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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08년생 공대누나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 yohji 날짜 : 2017-05-04 (목) 00:52 조회 : 51023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너구리매운맛 2017-05-13 (토) 15:32
돈있고 시간 있어도 그걸 어디에 쓰느냐가 문제. 안될놈은 죽어도 안됨. 님처럼
뿌니와꼬랑 2017-05-13 (토) 13:20
역시 아이를 사랑흐는 부모는 최고의 조력자네요
저도 오늘 아이들과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반성했습니다....
brahim 2017-05-13 (토) 22:32
선진국에서 데려가는게 나을듯
simak 2017-05-14 (일) 00:24
ㅋㅋ 그럼 머해 여긴 조선이야 ㅋㅋ
유랑천하 2017-05-14 (일) 04:15
우와...
러브닷컴 2017-05-14 (일) 11:25
제발 저런 공학자들이 갈려지지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네임군 2017-05-15 (월) 22:13
아이의 호기심과 재능도 있겠지만 환경이 따라주니깐 할 수 있는거네요...
환경이 안돼어서 못하는.. 즉 포기하고 마는 애들도 많을거라고 보내요..
[아... 공대작업실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게 정말 부럽네요..]
보얏키 2017-05-15 (월) 23:09
과천 과학관 무한 상상실에서  종종 뵙던 그분이 셨군요..
캬캭 2017-05-16 (화) 22:34
이아이도 나중에 해외로 나가겠지...
Sheen 2017-05-17 (수) 00:14
역쉬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함.
예전엔 못배운 부모 밑에서도 판, 검사 나오는 시절 이었지만...
이젠 배움도 대물림, 가난도 대물림...
저 아이도 부모 잘 만났기에 인생 쪽박댈 가능성이 적겠네요.
cobalt 2017-05-18 (목) 13:42
어제 영재발굴단 아이도 참 대단한데 저런 아이들 특징이 몰두하는 모습이 마치 즐기는것 처럼 행복해 보였습니다.
몇해전에 사교육에 관한 프로그램에서 강남에서 사교육 끌려다니는 학생이 무표정하게 악기를 다루는 모습보고 놀란 기억이 있었네요. 타고난 재능도 복이지만 잘 할수 있는 분야를 북돋아 주는게 사회의 몫이라고 봅니다.
이것저것 다 잘하는 팔방미인형 환상은 버리고요.
cineman 2017-05-20 (토) 07:57
나라에서 저런 영재를 제대로 이끌어 줘야 하는데 말이죠 -.-
강남콩 2017-05-20 (토) 19:27
참 부럽네요 저는 똥손이라서 만지는것마다 고장이 나네요 저번에 공임비 아끼겠다고 차 배터리 직접갈다가 센서부분을 찍어버려서 수리비가 30만원이나 나왔네요 허허허
펠리스왕 2017-05-22 (월) 15:47
요즘은 엄마보다 아빠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보이네요...
십잡스 2017-05-29 (월) 18:48
저런 신동은 과학계로 강제소환해야한다~~!
wtfusuck 2017-05-31 (수) 15:46
다문화..?
쉔필드 2017-06-01 (목) 22:33
진짜 크게 될 인물이구나.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길 서포트 해주는 부모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냅다 돈쳐발라서 비싼학원 쳐박아놓고 나몰라라 한다고 좋은 부모가 아님.
나이 30세,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우리 부모님도 자녀양육에 있어선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함.
학원에만 쳐넣어 놓고 관심이 없었으니까.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홀로서기로 힘들긴을 이겨내고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갈수록 부모에대한 원망만 커지고 돈으로도 채울수없는게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었다는걸 느끼게됨.
진짜 부모의 관심과 믿음 이게 가장중요합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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