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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년간 전국의 구멍가게를 그린작가

글쓴이 : 효리 날짜 : 2017-03-21 (화) 14:22 조회 : 22341
  

데럴데럴 2017-03-21 (화) 15:44
129sec 2017-03-21 (화) 14:24
와 그림 너무 이쁘다 너무 이쁘네요
나즈굴 2017-03-21 (화) 14:24
작가가 누군지 궁금하네요. 이런 건 무슨 종류의 그림이죠?
     
       
글쓴이 2017-03-21 (화) 14:28
책으로도 나왔다고하네요
이미경 화가의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이라는 책입니다.
          
            
나즈굴 2017-03-21 (화) 14:38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Flan 2017-03-21 (화) 14:25
뭔가 아련해지네...
테루아드 2017-03-21 (화) 14:25
좋다
수똘이 2017-03-21 (화) 14:27
아 이런 거 너무 좋아
쫄깃한인생 2017-03-21 (화) 14:28
뭔가 정겹고 반갑고 따듯해보입니다!굿!
말보루골드 2017-03-21 (화) 14:30


캬....기가막히네...진짜 저런 그림은 한점 사서 집에다 걸어놓고 싶네요..뭔가 아련하네..
     
       
지천무하 2017-03-21 (화) 15:48
인터넷 서점 링크가 포함된 글 포스팅되어 있네요.
http://blog.naver.com/namhaebomnal/220918936675
     
       
뜨리미 2017-03-21 (화) 17:37
아트페어 가면 자주 보이는 작가입니다.

한 점 구매하세요.
          
            
cjsh 2017-03-21 (화) 19:05
222 작품이 생각보다 많아서 취향에 맞는 걸로 구매하시면 될듯
어서오게 2017-03-21 (화) 14:31
수퍼하나당 한분의 사장님이었는데
지금은 전부 대기업 가맹점주 혹은 알바생으로 전락
편의점이 많아지는건 뭐 시대흐름이라고 쳐도
좀 웬간히 뜯어갔음 좋겠습니다
DoubleHD 2017-03-21 (화) 14:35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옛시절의 향수가 그립네요.
아... ㅡ,.ㅜ
TwentyO 2017-03-21 (화) 14:39
코 찔찔이로 돌아간 기분이네요ㅜ,.ㅜ
해바라기는 2017-03-21 (화) 14:44
정말멋지네요
냥이크앙 2017-03-21 (화) 15:16
헐 아는 수퍼 한개 나옴 ㄷㄷ 근데 존나 미화됐네 ㅋㅋㅋ 저 옆에 꽃같은거 없는데 원래
Colony 2017-03-21 (화) 15:17
와.. 이토에서 이 그림을 보게 될 줄이야..ㅎㅎ
톨레스 2017-03-21 (화) 15:40
정말 좋네요.ㅎㅎ
골드호랑이 2017-03-21 (화) 15:43
우와 중간에 커피 라고만 써있는 눈오는 풍경은 마음을 때리네요 .
데럴데럴 2017-03-21 (화) 15: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까탈린그리드 2017-03-21 (화) 15:48
4885!
     
       
아이고아부지 2017-03-21 (화) 21:41
여기 불광동 아니죠?
까탈린그리드 2017-03-21 (화) 15:48
부모님 한권 사드려야 할듯
호미국가 2017-03-21 (화) 16:07
마음이 따뜻해진다... 왜그럴까...
뉴로21 2017-03-21 (화) 16:28
사진찍듯이 고실사 그림 보다
 저렇게 개성있고 따듯하게 그림 그리시는 분들 정말 부러움..
아보 2017-03-21 (화) 16:54
폐비윤씨2 2017-03-21 (화) 16:59
캬..저 공중전화로 어릴때 여자친구들이랑 전화많이햇는데 동전 몇백원씩 넣어가면서
지스탕 2017-03-21 (화) 17:02
대박이네요 풍경이지만 노먼록웰 느낌도 나고 참 괜찮네요
재담꾼 2017-03-21 (화) 17:41
저장
아드리안블루 2017-03-21 (화) 17:46
봉평상회 중학교때 앞에 있던 가게네
에푸킬라 2017-03-21 (화) 18:34
연쇄점..이라는 말 오랫만에 들어보네요..ㅎㅎ
회남왕 2017-03-21 (화) 19:31
와, 그림 분위기 쥑이네요. 좋다.
geass 2017-03-21 (화) 19:48
멋진 주제네요,.,,,
블루복스 2017-03-21 (화) 19:49
아! 아름답다...
왜 눈물이 날려고 하지...

한 점 정도 소장하고 싶네요.
하얀배암 2017-03-21 (화) 20:05
소박하지만 진짜 정겹다...
띠드버거따두… 2017-03-21 (화) 20:11
그림체가 너무 예쁘네요
찌찌매니져 2017-03-21 (화) 20:14
동전하나 쥐어주면 달려가던 그곳
탕아 2017-03-21 (화) 20:47
아................. ㅠ.ㅠ

구멍가게라고 해서 야한걸 생각한 나는 정말 쓰레기군요.......... ㅠ.ㅠ
양철필통 2017-03-21 (화) 21:08
지금은 태반은 없어졌겠죠....
자전거탄풍경 2017-03-21 (화) 21:10
정말 잘그리시네요.. 색감도 정겹고
하마바다도 2017-03-21 (화) 21:32
이렇게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은 참 오랜만입니다
요앙카바예 2017-03-21 (화) 23:19
돈만 많으면 한 점 사서 집에 두고 싶네요. 마음이 정말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녹토 2017-03-22 (수) 00:43
정겹다
바베큐고기 2017-03-22 (수) 01:00
어릴때 시골에서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고독한폭식가 2017-03-22 (수) 01:12
저게 뭐라고 뭐이리 이쁘지.. 눈을 못때겠네요 와..
금빛찬란 2017-03-22 (수) 01:14
올챙이싸개 2017-03-22 (수) 01:57
어릴 때 팬티만 입고 또는 내복만 입고 뛰어가 저런 슈퍼에 과자 같은거 사오곤 했는데
메즈라바 2017-03-22 (수) 04:04
훗날 사진과 그림으로만 남게될지 모를 동네 구멍 가게... 아, 추억으로도 남겠네요.
없다뮤 2017-03-22 (수) 12:53
으허어ㅓ 좋네요ㅠㅠ
듀두 2017-03-22 (수) 13:28
시골 구멍가게의 필수품 "평상"
나루소년 2017-03-22 (수) 14:15
아이쿠깜짝이… 2017-03-22 (수) 14:26
어릴 적 풍경들이 생각나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