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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하다 거짓말 하는 회사동생 팩트밟음 ㅋㅋ

글쓴이 : 위키이이 날짜 : 2017-05-18 (목) 15:35 조회 : 19233


술자리 하다가 헌혈 얘기 나와서 몇번 ㅎ했냐 얘기하다가.ㅡㅡ 102번을 했데요;;; 제가 부심 부리는건 아닙니다...
제가 8년동안 59번을 했는데..(저는 31살이고 동생애가 30) 102번을 했다해서 걍 넘어갈수도 있지ㅏㄴ 어플켜서 59번인거 보여주고 너도 보자 하니까 가입을 안했대요 ㅋㅋㅋㅋ 저는 헌혈증 기부 한것도 보여주고어플로 횟수 볼 수 있다고 가입해보라고 친절히 알려주고 해도....가입이 안된데요 ㅋㅋㅋㅋ아오 막 몰아가니까 자기가 잘못 알았다고 거짓말은 아니래요 몰아가지 말라고 ㅋㅋㅋ 거짓말 하는거 정말 혐호 하니 머라하니 아 자기가 횟수 세는걸 방식을 잘못알았고 봐달라고 ㅋㅋㅋㅋ 아 저도 치사한 놈은 아닌데 어디까지 가는지 내일도 물어봐야겠네요

호미국가 2017-05-18 (목) 15:39
대단하시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59회라니
저는 3회했습니다 ..ㅎㅎ
정남이다옹 2017-05-18 (목) 15:43
허구한날 밥먹듯 거짓말하는 사람들 그거 안바뀝니다
개인적으로 극혐이라 상종도 안합니다
상호강 2017-05-18 (목) 15:44
그 동생이 글쓴이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거나 잘 나가는 동생일 가능성 90%
     
       
글쓴이 2017-05-18 (목) 15:45
아니요 전혀요 ㅋㅋㅋㅋ
          
            
상호강 2017-05-18 (목) 15:50
거짓말 하는 동생분도 별로지만  그걸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글쓴분도 굉장히 피곤한 타입
왜 사소한 일로 적을 만드는지 원,
이유는 뻔~히 보이지만 ㅋ
               
                 
noahe 2017-05-19 (금) 01:18
생각보다 반응이웃기네 라고 생각했는데 더 생각해보니 거짓말 늘어놓고 사는 사람들이 태반이고 거짓말 하는걸 증오하는 사람이 극소수더라는걸 잊고있었네요.. 글쓴님은 트집잡으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거짓말도 정도껏해야지 되도않는 소릴 끝까지 밀어붙이며 늘어놓으니 그러죠 ㅋ
파인트맨 2017-05-18 (목) 15:47
이미 그정도 하셨으면 그 후배도 충분히 속으로 민망함을 느꼈을 겁니다.
굳이 더 몰아세워서 무안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흔남흔녀 2017-05-18 (목) 15:47
동생 : 그렇게 짋발아야 속이 후련했냐!!!!
본인 : 그래 그런허세짓 꼴배기싫어

이런결말이 보이네요 ㅎㅎㅎ 회사생활 많이 심심하신듯 ㅋㅋㅋ말 잘들은 동생이면 적당히 하심이 ㅋㅋㅋ
     
       
드로프 2017-05-18 (목) 16:27
동생 : 죽어랏!!!! (칼로 찌른다)
본인 : 윽!!!!!!! (사망)
슈우군 2017-05-18 (목) 15:54
그냥 평소에 그리 좋게 생각치 않았던 후배가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니(아직 사실관계 확인은 되지않았습니다만) 건수 하나 잡아서 이놈 한번 당해봐라라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그런 느낌이군요! 글쓴이의 잘못은 없다고 보입니다만 곁에 있으면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시는 스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벨라 2017-05-18 (목) 15:59
동의.
     
       
유정아리 2017-05-18 (목) 16:01
정답
     
       
레데이어 2017-05-18 (목) 16:22


.
     
       
고바람 2017-05-18 (목) 16:23
정답
     
       
스팅커스 2017-05-18 (목) 16:27
ㅋㅋㅋㅋ 글쓴이가 펙트 인증할려다가 펙트 오지게 먹음ㅋㅋㅋ
     
       
코토리야요이 2017-05-18 (목) 17:35
동의
     
       
yohji 2017-05-18 (목) 19:45


.
그리피티 2017-05-18 (목) 16:20
이토 반응이 제 생각이랑 많이 다르네요 ㄷㄷ; 저도 저렇게 말같지도 않고, 입만벌리면 구라치는 새끼들이 질색이라서 앞뒤 아다리 안맞으면 꾸역꾸역 물어보고 캐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그걸 나쁘게 보는 사람들이 많군요
     
