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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남자가 소변보는걸 보여줘야 하나요?

글쓴이 : 말도안돼는소… 날짜 : 2017-12-05 (화) 21:10 조회 : 32616
어느순간부터 소변기 밖으로 소변이 튀지 않기 위해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대형 공공시설로 갈수록 소변을 보기 위해서는 소변보는 자세가 허리위로 노출되는

화장실이 많아졌고 특히 지자체들에서 만든 기관들일 수록 더하더군요

문이 있는 화장실은 여자들이 화장실로 들어가는길에 열려있는 남자들의 화장실 문을 통하여

소변을 보고있는 남자들을 볼 수 있게 만들어놨습니다.

심지어 문을 못 닫게 고정까지 해놓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한건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고 계속 늘어만 간다는 겁니다.

대체 왜 이런 방법을 쓰고 왜 다들 의문이나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걸까요??

Majesty 2017-12-05 (화) 23:29
화장실 청소부 부터 문제가 되는데 뭘 새삼스레
이 나라 남성인권은 망했어요
dcois 2017-12-05 (화) 23:33
저것보다 어디가든 심지어 5성급 호텔에도  변기옆에 떵휴지통 그것좀 왜 안없애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아무리 청소하고 자동 방향제 스프레이 뿌려댄다지만 똥내가 납니다.
거기 왜 휴지통에 버리라고 자꾸 휴지통 놓는지 외국인들도 깜짝놀래고 저도 놀래고 ㅋㅋㅋ
     
       
건이23 2017-12-06 (수) 02:03
변기에 휴지외에 다른걸 자꾸 버려서 그렇습니다.
          
            
자유2 2017-12-07 (목) 00:57
여자 화장실에는 휴지통이 없으면 생리대부터 시작해서 각종 물품들이 변기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럴겁니다. 여자화장실 변기는 시대때도 없이 막히죠. 남자 화장실에는 사실 휴지통이 없는곳이 더 많습니다. 버려 봐야 당배 꽁초인데 이게 화재를 종종 일으키기 때문에 없애기 시작했을겁니다.

그리고 여자화장실에 휴지통은 꼭있어야 한다고 보고 휴지통이 있더라도 용변처리한 휴지는 그냥 변기에 넣는걸 기본 에티켓으로 교육을 시켜야 할필요가 있겠죠.
               
                 
ㅇㄴㅇㅇㄴㅁ 2017-12-07 (목) 14:27
기집애들 생리대봉지에싸서 가져가야죠 더럽네...
覆水不收 2017-12-05 (화) 23:43
그냥 문닫고 대변기에 누세요
라분고래 2017-12-06 (수) 00:01
저도 같은 생각을 했어요~
아주머니 청소하실 때...
마지막에 털 때가 제일 민망하더라구요...
미친토끼 2017-12-06 (수) 00:43
아놔 비참했던 기억들이........
골목냥이 2017-12-06 (수) 00:46
제가 아는 공공도서관이 있는대 여기는 더 가관입니다 입구로 들어오고 나서
바로 왼편이 남자 화장실이고 그 남자화장실 왼쪽이 다목적실이랑 열람실로 가는
길목이라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거기에다가 항상 문은 열려져 있게끔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각지대 뭐 그런거 아예 없습니다 그냥 정문으로 들어오고 나자마자 바로 남성 화장실이
훤히 그냥 다 보입니다 이거에 반해 여성 화장실은 계단 내려가기 안쪽에 설치 되어 있는대
문을 밀면 자동으로 접히는 문이 설치 되있고 화장실 안쪽은 오른쪽으로 꺽어서
더 들어가는 구조인 그러니까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로 설치가 되어 있어요
하..... 여기가 제가 아는 곳인대 사진 찍어서 인증이라도 하고 싶네요 진짜 남녀 화장실 비교에
끝판왕인듯
     
       
불신지옥 2017-12-06 (수) 23:08
종로 3가 화장실도 만만치 않죠
맛있는파이 2017-12-06 (수) 00:51
ㅎㅎㅎㅎㅎ
김승홍 2017-12-06 (수) 01:16
언제는 한번이라도 남자를 인간취급 했나...
진흙탕에서 사는 돼지처럼 보기만하지
     
       
오지사응 2017-12-06 (수) 08:44
헐~
너무 자기비하가 심한거 아닌가요??
사람좀 만나요
          
            
저루오 2017-12-06 (수) 15:05
왜 찔리냐? 맞는말 하니까 막 욕이 튀어나오든? ㅋㅋㅋㅋㅋ
               
                 
오지사응 2017-12-06 (수) 17:49
난 남자고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데? 밥은 먹고 다니냐? 뭐 재밌다고 웃고 지랄이냐?
                    
