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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게시판]

주식으로 대박은 힘들지만 주식으로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은 얼마든지 가능하죠

글쓴이 : 꼬리치레 날짜 : 2017-12-06 (수) 03:06 조회 : 20648
밑에분 글보고 쓰는건데 정말 동감되는글이라 쓰는건데
주식한다고 하면 도박하는 도박사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조금 뜨끔한게 저도 과거에 그랬기는 합니다....

주식하면 돈 무조건 잃는다 무모하다란 말을 주위에서 많이 봤고 듣고 드라마등에서도 나오니 아 그런가 했었죠 그런데....

주식도 안전한게 있고 좀 위험한게 있고 그런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주식인 일명 코스피주 유가증권경우는 안전한 편입니다.

최근 저도 번게 네이버 주로 좀 벌었고 해외주로 과거에 가장 큰이익 본게 넷플렉스 주인데 넷플렉스경우는 지금까지 상장후에 5300퍼센트인가

올랐죠

시총이 큰 주는 수익율이 낮기는 하지만 공부좀 하고 저점에 사놓으면 이익을 보고 잃더라도 그가격 다시 올가능성이 많죠

다만 사람들이 정말 꼰다고 하는게 코스닥주경우가 그런데 코스닥주가 일명 벤처주라 고수익 위험율이 높은건 사실이긴 해요

하지만 저는 그쪽으로는 투자를 잘안하는 편이거든요 다만 상승 퍼센트를 보면 흔들리는건 어쩔수 없어요

하루 50퍼센트 찍는 주도 있고 그렇지만 주식에 있어서 안전을 추구하는 저는 코스닥주는 거의 투자를 안합니다.

아에 안하는건 아니지만 분산투자하는데 5:1 이에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급 주식을 다섯개정도 투자하면 코스닥주는 신중하게 하나정도

투자 하는편인데...

저는 수익을 몇년째 내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나름 주식도 안전적인 투자 방식이라 보는데...

뭐 주식 보다 위험하고 수익율이 엄청나다는  선물경우도 있지만 거긴 한번도 안해봤네요

선물경우는 우리나라는 법적 제제로 배수율이 낮은데 해외 사례경우는 1000배인가까지도 가능하다고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곳은 해본적이 없어요

솔직히 유혹은 생기지만 거기부터서는 저는 투자가아닌 투기 도박의 영역이라 보기 때문에 그럽니다.

아무튼 하기 나름 인것 같아요....



MESTE 2017-12-06 (수) 03:06
저도 아버지한태 그렇게 배웠네요

은행 이자보다 높기만 하면 된다

이걸로 2배 3배 생각하고 하지말라고

그래서 별짓안하고 40프로 정도 올랐네요
큰돈은 아니지만요 ㅎㅎ
whale30 2017-12-06 (수) 03:06
진짜 코스피 우량주 위주로 저평가일때 사서 파는 식으로 몇십종목 순환돌리면 절대 손해안봄. 대신 대박은 안되고 잘해야 은행이자 10배 수준.
     
       
한잔의추억c 2017-12-06 (수) 03:06
동감
     
       
swastica 2017-12-07 (목) 02:15
그렇군요
크하하핫핰 2017-12-06 (수) 03:06
저도 코스피 위주로 운영하는데 수익율이 은행이자율 보다는 낫습니다. 코스닥만 안들어가면 괜찮은 듯 해요. 코스닥 보고 가끔 흔들리기도 하지만 욕심부리지 않으면 코스피 투자 괜찮습니다. 물려도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여
안다박사 2017-12-06 (수) 03:06
원글 댓글 공감 합니다
몽키D이토 2017-12-06 (수) 03:24
오오 주식 좋은 팁 알아갑니다, 선배님들...(_ _)
eieieie2 2017-12-06 (수) 03:35
진짜 절제할수있는 분들만 하세요... 사람욕심이란게 참...ㅋㅋ
이오로이신라 2017-12-06 (수) 04:24
이거 팀장님한테 들어봤던 비슷한 내용이군요
간당간당하고 초조해질때를 넘기면 된다는 인내심 ㅋ
반대로 비쌀때 사서 망할떄 되팔다 다 까먹는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여...에효
심쌤전용 2017-12-06 (수) 04:48
아무리 배당주가 잘안오른다고해도 매년 2800들어오는거때문에 묻어놓고 지냅니다.. ㅋㅋ
타다샤 2017-12-06 (수) 04:57
얼마든지 가능한건 아니에요.
잃은 사람 90%가 번 사람의 10%를 위해 존재하는거에요.

