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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EBS 국사 선생님의 팩폭에 뿔난 메갈

글쓴이 : 아아나하사 날짜 : 2017-05-15 (월) 18:29 조회 : 38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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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선생 이다지

:여권 신장 할거면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해서 얻어내라

권리를 얻고 싶다면 의무를 이행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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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안

:뭐가 어째? 명예 자1지 년이 어디서 봊같은 소리를...EBS는 우리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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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안들에게 융단폭격당하던 EBS와 이다지 선생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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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 메갈들에게 팩폭 날림

 


호미국가 2017-05-15 (월) 18:29 추천 80 반대 6
우리나라는 페미니즘역사 자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여성 남성 참정권이 같이들어온나라이고
지금 한국의 페미니즘은 유럽의 1세대 페미니즘보다 더 유치한 페미니즘이고
사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붙이기도 어려운상황입니다. 그곳의 극단주의자분들이 인터넷에서 열심히날뛰네요
띠용Eldyd 2017-05-15 (월) 18:29 추천 46 반대 3
우리나라에는 페미니즘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들의 고생을 마치 자신이 다 할것처럼 간주해놓고
"난 엄마처럼 안살거야" 부터 시작해서 막히면 빼액!! 거리는
메갈리즘에서 시작한, 태생부터 더러운 이기주의 일뿐입니다.
하얀방주 2017-05-15 (월) 18:29 추천 38 반대 0
메갈냔들이 짖어봤자 넷상 여포질이나 마찬가지고... 이다지쌤은 우리가 지켜드립시다!!!
로대이 2017-05-16 (화) 15:40
검은복면  두명 남자인가요???
쿠보시오리 2017-05-17 (수) 21:44
페미니즘은 지능문제라는 말이 사실인듯합니다
리칭투마이하… 2017-05-18 (목) 01:16
와 멋지다.
sokildoa 2017-05-18 (목) 20:05
팩ㅋ폭ㅋ
해적소년 2017-05-19 (금) 08:51
2006년에 있었던 경희대 고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에서 보듯이
모든 여성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 남성도 마찬가지이지만
배웠다고 반드시 더 나은 것은 아니지요.
배운만큼 제대로 알고 행동하는 사람도 있고
배운 것은 그저 명함이나 이력서 한 줄 긋는 거에 불과한 이들이 있고요.
게시판에 반박글을 단 사람들도 아마 대게는
어설픈 지식으로 페미니즘 흉내나 내는 껍데기들일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 성폭력상담소들도 보면
서정범 교수 무고죄 사건처럼 한 남성을 성폭력 혐의로 몰고간뒤
나중에 진실이 밝혀져서 혐의가 벗겨져도
사과하거나 실수를 인정하는 법이 없지요.
그만큼 지식이나 사상은 있을지 몰라도
예의와 개념이 없다는 것이지요.
즉 행동하는 여성으로서는 훌륭할지 몰라도
행동하는 인간으로서는 최악이라는 말입니다.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할텐데
대학교육이 지혜와 지식을 고루갖춘 진정한 의미의 인텔리를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한 과정으로서 부실한 지식인을 양산하는 한
우리 사회의 이러한 현상은 지속되겠지요.
참으로 막막한 현실입니다.
551525 2017-05-19 (금) 13:16
진짜 보면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사고 방식도 삐뚫어지지 않고 올바른 경우가 많은듯
아벨라 2017-05-19 (금) 14:24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저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는 똑똑한 댓글도 넘쳐났는데

역시 이토구먼 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반대 12
     
       
AAA5 2017-05-19 (금) 21:23
링크 달아주세요~ 물론 허언증은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벨라 2017-05-22 (월) 18:38
어이쿠 너무 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밑에 분이 친절하게 요약해서 달아놓으셨는데

저거 참고하심 되겠네요~
     
       
나즈린 2017-05-21 (일) 20:45
링크부터 주시고 웃으시지 ㅎㅎ

님도 이토에서 글쓰고 계시네요~

누워서 침뱉기 ^^;
          