                      
김승홍 2017-12-08 (금) 01:17
여기저기 보빨글 쳐달고 지랄하고 다니느라 바쁜가보다
너같은새끼때문에 메갈이 판치는거야 호구새끼야
머슴짓을 하려면 니혼자해라
미친새끼야 씨발 말 개 싸가지없지 쳐하고다니네 개좃같은새끼가
                         
                           
파파야맛없어 2017-12-08 (금) 21:05
저기 정신이 많이 아프신 것 같은데 진심 전문가와 상담 권유합니다.
토렌토사랑 2017-12-06 (수) 01:20
방향도 보면..여자가 안쪽..남자가 밖이 더 많더군요...그래서 더 잘 보이더군요..여자 화장실 가다가..남자 화장실을 보게 되는 구조;;;
     
       
오지사응 2017-12-06 (수) 08:51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와 누이와 딸을 불안하지 않게 할 수있는 작은 배려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낫다고 생각되는데 제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오타장군111 2017-12-06 (수) 09:42
저도 위치에 대한 불만은 없으나, 문제는 남자 화장실의 내부, 특히 소변기의 위치가 여성에게 쉽게 노출이 되는 곳에 있거나 가림막이 부실한 경우가 많다는 데 있습니다.
               
                 
오지사응 2017-12-06 (수) 09:57
그래요 저는 별로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그런 곳이 많다면 그것은 문제네요.
하지만 그걸 만든분들과 설계한 분들은 자신의 이익등을 위해 했고 대부분 남자입니다.
이런 걸로 성차별이니 하며 상대성을 공격하는 투는 별로 멋있지 않아보여요.
                    
                      
오타장군111 2017-12-06 (수) 10:31
^^ 논리의 비약이 심하십니다.
경험해 보지 못했다면 그냥 인정하시면 됩니다. 거기에 남자들이 만들었으니 참으라는 말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대 성을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글에 대한 비판이라면 제 글에 대한 댓글로서는 충분히 제가 오해할 만한 내용입니다.
또한, 멋있어 보이고자 님의 글에 댓글을 다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에는 멋있어보이려고 댓글을 다는 남자들이 있으신가봅니다.

인테리어 설계만 해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과 비교하면 적지 않습니다.
대부분 남자들은 현장직으로 많이 빠지고 여자들은 설계나 3D 쪽으로 많이 빠지거든요.
제 아내도 인테리어 설계실장이고 저도 전공자이기에 관련 업계쪽은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운운하는 것은  앞의 제 글에도 말씀드렸듯이 화장실의 위치보다는 훤히 보이는 데에도 가림막을 하지 않거나 가림막이 제대로 그 역할을 하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이는 건축보다는 인테리어 부분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인테리어라고 해서 꼭 고급 카페나 아파트 실내장식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한마디 더 적어보면, 남성의 고충을 잘 모르는 여성분들이 본인의 컴퓨터에 저장된 화장실 설계 데이터를 그대로 불러와서 설계를 해왔기에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물론 남자 설계사들도 그렇게 합니다)
                         
                           
오지사응 2017-12-06 (수) 11:25
네 오타장군께 하는 말 아니었어요.
문 안단 그 건물 등에 문제를 제기해야지 남자의 성인권침해가 이렇게 바닥에 떨어졌네요 하며 여성을 비난하는 듯한 성격의 게시글이고 그에 따른 많은 뎃글을 향한 겁니다. 오해없으시길,,
                    
                      
닉네임은없음 2017-12-06 (수) 16:37
남자에 대한 역성차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 여자를 비난하는 것으로 보인다니 눈깔 한번 참 대단하십니다
                    
