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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초등학생이 쓴 시 .jpg

글쓴이 : 시티은행 날짜 : 2017-05-18 (목) 19:57 조회 : 20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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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없는소년 2017-05-18 (목) 19:57
아이 참 가슴이 먹먹하네요 ㅜㅜ
폭풍속으로65… 2017-05-18 (목) 19:57
아....ㅠㅠ
20160607 2017-05-18 (목) 19:57
ㅜㅜ
세월유수 2017-05-18 (목) 19:57
벌써도람 2017-05-18 (목) 19:57
아~6학년이    이런 감성이~
Dusic 2017-05-18 (목) 19:57
아.... 건강하게 자라길...ㅠㅠㅠㅠㅠㅠㅠ
사니다 2017-05-18 (목) 19:57
ㅜ.ㅠ
reckelss 2017-05-18 (목) 19:57
더욱이 저때는 부모가 세상인데 ㅜㅜ
서서호 2017-05-18 (목) 19:57
아이가 이런생각을...
트라이얼 2017-05-18 (목) 19:57
ㅠㅠㅠ
파란아뒤 2017-05-18 (목) 19:57
철이 빨리 들었네요. 주변상황이 그렇게 만들었겠죠?

건강히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pavv50 2017-05-18 (목) 19:57
제 조카도 지애미 하늘나라로 보내고 지애비랑 사는데..철이 빨리 들었다는것..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가슴 멍해집니다..참고로 조카 초등3학년..기집아이입니다..
          
            
김개굴이 2017-05-18 (목) 19:57
엄마 .아빠 라는 좋은말 두고 기집이라니 단어표현좀 순화하셨으면 더좋겠네요
               
                 
간장고등어 2017-05-18 (목) 19:57
조카면 글쓴분도 형인지 누나인지 동생인지 아니면 어쨌든 가족이 돌아가셨을텐데
이걸 이렇게 딴지걸정도로 문제인가 싶네요. 어휴 세상에
               
                 
playbye 2017-05-18 (목) 22:40
쯧..
               
                 
단비여름 2017-05-19 (금) 02:24
나이 있으신분들 평소에 저렇게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그때도 기분이 안좋으신가요?
그때도 정색하시면서 순화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실건지 ㅎ...
               
                 
리테른 2017-05-19 (금) 07:56
높임말이나 평어는 아니지만 비속어도 아닌지라..
불편러 그만 하시죠..
아루롱 2017-05-18 (목) 19:57
아 나도 모르게 눈물이...
tordp 2017-05-18 (목) 19:57
아.....
고칼슘 2017-05-18 (목) 19:57
수 많은 인생과
수 많은 얼굴과
수 많은 즐거움,
아픔,
눈물,
...
그리고
수 많은 후회.

이 많고 많은
선물을
감사한 것과 무관하게
우리는
그저
받고 산다.
다스베이가 2017-05-18 (목) 19:57
가족 간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
칼있시마 2017-05-18 (목) 19:57
아이가 너무 빨리 어른의 감성을 가지게 되었네요.
없다뮤 2017-05-18 (목) 19:57
아오..아침부터 울게 생겼네ㅠㅠ
다운족123 2017-05-18 (목) 19:57
ㅠㅠ
넬빠 2017-05-18 (목) 19:57
저도 아침부터 울컥하네요.... ㅜ.ㅜ
홍순동 2017-05-18 (목) 19:57
이런..............ㅜㅜ
선빵불패 2017-05-18 (목) 19:57
감동!
자라서도  훌륭한 어른이 되길 바래요.
아라크드 2017-05-18 (목) 19:57
가슴이 찡하네요.
라이먼 2017-05-18 (목) 19:57
재희앙앙 2017-05-18 (목) 19:57
오늘은 퇴근하고 엄마보래 가야지 ㅡㅜ
왕땅 2017-05-18 (목) 19:57
괜히 읽었어.ㅠㅠ
존내근성 2017-05-18 (목) 19:57
춘곤증이 달아나는 글이네요. 엄마에게 전화 걸어야겠다.
마에스트로 2017-05-18 (목) 19:57
동시라 하기엔 너무 슬프네요ㅠㅠ
Kimar 2017-05-18 (목) 19:57
ㅠ.ㅠ
술김에 2017-05-18 (목) 19:57
히야~~~~~~~
그니닷 2017-05-18 (목) 19:57
어린이의 감성이라기엔 너무 슬프네요 저 나이에는 몰랐으면 하는 감성을 너무 일찍 알아버렸네요
와이나픽추 2017-05-18 (목) 19:57
안압이 증가하네... 눈이 아픈데 가슴도 아프네
nononara 2017-05-18 (목) 19:57
와....거의 시인 수준인데요.ㄷㄷ
요매 2017-05-18 (목) 19:57
사람의 인생은 빈손으로 태어나 하나씩 가지며 자라다가, 상실의 아픔을 겪어가며 나이들어가는 존재인가봅니다...
그런데 저아이는 정말 소중한 것을 너무 일찍 잃었군요...
무릎탁도사 2017-05-18 (목) 19:57
한참 동심속에 있어야할 아이가 너무 빨리 철이든게 아닐까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이 아이가 옳바르게만 자라준다면 이것도 좋은일이겠죠
디스이즈잇 2017-05-18 (목) 19:57
먹먹해요...ㅜ
Yelling 2017-05-18 (목) 20:23
핵폭풍 감동이네요.
튼튼하게 자라거라 ..
소녀야~~
여기짱이다 2017-05-18 (목) 20:34
흐음.......
봉규1 2017-05-18 (목) 20:44
ㅜㅜㅜㅜ
절대주권 2017-05-18 (목) 21:44
13살 아이에게서 인생을 배우네.. 이 나이에 눈물이라니
쉔필드 2017-05-18 (목) 21:54
애들글씨가아닌데
행복의시작 2017-05-18 (목) 22:09
당신이 사는 지금 이순간이 천국이라는 어떤이의 말이 떠오르네
몽키D이토 2017-05-18 (목) 22:11
하 너무 슬프다 진짜 ㅠㅠ
녹차녹차 2017-05-18 (목) 22:18
아이에게도 배울게 있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ㅠㅠ
흑요석 2017-05-18 (목) 22:25
대박...마음이 온전히 들어간 시네요.
TASTYS2 2017-05-18 (목) 22:32
초등학생이 쓴 거라길래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가슴이 찡하네요
castelkr 2017-05-18 (목) 22:41
ㅠㅠ
非專門家 2017-05-18 (목) 22:41
알라후반자이 2017-05-18 (목) 23:45
이건 동시가 아니야~~~ㅠㅠㅠㅠ이건 눈물이야 ㅠ
델몽 2017-05-19 (금) 00:15
이시간에 눈물이 다 나네요 ㅠㅠ 옆에 늘 있을땐 모르죠...더 잘해야 겠다고 느낍니다 !
캡틴 2017-05-19 (금) 00:54
이야~~~ 엄마 잃은 아픔을 통해 많이 성숙해 졌나 봅니다. 가슴 절절한 감정이 묻어납니다.
곰맛 2017-05-19 (금) 01:21
초등학생 감성이 아닌디?
별하나에 2017-05-19 (금) 08:45
신춘문예급 시를 초등생이 쓰다니...
크해악 2017-05-20 (토) 11:01
안타깝네요 저어린나이에 저런것들을 다 알아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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