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남자는 진짜 특권층일까

글쓴이 : 수양추 날짜 : 2017-03-21 (화) 10:35 조회 : 5295
페미니즘 말고
이퀼리즘으로.

국정원옴므 2017-03-21 (화) 10:38
이 여자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하지만 원래 페미니스트 저격하기로 유명한 여자이고
이 여자 본인이 속한 단체도 굉장히 보수적인 기업가 단체입니다. 남자들은 물론 기득권층 듣기 좋아하는 말 해주는 역할로 나오는 사람임. 남초사이트에서 이런 댓글 달아봤자 뭐 저만 욕먹겠지만요.
     
       
키르히하이스 2017-03-21 (화) 10:41
그렇다고 저 말이 틀린 것도 아니지요. 뭘 그렇게 저 사람에 대한 성향을 알려주려고 노력하시는지...ㅋㅋ
          
            
국정원옴므 2017-03-21 (화) 10:50
왜냐하면 저 여자가 말하는 것도 편향되거나 잘못된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https://www.bls.gov/news.release/hsgec.nr0.htm

recent high school graduates enrolled in college was 36.0 percent in
October 2015. The participation rates for male and female graduates enrolled in college
were 37.9 percent and 34.3 percent, respectively.
2015년 10월, 고등학교 졸업생 중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36퍼센트이며, 성비로는 남성은 37.9퍼센트, 여성은 34.3퍼센트이다.
               
                 
한글니쿠권장 2017-03-21 (화) 11:26
님 혹시 저 보고서 읽어 보셨나요? 아니면 누군가 써 준 것을 그대로 긁어 오신건가요?
               
                 
한글니쿠권장 2017-03-21 (화) 11:47
사실관계를 너무 왜곡하시네요.
저 보고서는 2015년 고교 졸업생 중 여자는 72.6% 남자는 65.8% 대학에 진학하고
대학생 중 노동참여인구는 남자는 37.9% 여자는 34.3% 라는 내용인데요.

통계수치까지 조작해 가면서 편향된 소리를 하는 게 과연 누구인가요?
메세지를 반박 못하니 메신져를 비난하고 메신져가 누구든 틀린 말이 아니라는 주장에는
급기야 사실관계를 왜곡해서 저 여성분이 편향되었다고 말하시네요.

여성운동도 좋지만 기본적인 윤리의식은 필요한 것 아닙니까?
                    
                      
국정원옴므 2017-03-21 (화) 14:03
조작한 적 없습니다. 제가 단순히 내용만 읽어보고 노동참여인구라는 점을 간과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저 여성이 편향되었고, 항상 올바른 말만 하지 않는 다는 것도 밑의 근거로 반박이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말했듯이 많은 성비가 지원하는 쪽이 조금이라도 더 합격률이 높으니까요. 메시지를 반박 못했기 때문에 메신저를 비난한적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신저가 편향된 사람이라면 그가 하는 메시지에 100퍼센트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답이니까요. 저 여자는 편향된 여자가 맞습니다.

저 여자의 증언으로 여성들은 남성보다 높은 학점을 받는다고 하지만, 적은 학점을 받은 남성에 비해서 버는 돈은 적다는게 연구 결과입니다.
http://www.msnbc.com/msnbc/womans-40-gpa-earns-the-same-mans-20#51514
https://thinkprogress.org/a-woman-with-perfect-grades-is-worth-the-same-as-a-man-with-a-2-0-average-86481a99b931#.j6w4v0m7h

이것은 여성들에게 직업 선택의 폭이 좁으며, 남성들보다도 필수적인 최저학력이 필요하고 더 많은 학력을 보유해야 그 좁은 곳에서 경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것이 여성들이 더 많이 대학에 진학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드니까요.
                    
                      
국정원옴므 2017-03-21 (화) 14:05
그리고 저는 여성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특정 편향된 그룹에 소속되어서 편향된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안좋아할 뿐이죠. 이 편향된 그룹이라는 것의 범위는 꽤 넓지만,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메갈리아나 워마드 같은 곳도 포함됩니다. 저는 그들을 지지하지 않고 오히려 싫어하지요. 지금 한국 인터넷의 심각한 남녀갈등을 야기한 일베와 마찬가지인 곳이니까요. 마음대로 넘겨짚진 마세요. 여성 입장에서 글을 쓴다 해서 무조건 아무 이슈에서나 여성편을 들거나 여성운동을 하는 건 아닙니다. 전 오히려 선입견이 매우 강하고 남성 위주의 생각으로 여성을 보는 편입니다.
                    
                      
국정원옴므 2017-03-21 (화) 14:08
남성들이 매우 힘든 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번다 - 여자들은 그런쪽 일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임금차이가 난다 뭐 등등 여러가지 주장이 있지만,

그런 직업들은 여성들의 타고난 신체조건으로써 따라가기 힘든 직업들이 많습니다. 하수구 노동자라던가 광부라던가 미국의 쓰레기회사의 단순 노동이라던가 말이죠.

이런 것은 여성들이 시작해도, 더 힘세고 더 일잘하는 남성들보다 적은 페이를 받는게 당연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성들이 그런 곳에 일부러 몰려들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고학력이 필요한 직종으로 옮기게 되고, 그런 직종을 얻기 위해서 더 높은 학력을 갈구하게 되는 겁니다.
                         
                           
한글니쿠권장 2017-03-21 (화) 15:15
해석에 전부 동의하지는 않지만 존중해 드립니다. 사고의 다양성이 더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겠죠.

 다만, 그 해석의 기초가 되는 기본적 사실관계는 일절 가공없이 그대로 제시되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 점에대해서도 의도적인 게 아니라 실수였다고
하시니 잘 알겠습니다.
                    
                      
국정원옴므 2017-03-21 (화) 14:10
저 여성은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스이고, 그녀는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에 속해 있습니다. 이 곳은 보수적인 씽크탱크로 원래부터 유명했던 곳이죠. 저는 거기에 속해있고 거기 사람들이 좋아하는 얘기를 해주는 여자를 비판하는 것 뿐입니다. 메신저 당연히 비난받을만 하죠.
                    
                      
국정원옴므 2017-03-22 (수) 00:22
글이 길어졌는데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정원옴므 2017-03-21 (화) 10:53
영국기준

http://www.bbc.com/news/education-37107208

In England, young women are 36% more likely to apply than young men.
잉글랜드에서는 젊은 여성들이 젊은 남성보다 36퍼센트 더 많이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신청한다.
많은 성비가 지원하는 쪽이 조금이라도 더 합격률이 좋겠지요?
     
       
유키군 2017-03-21 (화) 11:00
당장 여기 이 본문에의 내용은 맞는 말 투성이라
반대 받아도 어쩔 수 없을지도
강냉이234 2017-03-21 (화) 11:10
솔까 남자들이 살기좋은 세상이긴하지
남자로서 애새끼들이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면 여자로 태어가면 정말 좉같겠다 생각하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