                      
ㅁㅇㅁㄴ알 2017-12-06 (수) 18:53
성차별이니 하면서 상대성을 공격하는건 멋있지 않아보이고
자기비하에 사람좀 만나라는 둥 댓글쓴 사람 인격 모독하는건 멋있는 일인가요?
오지시네요
                         
                           
오지사응 2017-12-06 (수) 19:23
언제는 한번이라도 남자를 인간취급 했나...
진흙탕에서 사는 돼지처럼 보기만하지
-------------
너무 자기비하가 심한거 아닌가요??
사람좀 만나요

이거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화장실 오픈된 얘기하는데 남자는 원래 한번도 인간취급 못받은 진흙탕의 돼지처럼 여겨졌다가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같은 남자로써 모멸감마저 느껴집니다. 님께서는 동질감을 느끼시나요?
그와중에 오지시네요는 라임인가요??
                         
                           
헤라리 2017-12-06 (수) 21:44
오지사응 개 ㅄ
                         
                           
오지사응 2017-12-06 (수) 21:58
해라리 더 개 ㅂㅅ 이런거 하면 정신승리하는거임???
                         
                           
ㅁㅇㅁㄴ알 2017-12-07 (목) 00:24
남자화장실 오픈된 얘기하는데,
님 빼고 여깄는사람 전부가 ㅈ같다는 얘기를 하고있네요.
한두명도 아니고 이 많은 사람들이 다 공감하고 있는데 왜 말이 안되죠?
님이 좀 나가서 사회생활을 좀 해 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꼭 마초이즘에 찌든 사람들 특징이 자기 말만 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같은 남자로써<-요말에 동의하는사람 이 위아래로 한명이라도 있나요?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적어도 나만 홀로 다른소릴 하고있다면 적어도 본인 얘길 한번 돌아는 봐야 하는게 옳은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ㅁㅇㅁㄴ알 2017-12-07 (목) 00:27
동의해달라는건 아니니까 동의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다른사람 의견을 묵살하고 인격을 모독해가면서까지 본인 주장 점철하시는건 현재 인터넷 페미니스트 전사들이랑 하는게 다를 바가 없네요.
                    
                      
행자3 2017-12-06 (수) 21:57
만든 분과 설계한 분은 남자 ㅋㅋㅋ 군대 남자가 만들었으니 남자만 가라는 급이네요 ㅋ
전 님 의견과 완전 반대입니다. 남자 화장실이 노출의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남자 화장실이 안에 있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실제로 그런 구조의 화장실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남녀공용 화장실에서도 불안감을 느끼는 여자분 본적도 없지만, 굳이 마주쳐서 불안감을 느낀다면 당연히 여자 화장실이 바깥쪽에 있는게 불안감이 덜하지 않습니까? 여자 화장실이 안쪽에 있으면 무조건 남자화장실 지나야하고 뭔가 볼수도 있는데;
                         
                           
오지사응 2017-12-06 (수) 22:07
아,. 그런 화장실은 편의와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거지 성인권과 별로 상관없어보인다가 제 의견이고 군대남자가 만들었으니 남자만 가라는 것과는 또 무슨 연관인지 몰겠네요.
여자의 불안감은 자기가 의도치않게 볼까봐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보일까봐입니다. 이런걸 설명해줘야 알수 있는 건가요?
알았으니까 그 반대의견대로 사시면 될것같아요. 제가 괜한 소릴했네요.
                         
                           
행자3 2017-12-08 (금) 22:19
한마디로 사족이라는 말입니다. 님이 하는 말이 남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화장실을 그런 모양으로 만들었다는 말 아닙니까? 남자가 했든 여자가 했든 잘못된 건 고쳐야 되는거지 여기서 남자가 만들었다는 말이 왜 나오냐는 겁니다.
그리고 반대의견대로 살라니 제가 화장실 디자인 하는 것도 아닌데 ㅋㅋ
여자에 대한 배려 좋죠. 좋은데 여자에 대해 배려 해야된다는 것이 남자에 대해 소홀해도 된다는 것과 같은 뜻은 전혀 아닙니다.
 그리고 불안감에 대한 이야기는 님 말도 공감합니다. 그렇다고 제 말이 틀리다는 생각도 안들고요. 입구가 아예 다르다든가, 층을 달리해서 쓰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식이 가장 깔끔할 거 같네요.
                    
