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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3층 아파트에서 내려다본 기분

글쓴이 : 소총사격 날짜 : 2017-10-12 (목) 22:12 조회 : 23328
눈이 돌아가고 
배에서는 멀미 같은 증상이 일어남.
그리고 아파트 복도를 따라서 걷는데 영화 한 장면이 생각나더라는
분명히 불은 켜 있는데 아무도 없는 적막한 공간에 갇힌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따닥따닥 성냥갑처럼 붙어있는 아파트를 보면서 어지럼증이 일어남,

주택에만 살아서 그런가 
갑자기 숨이 꽉 막히는 느낌도 있고 여하간 결론은 아파트는 살게 못되는구나를 느낌.
우리집 주택이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다고 해도 우리집이 최고.

주택에 살면 좋은 점 
현관을 나서면 마음껏 하늘을 볼 수 있다.
담배를 피우면서 별들을 볼 수 있고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아는 사람은 인사하고 모르면 모르는대로 살기 편하다.
어차피 상대방도 나를 모를꺼니까!

kjj7979 2017-10-12 (목) 22:12
부럽습니다!

저도 단독주택 살고 싶은데 마누라가ㅠㅠ
     
       
구양신공 2017-10-12 (목) 22:12
요즘 전부 빌라나 아파트, 오피스텔로 바뀌어서 앞으로 단독주택 구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일 겁니다.
          
            
kjj7979 2017-10-12 (목) 22:12
저도 첫애가지고 마당있는 단독주택 사서 리모델링 까지 싹다 했는데.......

1년 살다가 마누라가 불편하다고 아파트로 이사가자고 해서........

세주고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건설사에서 소형 아파트 올린다고 팔라고 해서 팔았습니다!ㅠㅠ
               
                 
구양신공 2017-10-12 (목) 22:12
건설사에서 빌라나 나홀로 아파트 짓는다고 팔라고 하면 시세보다 더 쳐주고 사가나요?
                    
                      
kjj7979 2017-10-12 (목) 22:12
예! 조금더 쳐주죠! 시세보다 1.5배 정도?

근데 그게 주변에 그런 건물이 하나 들어서면 그때부터는 주변시세가 그시세로 거의 고정 됩니다!

보통 입지가 나홀로 아파트가 들어설 입지면 안좋은 입지는 아니거든요!
스테들러925 2017-10-12 (목) 22:12
우리집이 22층
처음 이사올때 울렁거림
지금 아무감흥이 없어짐

간혹 올라가면 사람이 이렇게 높은곳에 살게 되다니
신기하긴 하다는 상각함.

건축전공인데도
바람계곡 2017-10-12 (목) 22:12
아파트는 높은층 보다는 5~10층 사이가 괜찮은것 같네요.
35층에서 아래 내려다보니 아찔하더군요..
     
       
구양신공 2017-10-12 (목) 22:12
앞으로 30층 이상짜리 아파트가 30년 지나서 노후화되면 이걸 어떻게 재건축할지... 궁금하네요... 20층 이상 아파트는 입지가 엄청 좋지 않은 이상 재건축이 사실상 불가능할텐데요...
헤밍웨이™ 2017-10-12 (목) 22:12
30년간 단독주택 살다가
고층 아파트로 이사온 후
일년동안 밤잠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어지럽고, 붕 떠있는 느낌 때문에...
     
       
구양신공 2017-10-12 (목) 22:12
나이드신 분들은 고층아파트에서 어지럼증을 느낀다고 들었어요... 물론 님이 나이드신 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헤밍웨이™ 2017-10-12 (목) 22:12
저... 나이든거 맞습니다.ㅋㅋ
태어나서 주택에만 살다가 31살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와! 정말이지... 모든게 적응이 안되더군요.
          
            
글쓴이 2017-10-12 (목) 22:12
저는 어릴때 군대 입대하기전에 고모네 빌라에서 1주일 있었는데
갑갑해서 미칠지경이었음.
친구네 아파트가도 꽉 막힌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그냥 어릴 때부터 주택에 살다보니 그게 편안해짐 심신이.
     
