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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한국에서 물에 빠진 여자 구하는 방법

글쓴이 : 수양추 날짜 : 2017-04-22 (토) 00:15 조회 : 24035


이런 만화를 말도 안 된다며 
웃어넘길 수 없는
현실이 참 씁쓸합니다...

얄리얄리얄랑… 2017-04-22 (토) 00:15
인명구조시 튜브같은거 던져주는게 나은거루..
그리고 빠져서 어푸어푸 하고있으면 접근했다가 다칠수있다고함
     
       
제미니 2017-04-22 (토) 00:15
물에 빠진 사람이 무작정 끌어당겨서 같이 빠진다고 얘기 들은적 있네요.
그래서 사람 구해줄 땐 뒤로 돌아가서 목을 감싸안고 끌어당기라고 들은듯..
          
            
QLover 2017-04-22 (토) 00:15
걍 빠진사람 반쯤 죽으면 건지라는 소리도 있죠.
               
                 
inertia 2017-04-23 (일) 02:09
그건 밑에님말대로 물에 빠진사람이 미친듯이 엉겨붙음
반쯤 간다간다~? 할때 뒤쪽에서 목을감싸서 구해야함
근데 어렵고 위험하니까 그냥 밧줄이나 튜브를 던져주세요
          
            
띠용Eldyd 2017-04-22 (토) 16:32
물에 빠진 사람은 목숨이 달려있기 때문에 엄청난 힘을 상대를 잡아당기고 끌어안습니다.
구조 방법을 잘몰라서 둘다 익사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서 비정해보이지만 물에 빠진 사람을 당장 덤벼들어서 구하려하기보다는 힘이 좀 빠진 이후에 가서 구출하라는 방법이나, 멀리서 튜브나 줄, 반쯤 물을 채운 pt병을 2개 던져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영에 자신이 없는 분은 절대 함부로 구조하려고 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빠진사람과 구하려는 사람 둘의 목숨이 걸려있거든요.
               
                 
하니우 2017-04-22 (토) 23:32
보통 구조할때는 목을 해드락 해서 구조하는게 정석임 이유가 있는거죠 ``..
쑥쓰러운김지… 2017-04-22 (토) 00:15
안구하는게 나음..
억하심정 2017-04-22 (토) 00:15
바닷가 놀러도 안갈뿐더러
물에 빠진 사람 보는 건 하늘에 별따기
어차피 안일어남
인터넷찌질이 2017-04-22 (토) 00:15
여기저기받아 2017-04-22 (토) 00:15
전에 구조해주는 사람이 남자여서 불편하던 골빈 년들 인터뷰가 생각나네.
     
       
아기괴수둘리 2017-04-22 (토) 00:15
그런 얘들은 그냥 이승하직해야
     
       
기적의공대오… 2017-04-22 (토) 08:33
잘생기고 멋진 훈남이 구해주길 바란듯ㅋ
초보미 2017-04-22 (토) 00:15
수영 못해서 이런 고민 안해도 됨.....
영혼의방관자 2017-04-22 (토) 00:15
예전에도 댓글을 했는데요
여성분들 구출하는건 친인척+아는 사람빼고 패스하시면 편해요
멋진바바 2017-04-22 (토) 00:15
최근 여성이 노숙자에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의인(=남자)이 도와주다 칼까지 맞았는데 그냥 갈길가는거 보면... 그냥 112 신고하고 가는게 답인듯.. 씁쓸한 세상살이
     
       
공공칠빵빵빵 2017-04-22 (토) 00:15
그 여자분 경찰서로 연락해서 도와준분이 폭행으로 처리 안되게 된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리볼버맘모스 2017-04-22 (토) 00:15
근데 너무 늦었죠 솔직히.. 신고한 시간이... 힘든건 알겠지만..
저녁 다되고 나서야 신고한건 ;;; 당한건 오전인거 같던데...

빨리 신고하고  증언했다면.. 의인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을거에요
          
            
짱스 2017-04-22 (토) 19:33
그건 말고도 2012년 건외에 몇건이 더 동일하게 여성 도와주다 칼맞고 그냥 잠적한 건 있어요. 윗분 말씀의 요지는 씁쓸한 세상살이가 전체는 아니지만 도와줘도 성추행이다 뭐다 머리굴리는 여성들 때문인듯
               
                 
공공칠빵빵빵 2017-04-23 (일) 00:12
네 저도 여러건 본걸로 기억합니다ㅜㅜ
다만 최근건 얘기하시길래 업데이트가 아직 안되셨던 것 같아 댓글을 달았습니다.
번역기 2017-04-22 (토) 00:15
물에빠진 사람은 그냥 199부르고 튜브로 쓸만한거 던져주는게 맞아요.
괜히 구조하려해봤자 같이 죽을 뿐이죠.
     