                      
요조라 2017-12-06 (수) 22:25
첫줄만 쓰지 대부분 남자가 설계했다는 개소리는 왜하는거야
          
            
김승홍 2017-12-08 (금) 01:19
궤변 늘어놓고 쳐 나대다가
개까이고다니네 찐따같은새끼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이 no라고할때 니혼자 yes라고 하고댕기면 깨시민같지? 그치?
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
          
            
오지사응 2017-12-08 (금) 11:46
승훈아. 그치? 하고 물어놓고 차단을 해놓으면 내가 어떻게 답변을 하냐, 그 얘긴 됐고,
어찌됐건 네게는 정말 미안하게 됐다. 니가 설마 정말로 인간취급 한번도 못받은 진흙속의 개돼지처럼 살아왔으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 취급을 받고 있었다면 그 욕들까지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다. 힘내라.
아 그리고 뎃글로 그렇게 욕지거릴 싸바른단들 내(상대)게 무슨 의미가 있겠니,, 너만 더 불쌍해 보일뿐야,, 정말 짖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거냐??
강남곰탱이 2017-12-06 (수) 01:21
남자화장실을 빗대어 남성인권침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와중인데
여성인권을 들고와서 짖는 것들은 뭐죠?

휴게소도 몇군데가 이런 곳이 있어요. 제가 예전에 차로 서울-부산 이동을 많이 해봐서 아는데
남녀 화장실 가운데가 넓직한 만남의 장소같은 복도인데 남자 화장실은 훠~언히 안이
다 보이는 곳이 있어요. 그래서 민망해서 가장 안쪽으로 들어간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이것도 많이 나아진거에요. 옛날 청소아주머니들 중에는 남자가 오줌 튀는지 안튀는지
지켜보다가 잔소리하는 아주머니도 계셨어요. 거짓말 같죠?
     
       
오지사응 2017-12-06 (수) 08:53
ㅋㅋㅋ 어딜가도 미친년놈들은 있죠
근데 그게 왜 남성인권과 그렇게 관련이 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신카자마 2017-12-06 (수) 09:35
여자화장실에 칸칸이 문도 안달려있고 밖에서 지나가다가 훤히 보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여성인권과 관계가 있겠죠?
남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생리현상 해결하는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은 대다수의 남자들에게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겠죠.
               
                 
오지사응 2017-12-06 (수) 09:48
맞아요 유쾌한 일이 전혀 아니죠.
예를 들어 모백화점에 갔는데 화장실에 문을 열어놓고 이성인 분이 내 싸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칩시다.
그럼 보통 일부러 보고 있는 이성인 존재를 경찰에 신고를 하거나 의도치 않게 보게 되는 환경을 제공한 백화점에 컴플레인을 걸지 않나요??
남성의 경우는 보통 대스럽지 않게 느끼기에 계속 그렇게 방치되는 것일테고,
여성의 경우 문이 있지만 안닫히게 되어있으면 그 백화점 경비나 직원을 불러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여성인권이 바닥에 떨어졌군"할까요??? 일반적으로??
남녀하고  상관이 있어보이지 않고 그냥 그 곳의 시스템과 구조적 문제로 보이는데,, 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신카자마 2017-12-06 (수) 10:07
여성부나 매갈 등 여성 단체에서 주로 하는 일이 그런 거라 생각합니다.
심지어 여성 전용 주차장, 여성 전용칸 등 별별 희귀한 것들을 창조해 내기도 하죠.
말씀하신대로 남성들의 경우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를 남자답지 못하다, 속좁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시선들이 있어 불편을 겪으면서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죠.
오지사응님은 밖에서 볼일을 볼 때 저런 경우라면 일일이 컴플레인을 거는 성격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단순히 문이 안닫겨 있는 경우는 물론 화장실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하는 경우도 태반인데 그걸 일일이 컴플레인 걸고 있을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글쓴이분도 여자화장실에 비해 남자화장실이 인권이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요인이 있으니 화장실 구조에 관한 법률이나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이 글을 쓰신 것 같구요.
                         