            
만두팔아요 2017-05-22 (월) 16:06
진짜 여권신장이 눈에 띄게 이뤄졌던 시기는 40~50년대와 80년대부터 입니다. 39년 2차대전이
발발했을 땐 말그대로 전세계가 주전장이 되고, 특히 미국이 초반부터 연합군의 거의 모든 물자를
조달하면서 일손도 딸리게 되고 곧 남자들은 거의 다 징병되서 유럽과 태평양으로 떠나니까
여자들이 군함, 탱크, 폭격기 용접까지 하게되면서 단순 노동이 아니라 숙련 노동도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면서 부터 남자들도 인식이 달라지게 되죠. 그런데 50년대 왜 여성들이 스스로 다시
가정주부로 돌아가게 되었는지는 또 얘기가 길어지니 패스 할게요. 아무튼 이다지 선생님 강의가
고등학생들 대상이 되다보니 조금 쉽게쉽게 설명하려다 보니 좀 무리한 논리전개가 이뤄지기도
했지만 핏값을 치뤘기에 권리를 쟁취한게 아니라 그들의 능력을 보여줬기에 남자들에게
암묵적으로라도 인정을 받기 시작했던건 사실이죠. 당장 남자들이 전쟁터서 쓰던 수송선, 탱크
폭격기, 탄약을 여자들이 만들었으니까요. 결국 메갈이 무논리로 난리를 친거보면 쟤들은
커뮤니티내에 어느 누구도 현대사에 관해서 책을 읽지 않는 다는 것 정도 확인하고 가면
되겠네요. 미국 페미들도 욕을 먹고 있지만 메갈이나 워마드랑 비교하면 그들은 굉장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라 저런 난리 부르스는 안떨었을텐데 좀 웃기죠. 음 그리고 중고생 대상
강의는 그냥 성인대상 교양서보다 내용이 부실 할 수도 있고 관점도 지극히 좁을 수 밖에
없다는 걸 감안해서 보세요. 일반인이 수험생용 강의를 너무 진지빨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만두팔아요 2017-05-22 (월) 15:57
그렇게 원하신다니 다른 커뮤니티에서 아마도 봤을 내용 적어 드립니다. 저 강의에서 내용중에 메갈이
흥분했던 방향 말고 다른 쪽에서 나온 지적은 이거에요. 시민의 권리가 의무 이행이 선결 되었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의 차원인가? 였을 겁니다. 그리고 또다른 측면에서의 지적은 1차대전 당시 보다는
전후 대공황시대에 남자만의 외벌이로는 먹고 살 수 없었던 상황에서 여성들이 돈을 벌어오면서 여권이
신장되었다(비슷한 케이스로 80년대 미국의 가계소득 유지를 위해 맞벌이 증가). 그리고 또 다른
지적은 참정권은 얻었지만 1차대전 이후에도 여권은 심지어 미국에서도 캐시궁창이었다는 걸 겁니다.
아마 이런 내용 말씀하신거죠?

저도 일단 저 선생님말에 동의 못하겠는게. 시민의 권리라는게 의무의 댓가라고 한다면 거기서 생기는
무수한 질문들은 차치하고, 저 선생님은 1차대전과 2차대전을 조금 헷갈리신 것 같아요. 1차대전은
주전장이 되었던 벨기에와 프랑스 동북부 지역을 제외하면 여성이 전쟁이 요즘처럼 직접적으로
참여하던 시절이 아니였어요. 1차대전 이후에 여성 참정권을 비롯해 쪼금이나마 여권신장이 이뤄졌던
것은 무수한 상이용사들이 공장에서 일도 못하는 상황에서 1차대전 직후 대공황이 닥쳤을 때 여성들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였어요. 그런데 그때도 여권신장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정말 쥐꼬리만큼의 대우가
나아진거였을 뿐이고요.
          
            
아벨라 2017-05-22 (월) 18:56
당시에 저도 워낙 많은 내용들을 봐서 다 기억은 못하지만, 잘 요약해 주신 것 같네요.
최근에 저게 또 무슨 사이다니 팩트 폭격이니 하는 어이터지는 말로 바이블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길래 한 말입니다. 마침 또 여자가 여자 까는 글이다보니 이게 뭔 내용인지는 상관없이 추천받기 상당히 좋은 먹잇감이잖습니까?
          
