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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글쓴이 : 초코프림 날짜 : 2017-05-19 (금) 00:26 조회 : 15491
를 희망합니다만 현실을 들어보니.... 네...

고민되네요 야근만 안했으면 좋은데

어떤가요? 어떤 분야의 프로그래머가 좋을까요?

     
       
글쓴이 2017-05-19 (금) 16:50
답글이 왜요? 다들 한이 맺혀서 여기서라도 풀면 스트레스라도 줄죠 인생의 낭비라뇨 말이 조금 심하시네요
          
            
이토병 2017-05-20 (토) 01:59
뭔가 켕기긴 한가보네...
분명 자신의 진로에 대해 물어본건데...
결과는 타인의 한풀이 장이 되어버렸으니....

왜 의미없는 당신의 3줄에......
누군가는 장문의 글을 쓰기위해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소비했는지.....
고민을 좀 하셈.....
               
                 
글쓴이 2017-05-20 (토) 13:30
스트레스 푸는데도 시간이 들죠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들여 자신의 소중한 건강을 챙기는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답글조차 남기지 않았을 겁니다
어이총각 2017-05-19 (금) 03:36
뭐든 외국으로 뜰꺼면하세요
아니면 기계, 전기쪽 추천합니다
작년까지 개발일 7년하던 친구놈 때려치우고  인테리어회사에서 기술배웁니다
그때보다 월급 100만원 더받고 일찍 퇴근해서 저녁 생활이 생겼다고 좋아합니다
다른 친구놈은 진작에 국내 IT쪽이 비젼이 없다고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에서 여자도 만나서 결혼도하고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ㅎㅎㅎ
썰성탕 2017-05-19 (금) 04:20
현직 프로그래머입니다.
대체로 야근이 많긴하지만,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적성에 맞으시면 꽤 괜챦은 전문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유로운 직업은 아닌건 분명하네요

개인적으로 코딩이 재미가 있기도하고 나름 실력에 따라 괜챦은 페이를 받을수 있기도해서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칸드림 2017-05-19 (금) 06:41
20년차 프로그래머 입니다.
그럭저럭 먹고 살만 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선 실력만 있으면 대우 잘 해 줍니다.
능력이 된다면 외국에서 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머 보다는 수학 쪽으로 하는 것이 앞으로는 더 전망이 있어 보입니다.
반야랑 2017-05-19 (금) 07:17
현직 프로그래머 입니다.
그럭 저럭 먹고 살고 있지만.
40이후론 다른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 것이 대부분의 플머가 그렀습니다.
좋아지고 있다고 하나
저는 뜯어 말리고 싶네요.
치킨집 사장이 코딩해준다는 말이 빈 말이 아닙니다.
루시아79 2017-05-19 (금) 08:13
13년차 프로그래머입니다.
야근은 회사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게다가 프로젝트에 따라서도 그렇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는 야근이 거의 없답니다.

프로그래머도 분야가 상당히 많습니다.
뭐 제 분야가 아닌 곳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으니..
프로그래머라도 하고 싶은 분야를 생각해보고 판단해보세요.

야근은 it는 대체로 많이 하지만 대부분 공장같이 시간당 생산량이 지정된 곳이 아닌
사무직의 경우 우리나라는 대체로 야근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극단적으로 야근 많이 하는 분야가 아니라면 뭐 그게 그거라는거죠..
별하나에 2017-05-19 (금) 08:38
96년에 이 바닥에 발을 담갔으니, 20여년 됬네.
하지마요.
그네탄순시리 2017-05-19 (금) 08:55
코더와 디자이너.
누구나 디자이너를 꿈꾸지만 디자이너는 지들끼리 하고 대부분 코더만 시키지요.

모든 책임, 모든 일은 코더가 다 하다보니 코더인 사람들이 프로그래머 하지말라고 하는 거고요.

뭐 본인도 20년전 디자이너를 꿈꾸며 코더를 시작했지만 지금도 코더네요. ㅋ
별사랑 2017-05-19 (금) 09:00
한국 IT산업의 최대 약점은,
회사에서 가르쳐 주는것 하나 없이, 부려먹는다는 것 입니다..
입사할때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일을 하다가도 다른 언어 사용해야 할때에는 책 몇권 던져주고 "이거 다다음달까지 마스터 해" 해놓고 가죠..
모자르는 부분은 자발적 야근을 통해서 해결해야하죠..
솔직히 물어볼 사람 있는 회사는 대규모 회사밖에 없고요...
중소나 하청쪽에는 딱 필요한 사람만 일하는 분위기라..

저도 20대때 프로그래머 좀 하다가 지긋지긋하고 수당없는 야근, 기댈곳 없는 회사 분위기, 그리고 모든 잘못은 프로그래머로 몰아 붙이는 분위기에 질려서 그만두고 딴일 합니다...
다시는 돌아갈 마음도 없고, 지금 월급에 마춰준다 해도 절대로 일할 생각 없습니다.