                           
오지사응 2017-12-06 (수) 11:33
여성부나 매갈 등 여성 단체에서 주로 하는 일이 남자 화장실을 오픈하게 하고 아줌마를 보내 보게 한다고요???!!!!!!!!!!!!
나만 세상을 너무 몰랐네
                         
                           
신카자마 2017-12-06 (수) 13:25
ㅎ ㅏ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시네요...
제가 여성부나 매갈 등이 하는 일이 남자화장실 오픈하는 거라고 했습니까?
자기네들 불편한 건 조금도 용서가 안되고 쓸데없이 여성 전용 만들어 내는 전문가라는 의미입니다.
남성부나 남성인권을 위한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적다보니 남자화장실 등 남성 인권이나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부분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얘기인데...
                    
                      
콩콩이아 2017-12-06 (수) 11:42
진짜 동문서답...
본인이 쓴 글은 논지적이라 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은 비논리적이라 하는 답정이네요..
                         
                           
오지사응 2017-12-06 (수) 12:38
왜 무슨 글때문에 동문서답일까요??
왜 답정이라 생각하실까요??

내 글의 방향이 님 편에 들지 않기때문은 아니겠지요?
                         
                           
닉네임은없음 2017-12-06 (수) 16:38
쟤 동문서답하는 이유가 메갈이라서 그럼 ㅋㅋㅋ
걍 차단이 답 ㅋㅋ
          
            
오타장군111 2017-12-06 (수) 09:46
그러면 여성이 소변을 볼 때 오줌 튀는지 안튀는지 지켜보다가 잔소리하는 남자 청소부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남자 청소부를 미친년놈으로만 치부하시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일까요?
그보다, 저는 여성 화장실에 남자 청소부는 본적도 없습니다만(제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갈 일도 없기 때문에 못봤을지도...  물론 개인 업소에서의 영업시간 오픈전 남직원의 여자화장실 청소는 논외겠지요)
허럽휴땟츄 2017-12-06 (수) 01:34
화장실에서 볼일볼때 옆 힐긋 거리진 않잖슴

걍 매너의 문제 아닌가?
     
       
익스큐티브 2017-12-06 (수) 06:21
본문 다시 읽어보시길
dotory 2017-12-06 (수) 01:43
일본에 있는 쇼핑몰도 남자 화장실은 밖에서 훤히 다 들여다 보임. 화장실 간 친구 기다리느라 화장실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는데 그 친구 볼일 보는 뒷모습이 다 보여서 깜짝 놀란 기억이 있음. 사실 화장실에서 누가 볼일 보는거 갑자기 눈에 들어오면 보게 되는 사람도 그다지 유쾌한 기분은 아님. 왜 남자 화장실은 이렇게 지어놓았나.....라는  생각을 때때로 하게 됨.
ipoo 2017-12-06 (수) 02:02
건물 설계한 사람이 빡대가리라서 그래요
거트 2017-12-06 (수) 05:26
우리나라는 오픈도 문제지만 소변기를 다닥다닥 붙여놓죠.
나란히 볼 일 보면 좁아서 자세가 어정쩡해지고 가까이 사람이 있으니 답답해 쉬야가 잘 안나옴....;;;
     
       
오지사응 2017-12-06 (수) 09:20


이런 화장실에서 막 몸 부딪히며 싸던 시절에도 우리나라는 이래서 안돼 하지 않았는데,, 뭐가 먼저인진 모르겠지만 문제가 심각함. 그 건물에 소변기가 조금 붙어있게 지어진것이 우리나라의 고질적 문제가 되어야하는가?
          
            
오지사응 2017-12-06 (수) 09:29
어쩜 그 당시에도 그런 생각을 하는 소수? 혹은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발언하는 풍토가 못되었고, 지금은 이런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서 소수의 혹은 적지 않은 소외된 사람들의 소리가 한 문화가 되어 힘을 갖게 된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오히려 작은 불만들도 표출이 되는 건강한 사회환경이라 할 수도 있겠네요.
옛날 사람이라 우리나라는 안돼 하는 것과 메갈메갈 한남충하며 남녀성적대구조가 조금 거슬립니다만,, 쓰다보니 어쩌면 건강한 사회일수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탕퉹카카 2017-12-06 (수) 12:14
바닥에 묻은건 똥인가요
               
                 
오지사응 2017-12-06 (수) 12:40
그런건가요????!!
모리살수 2017-12-06 (수) 08:29
확실히 남자문 고정시켜놓은 곳이 종종 눈에 띄면, 괴상하다는 생각이 듬 ;;

이런 것까지 차별을 받아야 하나...
     
