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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글쓴이 : teleken 날짜 : 2017-04-21 (금) 19:14 조회 : 13168
궁금한게 있어서요..
개발쪽이다 보니 남들보터 컴터 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직원이 컴퓨터 고장나면 고쳐줘야 하는게 회사 업무일까요?
안고쳐주면 업무상 과실?

사내에 그런 보수하는 팀은 없습니다.

▶◀가난이 2017-04-21 (금) 19:14 추천 22 반대 1
회사에서 절대 컴퓨터 고치는 능력을 발휘하지 마세요.
그게 나중엔 확장되어 회사원 집 컴퓨터 까지 봐줘야할지 모릅니다.
제가 회사원 집컴까지 확장했다가 회사원 지인까지 어쩌고 하길래 그때 끊었습니다.
일마치고 컴고쳐주고 새벽이 되어서야 퇴근하게 될지도...
종수매니아 2017-04-21 (금) 19:14
업무는 아닌듯
Mr황 2017-04-21 (금) 19:14
모른다고하고 A/S 부르라고 하셔야합니다.

정 그러시면 봐주는 척 하다가 이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정도
▶◀가난이 2017-04-21 (금) 19:1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회사에서 절대 컴퓨터 고치는 능력을 발휘하지 마세요.
그게 나중엔 확장되어 회사원 집 컴퓨터 까지 봐줘야할지 모릅니다.
제가 회사원 집컴까지 확장했다가 회사원 지인까지 어쩌고 하길래 그때 끊었습니다.
일마치고 컴고쳐주고 새벽이 되어서야 퇴근하게 될지도...
추천 22 반대 0
     
       
치이즈뽀또 2017-04-21 (금) 19:14
욕도 먹음
     
       
아재가뿔났다 2017-04-21 (금) 19:14
회사 동료들이 아예 회사로 본체를 들고 왔길래 일하면서 짬짬이 포맷하고 윈도우와 드라이버 다시 깔아준 적도 두어번 있네요.
     
       
파란기둥 2017-04-21 (금) 19:14
이게 참 그렇습니다. 뒤로 가게 되면 정말 오래갈 사람만 해주게 되네요.
그래도 내 능력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은 일이라고 긍정해놓고,
이걸 남용하는 이들은 배제하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빠꾸끼 2017-04-21 (금) 23:17
맞습니다.. 돈 준다고 해도 하지 마세요..
돈 준다고 해서 한번 해줬다가 거의 3~4년 부려먹혀요;;
사탕1 2017-04-21 (금) 19:14
업무는 아니지만 봐주는게 좋을듯..
다만. 적당히 계속 해주다 보면 자연스레 업무 넘어갑니다.
니까짓게뭔데 2017-04-21 (금) 19:14
사내에 없으면 보통 유지보수 업체랑 계약해서 하지 않나요 ?
레드아테나 2017-04-21 (금) 19:14
보통은 그게 개발팀 일일 리는 없죠. 사장이 니네가 해 라고 하지 않은 이상...
그리고 만약 업무가 맞다고 해도 업무상 과실은 아니죠.
잘못한거랑 안한거랑 다른건데...
포토샵 2017-04-21 (금) 19:14
전 디자이너인데
컴퓨터 하드웨어 수리, 포멧후 재설치, 공유기셋팅, 랜선정리 기타등등 잡무는 항상 다 본듯
사랑나눔 2017-04-21 (금) 19:14
업무상 과실은 잘 모르겠구요,
회사업무인건 맞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회사생활이 1만 한다는게 말이 안되잖습니까, 사람사는 세상인데요..
1에서 10까지 다양한 일이 있다고 봅니다. 그게 다 회사업무아니겠습니까.. 생수통정리, 커피구입등등 잡스런 업무까지 다 신경쓰자면 더 많겠죠..

다만 그 일로 자신의 업무까지 많이 지장을 줄 정도면 빨리 얘기해서 분산시켜주시길 ...
     
       
마이콘Ai 2017-04-22 (토) 13:15
개발팀인데 수리가 업무는아니죠.
          
            
사랑나눔 2017-04-24 (월) 13:59
만약에 수리하다가 컴퓨터가 폭발하면서 파편에 신체가 다치는 상황으로 인해 입원하고,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산재랑 연결이 되겠죠? 그럼 당연히 업무죠....
물론 말씀하신 뜻이 무엇인지는 알것 같습니다. 자기 담당업무가 아니라는 거겠죠..
저는 좀 더 폭넓게 생각한겁니다.
               
                 
마이콘Ai 2017-04-24 (월) 17:37
그럼 회사무너지면 다치는데 건물관리도해야죠 이건뭐 말도안되는말씀을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im박 2017-04-21 (금) 19:14
외부업체 의뢰해서 수리하는 걸로하는데 보통, 업부상 과실 그런거랑은 거리가 먼듯..
곰나라탱 2017-04-21 (금) 19:14
고장나서 고쳐주는 행위는 회사 업무... 에 들어가겠죠.
예컨대 고쳐주다가 감전사상 나거나 하면 업무재해로 판정나야 하겠죠!!

