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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어느 미혼모 알바생

글쓴이 : 사니다 날짜 : 2017-10-13 (금) 21:17 조회 : 39664
Let`s hit the road!

문태양 2017-10-13 (금) 22:56
어린 나이에 자식 안 버리고 잘 키우고 있는 것만 존경스럽다. 미혼보 함부로 비난하지 말자.
아다리구구 2017-10-13 (금) 23:26
아기나이보면 고딩때 같은데
대견하기도 하지만 안타깝운게 더 크네요
맘도 착하고 인물도 좋은데  인생의 기로가 바낀거니
커리어 쌓고  좋은 기업 들가서 좋은 남자 만날수도 있을 운명이었수도 있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부모 맘은 또
커피둘프림하… 2017-10-13 (금) 23:28
아기가 아기를 키우네.. 나보다 낫다..
백곰탱이22 2017-10-13 (금) 23:29
미혼모들이 정부의 복지정책 하에, 색안경 쓰지 않고 보는 사회환경 안에서 부끄럽지 않게 아이 키우고 사셨으면.
박박빡 2017-10-13 (금) 23:44
그냥 척 봐도 잘 먹이고 잘 씻기고 잘 입힌 태가 나네요.
저것도 아무나 못합니다. 능력자신듯.
치푸의삶 2017-10-13 (금) 23:47
미혼모,미혼부들에 대한 편견.. 정말 버려야할 일이다.  이들은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살려고 노력 하는 사람들이니깐.. .. 낙태나 혹은 시설에 아이를 보내는 사람들(이유가 있어서 하는 사람 제외하고)...보다는

훨씬 멋진 사람들이니깐. 정말 우리가 따뜻하게 감싸줘야 할 사람들이다..
닥똥집똥침 2017-10-14 (토) 00:12
차이나는 클라스 에 보니...

우리 선조들은 남녀 14살 17살이면 결혼을 무조건 시켰다고 함.
원래 그게 인간의 생리에도 맞다고 함... 원래는 저런분이 가장 옳은 것인데
     
       
lIIIl 2017-10-14 (토) 07:28
그땐 수명이 짧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wowm 2017-10-14 (토) 00:19
힘들어 보이지만 너무 예쁘네요.
나도 부모가 잘 키워 줬으면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생활을 할텐데....

아이를 데리고 살아가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핑크스파이더 2017-10-14 (토) 00:22
애기 아빠 새끼는 어디 간 거야 애는 만들어놓고 아이구
비비비비123 2017-10-14 (토) 00:31
언제나 힘냈으면 합니다.
No기자카사십… 2017-10-14 (토) 00:36
손가락질하는거 다 기성세대나 그 윗세대들이다
zzzwoong 2017-10-14 (토) 00:41
부럽다  아이와 같이 오래 삶  즐겁게 보내시길  아기를 위해 아빠를 찾지마세요
지게차따위 2017-10-14 (토) 00:42
저 훌륭하신 어머니한테 왜 손가락질하고 수군대는건데 진짜
피터팬컴플렉… 2017-10-14 (토) 00:51
미혼모를 볼때마다 욕 먹어야하는건 애싸지른 아빠지. 책임감있게 아이 저렇게 열심히 키우는 엄마가 아님
HanXin 2017-10-14 (토) 00:52
남자새끼는 뭐하냐 에휴 책임을 져야지
스핏파이 2017-10-14 (토) 01:00
어린 엄마는 엄마도 어린애라서 자식 잘키우기 힘든데
ehlsxnd 2017-10-14 (토) 01:43
아기 낳는게 나이가 따로 있나? 왜 어린나이에 아이 낳은게 자랑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지...근데 애비새끼 어디갔음?
사뉴 2017-10-14 (토) 02:01
후원하고싶다....
코이님아 2017-10-14 (토) 02:44
남자새기 진심 쓰레기네
제로스2세 2017-10-14 (토) 03:43
솔직히 맘껏 몸굴리고 애지우고 노는 애들이 손가락질을 받으면 모를까
실수는 했지만 책임을 졌으니 실수도 아닌 상황
사정 알고보면 더 대단하고 착한여자인듯한데 남의 사정도 모르고 욕부터 하는...
아...저부터 반성해야지 이런분들 보고 배우고 살고....
애는 둘이 만들었는데....남자새끼는 어디가고 여자 혼자 개고생을....아......
좋은사람7 2017-10-14 (토) 14:17
책임지고 아이키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야한왕 2017-10-15 (일) 02:30
자신의 아이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살아가는데 우리 사회가 바라보는 시선이 따가워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아이와 함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개똘갱이 2017-10-15 (일) 21:21
책임 안지고 내다 버리는 개 또라이들 많은데 저렇게 악착같이 일하면서 아이 키우는 미혼모 도 많다 제발 미혼모라고 지랄하지말고 지들 인생이나 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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