일본 회사 같은 경우에는 가끔 직무교육도 하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학원도 끊어주고 하더군요..
하실꺼면 이 악물고 성장하셔서 일본 회사쪽으로 가세요..

그리고 요즘 고객 트랜드는 중국에서 개발하는 겁니다..
주변 회사 거의 모두가 중국에서 개발/프로그래밍 다 하네요..
퀄리티가 낮은 대신 가격이 저렴한데, 재재 수정 거쳐도 한국 보다 쌉니다.
대신 한국은 가격이 쎈 대신에 퀄리티가 좋은데, 것도 잘 하는데 찾기가 힘들죠..
해적소년 2017-05-19 (금) 09:01
현재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과거 IBM은 기술인력이 평사원으로 호봉만 올리는 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관리직으로 전향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절반은 기술직으로 남으면서 수입은 관리직 못지 않았지요.
그러면서 기술이 발전하게 되고 또 그 기술을 후배들이 배우게 되면서 기술직 분야가 정말 매력있어 졌지요. 정말 "장인", "마에스터"라고 불릴 만한 기술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술직은 일정 연령 이상이 되면 관리직이 되어야 합니다.
관리직이 되지 못하면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 일 하지요.
그런 면에서 기술직 분야는 미래가 없는 직종이라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한때 한창 젊었을 때에 돈 벌기 위한 직업으로 보고 계시다면
괜찮은 직업이 될 겁니다.
그러나 더 멀리 미래를 보신다면 한국에서 하지 마시거나
혹은 더 길게 할 수 있는 직종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관리직 될 걸 염두해 두고 그쪽 공부도 차차 하셔도 되지요.
이시겔 2017-05-19 (금) 09:24
굳이 안해도 되면 하지 마세요
그냥 그말밖에..
집나간깜찍이 2017-05-19 (금) 09:47
기계 부품의 톱니 바퀴가 되기 싫다면 그만두는게.. 너무 처우가 ...
속불태 2017-05-19 (금) 11:10
지금까진 헬이었지만 좋아지고는 있습니다. IT가 뭔지도 모르고 주둥아리로 일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그런데 그런사람들 정리될려면 아직도 한 10년은 걸리지 않을까. 그때쯤 되면 이쪽 업종의 노하우도 쌓이고 할듯하네요. 적성이 중요한데 프로그램 좋아하고 하시면 괜찮습니다. 프로그래머라도 굉장히 세분화되고 다양합니다. 제 생각에 결국 미래업종의 1/3은 프로그래머 계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나머지는 다 자동화가 될거니까요
ermxgv 2017-05-19 (금) 22:57
포토그래머.... '그래~! 머....' 란 말도 떠올랐고... '포토+그래머(글래머) 사진으로 글래머처럼 뽀샵해주는 거?' 가 떠올랐다!...
쿠루쿠루쿠룩 2017-05-20 (토) 22:13
음... 정말 음... 음... 코딩이 정말 재밌지 않으면 프로그래머는 추천이.....
광민 2017-05-20 (토) 22:44
키보드잡고먹고산지 한 20년 됬는데요..

프로그래머 좋은 직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거지같은 대우를 받고 있기는 합니다만...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제대로 할수 있는 방법을 적어 봅니다.
(솔찍하게 20년 했는데.. 치킨집 차릴 돈도 못모았어요. 강연도 가고 꽤 이름값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어쨋든 하고 싶으시면 해야죠. 우리때와는 다르게 이제 젊은 프로그래머가 부족해질겁니다.
애초에 젊은 사람들 숫자 자체가 줄었음으로 우리때와는 다른 상황이 벌어질겁니다.

그러니 해볼만 해요.(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1. 영어를 하세요. 회화가 가능해야 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때도 자연어에 가까워져 가서 그쪽도 좋고. 외국으로 갈때 영어를 할줄알면 연봉이 천에서 억으로 튑니다.
프로그래머를 하던 안하던 영어를 대화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 올려 놓고 그다음 프로그래밍을 배워도 늦지 않습니다.
시너지가 있어서 더 빨리 배우고 최신 기술을 외국 포럼에서 좀더 빨리 얻습니다.

프로그래머를 하던 안하던 영어를 제대로 배우세요. 앞날이 어쨋건 간에 남는 장사죠.
영어가 잘됬다. 이러면 프로그래머를 해도 됩니다. 나중에 관둬도 먹고 살길은 충분히 있으니..

일단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자바를 배우기 전에 영어부터 때 보세요.