       
世珍 2017-05-18 (목) 18:38
주위 사람들에겐 싸움닭 이상이하도 아닙니다 ㅋ
그런분 가끔 보지만 본인은 주위사람이 얼마나 피곤한가를 인지 못하더군요
대부분은 분쟁 하는거 자체가 피곤한 일이기땜에 맞고 틀리고는 관심밖입니다. 심각한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면요
저 상황은 인간적으로 깊이 친한 사이도 아닐거니 '관심없다'가 대부분일듯

팩폭할때 쾌감이 a고 분쟁이 싫은게b라면
글쓴이는 a 90에 b 10
제3자는 반대로 10 90 정도 되겠죠

이런일이 만약 누적된다면..
제3자는 속으로 '저거 또 시작이다' 이런 반응일겁니다
마이콘Ai 2017-05-18 (목) 16:47
허언증 있는사람 겁나많나보네요 ㄷㄷㄷㄷ

글쓴이 욕하는사람이 왜캐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vidia™ 2017-05-18 (목) 17:29
제 3자가 봤을땐 그냥 둘다 똑같은 인간이니까요.

마지막 멘트 보세요. "제가 치사한건 아닌데 어디까지 가는지 내일도 물어봐야겠네요"

이걸해서 글쓴이 본인이 얻는건 대체 뭘까요?


본인 입으론 치사한놈 아니다 부심 부리는거 아니다 라고 하는데 이미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뭘.
im삿갓 2017-05-18 (목) 16:59
허언증에 팩폭한건데 왜 주위사람이 피곤한거죠?
     
       
쵸리142 2017-05-18 (목) 21:18
팩폭에서 끝나느냐 건수 잡았다는 듯 물고 늘어지느냐 그 차이죠.
평소에 모든 사람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쌓은 구라쟁이에게 팩폭을 날리는 수준에서 끝나면 사이다로 끝나겠지만 그걸로 구라쟁이가 충분히 곤란해 하는데도 계속 몰아 붙이는건 주변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고
이런 사람들은 평소에 총대 메는 일을 하거나, 트집 잡는 일을 하는 일이 잦은데, 총대를 메는 사람은 윗 사람을 불편하게 하고 트집을 잡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거죠.
Nvidia™ 2017-05-18 (목) 17:24
마지막줄에 멘트 말이야 방구야..

치사한놈은 아니 라면서 내일도 또 물어봐야지 라는건 무슨 심보죠?

그냥 저새퀴 구라 치는거구나 생각하면 될걸 그걸 왜 끝까지 물어볼려고 하는지? 그래서 글쓴이 본인이

얻는게 뭐가 있는데요? 쓸데없는 자존심 가지고 이겨서 희열을 느끼는 부류중 한명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제가 글쓴이라면 그냥 얘는 원래 허언증이 좀 있구나 하고 말겁니다. 그걸 굳이 뭐 들춰내서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해봤자 친구들이나 유치하게 왜그러냐고 하겠지만 그냥 회사동료나 제3자들이 봤을땐

대체 나이 저만큼 쳐먹고 뭐하는 짓이지? 이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아마 님 회사동료들은

저처럼 생각할걸요? 


회사에서 적을 만드는것 만큼 멍청한 짓도 없죠. 그나이 먹고 소위말하는 회사짬밥은 어디로

드셨는지 원.
트제이사 2017-05-18 (목) 17:45
헌혈은 사랑입니다.!!

추천해요!!
국가안보실 2017-05-18 (목) 18:03
ㅋㅋ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편해요
선종 2017-05-18 (목) 18:18
끼리끼리 논다는말이 틀린말은 아님 ㅋㅋㅋ
그리고 적십자에 피 팔아먹으라고 바친게 뭐 잘한거라고 ㅉㅉ 한심하네
로티넨 2017-05-18 (목) 18:18
혈장 헌혈하면 그정도 될 수 있지 않나요? 2주에 한번이었던거 같은데.. 구라인지 아닌지는모르지만, 혈장으로 하면 가능할지도...
世珍 2017-05-18 (목) 18:24
제 3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대게는 저 후배가 구라치는지 아닌지는 관심도 없을겁니다

근데 주인공같은분이 불 붙어서 언쟁이 시작됐다
벌써 이 시점부터 별로 보기 좋지 않을겁니다

근데 다음날까지 붙어서 캐묻는다?
이러면 싸움닭 이미지가 박힐겁니다

무슨 정의를 위해서 독야청청 싸우는거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자존심 대결하느라 물고 늘어지는거니 좋은소리 못듣죠 당연히

제가 느끼기로는 사람들 중 90% 이상은 분쟁 나는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팩트를 정확히 하는거 보다 분쟁 언쟁하는걸 더 싫어합니다 (대부분 그럼)