그러나 안고친다고 과실일리야... ㅎㅎㅎ
그건 컴퓨터 판매 업체 A/S팀의 업무죠.
변님 2017-04-21 (금) 19:14
요청이 들어오면 오늘 일이 좀 바빠서 내일 해준다고 해보세요
알았다고 기다려주거나, 다른 직원에게 요청하거나, 다른 방법을 알아본다면
평소에 컴퓨터 고쳐주는걸 고맙게 생각하거니와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것 아닐까요?

짜증내거나 책임을 묻는다면 글쓴이님 업무라고 생각하는거겠구요
walwal 2017-04-21 (금) 19:14
고쳐주면 회사돈 굳는거고
안고쳐 주면 외부수리비 나가겠죠.
주어진 업무외 일이니깐요.
트라이벨 2017-04-21 (금) 19:14
업무는 아닙니다.
안드레알 2017-04-21 (금) 19:14
직원 40명정도되는 회사인데.. 업무는 아니지만...하다보니 ㅋㅋ 회사 영선반이 되었네여. 그래도 명색이 온라인팀
 팀장인데, 사무실 프로그램, 사무실 네트워크구성 , 전화외부선 연결 등등 별거 다하고있습니다.
 팀장님 컴퓨터가 이상해여, 인터넷이 안되요 등등 ....업무가 추가되었네여
우유맛곰탕 2017-04-21 (금) 19:14
개인적인 요청이 아니라 공식 요청이라면 업무외 업무입니다.
상사에게 보고하고 조치를 받으세요.
akae 2017-04-21 (금) 19:14
전직장에서 퇴사이유 지분 20%를 차지하던 컴터관련 업무....
그 이후로 컴터 뭐 터지면 컴터잘 못한다고 하고 아는척 안하는 중입니다.
12월 2017-04-21 (금) 19:14
저도 디자인팀에있는데
40대이상 어르신들이 근무하는곳이라 엑셀빼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임
OS한번 포맷해줬다가

컴터 담당사원됐어요 ㅡㅡ;; 요즘은 매일 모르는척 하고있어요 못하는척 ㅋㅋ
글쓴이 2017-04-21 (금) 19:14
컴터로 업무하는 회사에서 자기 장비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왜 남의 장비를 고쳐주는게 의무인지 모르겠음
     
       
Renge 2017-04-21 (금) 19:20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에 따라서 개발팀에서 할 수도 있고 회사마다 다르긴한데 별도의 유지보수팀이나 따로 계약한 업체가 없다면 보통 총무팀에서 관할하긴 하는데... 총무팀에서 개발로 넘길수도 있......;;;
를푸른 2017-04-21 (금) 19:14
개발부면 언제 퇴근하세요?
딸기맛이빨 2017-04-21 (금) 19:14
그 부분은 사무쪽 엄연히 말하면 지원업무담당팀(총무팀)이 하는게 맞다고 확신합니다.
후먼 2017-04-21 (금) 19:14
괜히 끼어들었다가 업무량만 많아져 하지 않아도 될 일도 생기고..그냥 잘 모르겠다고 하세요
사이서이 2017-04-21 (금) 19:14
한 번 시작하면 지정업무가 될거 같은데 조심하셔요
지포스엔당 2017-04-21 (금) 19:14
안좋은사례도많지만 저같은경우는

노가다 업무가 있을때 타부서 컴터고장나면  위에상사가 대신해줄테니 타부서 가서 좀 고쳐오라고하더군요

그런경우가많아서 편하기는 엄청편했습니다

근데 왠만하면 어디가서 컴퓨터잘하는척하면안되겠지요..
8블리즈♡ 2017-04-21 (금) 19:14
헌신하면 헌신짝
잘해주면 호구
하니우 2017-04-21 (금) 19:14
배째고 모른다고 하3 돈이나오나 월급에 수당이 더나오나.. 그거아니면 모른척 ``...
Haibane 2017-04-21 (금) 19:14
전산장비 관리를 하는 부서는 어디인가요? 그 부서에서 해야겠죠

저희 같은 곳은 개발부에서 하네요...
치푸의삶 2017-04-21 (금) 19:14
컴퓨터는 해당 제조사의 AS센터가 있습니다~ 아니면 유지부서 팀에서 해줘야죠
사악사악 2017-04-21 (금) 19:14
사람 작으면 다 해야죠 머..