2. 특허권, 영업권, 영업비밀
법률인데.. 이것에 대해서 알아두시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영업권으로 보장할수 있는 방법을 익혀두세요.
그리고 실제 아이디어를 보장 받을수 있는 법률적인 방식을 해보세요.
최소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머리는 가지고 있어야 프로그래머를 할수 있구요.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법률적으로 보장 받을수 있는 경험이 있어야 40대 이후에도 먹고 살수가 있습니다.
이걸 못하시면 저처럼 치킨집 차릴돈을 못벌어요.
젊을때 만든 아이디어도 많고 그걸로 특허를 받은것도 영업비밀로 인정된것도 많습니다만...
그걸 회사의 이름으로 받아서.. 나가리 됬거든요.
     
       
섬둘 2017-05-21 (일) 20:26
안녕하세요..! 2번 IP에 관한 것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프로그래머가 어떤 아이디어를 내고 어떤 것을 특허, 실용신안 등으로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해서요!개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아이디어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영업비밀은 공개하시기 어렵겠지만 혹시  내셨던(혹은 회사 이름으로 된 ) 특허라든지 그런 것 좀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특허를 내서 보호를 받고 하면 좋다고는 하는데 대부분 특허 내는데 든 비용 정도만 겨우 받거나 거의 수익화 하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시작하고 하면 될지 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민 2017-05-22 (월) 00:45
특허청에서 영업비밀 이라고 찾으시면 됩니다.

쉽게 특허로 등록하기 힘든 노하우, 등등을 등록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업비밀 그자체로 권리가 되는것이 아니라 이렁이러한 방법이 나의 독창적인 방식의 노하우. 아이디어다..
라고 공증하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누군가 그 아이디어를 써먹으면 영업비밀을 훔쳤다..라고 인정받을수 있는것이죠.

예를 들어

대기업에 어떤 방식의 사업 또는 아이디어를 활용한 수익모델을 제시했는데...
그래.. 알았다 가서 기다려라 .. 이거 검토해 보겠다.
이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없고 6개월쯤 뒤에 내가 제안한 프리젠테이션과 똑 같은 상품이 대기업에 그대로 나와 있는겁니다.

이때 이떻게 내 아이디어를 법률적으로 보장 받을수 있냐 하는겁니다.
영업비밀같은 우회방식이 아니면 실제적으로 아이디어를 보장받지 못합니다.
더 쉽게 법률적인 근거 자체가 없거든요. 그러니 영업비밀이라는 우회적인 방식을 쓰는데..
이게 경험이 없으면 절차적으로 정말 힘들어요.
변호사한테 물어도 젊은 변호사 아니면 이런부분을 알지도 못하구요.

비슷하게 프로그래머도 자신의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알고리즘을 만들어 적용하고..
게시판의 방식이나. 결제 아이디어나.. 심지어 디비구조나..
더 쉽게 트위터와 같은  SNS 방식을 만들었다면 그걸 특허로 보장 받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누구나 다 따라하게 만들어서는 안되겠죠!!

어떻게 해야 되냐구요.
특허청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거기 창업강좌 같은것 가면 대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려 줍니다.

우리나라 같이 대기업이 갑질 하는 나라에서는 사실상 필수에요.
               
                 
섬둘 2017-05-23 (화) 21:33
아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업비밀이란게 코카콜라 제조법처럼 오픈하기 싫은 것을 아예 특허로도 안 내버리는 것인 줄 알았네요

대기업에서 그런식으로 뺐어가는 경우는 여러번 들었었는데요  flash of genius 같은 영화도 봤었고요. 대기업이 교수 발명 뺐어가서 평생 소송으로 인생 쓰게 되는...

좋은 것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개발하면서 어떤 게 특허 낼 수 있고, 어떤게 특허 낼만한지, 특허 낸 것을 어떻게 팔 지는 어떤 것을 찾아보면 그런 예를 볼 수 있나요?
그냥질러 2017-05-21 (일) 19:57
현직에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테마코미 2017-05-22 (월) 16:55
십여년전에 it 업계 탈출했는데 . . 잘 나온것 같습니다.
요즘은 모르겠으나 그 당시는  it업계쪽 사람인력장사가 흔했는데  특히  구로쪽단지 . .
개뿔 아무것도 모르는 초년차 프로그래머    경력 속여서  파견보내놓고  본사에서 네이트온 원격으로  막히는일 풀어주는 식으로  업무를 했죠.  1년도 안된 초보를  경력5년으로 뻥튀기 시켜서  돈 더받고  그돈 회사가 꿀꺽하고선  직원한테는 100만원돈 툭하고 던져주던..  사람장사에는 불황이 없다고 했던가.. it 업계도  사람장사 입니다. 그쪽에 지대한 관심이 있고  돈을 떠나  개발일이  너무 좋다면  도전해 보시고  아님 안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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