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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가볍게 살펴보는'시골'강아지들의 특징

글쓴이 : 한궈 날짜 : 2017-12-05 (화) 09:50 조회 : 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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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코드 2017-12-05 (화) 09:50
시골 어르신들 개 키우시는 이유 중 하나는 심심치 않고, 나중에 용돈이 된다는 점입니다.
장례식때 동네 어르신들 모여서, 자식이 선물한 애완견 앞에서, 너무 당연하게 똑같이 말씀하는 것 보고 문화 충격을 받았죠.
     
       
내이름카카 2017-12-05 (화) 09:50
것도 옛날이야기고,  대게 친구처럼지냅니다.
     
       
27142816 2017-12-05 (화) 09:50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
그건 님네 동네 어르신들 문제고요
대부분의 어르신들 그 강아지 새끼 낳고 또 새끼 낳고 이웃드리고 누구 드리고 또 새끼낳고 대대손손 잘 길러주세요
우리 외갓댁 동네만 해도 그랫고요
          
            
응켱쿙 2017-12-05 (화) 11:13
님도 외갓댁 동네만 해도 그렇다고 해서 전형적으로다가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거죠.
               
                 
주댕88 2017-12-05 (화) 11:32
또 다른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게 아니라

일반화의 오류를 지적해주기 위한 반례를 들고있는거죠

요즘들어 생각은 짧은데 일침은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나 몰라
                    
                      
ehowlqk 2017-12-05 (화) 13:36
호~ 맞는 말씀하시네 ㅋ
                         
                           
응켱쿙 2017-12-05 (화) 13:57
여러 이유들이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존재할 수 있고 그게 서로 모순되어 양립할 수 없는것도 아님. 반례가 아니라 그냥 여러 이유 중에 다른 이유를 가져온 거에 지나지 않음. 저 이유가 있다고 해서 다른 이유가 부정되는게 아님.
애초에 일반화하지를 않았는데 일반화했다고 반례를 끌고 오는 게 인간이 할 짓이 아닌거임.그래서 맞는 말이 아닌거임.
                    
                      
응켱쿙 2017-12-05 (화) 13:39
일반화한다고 해서 예외없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얼마든지 예외에 의해서 부정될 가능성이 있는거고
삼단논법에 의한 완전한 긍정을 한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일반화니 오류니 반례니 하는거는
하나마나한 소리고 영양가도 없고 삼척동자도 다 아는 소리인거고. 애초에 남이 하지도 않은 주장을 가정적으로 세워놓고 지말이 맞다고 하는거임. 그렇게 하면 틀린말하는게 더 어려울거임.
애초에 여러 이유 중에 하나라고 했고 얼마든지 다른 이유도 존재한다는걸 인정하고 있는데 일반화오류 끌고오는게 생각이 깊어서 일침놓는 사람이 할 소린가 싶네. 애초에 일반화를 하지도 않았던거라는 점에 비춰보면 누구의 생각이 얼마나 짧은지 드러나는거같음.
요즘들어 사람들이 하도 극단적이라서 그런지
예외 하나 들고 와서 주장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든데
우리나라 자살률이 괜히 높은게 아닌거같음.
                         
                           
드라이첸 2017-12-05 (화) 15:13
ㅋㅋㅋ 파이팅!!
                         
                           
토렌트slave 2017-12-05 (화) 15:48
힘내세요!
                         
                           
혈마도 2017-12-05 (화) 17:05
정신승리 화이팅~!
                         
                           
모로가나도로 2017-12-05 (화) 18:27
정신 승리 ㅋㅋㅋㅋ
                         
                           
세일러프리먼 2017-12-05 (화) 23:12
반례를 들었다에서 이미 얘기 끝난거임
뭔 소리가 더 필요합니까 인정하면 되는 것을...
                         
