모르지
미츄홀 2017-05-20 (토) 07:53
그랬군
애쉬ash 2017-05-20 (토) 11:15
아이스크림 쟁여둔 냉동창고에서 4시간 정도 일을 했는데... 나와도 으슬으슬 몸살 도는 것 처럼 몸이 이상해서 찜질방 사우나에 간 적이 있어요....사우나 열기가 그때 처럼 꿀같은 적이 없었어요...

게다가 감금의 공포를 생각하면 무서운 데예요.... 냉동시설
데모니 2017-05-20 (토) 13:23
저 아저씨 정말 죽다 살아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