그리고 묻어 놓지 마세요.

흔히 대박... 해서 삼성전자 주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88년도에 한 6만원 선이었을겁니다. 이게 2008년에 100만을 넘었다고 해서 대박 인거 아니에요.

20년 동안 묻어 둔걸로 대박 쳤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요.

88년도에 대학 등록금이 비싼 사립도 200만원 선이었어요.
지금 얼만가요?
반값 한다는 서울 시립대도 최소 400 정도 받지 않던가요?(잘 모르겠네요.)

라면 한봉지에 100 원 하던게 지금은 700원입니다.


이래 저래 물가 따지면요. 연이율 3% 도 안되요.
대박 쳤다고 하는게 연이율 3% 수준입니다.


은행 이자 수준이죠.



쉽게 말해서 수익을 내려면 묻어 둬야 하는게 아니라.. 열심히 종목 바꿔가면서 수익을 내야 해요.

한종목 진득허니 앉아서 수익내기도 힘든 판에. 몇종목이 계속해서 연속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그 확률은 로또 보다 낮을겁니다. 차라리 로또 를 사세요.
     
       
보이지않는형… 2017-12-06 (수) 19:20
배당금도 계산해야죠 ㅎㅎ
          
            
스마트한여자 2017-12-07 (목) 09:25
삼성 배당했었나요?
               
                 
보이지않는형… 2017-12-07 (목) 17:09
최근 3년간 다 했는데 그 때 했는진 모르겠네요
93년에 1만 5천원 했네요
그 때 샀었음 대박이죠
솔직히 아무대나 사서 대박 나긴 힘들죠
그 때 6만원 선이였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정도면 그 때도 대기업 일거고 망하진 않을거라 다 아는데
그런곳에 투자해놓으면 당연히 대박 치는게 아니라 그냥 평범히 투자 한거지
대기업 아무대나 사놓는다고 대박치진 않아요
지금 사도 2100년돼도 안 망하는거 대충 알잖아요
쌀 때 사면 모를까 지금 사면 거의 3%정도죠
배당금 더 하면 5%는 넘죠
     
       
진천주유소 2017-12-08 (금) 01:48
이 분은 .. 많이 모르시는 분 같구만요ㅎㅎㅋ
지난 5년간 엔씨소프트를 한달에 한주만 사서 모았다면 지금은 얼마일까요?

성장가능성 있는 주식을 진득하게 적금식으로 모으는 방법을 택하세요. 그게 투자입니다.
꼰조 2017-12-06 (수) 08:01
브라운스탁 2017-12-06 (수) 08:19
Ecstatic 2017-12-06 (수) 08:32
인터플렉스 울고갑니다.....ㅠㅠ
CRISS 2017-12-06 (수) 08:44
주식으로 돈좀 날렸었죠. 여유자금있으시면 괜찮겠지만 빚내서 하시는분들 보면 안타까움이....
이름따위없음 2017-12-06 (수) 08:48
공감합니다.

스무살 부터 30대 중반인 지금까지 주식 공부하면서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주식=도박이네 뭐네하지만 막상 주변 사람들은 제가 수익 거두는거 보면 좀 알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서민들 입장에서 도박을 제외하고는 이런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는 절대 없죠.
베르바니 2017-12-06 (수) 08:53
하루 50%는 우니라나 주식에는 없습니다만.. 글에는 공감합니다 적립식 투자에 관심이 있어요
     
       
바람이머무는 2017-12-06 (수) 12:04
있습니다. 하한 근처 갔다가 상간 종목을 봤네요... 미쳤구나 싶었습니다.
고르 2017-12-06 (수) 09:00
은행보다 조금 높은 이자보고 투자하면 할만합니다만... 시간투자가 너무 들어가서 문제죠 -0-
     