       
오지사응 2017-12-06 (수) 09:08
확실히 남자문 고정시켜놓은 곳이 종종 눈에 띄면, 괴상하다는 생각이 듬 ;;  -----> 마자마자 나도 봤다 ㅆㅂ 왜 그렇게 하지??.

이런 것까지 차별을 받아야 하나... -------> 잉? 왜 생각이 그리로 가??  ,,이.런.것.까.지? 까지?? 무슨 일있었어?? 너 왜그래?? 아퍼???
          
            
모리살수 2017-12-06 (수) 09:29

(힘내라)

직장 생활하다 보면 역차별이라고 하죠, 남자들은 꽤 겪는데? 경험 없으시나 보네.

아프다니.... 대뜸 반말 하는 댁이 정신지체겠지. 개념이랑 매너는 배운 적도 없다고 ㄷㅅ 인증하네.
에휴, 이런 정신지체장애랑 글 섞으면 나만 손해지.
          
            
오지사응 2017-12-06 (수) 09:38
모리살수 ㅇㅇ!! 바로 차단해놓으셨네
저는 별로 경험이 없었네요. 그리고 딱봐도 친구컨셉으로 상황극한거잖아요. 아침부터 기분상하게 했다면 죄송하고 오늘도 화이ㅣ팅하세ㅛㅇ
호빵만 2017-12-06 (수) 08:54
설계를 좆같이 해서 밖에서 오줌싸는거 다 보이는 화장실이 많음 심지어 공원 화장실 문을 투명유리로 만들어놓고

소변기에 밀착안시키면 자지 다 보이도록 만들어 놓은곳도 있음 시발 관음증환자새기가 화장실 설계하나..
duckt123 2017-12-06 (수) 09:03
페미대통령 뽑은 남자분들 반성좀
흑기사청 2017-12-06 (수) 09:42
남자는 굳이 그런걸로 따지지 않는 생명체이니까요
제로코드 2017-12-06 (수) 09:51
내가 노출증이 있다고는 생각 안 하지만, 누가 내 소변 보는 모습 멀리서 보더라도 크게 부끄럽거나 하지 않거든요.
왜 굳이 필요없는데도 똑같아야만 한다고 주장하세요.
그게 페미의 문제 아니었나요?
하지만, 위 사진의 저건 비 위생적이고 불편하긴 합니다.
개선해달라고 요청할순 있겠네요.
줍줍줍 2017-12-06 (수) 10:15
하얀방석 2017-12-06 (수) 10:27
지방인데 기차역도 그래요 ㅠㅠ
손님3b2 2017-12-06 (수) 10:42
성차별이네요  여자화장실도 다보이게해줘야하는데요
원더풀투나잇 2017-12-06 (수) 12:25
대만에서 소변기 한개 있는 남자 화장실이 진짜 딱 엉덩이만 가릴 수 있고 뒷모습 다 노출되는 구조라서 같이 간 일행들 있어서 진짜 뻘쭘했었는데;;;
저루오 2017-12-06 (수) 15:07
오 어쩌고 하는 꼴페미 새끼 한마리 설쳐대네 ㅋㅋㅋㅋㅋ
잡았다이놈 2017-12-06 (수) 16:25
그래서 저는 그냥 대변기 들어가서 싸요
투극 2017-12-06 (수) 16:45
하하. 올초쯤인가.. 지방 출장가서 일보다가 소변마려워서 급하게 아무 건물 들어갔는데 화장실 가관이더라는..
출입문 반대쪽에 창문이 커다랗게 있는데, 맞은 편 건물 2m 정도로 굉장히 가깝고(뭔 안전기준도 없나),
소변기마다 칸막이도 없고, 근데 하필 맞은 편 건물이 커피숍. 착석하신 분들 90퍼 여성.
덧붙여 층이 다른건지 건물 건축 당시 기준이 달랐던건지 커피숍쪽이 좀 더 높았음.
걍 대변기쪽 문 잠그고 볼일 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창문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는지 이해불가.