       
호놀룰룰루루 2017-10-12 (목) 22:14
그건 새집 증후군 증상 같은데요
          
            
헤밍웨이™ 2017-10-13 (금) 00:29
읭? 새집 증후군요?
처음 아파트로 이사올 때 그 아파트는
지은지 8년된 아파트였습니다.
도배,장판을 새로한 것도 아니었습니다.ㅎㅎ
               
                 
나무무무무 2017-10-15 (일) 00:09
새로 지은 새집이 아니라..
새로 이사한 곳이라는 점에서 새집 증후군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헤밍웨이™ 2017-10-15 (일) 02:53
그렇게도 해석될 여지가 있는건가요?ㅎㅎ
각산이마트 2017-10-12 (목) 22:12
고층 올라가면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들던데..
     
       
글쓴이 2017-10-12 (목) 22:12
저도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뛰어내리면 피떡이 될까!
작은 충동이 일어났어요
          
            
각산이마트 2017-10-12 (목) 22:12
청소하는분들께는 미안하지만 최후의 선택이라면 한번쯤....
               
                 
스쳐도한방 2017-10-12 (목) 22:12
?????
Piaget 2017-10-12 (목) 22:12
그 내려다보이는 뷰 때문에 같은 아파트라도 저층이랑 고층이랑 가격차이가 수천에서 억씩 차이나죠.

처음엔 적응안되도 한번 고층살아보면 답답해서 저층에 못살아요.
소망구름 2017-10-12 (목) 22:12
요즘 빈번하게 보이는 층간소음이 없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주택 굿굿 ^0^
갈아엎기 2017-10-12 (목) 22:12
현재 사는 14층은 낮은 수준이네요 30층씩 되는 아파트는 어떨지 가보고 싶네요
젭프리 2017-10-12 (목) 22:12
바닷가 절경만을 바라보다 아파트숲에 왔을때는 참담했죠
그래도 적응하다보면 울렁증이 점차 사라지더군요
제 적응방법은 예전 찍은 저화질 사진들 아니면 한번씩 여행가서 절경한번씩 보고오는거죠 정말 갑갑할때는 소주한잔
Griever 2017-10-12 (목) 22:12
복도가 바깥으로 뻥 뚤린 옛날식 아파트에 가면 추락할까봐 무섭습니다.
공사장도 안전망 치고 하는데 사람 사는 아파트가 ...
그리고 일반 아파트여도 창문정소할 때 무섭습니다.

그리고 소방차 사다리의 최고높이는 17층이라고 합니다. 국내에 몇개 없는 최신형이 30층.
40층 외벽까지는 물이 닿는다고 하는데, 사실상 30이상은 답이 없다고봐야죠.
馬羅島 2017-10-12 (목) 22:12
단독주택 사는데, 잔디깎기 힘들어요.
진짜 손바닥만한 정원 잔디 깎고나면
하늘이 노래져요. 😣
     
       
글쓴이 2017-10-12 (목) 22:12
운동삼아서.
주택에 살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죠.
     
       
굳뜨락 2017-10-13 (금) 10:56
툴을 좋은걸 사셔야...
스위치백 2017-10-12 (목) 22:12
헐 고층아파트 30층대가 로얄층이던데..흠..
해가되고픈달 2017-10-12 (목) 22:12
요즘 베란다 없앤 아파트 가보면 거실 유리창 넘어로
바로 아래가 보이니까 거실창 옆으로 가기 무섭더라구요..ㅠ
호미국가 2017-10-12 (목) 22:12
너무 고층 아파트는 비추요....
skyblue9 2017-10-12 (목) 22:12
그리운건그대… 2017-10-12 (목) 22:12
22층 꼭대기 살아요 ㅎ
경치가 너무 좋아요..ㅎ
루어매니아 2017-10-12 (목) 22:12
2층 단독주택 거주중입니다
남들이 보면 와 할 정도의 크기의 집에서 살아요
요번 여름 잔디 깎다 죽을뻔 했고
연무기 구입해서 일주일에 두번씩 자체 방역하고
잔손치레가 아니라 시간을 엄청 내야됩니다
말씀하신 운치가 좋긴합니다만 아파트가 훨씬 편합니다
     
       
엉금엉금 2017-11-12 (일) 00:34
아파트 관리비다 생각하고 사람쓰면 됩니다. ㅎㅎ
유퍽 2017-10-12 (목) 22:12
아파트 입주자 모임 때 저번 지진 이야기가 나왔는데...

고층 사는 사람들 모두 강하게 느꼈다죠.

