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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군대vs출산육아 비교에 팩트 폭행하는 개념녀

글쓴이 : 똥색사탕 날짜 : 2017-10-13 (금) 11:28 조회 : 40025



주기는파마 2017-10-13 (금) 17:18
아마 남편이 조선시대 사람이라 가부장적이고 매우 고지식하신 분인가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배우자의 욕구 불만은 고로 배우자와 동성인 사람들 전체의 문제

부부끼리 원만한 소통과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음,  그런생각 절대로 하지 않을것 같네요

자기 남편 부인이 개판인걸  지역 커뮤니티 사이트 같은데 올리는 사람은  누어서 똥사는 격 같아요

저는 맞벌이인데 제가 요리를 잘해서 밥은 거의 90% 제가 합니다.~~~ 물론 직업이 요리사 같은건 아

닙니다.

그냥 회사 다녀요
     
       
온달s 2017-10-16 (월) 00:22
밑에 남편 얘기도 있는데 무슨 조선시대?
글 좀 잘 보세요
          
            
주기는파마 2017-10-16 (월) 11:54
저 댓글에 원문에글에 말하는거에요

저 여성분이 댓글단 원문은 남편 욕  남자욕  전업주부의 힘든삶을 표현했을거아니에요

이해를 하면서좀 보세요
               
                 
디모나 2017-10-17 (화) 01:55
다 처 보고 와서 이야기 하세요. 다 보지도 않고 먼 헛소리.
                    
                      
주기는파마 2017-10-17 (화) 09:45
원문은 어디서 볼수 있나요?

원문을 "처 보지는"  않고 그냥 보겠습니다. 알려주시면


제말은  댓글을 다시분의 말이 소신 있고 좋은 내용 이라 생각되며

댓글을 달기전  댓글을 단 사람말고  그 원문을 올릴사람이  hm 21님의 댓글을 보아서

자기 남편 비하나 남성 비하 발언 혹은 전업주부의 고단함만을 강조

 하였던것으로 예상되며

그 부분이  자기 남편에 욕구 불만을 전체를 비하하는 발언 같다라는 저의 의견을

적은것 입니다. 

제의견에 문제가 있나요 ?  제 의견이 본인과 다르거나 이해를 못하였다고 하여도

 인터넷이라고 처보세요 라는 표현은  본인의 수준이라 생각 하겠습니다.
                         
                           
직립나 2017-10-22 (일) 12:23
나는 왜 이 댓글에 글 잘 봐라, 쳐보라는 식의 댓글이 달리는지 잘 모르겠네.
주기는 파마라는 분은 아마도 원문이 아내가 남편 욕하는 글이었을테고, 부부 간에 배우자 욕을 하며 산다면 그게 다 제 얼굴에 침뱉기이면서 양쪽 모두 원인 제공자일지도 모른다는 거... 뭐 그런 내용 아닌가요? 이게 뭐가 틀린 말이라고 욕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사람들 표현이 참... 무식하고 무례해요.
                         
                           
말뽕라이트 2017-10-22 (일) 16:41
두분 다 오해하신듯 하네요
미농 2017-10-13 (금) 17:41
깔끔하네
으하하헤히히 2017-10-13 (금) 19:08
저런분을  만나야하는데..
연병장님 2017-10-13 (금) 20:55
어떻게 저런 개념이 있지
BULE3 2017-10-13 (금) 21:09
군대는 군대고 출산육아는 출산육아죠.
왜 굳이 객관성적으로 비교 할수 없는 군대와 육아를 비교하는지 모르겠네요..
페리페리 2017-10-13 (금) 21:35
배우자분 부럽네....
상수검열단ㅇ 2017-10-13 (금) 21:59
음.... 애아빤데요. 솔찍히 육아는 힘든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구지 비교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구요.
그래도 구지 비교하자면, 사람마다 다른게 맞습니다. 군생활도 사람마다 다르고, 자대마다 다르고, 육아도, 개인의 체력이나, 아이들의 선천적인 성격이나 그런것들에 따라서 다른것처럼요. 나이많으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어리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아이를 사랑으로 희생해가면서 기르는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남편분들 많이 도와주세요. 아니 도와주는게 아니라 같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 메갈같은 쒸부럴 년들 빠돌이 아니니까 오해마셔요.)
     
       
상수검열단ㅇ 2017-10-13 (금) 22:00
아 참고로 저글 정말 예전부터 돌아다니던 짤로 기억하는데요, 사실 저도 애낳기 전에는 당연히 저 글에 공감했었는데, 현재 두돌 거의 다되가는 아이 기르는 아빠로서는 좀 다른 생각이 드네요.
     
       
lIIIl 2017-10-14 (토) 07:17
중요한건 선택이냐 의무냐 차이
     
       
입력이안돼 2017-10-15 (일) 00:14
육아와 가사는 묶는게 아니죠. 아이는 부모가 같이 키우고 가족이 함께하는 거지만 집안일은 별개입니다.
     
       
모래시계알프 2017-10-15 (일) 01:10
전 일 안 하고 살림하라고 하면 살림을 택하겠습니다 그리고 마누라가 욕심 없이 살림만 해준다면 모시고 삽니다 맞벌이라면 모를까 전업 주부라면 자신의 일을 멋지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환단 2017-10-15 (일) 15:21
논지에서 어긋나신 거 같은데
애초에 비교대상이 안 됩니다....
저도 육아가 힘들지만 원래 같이하는 게 맞지요...
강제성과 선택성은 다릅니다만..?
키위는골드키… 2017-10-13 (금) 22:52
군생활은 2년인데

육아는 최소10년
     
       
으라라챠라 2017-10-14 (토) 04:31
비교대상이 아니라고요.....
     