                           
응켱쿙 2017-12-05 (화) 23:27
반례를 들 이유도 없는건데 반례로서 끝났다는 건 뭐임?
하나의 이유가 된다는거는 다른 이유의 존재를 인정, 긍정하고 있는거며 오로지 저 하나의 이유로 모든걸 설명한다는것도 아니라서 애초에 일반화한것도 아닌데가 반례로서 부정되는것도 아님.
                         
                           
으하하헤히히 2017-12-06 (수) 20:08
뭔소리지 일반화를해서 다른 이유를 설명했는데 그걸다시 일반화시키다니 교회다니세요?
               
                 
응켱쿙 2017-12-05 (화) 18:38
맞는 말씀이라고 한 애나 정신승리라고 하는 애나 다 똑같은 애들인듯
          
            
미혹의바다 2017-12-05 (화) 20:59
이유중 하나라고 했으니 일반화는 아니죠. 여러 이유중 하나인 사례를 말한 거니까.
     
       
케이프맨 2017-12-05 (화) 10:11
개값 똥값 된지 오래되서 의미 없음 ㅋ
     
       
김좌죤 2017-12-05 (화) 11:27
ㅋㅋ 이분 나이가 좀 있나보네... 오래된 추억속얘기네요... 요즘은  개장수 아닌이상 그런 이유로 개 키우는 사람없어요...
Rachae 2017-12-05 (화) 09:50
시골강아지의 최대 관건은 똥 치우기...
     
       
늘졸려 2017-12-05 (화) 09:50
저희 이모님은 개똥을 한데 모아 낙엽과 섞어 거름으로 쓰시던데 ㅋㅋㅋ
개가 지 집주변에 푸짐하게 싸놓은 똥을 삽으로 떠서 텃밭 한귀퉁이에 던지심 ㅋㅋㅋ
          
            
Jegilson 2017-12-05 (화) 09:50
개가 기생충이 있다면 개똥을 거름으로 해서 키우는 채소를 통해 기생충이 옮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깨끗이 씻어 먹는 것은 기본이고 구충을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늘졸려 2017-12-05 (화) 09:50
저야 뭐 이모님 텃밭 작물을 먹을 일이 별로 없지만 이모님네 식구들은 늘 먹어왔는데 아직 탈이 나지는 않은거 같고 개도 마당에 묶어놓고 키우고 먹이도 사료와 음식 남은거 먹이며 키우니 떠돌이 개들 보다는 깨끗하겠죠. ㅎㅎㅎ
               
                 
구양신공 2017-12-05 (화) 17:46
그래서 중국산 채소는 그냥 먹을 경우 기생충이 옮겨지지 않을까요?
중국은 인분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꽤 있다고 들었어요...
                    
                      
Jegilson 2017-12-05 (화) 18:01
맞습니다. 중국산 김치가 그래서 좀 문제죠...
          
            
타다샤 2017-12-05 (화) 09:50
잘못 쓰고 있네요.
똥이 비료는 아닙니다.

퇴비가 뭔지 아세요? 닭똥 갖고도 퇴비를 만들고 인분으로도 퇴비를 만들어요.
그냥 똥으로는 비료가 안되서 퇴비를 만드는겁니다.

퇴비는요 똥과 볏짚을 1:1 로 섞어서 한달 가량을 푹.. 삭힌것을 퇴비라고 해요.
이게 비료 입니다.

똥은, 그냥 똥이에요. 비료가 안됩니다.

그럼 자연계에 동물똥은?
자연계의 동물똥은 퇴비 처럼 모아 놓지 않잖아요.

자연계의 동물똥 밀도를 살펴 보세요.

막 동물 똥이 여기 저기 보이는 수준이 아니잖아요?
자연스럽게 낙엽 같은것에 섞여 자연 퇴비가 될정도 드문 편입니다.
               