그나저나 개인적으론 남성 인권 발전은 정작 남성들 때문에 힘들거 같다고 생각드네요.
하나만 예를들어 좀 오래됐지만, 어떤 남성분이 게시판에 쓴 글봤는데..
지하철에서 지나가던 여자가 팔 휘졌다가 낭심을 손으로 쳤답니다. 근데 여자쪽이 키득키득 거린데다,
좀 있다 옆에 있던 동료와 소곤소곤거리고 자제하듯 둘이 캬캬 웃더랍니다.
그 남성분이 수치심이 들어서 하소연(?) 같은 소리하던데..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남자들 댓글이 가관 ㅎㅎ
좋으면서 뭘그래? 서부터 시작으로 남자새1끼가 뭘 그런거 갖고 징징거리냐, 솔직히 좋다그래, 등등
인터넷에서 남자 힘들다니 뭐니 하면 바로 남자들한테 태클날라 오잖아요.
정작 남성들이 생각하는 남성인권은 80년대 수준.

뭐 개인적으로 딸만 둘인 집안의 가장인데요. 앞으로 남성인권 어찌되든 알게 뭐냐 일까요? 개인적으로 아닙니다.
제 딸들이 미래에 결혼할 상대는 사위이자 새로운 저의 아들이 될 사람입니다. 혹시 딸이 손자 낳으면요?
어차피 항상 남여는 같이 존재합니다. 감정적으로 판단하지말고 냉정하게 판단하고 또 그렇게 발전되었으면 좋겠네요.
     
       
신카자마 2017-12-07 (목) 12:45
그러니까요 예전 동네 할머니들 남자애 지나가면 고추얼마나 컸는지 만녀보자고 하던 수준이 아직도 그대로 답습되고 있죠.
똑같은 상황도 여자가 당하면 성추행, 남자가 당하면 남자가 뭘 그런거 가지고 그래라고 하는 시선이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다만 전 남자 여자 구분 없이 한국 사회 전반적으로 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자들이 그런 불편함을 공론화 시켜야 바뀔텐데 이 글의 댓글들만 봐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양키베베 2017-12-10 (일) 00:14
ㅋㅋㅋ 여자애 한테 보지구멍 얼마나 넓어졌는지 손가락 한번 넣어보자 한다고 생각하면,,,,ㅋㅋㅋ
마가리타소마… 2017-12-06 (수) 16:56
그럼 중국처럼 대변보는것도 보여줘야 되겠니?
똥광이래 2017-12-06 (수) 22:52
요즘 남성인권 어쩌구 하면서 나서는 사람들 많아 진듯 한데 내가 보기엔 그냥 프로 불편러인것 같음  너그럽다  쿨하다 이건 남자 다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ㅋ
나쁜선생님 2017-12-07 (목) 00:42
여자들은 님 오줌싸는데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로아르 2017-12-07 (목) 09:20
남자 화장실 위치들을 보면은 어느 정도 노출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바보다바 2017-12-07 (목) 12:15
너무 많이 털면 자위로 오해받습니다 주의하라는 문구가 생각난다.

여자들은 님 오줌싸는데 전혀 관심없다는 소리가 여기서 나오는이유는 뭐지.
정신병인가
여자보고 하는소리도 아니고. 미친건가.
파파야맛없어 2017-12-08 (금) 21:07
남자화장실 안쪽 보이는거 솔찍 보는 사람한테도 테러 아님? 처음 건물 지을때부터 이런거 생각 좀 하고 만들면 좋겠네.
아파테이아 2017-12-09 (토) 04:22
저는 소변을 눌 때 제 음모나 성기가 밖에서 보일 정도로 이상하게 설계가 되지 않는 이상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봐서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남성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화장실 환경 개선이 필요합니다.
양키베베 2017-12-10 (일) 00:17
개병신같은 년이 한마리 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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