       
보이지않는형… 2017-12-06 (수) 19:23
그 정도는 시간투자 안해도 되는정도 아닌가요?
은행에 넣는것 보다 차라리 은행 주식 사서 배당금만으로도 은행 이자넘을탠대
물론 배당 좀 많이 주는 은행이여야 겠죠
근데 사람 마음이 그걸 알아도 신경쓰여서 보게되는게 문제겠죠
첫 주식거래 시작에걸리는 시간 = 은행 적금 드는 시간 시간 자체는
비슷할겁니다
하하하하gk 2017-12-06 (수) 11:10
본업이랑 병행하면서 주식 신경쓰고 사는건 너무 힘들죠.
매일 신경쓴다고 에너지 소비하는거 보다는 은행넣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얄리얄리얄랑… 2017-12-06 (수) 12:04
은행은 저금통인데 왜 은행에서 돈불리려고하는건지 이해안됨
탕퉹카카 2017-12-06 (수) 12:12
결국 제로섬 게임인데, 누군가 얻었으면 누군가 잃었다는 사실..
무료주차 2017-12-06 (수) 12:48
마지막 베팅으로 주식 몰빵하는거...이게 위험하죠..분별력 상실의 댓가를 크게 치르게 됩니다 십중팔구..저는 대학시절부터 주식 동아리에 잠깐 들었다가 거기서 주식 좀 알게된 후 직장생활, 지금은 자영업 하면서 사회생활 15년차 들어갑니다. 그간 주식으로 약 4억원 수익..지금 살고 있는 신도시 아파트 전세금정도 벌었단 계산 나오죠. 지금도 넣어놓고 배당금만 타먹는 수준으로 몇 개 가지고 있을뿐입니다.
루시아79 2017-12-06 (수) 16:24
위험을 부담하고 하기 때문에 수익이 크면 좋죠.. 그러나 큰 욕심은 버리는게 맞습니다.
은행 이자의 한 3배 정도는 목표로 하는게 맞다고 봐요..
지나친 욕심은 아니지만 은행 이자정도 별려고 하면 위험부담 대비 너무 낮은 수익률이라 봅니다.
쑤뤠귀 2017-12-06 (수) 18:04
수익률이 문제가 아니라 주식을 하면 하루종일 신경이 거기 가있는게 문제인겁니다.
회사에서 일을해도 중간중간 주식을 확인하고 퇴근하고 수익률봐서 안좋으면 기분하락하고
좋으면 잘됐다고 술마시고...
결국 그런거보면 일반 직장인분이면 안하시는게 인생 전체로 봤을땐 나을수도 있습니다.
그 시간을 주변동료와 친구들에게 신경쓰면 돈보다 더 큰 사람을 얻을수도 있거든요.
ㄹㅇㄴㄹㄴㅇ 2017-12-06 (수) 19:10
모의주식 모바일게임 해보고 아니다 싶은 사람은 주식 손대지 말라더군요.
해봤습니다.주식하면 필멸하겠더군요.
munlight 2017-12-06 (수) 19:28
선물은 죽어도 하지말라고 하던데.. 완전 복불복이라고.. 저도 취준생이긴 하지만.. 적어도 직장 다니면 주식 공부하면서돈을 불릴 생각이에요. 안 그러면 죽었다 깨어나도 집은 못 살 것 같아서..
하루가흘러 2017-12-06 (수) 21:42
주식 잘몰라서 그런데 아는 친구넘이 중국 주식 사두고 10년후 본다고 하던데 이게 제대로된 투자법인가요? 중국의 미래를 보고 5천정도 여기저기 투자한거 같던데 전 주식 꽝이라 들어도 기억이 안나네요;;
aerhaesr 2017-12-06 (수) 21:42


     
       
플라워씰 2017-12-07 (목) 15:09
선물 옵션 건드리지만 않으면 200만원 투자해서 최대 손실할 수 있는 금액은 200만원입니다.
그런 경우는 오직 해당주식이 몽땅 휴지조각(완전부도)이 될 때에만 해당합니다.