                 
겨울매미 2017-12-05 (화) 15:10
그렇죠; 암모니아 덩어리를 밭에 그냥던지면
오히려 흙속 박테리아 생태를 오히려 파괴할수있어요. 너무 독하면 지렁이도 살수없습니다.
괜히 똥독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돼지분뇨가 환경파괴도 일으키잖아요.
고독사랑 2017-12-05 (화) 09:50
예전 외할머니내집에 가면 마당에 개가 2마리씩 있었음
근데 갈때마다 개가 한마리씩 바꼈음
그시대 어른들한테 개는 가축 그이상 이하도 아니였음
난 갈때마다 강아지랑 친구처럼 놀고 그랬는데...
처음으로 격는 문화충격이였음..
     
       
고수진 2017-12-05 (화) 09:50
당연한 거죠..그시절에 개는 사람이 먹던 거나 먹던 시절입니다...

사람도 먹고 살기 어려운데 개를 챙겨?

하긴 90년대 초만 해도 양계장이 도심 한복판에 가게 한 칸으로 있어서 좁디좁은 닭장에 닭이 가득

즉석 닭.....도살이 이뤄졌죠  ㅠ ㅠ....어릴적에 여럿 보던
나즈굴 2017-12-05 (화) 09:50
시골에서도 개 안 풀어놓습니다. 로드킬 당할 수도 있고 닭 잡아먹는 경우도 있어요.
서마니 2017-12-05 (화) 09:50
나이먹은 개가 없음
곰나라탱 2017-12-05 (화) 09:50
품종 애완견 사다드리면 싫어하심...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비짝 마른 녀석 데려왔다고...
사실 성질도 더럽지 먹는것도 잘 안먹지 문제 많은 녀석들이긴 함.
우헤우엥 2017-12-05 (화) 09:50
복날전에 용돈벌이 할라고 키우는거
아치미슬 2017-12-05 (화) 09:50


-
메르짱 2017-12-05 (화) 09:50
사람이 고파서  오면 꼬리 끊어지게 한드는 거고  산책은 고사하고 목줄 2미터의  삶에 갇혀 살다가
 풀어서 키우면  교통사고 나기 좋고.  남는 짬밥 처리용으로  1년 지나면 개장수에 돈 받고 팔아서  용돈벌이행 아니면  직접 잡아먹는 경우도 많음.

 제발 시골에 개 보내고 좋다고 하는  인간들 사라졌으면  그리고  개는 개답게  시골개들 잘 큰다 하는 개소리 좀 안 듣고 살고 싶네요
     
       
시콜 2017-12-05 (화) 14:38
어짜피 애완견 자체가 인간의 이기심에 생긴거 아닌가요. 갑갑한 아파트에 갇혀서 주인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시골개나 도시개나 똑같다고 생각함.
오기어 2017-12-05 (화) 09:50
내년에 가보면 사라져있다.....ㅠㅠ
오늘만살아요 2017-12-05 (화) 09:50
귀여워
소이힛 2017-12-05 (화) 09:50
관리 안되서 주인이나 사람 잘 무는개로 변하기 일쑨데...
풀어놓으면 사고치고요.

너무 미화했음. 현실은 풀어놓거나 탈출해서 동네 애 물어서 난리나고.. 옆집개 물어죽이고... 그렇습니다. ㅡㅡ
벌크베브 2017-12-05 (화) 09:50
어릴때는 최강 귀여움인데 이상하게 크고나면 털이 너무 꺼칠어 진다...
BabyBlue 2017-12-05 (화) 09:50
풀어놓으면 저녁에 돌아오는거 격공합니다ㅋㅋ
늘졸려 2017-12-05 (화) 09:50
동네 개와 눈맞아서 가출했다가 만삭이 되어 돌아옴
성투합시다 2017-12-05 (화) 09:50
글만 보고 공감하고 댓글은 읽지 말자 ㅠㅠ
소라좋아 2017-12-05 (화) 09:50
1번부터 안 맞네.
시골 고모네 집 개는 날 보자마자 짖던데...
1ws12f 2017-12-05 (화) 09:50
3번은 보통 강아지집이 지붕아래에 이는게 아니라 밖에 있어서 비가오면 비가 개집치는소리가 엄청 크게 들린다네요.