       
피우이 2017-04-22 (토) 00:15
199는 어디 번호임??
개차방 2017-04-22 (토) 00:15
119부를때도 여자 구급대원이 오도록 해야죠.
남자 구급대원이면 나중에 무슨말이 나올려고..
피우이 2017-04-22 (토) 00:15
그냥 119 부르는게 좋음 그리고 제갈길가는게...
후니러브 2017-04-22 (토) 00:15
구해주는 남자가 못생겨서 그렇습니다.
지나가라어서 2017-04-22 (토) 00:15
몇년전에 아는 할아버지가 꽃뱀에 당함.
옷이 반쯤 벗겨져 뻣어 있는 여자 발견.
경찰에 신고하고 가슴이 노출이라 가려주려고 옷을 추스림.
여자가 소리지르며 깸.
할배 고소당함.
요울 2017-04-22 (토) 00:15
인명구조원같은거 여성할당제 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그러면 물에 빠지는 남자들이 많아지겠지
일군에트리 2017-04-22 (토) 00:15
그냥 버리면 그만일것을.. 복잡하게..
안그래도 사람만 많아서 살기힘든 헬조선인데..
두목크크 2017-04-22 (토) 00:15
뭔 ㅅㅂ 구해줄 능력도 없는것들이 각종 법적논리를 상상하고 자빠졌냐.
     
       
여기저기받아 2017-04-22 (토) 00:15
꾸에에에에에엑 쿵쾅쿵쾅
메롱6 2017-04-22 (토) 00:15
이렇게 없을 일까지 상상하면서 심화시키는게
더  사람들을 더 힘들게 만듭니다.
접근이 2017-04-22 (토) 00:15
저번에 뉴스에 나오던데 칼부림 당하는 여자 구해줬더니 여자는 도망가서 연락도 없고 남자만 칼 맞음
흑기사청 2017-04-22 (토) 00:15
현실 아니었소?????????????????
thatslif 2017-04-22 (토) 00:15
도와줄 용기가 없는 인간들이 모른척하고 지나간 뒤 해대는 변명 같이 들립니다.
kiva 2017-04-22 (토) 00:21
현실 아닌가요?
건들었다간 나만 손해;
애착3 2017-04-22 (토) 00:32
실제로 인공호흡했는데, 성추행했다고 신고했죠. 걍 죽게 놔두는게 나요.
낙원의Moon 2017-04-22 (토) 00:34
에효 어쩌다가 사람끼리 닿기만하면 범죄가 됬는지 삭막한 세상이다 서로 스킨십하고 그러는게 사람사는 세상이지
렛잇故 2017-04-22 (토) 00: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kuma 2017-04-22 (토) 01:33
밑에 그림이 회색으로 안나옵니다...
TSNR 2017-04-22 (토) 02:33
주변에 CCTV나 여러 사람의 목격자가 없으면, 신고 자체를 안하는게 낫죠.

자칫 신고자 = 가해 용의자로 몰릴 수 있음.
심두멸각 2017-04-22 (토) 02:54
대체 뭔일이 있었기에 죽어가는 사람 살리는데 이렇게 복잡해졌나...
아벨라 2017-04-22 (토) 02:56
그렇지. 이런 게시물이 없으면 이토가 아니지. ㅋㅋㅋㅋ
굴삭기 2017-04-22 (토) 08:30
구해주고 보따리 없어 졌다구 난리핌.
문태양 2017-04-22 (토) 10:12
여자는 구하지 않는 게 현명한 일입니다. 양성평등 시대인데 여자는 물에 빠졌다고 혼자서 나오지도 못한다는 편견! 그게 바로 여혐! ㅋㅋㅋㅋㅋ 자력구제를 권장하는 게 옳음.
     
       
짱스 2017-04-22 (토) 19:34
맞는 말씀. 수영은 무거운거 드는 것도 아니고 여자도 잘하니 물에 빠져도 알아서 나오시길 윗분 말씀처럼 지인 + 아는 여자분외에는 구해드리지 못하는 저
하얀방석 2017-04-22 (토) 10:20
참. 삭막해져가네요.
2메가치킨 2017-04-22 (토) 11:56
119연락이 답임...
wkdnfh 2017-04-22 (토) 12:50
내 여자 가족 아니면 그냥.......
짠오빠 2017-04-22 (토) 13:27
인권의 상승과 반비례하는 인정....살아보면 압니다. 겪어보면 욕나옵니다.
FHDAV 2017-04-22 (토) 21:56
아는사람이면 119전화 해줌~
모르는 사람이면,,,걍 알아서~
데레피에 2017-04-23 (일) 00:15
고무 튜브 던져 주는게 속편합니다.
포르토스 2017-04-23 (일) 01:22
그냥 119 전화하고 자리를 피합니다.
이런 상황이 오게 만든건 누굽니까?
코 앞에서 사람이 죽어가는데도 성추행 할 생각을 하는 미친놈입니까?
아니면 목숨을 살려줬더니 성추행을 했다고 신고하는 미친년입니까?
검정다람쥐 2017-04-23 (일) 15:59
이러면서 여성전용xxx가 참 많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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