            
아벨라 2017-05-22 (월) 19:03
그리고 사실 그런 반박글 퍼다 날라도 어차피 메갈타령밖에 돌아오질 않아서 솔직히 어이 털리기도 하고요.
nice05 2017-05-19 (금) 23:03
권리는 당연히 쟁취하는 것 아닌가?
태어날 때 부터 누려왔으니 당연한 걸로 여기는 건가?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국민에겐 대통령을 뽑을 권리조차 허락되지 않았었는데......
80년대 민주시민들의 요구와 노력으로 얻어낸 것이 국민의 대선 참정권이고,
최저시급 또한 그러하며,
70년대 이전과의 노동권과 비교한다면 지금의 그것 역시 그저 얻은 것이 아니라 쟁취한 것인데......

노력 없이, 의무 없이 권리만 얻으려는 건,
정말 무식해서이거나, 알고도 그러는 것이라면, 그것은 거지근성......
cineman 2017-05-20 (토) 07:54
저 선생님 말씀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CrewZa 2017-05-20 (토) 09:15
이분 멋지네요
고두비 2017-05-20 (토) 13:10
사이다이시네
makuma 2017-05-21 (일) 16:01
핵사이다 이다지 ㅋㅋㅋ
자이바드 2017-05-22 (월) 04:46
팩폭지려땈ㅋㅋㅋㅋㅋㅋㅋㅋ
dlalstjd 2017-05-22 (월) 1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mile에스 2017-05-23 (화) 22:20
주어진 의무를 외면할때 권리를 준다.
전 반대입니다.
자유주의, 민주주의, 주권주의 국가에서
평등과 공정은 구분해서 봐야한다고 할 것이고.
의무와 권리의 균형은 공정의 입장에서 봐야 할 것 같죠.

어찌보면 평등과 공정의 구분이 없어져 모두 동일하게 되면 공산주의와 가까와지지 않을런지.


기업쪽에서도 비슷한 면을 볼 수 있겠네요.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 갖은 생산성을 추구하고 그 중에 인적 생산성도 있죠.
분발하여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자에게 그 만큼 더 보상을 하고
소홀한 자에게 덜 보상을 하는것.
현대 기업에겐 생존의 일부죠.

국가도 생존을 해야겠습니다..
당장에 FTA만 봐도
이미 국제사회가 폐쇄 시스템으로 돌아갈 순 없고
생산성 좋은 국가가 더 많은 이득을 취하고 있고 그렇지 못한 국가는 늘 손해를 보게 되니까요.
개도둑노옴 2017-05-24 (수) 23:11
팩트의 양이 많으면 그것은 폭력이 됩니다.. ㅋㅋㅋㅋ
봄버 2017-05-25 (목) 01:33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즘이 폭발한 이유조차 이해가 안감
현모양처가 1위 2위 인 나라에서 페미가 터짐
전업주부들이 거의 어린이집 보내면서 집안일 폭발
짝꿍1234 2017-05-25 (목) 08:10
멋지내요
LSSAH 2017-05-27 (토) 14:32
그냥 보통 수준 되는 남녀공학 인문계 고등학교, 남녀 분반을 하는 경우라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남자반을 더 선호합니다.

나이 들고 짬 되는 선배 선생님들이 남자반 먼저 가져가고
신규급들이 여자 반 가져갑니다.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 이런거 때문에 학생부 예민해져서
주변에 교사 가족이 있으면 알거에요
이제는 학생들이 교사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교사들이 학생 눈치를 봅니다...

특히 여학생들 중에 열등감 있는 애들 다루기 정말 힘들어요... 열등감,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애들이 집에가서 선생님이 나만 미워한다, 이렇게 부모한테 말하면...

저 EBS 선생님도 속된 말로 오죽 빡쳤(?)으면 수업 내용과 상관 없는 저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게다가 EBS 듣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여학생이고, 저 분은 과목이 역사쪽이니 문과 특성상 여학생들이 더 많음에도 저런 이야기를 한다는 건 맺힌게 많다는 뜻...
캡틴하록1 2017-05-28 (일) 10:38
뉴질랜드 꼴 나봐야 남자 함부로 무시 못하지.. 여자라는 성은 능력이 아니다.
케이조 2017-05-28 (일) 22:50
칠판에 쓴... '단합 X' 메모..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프하하하하
USYT 2017-05-29 (월) 23:56
그냥... 여자들은 뭐든 너무 복잡해요.
랭보야 2017-05-30 (화) 01:50
귄리를 누리려면 의무를 다하라~~~
하인스워드 2017-05-30 (화) 16:44
딱 메갈이 싫어할만한 요소를 갖췄네
팩트 묵직하게 때리지 예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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