사격장에서 귀마개 안하고 옆에서 자라고 그러면 잘수 있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laksjjd 2017-12-05 (화) 09:50
이상한 점이 시골에 풀어 놓은 개들은 사람에게 공격적인 경우가 드물고 본인들 집에 모르는 사람이 와도 주인이 있으면
 크게 짖거나 하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묶어 놓은 녀석들은 본인들 집에 낮선 사람이 오면 심하게 짖고 주인이 있어도 공격성을 드러내더군요. 공격성이 있어서 묶어 놓고, 순해서 풀어 놓고 해서 그렇게 보일뿐인건지
     
       
총든곰 2017-12-05 (화) 09:50
공감함 ㅋㅋㅋ
근데 짖는 건 공격성 보다는 쫄아서 그런 거 같음.
묶여서 도망도 못치고
미존재 2017-12-05 (화) 09:50
사진 보는 건데 시를 읽는 느낌이 나네요. 시보다 더 낫네요 ㅎ
하루또 2017-12-05 (화) 09:50
인간들 어지간히 꼬여있네 베베 ~
업무방법 2017-12-05 (화) 09:50
두번째 초복을 넘기지 못함....
오늘도굴러 2017-12-05 (화) 09:50


.
야웅 2017-12-05 (화) 09:50
10. 자기가 싼 똥을 먹는다
     
       
칙칙폭포 2017-12-05 (화) 09:50
그건 철분 부족으로 그런다고 들었어요
     
       
고수진 2017-12-05 (화) 09:50
그건 시골 개가 아닌 도시 개들도 묶어두면 이럽니다...먹을 거 부족할 시
CHAINED 2017-12-05 (화) 09:50
시골개에 대한 로망.
개 키워본 적 없고 시골에 살아본 적 없는 사람이 갖고 있는 일종의 환상. ㅋ
시골개는 보통 둘 중 하나임.
하루 웬종일 마당에 모가지 묶여서 지내거나.
혹은 지멋대로 돌아다니다가 어느날부터 안 보이거나.
     
       
타다샤 2017-12-05 (화) 09:50
맞는 말이긴 한데.. 좀더 비참한 현실이 없네요.

시골개는요 그냥 밖에 있어요. 본문에도 있지만.
그래서 진드기가 막 붙어있구요.

묶여 있어서 똥도 근처에 지립니다. 물론 오줌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니 아주 지저분해요.
씻기지도 않아서 냄새도 엄청 나구요.