       
진천w 2017-10-23 (월) 09:27
육아를 국가에서 강제로 시키나봐요? 굉장하군요.
     
       
나영이가최고 2017-10-23 (월) 18:42
낳지 마세요
고독한미식가 2017-10-14 (토) 12:18
저런 분을 만나고싶다
흔한회원 2017-10-14 (토) 12:49
강제냐 선택이냐 에서부터 비교대상이 아닌데 왜그리 비교하는지...
신짱구™ 2017-10-14 (토) 17:26
참..다른나라에서 신경도 안쓰는걸 한국은 존나 신경씀...ㅎ;;; 군대 출산....쪽팔리지 않습니까???
     
       
오파 2017-10-15 (일) 02:02
대부분의 다른나라가 징병제가 아니니까요.
ReiGnkor 2017-10-15 (일) 02:11
원래 자기 고뿔이 남 중병보다 급하고 아픈법이여
뿌우뿌우우 2017-10-15 (일) 02:24
난 그냥 양비론 펼치면서 늬들도병신이다 하는 댓글다는사람이 제일 짜증남 지는 무슨 매사 솔로몬인가
워어어이 2017-10-15 (일) 10:55
출산이라면 여자만이 할 수 있는 거라 특수성에선 비교할 수 있다지만 요즘 세상에 육아를 여자에게 다 떠넘기는 못 배워 처먹은 남자새키들이 있는감..
대환단 2017-10-15 (일) 15:22
이스라엘 여성한테 물어보니깐 한국여자 정말 부럽다고 하더라고요... 거기는 테러도 많아서 무섭다고....
만성주부습진 2017-10-15 (일) 16:19
군대는 다른 사람과 나눌수 없는거지만 살림과 육아는 남편과 나눠서 할 수 있는건데.... 한마디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거죠. 또한 군대와 출산도 다르죠. 군대는 가기 싫은데 끌려가는 것이고 출산은 본인이 좋아서 하는 거구요.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출산은 축하받죠. 서로 비교대상이 아닌겁니다. 만약 비교대상이라고 생각하면 결혼안 하고 애 안 낳는 여자들은 감옥가야죠. 군대 안가면 영창가듯이~~
     
       
충혈된노을 2017-10-16 (월) 18:32
님 비유에 xx을 탁 치고 갑니다
     
       
닉네임은없음 2017-10-23 (월) 12:42
군대 안가면 영창 가는게 아니고 교도소 감...영창은 군대 내에서 사고쳤을 때
매직박스 2017-10-16 (월) 08:55
대한민국 대다수의 여성이 갖는 상식적인 생각입니다.
일부 못돼처먹어 도드라진 몇몇년들때문에 싸잡아 욕하지 맙시다.
othello 2017-10-16 (월) 16:15
그냥... 남자가 쓴 글 같은데.
루미옹 2017-10-16 (월) 19:11
국가에 대한 의무와 개인의 취사선택에 대한건데
여자분들은 이상하게 의무와 취사선택을 동일시 하던...
친칠랄라 2017-10-16 (월) 22:46
여자 남자가 싸워봤자 서민들끼리 치킨게임 하는거지.. 진정 싸워야 할 상대는 따로 있을텐데 ㅠㅠ
레비­ 2017-10-20 (금) 05:13
군대는 "강제"고 육아는 "선택"이다
모나코 2017-10-22 (일) 02:21
행복과 고통이라는 건 비교하는 순간 끝없는 불행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종종 비교를 할 때가 참 많잖아요.
학벌, 등수, 돈 심지어는 배우자까지도요.

만약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즐거움 또는 고통이나 관계에 대해서
제각각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자 노력한다면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라는 댓글을 문득 달고 싶어졌습니다..^^
ryu3 2017-10-22 (일) 04:08
추천하고 갑니다
과일맛젤리 2017-10-22 (일) 06:35
남자가 쓴거거든 빼애액! 거리는 댓글보소ㅋㅋㅋㅋㅋㅋ 보빨러와 피해의식 쩔어있는 찌질이년들에 정신승리ㄷㄷ
에폭사이드 2017-10-22 (일) 09:42
강력한 팩트폭행이다. 남녀 성별을 떠나 각자 개인의 위치에서 책임만 다하면 되는 것을....
눈떠보니옆집 2017-10-22 (일) 19:15
저 여자분 남편은 전생에 아무리 못해도 지구는 구하셨을 것 같습니다.
     
       
거북이등딱지 2017-10-23 (월) 01:51
다음 생을 위해 지구 구하러가실 파티원 모집합니다 (1/99999999)
내맘이지 2017-10-23 (월) 09:12
그래서 오입질 안 할 년놈들 없고,  결혼 안할 년놈들 없고 아이 안 낳을 년놈들 없자나?????

물론, 결혼 안 하고 안 낳은 것들은... 경험해보지도 못한 일에 대해서 "감히" 왈가왈부 할 자격 없을테니..
걍 혼자 상상속에서 소설쓰는거니까.. 무시하면 되고..  대체 왜들 이리 캭 캭 거리는거지???
용왕 2017-10-23 (월) 23:18
게시 내용도 엄밀히 따져보면 그다지 공감이...;;;

오래전에 군대도 다녀온 아재이지만

내용의 글쓴이가 잘모르고 오버하는 면도...

어찌됐든 남녀모두 이해하는 사람들은 다들 군말 없이 서로 잘 사는데

온라인에서 이상한 사람들끼리 으르렁대는거보면 참....

재밌습니다?
아쒼나 2017-10-24 (화) 08:19
저분을 국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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