저층 가구는 못 느낀 사람도 있음.ㄷㄷ
nononara 2017-10-12 (목) 22:12
부지런하고 청결한 성격이면 아파트 보다 주택 사는게 더 좋죠..ㅎㅎ
Jplayer 2017-10-12 (목) 22:12
주택에 살면 좋은 점이 또 있습니다.
비가 오면 비오는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
취몽객 2017-10-12 (목) 22:12
39층에 사는 1인...
kakiko 2017-10-12 (목) 22:12
그것도 그렇지만 고층에서 아래 보면
왠지 발끝이 찌릿찌릿하지 않나요? ;;;
중도의표본 2017-10-12 (목) 22:16
단독주택사는데 겨울에 마당 눈치우는거 귀찮은거 빼고는 층간 소음없이, 남 눈치볼것 없이 쿵쿵 거리고 음악 크게 틀며 편하게 지냄....................
샤크미스 2017-10-12 (목) 22:17
전 매번 주택에서 살다가 임대아파트 당첨되서 입주했는데 11층.....
고소공포증 덕분에 이사할 때 고생했네요.
복도가 생각보다 높아 가끔 아래를 내려다 봅니다.
그럼 심장이 미친듯이뛰고 머리가 멍해지네요 ㅎㅎㅎ
돈만있으면 땅사서 거기다 내집 짓고 편하게 살고 싶네요.
아파트가 관리나 그런건 편한데 아랫집 옆집 방해안되게 조용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때로는 갑갑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네요.
     
       
글쓴이 2017-10-12 (목) 22:31
층간소음.
우리집은 1층은 1층.저는 2층인데 별로 소음일으킬 일도 없음.
          
            
샤크미스 2017-10-12 (목) 22:43
내땅 내집을 원하는 이유가 내 마음대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고 집에서 내맘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인데 아파트는 단체로 지내다보니 그게 힘드니까요 ㅎㅎㅎㅎ
저도 가급적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위층에서 드르륵 거리는 소리와 쿵쿵 거리는 소리가 새벽에 자주들려오더군요 ㅎㅎㅎㅎ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버렸습니다.
이전에 살던 집은 시장통 안에 있는 집이었는데 거기가 훨씬 더 시끄러웠거든요 ㅎㅎ
익숙해지니 어지간한건 그냥 웃고넘기게 되버리네요.
Kiebitz 2017-10-12 (목) 22:18
32층에 사는 1인
피터팬컴플렉… 2017-10-12 (목) 22:25
30년 넘게 주택에서만 살다가 아파트에 산지 6개월정도 됐는데 서로 장단점이 있네요. 아파트도 살아보면 괜찮아요 ㅋ
     
       
글쓴이 2017-10-12 (목) 22:30
가장 섬뜩했던것이 아무도 없는 복도 불이 꺼져있는 공간에 있어보니 귀신ㅇ ㅣ나올 것 같은
개미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곳에 내 발자국소리만..ㄷㄷ 뒷통수가 찌릿찌릿하더군요.

아파트 살 돈도 없거니와 살 이유도 없는 것 같아요.
KRSLKW 2017-10-12 (목) 22:47
저도 고층 이사 와서 겪었는데,

며칠만 지나면 적응되더라구요.
아크네시아 2017-10-12 (목) 23:01
저도 십몇년을 저층빌라에서 살다가 고층 아파트로 이사가서는 그랬어요...엘리베이터 탈때마다...'이거 떨어지는거 아냐??ㄷㄷ...' 이랬었떤....몇녗달정도 지나니 덤덤 해지더라구요... 역시 인간은 적응에 동물...ㅎ
몽키D이토 2017-10-13 (금) 07:18
멋지네요..ㅎ
30이상여친구… 2017-10-13 (금) 18:45
불나거나 지진나면 진짜 15층 이상은 답없습니다.15층 이상은 헬파트라고 하죠.
저 사는데는 15층인데 양쪽에 계단 출구+엘리베이터가 다 있어요.
야리♡ 2017-10-14 (토) 03:07
전 그래도 좀 고층이 낫던데... 23층까진 안살아봐서 모르구요, 1층은 아침에 창문열면 매연냄새땜에 기분 확 잡쳐요 ㅠㅠ
아침부터 진짜;;;
창문가틈새 2017-10-14 (토) 10:46
저는 단독살다 아파트 오니 좋은점은 모기없고 바퀴벌레 없고.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단독 20여년 살다 아파트 가자마자 좋던데요
짱구와코난 2017-10-15 (일) 05:48
40층 삽니다.......... 전망 하나는 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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