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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와이프가 몰랐돈 빚 3억 고백했습니다.

글쓴이 : 기산심해 날짜 : 2017-03-21 (화) 10:38 조회 : 8217


.
반갑습니다.ㅎㅎ

루이코스타10 2017-03-21 (화) 10:40 추천 16 반대 0


주작임 암튼 주작임
딸사마 2017-03-21 (화) 10:40
퉷~
루이코스타10 2017-03-21 (화) 10:4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주작임 암튼 주작임
추천 16 반대 0
징징현아™ 2017-03-21 (화) 10:41
전생에 나라 구했네~
콜라마니아 2017-03-21 (화) 10:41
허어..
이년술사 2017-03-21 (화) 10:42
집은 생겼지만 갚아야 할 빚은 여전히 3억...
     
       
수해주 2017-03-21 (화) 10:45
집값이 5억에서 6억으로 올랏는데..
          
            
쵸코링 2017-03-21 (화) 10:56
잘몰라서 그러는데.. 결국 팔아서 내돈이 되어야 오른만큼 득을보는거 아니에요?... 진심잘 몰라서 ;ㅅ;
               
                 
사리11 2017-03-21 (화) 11:02
대출도 자산입니다.
집값이 내려가지 않는 한은 그대로 살면 되죠. 그러면서 천천히 갚아나가면 되구요.
자가 보유하신 분들도 집에 대출 끼고 자가인 경우 많습니다.
정 집값에 대출 끼고 살기 싫으면 팔아서 대출 갚고 남은 돈으로 다른 집 사는거구요.
               
                 
단군검 2017-03-21 (화) 11:29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기회비용이 존재합니다.
대출없는 3억짜리 집과 대출 3억 있는 6억짜리 집 중 발전 가능성이 어디가 높으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다른거죠. 그리고 보통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다면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부동산 구매는 짧으면 5년 길면 20~30년은 예견하고 구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리님 말씀대로 대출도 자산입니다. 국가는 인정하지 않지만 시중은행들은 대출도 자산(능력)으로 인정해줘요.
               
                 
이년술사 2017-03-21 (화) 12:18
빚도 자산이란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빚은 없는게 가장 좋습니다.
대출 이자 못 갚고 신용불량자 등록되고 경매 당하고 쫓겨나는거 두번 봤습니다.
최악의 상황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아파트 구입 대출 2억때문에 미친개같은 사장 밑에서 도망도 못가고 고생하시던 실장님... 살아계세요?
     
       
ㅅㄹㅅㄹ 2017-03-21 (화) 11:25
ㅉㅉㅉㅉ
소불알 2017-03-21 (화) 10:42
ㅋㅋㅋ 저런분들 많음... ㅎ 여자가 부동산 잘하시는분들 정말 많아요..  아는분도 정년퇴임하고 걱정했는데 사모님이 조금씩 투자한 부동산들이 대박이나서...  노후걱정없이 사는분도있고 내가 만나본분들은여자가 잘된분들많음
     
       
징징현아™ 2017-03-21 (화) 10:44
이쁜 여자 만나면 3년이 행복하고 현명한 여자 만나면 평생이 행복하다고...
현명한 와이프둔 지인들이 부럽네요~
부끄 2017-03-21 (화) 10:46
장모님이 장인 모르게 아파트 2채 그리고 모처에 땅 사 놨다가 몇년 전에 차례로 처분했는데
장인은 아직 모르심. 장인 사업이 어려워져 급전이 필요해도 내 놓지 않았더라는...
대빵천재 2017-03-21 (화) 10:47
ㅎㅎㅎㅎㅎㅎ
ㅇㅇ그러해다 2017-03-21 (화) 10:51
나도 집사고 싶은데..전세값은 점점 오르고ㅜㅜ
재개발 노리고 사놓은 수원 정자동 주택은
재개발은 콧빼기도 안보여서 돈은 그대로 묶여있고..
인생 참 암울하다
     
       
감이안온다 2017-03-21 (화) 19:24
님 글보니 수원 집값오른다고 수원으로 8년전에 이사간 선배 하나 생각나네요.
네호갱님 2017-03-21 (화) 11:01


에로즈나 2017-03-21 (화) 11:08
일단 제 기준으로는 이혼까지도 생각할것 같네요.

제 아내는 무조건 아끼고, 모으고 하는거밖에 몰라서 재테크라고는 오로지 은행 적금, 예금밖에 몰라도..
최소한 양말 하나를 사더라도, 형식적으로라도 저한테 얘기 합니다. (저는 하지 말라고 해도, 꼭 얘기 합니다)

물론 저도 깜박하지 않는이상 제가 사는거나 통장에 얼마 있고, 이런거 서로 다 알고요.

그런데 몇천원도 아니고, 몇만원도 아니고, 몇억을 얘기 안하고 있다가.. 서프라이즈를 한다?

그냥 아내가 그래주면.. 왠 떡이냐 하는 남자니까.. 좋다고 살고 있겠지만..
저라면 그런 여자랑 결혼도 안했겠지만, 결혼후에 저런걸 알았다면, 정말 심각하게 대화한번 하고
다시는 이런일 못하게 할것 같네요.
추천 2 반대 10
노노치킨 2017-03-21 (화) 11:40
댓글이 재미있는 류
그리그스 2017-03-21 (화) 11:40
저런 일은 대부분 안좋게 끝나던데. 성공해서 자기개발서 내지. 따라 한다고 성공하나?
루츠 2017-03-21 (화) 13:25
여보 물론 공동명의로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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