선물은 1500을 투자해서 1억을 가지고 운용하는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이득도 손실도 8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 코스피/코스닥 주식으로 200만원 투자해서 4천만원 빚지게 되는 경우가 있긴 한데,
빚지고 투자하면서 손절매를 반복하거나 투자하는 것마다 부도가 나는 경우입니다.
이2E 2017-12-06 (수) 21:55
집사기 전까진 소소하게 주식 굴리면서 그걸로 덕질하고 꽁돈이라 생각하고 막 썼는데
대출팍팍 끼다보니 주식에서 아예 손을 떼고 나옴...
...유흥비가 완전 끊기니 죽을 맛이네요 ㅋㅋㅋ
유기농치킨 2017-12-06 (수) 22:05
이게 다 활황일때 이야기지

곤두박질치면 또 한강가는 사람 많고, 여기저기 죽는다는 소리 천지일꺼임
무개똥 2017-12-06 (수) 22:59
맞습니다. 하루에 2%만 수익이 나도 1년 은행 이자를 하루만에 버는 것이니. 은행 이자에 비해 100배 이상 수익

입니다. 욕심 너무 가지지 말고 하루에 2%만 벌자
     
       
글쓴이 2017-12-06 (수) 23:02
일본주식투자 천재인 bnf도 하루 평균 수익율 1퍼센트였다하는데 꿈의 숫자네요

일주일에 1프로정도면 어떨까요??? ㅋㅋㅋㅋ
donn 2017-12-06 (수) 23:40
글쎄요., 장기적으로는 은행 이자 이상 나오는 것이 비정상적이라고 봐야 하는 것이 주식투자입니다.
유일한 예외가 내부자거래니까요.
     
       
촤딩아그만 2017-12-07 (목) 01:18
장기적으로는 은행 이자 이상 나오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봐야 하는 것이 주식투자입니다.
     
       
플라워씰 2017-12-07 (목) 15:13
명목이자율 = 완전무위험이자율(국채 또는 안정된 은행의 이율) + 위험이자율
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물가상승률

위험이자율이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 : 해당기업이 망할 징조를 보임.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경제성장률을 따라 수익률이 평행하게 이동하려는 성질을 보임
(각기 종목들을 안전하게 포트폴리오 구성을 한 경우)
chinhd 2017-12-07 (목) 04:20
얼마든지 가능한데 주식으로 돈 많이 벌었다는 개미들 보기 힘드네.
아히호히후 2017-12-07 (목) 11:19
개미로 돈벌기란...
공숲 2017-12-07 (목) 11:51
자신이 쥐고 있는 돈으로 오를때까지 들고있으면 오르죠
은행이자 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욕심 안부리면 되더라구요.
주식 계속 보고 있기엔 일을 해야되서 저한텐 딱입니다
하하항123 2017-12-07 (목) 13:49
그런데 주식이라는게 본래 따는 사람보다 잃는 사람이 많은 거 아닌가요? 중간 수수료 이것 저것 다 빼면 버는 사람들은 40% 정도 뿐이 없을텐데 다들 주식해서 벌었다고만 하네요. ㅋㅋ 선량한 사람들 꼬시지 마세요. ㅋㅋ
     
       
보이지않는형… 2017-12-07 (목) 22:47
보통 자랑 많이 하죠
그럼 롤 이야기 할 때도 이긴 애기 하지
진 애기 하진 않잖아요
설마 주식 하기만 하면 100% 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보통 주식하면 부정적 이미지가 강한데 안좋게 보는게 보통인데
저는 조절만 잘 할줄 알면 로또보다 주식이 훨씬 이득 많이 보는 취미라고 생각드네요
게임이랑 마찬가지라고 봐요 이기는 사람은 이기고 지는 사람은 지죠
로또는 1%만 이길걸요
실버크로스 2017-12-07 (목) 20:01
욕심이 없어야 하죠 ㅎㅎ
태태태 2017-12-07 (목) 20:45
5년을 꼴아박고 3년째 년 10%정도 꼬박꼬박 수익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눈에 익으니 3천 굴리면 분기별 정산하면 약 250정도씩 벌고 있네요.
스자쿠키 2017-12-09 (토) 00:22
욕심없이 진짜 안정적으로 하면 월 3프로정도 수익률이 나와서 은행이율보다 좋게 나오지만 주식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주식 관뒀습니다. 아무리 안정적으로 한다해도 신경이 안쓰일수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보면서 맘펀히 할려해도 수시로 확인할수빆에 없다군요. 월 수익 3프로도 주식어플에서 3년간 수수료 무료였기 때문에 나온거지 수수료붙기시작하면 은행이자받는게 낫겠다 생각해서 접었습니다. 차라리 괜찮은 펀드 찾아서 넣는게 맘편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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