좀 심하게 말하면
[1분쟁 싫어함] + [2헌혈구라 여부는 전혀 무관심] + [3주인공이 분쟁을 만듦 ]
이 조건인 사람에게는 구라친 후배보다는 주인공이 더 싫어질겁니다
심지어 +[4 담날까지 악착같이 달려들어서 캐물음]...이 상황이 추가된다면 ㅋ 이건 뭐 빼박이라고 보면 될듯

정신없이 싸우다 보면 제3자 시선에는 '똑같은 사람 둘이서 분위기파악도 못하고 싸우고 있네' 이런 분위기가 형성됨
     
       
레데이어 2017-05-18 (목) 19:29
ㅇㄱㄹㅇ
100퍼 공감합니다
굳이 저렇게 적을 만들어봤자 자기만 피곤한데;;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최고 ㅇㅇ
          
            
世珍 2017-05-18 (목) 19:34
적을 만들면 피곤하니까 그려러니 넘어가는게 제가 말한 90%구요
글쓴분 같은 경우는 당장의 팩폭으로 쾌감을 느끼는게 훨씬 크신분이죠 ㅋ
뭐가 옳다 그르다 라고 말 하진 않을게요.. 개인 성향차이라고 생각하기땜에
싸움닭 기질이 분명 도움되는 상황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사회생활때 마주치는 사람 대부분은 싫어한다는거~
판타지는계속… 2017-05-18 (목) 18:49
한가지 확실한 한가지

그 후배는 남자라면 잘생겼거나 여자라면 못생김.
Gaiseric 2017-05-18 (목) 19:06
사실관계를 완벽히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글쓴이가 욕먹을이유는 없다보는데요 흠
저도 뻔히보이는 허세질 거짓말하는 인간 질색이라
이프섬 2017-05-18 (목) 19:36
만약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을 때..
1. 거짓말 자주 하는 사람
2. 꼬치꼬치 캐물으며 많은 것을 따지는 사람
1번과 2번 유형 중에서 누구를 더 기피하느냐 라고 질문을 한다면 거의 2번을 더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피곤하기 때문이죠.
왜 다른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그냥 넘어갔을까요??
그게 거짓말이든 진실이든 관심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따질 필요도 없으니까요.
혹은 그런 거짓말 들어도 크게 스트레스 받지도 않구요.
그냥 병신인가보다 하고 넘어가주는 센스를 가지면 세상에 적을 만들 필요도 없고 좋거든요.
물론 글쓴이께서 모든 사항을 다 따지고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사에 타인에 대한 정보를 과도하게 체크하는 것은 별로입니다.
노헤븐 2017-05-18 (목) 19:40
사소한 걸로 좆같이 구네 ㅋㅋㅋ
히지노 2017-05-18 (목) 20:09
아오..그냥 웃고 넘기지..아무리 옳은걸 따진다 해도 그냥 그려려니 해야 인간관계에 좋지 않나요? 끝까지 따져 낱낱이 밝혀 무안주면 행복합니까? 동생이 상종하기 싫어할거란 생각은 안드시나요..뭔가 업무적이나 법적이나 손해 이런건 끝까지 따진다는건 맞지만 그냥 얘기중 오가는 허풍에 지옥끝까지 가보자는 느낌입니다.
풀시민 2017-05-18 (목) 20:12
피곤한 타입 직장상사라면 정말 피하고 싶은유형.
Port 2017-05-18 (목) 20:24
악의적인 거짓말도 아니고 글쓴이가 피해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술먹고 허세가 심한놈인가보다 하고 넘길걸
엄청 피곤하게구네
꽃동준님 2017-05-18 (목) 21:04
꼰대
카타보니아 2017-05-18 (목) 21:05
아... 치사한 건 아니고 좀... 음.
무슨 바람피다 걸린 여자친구 심문하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아직까지 술 취해서 본문처럼 작성하신 거에요?
님이 원했던 반응이 아니었으면 그냥 아쉬워하면서 넘어갈 것이지, 괜히 가만히 있는 동생 괴롭히고 그러세요.
애초부터 오, 형님 대단하시네요? 전 평생 한 두 번 헌혈한 게 전부인데, 아주 성실하시군요~! 이런 답변 원하셨던 거 아님? 본문에 헌혈 사진 올려둔 것도 마찬가지고.