이게 시골개죠.
총든곰 2017-12-05 (화) 09:50
전혀 저렇지 않음.
라이먼 2017-12-05 (화) 09:50
ㅋㅋㅋㅋ
마음같아서는 2017-12-05 (화) 09:50
사람보면 신나게 뛰어오지 ㅋㅋ
오타장군111 2017-12-05 (화) 09:58
시골 강아지들이 귀엽지요.
카박 2017-12-05 (화) 10:06
이름은 공감...
돼지망나니 2017-12-05 (화) 10:19
이름부분 격하게 공감
야사카 2017-12-05 (화) 10:19
10. ㅈ나귀엽다 그냥귀엽다
KRSLKW 2017-12-05 (화) 10:23
가볍게 보기엔 진지한데?
빈나리 2017-12-05 (화) 10:53
10. 여름이 지나면 없어진다.
グルメ 2017-12-05 (화) 11:11
우리집개도 내년 여름즈음 바껴있을듯..
壽山福海 2017-12-05 (화) 11:28
미화한 측면이 많아요.대부분이 짧은 목줄에 평생 갇혀 살다보니 사나워지고
짖기도 많이 하고 더 문제는 주인이 놀아주지도 않으니 혼자 갇혀 살다가 쓸쓸히 죽습니다.
나다임마뭐라… 2017-12-05 (화) 11:51
시골도 시골나름이고 도시도 도시나름 키우는 사람에 따라 틀린거
cojs 2017-12-05 (화) 11:52
귀여운녀석들인데
온종일천 2017-12-05 (화) 13:07
새끼때는 최고 귀여움. 크면 그냥 동네 바보개. 역변의 아이콘!
궁금 2017-12-05 (화) 15:17
어휴 또 싸워 또
드라이첸 2017-12-05 (화) 15:21
그냥 개마다 다르고 기르는 주인에 따라 다른법인거고...
저 글이야 일반적인 느낌을 정리한거니 굳이 따질필요없는거고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울집 개는 마당에 풀어놓고 기르는데 모르는 사람오면 진짜 반겨주고..-_-;;
가끔 택배올때 탈출해서 동네 논밭 다 뛰어다니고 놀다가 배고프면 들어오고..;;
앞집에 키우던 곰같던 백구는 묶여있는데도 엄청 순해서 초면에 머리에 손을 턱 얹어도 얌전하고 그러더군요.
근데 또 다른집에 묶여키우는 개는 근처에 소리만 들려도 짖고 난리나고..
또 다른집의 풀어키우는 개도 난리나고...그냥 전부 케바케..
뽈따 2017-12-05 (화) 15:22
그리고 병원 근처도 못 가본 놈들이 겁나 건강함
     
       
ComPi 2017-12-05 (화) 15:45
건강한 개만 살아남는거죠.
hwa2000 2017-12-05 (화) 16:41
동화처럼 엄청 미화시켜놨네 ㅉㅉ 세상 불쌍한 개가 한국 시골개들 가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파트에서 진돗개 기르면 불쌍하느니 왜 마당도 없는 집에서 키우느니 하는데 아파트 진돗개들은 산책만 잘시키면 엄청 축복받은 개임. 시골 진돗개들, 똥개들 마당에서 살면 모하나  처참하개 살다 개장수에 팔려감 시골 할배나 할망구들 진짜 무식함
무리한요구 2017-12-05 (화) 20:41
설날때 봤는데 추석때 가면 안보임
개장수한테 팔고 다른개 키움
불쌍한 새끼들
사월오월 2017-12-05 (화) 20:46
너무 귀여운 똥까이...........
조토공주 2017-12-05 (화) 21:01
키워보시면 아시겠지만 1년정도 되면 똥치우기 귀차늠ㅎㅎ
앓음다운인생 2017-12-05 (화) 21:18
개귀엽
히나마츠리 2017-12-05 (화) 21:20
귀욤 귀욤 ㅎ
은또 2017-12-05 (화) 22:02
할머니댁 시골 개 특징 - 갈 때마다 개가 바뀜
천망회회소이… 2017-12-05 (화) 23:26
털색과 상관 없는 개 이름은 도꾸다.
코와이요 2017-12-06 (수) 00:04
개키우고싶다...
장그르니에 2017-12-06 (수) 01:34
고향집에 방학때 가보면 매년 강아지가 바뀌어 있었다.
정들면 죽음이 갈라 놓았다.
근데 아니러니하게도 이름은 매년 똑같았는데
그 이름은 덕구였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대단하게 보였다.
개 이름에도 품성이 들어 있었다. 德狗 , dog의 그 덕이 아니다.
티아노 2017-12-06 (수) 23:59
색에 따른 이름에 얼룩이무늬있는 강아지는 전부 바둑이라고 하죠 ㅋㅋ
hojo 2017-12-07 (목) 14:56
좀 실해지면 인간한테 도축당할 처진데 인간 좋다고 꼬리 흔드는거봐
MIRINE 2017-12-07 (목) 19:51
산책을 안시키니가 그러지... 시골 강아지 산책가는거 별로 본적이 없다.. 저기 평생 묶여만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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