여튼, 허언증인 사람들 누가 좋아합니까.
근데 애초부터 본문에 작성했던 동생 분은 작성자 분한테 먼저 헌혈에 대해 얘기를 꺼낸 것도 아니고 작성자 처럼 끈덕지게 굴면서 피곤하게 만든 것도 아닌데 왜이리 과민반응하시는 건지 모르겠음.
사람들이 싫어하는 진짜 허언증들은 쉴 세 없이 입 놀리면서 자기가 먼저 다가서지 남이 얘기하기만을 기다리면서 가만히 있지 않음, 그리고 님이 낱낱히 따지고 캐어물을 때 버럭 했을 듯.

반대로 님 처럼 별 것도 아닌 일에 죽자살자 달려드는 부류가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허언증 이상으로 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 중 한 명이라는 걸 알아 두세요 조언임, 그리고 댓글로 크게 동조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허언증을 싫어하는 건 이해가 된다만 저런 행동에 대해 이해를 하고 답글단 거라면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인간 관계에 문제생길 수 있는 성격일 수도 있으니 고칠 수 있으면 고치는 게 좋음.

그리고, 이렇게 남 험담 글, 특히나 별 것도 아닌 일들은 주변 친한 친구나, 친한 직장 동기한테 얘기들 하지 않나? 왜 여기다 쓰셨어요, 다음부터는 참고하셔서 올리시는 게 좋을 듯.
덧, 헌혈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칭찬해 드림.
으하하헤히히 2017-05-18 (목) 21:15
추천50개받은 베댓이 노답이네
글쓴이의 잘못은 없다고 보입니다만 곁에 있으면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시는 스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도요
쵸리142 2017-05-18 (목) 21:22
성분 헌혈의 경우 이론적으로 1년에 24회가 가능합니다. 6~7년 정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 했다면 불가능은 아니에요 꼬치 꼬치 캐물으니 피곤해서 그냥 거짓말 했다고 하고 넘어가려는 것일 수도 있구요.
batdun 2017-05-18 (목) 22:33
그냥 쫑꼬 한번 주면 끝이지...뭔놈의 뒷끝 작렬이네....에라이...니는 더 독하다...
샤이닝스타 2017-05-18 (목) 22:39
음 이글 보고 헌혈앱이 있길래 분명 헌혈 내역이 있을텐데 헌혈자 인증 메뉴에서 개인정보 입력하고 확인하니 입력 정보가 누락되었다는 메시지가 출력되면서 확인이 안되네요 ㅠㅠ
Blackmas 2017-05-18 (목) 23:26
둘다 피곤
곰맛 2017-05-19 (금) 01:23
이런 어플도 있었네요 저는 9번했는데 ㅎㅎ

그래도 정말 어이없는 부심보다는 나아보이긴 하는데 ㅎㅎ
이케맨 2017-05-19 (금) 01:46
글쓴이가 머가 잘못이죠?
구라 친 후배가 잘못이죠. 그리고 이런식으로 해놔야 담에 또 구라 안칠거 아닙니까?
후배 교육 잘 하고 계시네요
타자몬 2017-05-19 (금) 12:15
ㅋㅋㅋㅋ 스스로 피곤하게 사시는 분 ㅇㅈ각 ㅋ

오늘도 으랏차차 피곤하시게 고생해요^^ 응원해요 전 ㅋㅋㅋㅋ 당신같은분 구경이 좋아서
쥐성 2017-05-19 (금) 19:35
원글보다 댓글들 읽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 배우고 가네요..ㅎㅎㅎ
AAA5 2017-05-19 (금) 21:10
글 보면 ㅋ이 엄청 많습니다. 완전 씐나셨나보네요.
아 그리고 상사가 허언증 말기면 똑같이 하고 인증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당연히 하실 거라 믿습니다
왜냐면 글쓴이는 거짓말을 혐호하는 아주 도덕적으로 훌륭하신 분이니까요
후기를 바라며 추천한방
ermxgv 2017-05-19 (금) 23:07
이렇게까지해서 얻는게 뭐죠?.... 누가 상주나요?... 그럼 그상 받아서 어따 쓰려구요?... 궂이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102번을 했든 2번을 했든 걍 "웨우~ 대단한데~!" 하고 넘어 가면 될것을.... 그 시간에 정말 필요한 일을 파고드심이...
샤크미스 2017-05-20 (토) 11:01
전 장기간약을 먹는터라 헌혈안된다고 퇴짜맞았습니다.
약을 손에서 놔본적이.......
약물중독 진단도 2번이나 받았었구요.
그래서 그런가 이제는 헌혈에 대한 생각은 머리에서 지워진 지 오래네요.
제 피는 남에게 주지를 못하니까요.
또킹 2017-05-20 (토) 18:02
둥글게 사는게 좋던데
그러다가 통수맞음
래로라리 2017-06-08 (목) 05:45
성분헌혈은 2주에 한 번이라 100번이야 하고자만 하면 충분히 가능한데 그냥 싫어하는 동생이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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