싫으면 큰 회사 가고..
듀두 2017-04-21 (금) 19:14
절대 해주지마세요.
본인 업무처리하기도 바쁜데 무슨...그러다 오래걸리면 좋은 소리도 못듣습니다.
taehong2 2017-04-21 (금) 19:14
시작을 하지 마세요
내그늘안에서 2017-04-21 (금) 19:14
네트워크였는데 허구언날 컴퓨터 만졌습니다... 조립부터 해서...;;;;

일단 한번 봐주기 시작하면 노답이라서요...

그냥 가능하면 모른다고 하시고... 혹 윗선에 잘보여야 한다거나... 친해져야 한다면 좋은 방법이죠. ㅋㅋ

수리 좀 해주면 맛난것도 잘 사주고 현금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셨네요;;
블랙커피M 2017-04-21 (금) 19:14
좀 업체가 큰곳에선 경영지원팀 같은곳에서 처리해서 a/s 센터에 컴 보내기도 하는데...

소규모 업체일수록 걍 이것저것 다 시키죠...내가  할일도 많은데 그딴거 시키면 정말 짜증 치밀어 오르죠...

일정 빡빡하게 잡고 어느정도 지나면 갑자기 개발 기간도 팍 줄여버리는게 "갑"들 인데...
시간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확실하게 말해두시는게 좋습니다
마리에르 2017-04-21 (금) 19:14
해주면 해줄수록 자주 불려가고 못하면 그것박에 안되냐고 말하고 지속적인 전산관리는 계속 관리하게됩니다.

그만큼 해주면 해줄수록 피곤하고 자기시간도 뺏기겠지만 결국 결과는 연봉도 오르고 중소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되어갑니다.

좋을수도 잇고 나쁠수도 있습니다.
옹느랑 2017-04-21 (금) 19:14
개발팀은 개발팀일뿐 유지보수팀이 아니죠
탁하고척 2017-04-21 (금) 19:14
공감되네요.ㅋ
덴마크모카라… 2017-04-21 (금) 19:14
저희 회사의 경우 인원이 8명인데 전반적인 장비 인프라는 개발자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체 모르는 사람보다 개발자가 더 친화적이니까요.
그래서 생각해보건대 아마 회사 규모의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주말엔게임만… 2017-04-21 (금) 19:14
하나 건드리다보면 나중에는 서버실을 구축하고 덕트까지 깔고 있는 본인을 발견 ㅋㅋ
좋은이미지 2017-04-21 (금) 19:14
회사 사정에 따라 업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Fridia 2017-04-21 (금) 19:14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줄 안다구요.
처음 몇번이야 고맙다는 말이라도 걸어주지 그게 계속되면 당연한줄 알아요. 그냥 해주지 마세요.
나스챠 2017-04-21 (금) 19:14
회사사정이나 업무량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요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도와주고 업무보고 내용에 해당사항 기입했었습니다.
그거 때문에 다른일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해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aa1aa 2017-04-21 (금) 19:14
회사재량에 따른건데 뭐 조그만 회사면 해야죠 사장님이 돈 아끼자고 그러는거면...
엥간한 큰 회사는 수리업체 끼고 일들 많이 하죠 돈이 없어서 회사에서 지원이 안되면 서로 도와가며 해야죠
단 1순위 업무는 아니지만요
무리한요구 2017-04-21 (금) 19:14
회사에 따라 다른거지
작은회사라면 이것저것 따질 상황은 아닌듯
하기 싫으면 회사 그만두면 되는거고
사장이 강요하냐 안하냐가 중요한듯
닭뇬꺼져 2017-04-21 (금) 19:14
IT 인프라팀 에게 넘겨야지요 그런건..
아재가뿔났다 2017-04-21 (금) 19:14
업무 시간 (급여로 계산되는 시간)에 컴퓨터 봐주는건 문제 없지 않나요?
만약 시간에 쫓기는 주업무를 하는 중이라면, 요청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나중에 컴퓨터를 봐주면 되는 것이구요.
하지만 업무외 시간에 회사 컴퓨터 손보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하늘우리 2017-04-21 (금) 19:14
이쁜 여직원이 부탁을 했다면 고쳐줍니다
나머진 거절 ...
빵과rose 2017-04-21 (금) 19:14
사장이나 직장 상사에게 물어보세요
내 업무인지 아닌지...
사장이 당신 업무라고 말하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대답할 수 있습니다.
1. 내 업무라고 수긍하면서 자신의 월급와 업무량을 따져보고 부당하다 생각되면 임금인상을 요구한다.
2. 내 업무로 받아들이기엔 내가 너무 힘들다. 직원을 채용하라.

2번의 입장을 취하는 게 가장 좋을 것입니다.
2번의 입장은 당신과 컴퓨터 수리를 요청하는 직원이 연대해서 사장에게 요구하는 것이기도 하겠죠. 당신만의 개인적 요구가 아닐 겁니다. 직원들이 힘을 합쳐 공동의 요구를 마련하고 기업주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결국 직원들을 반목하게 하고, 서로에게 갈등을 만들고 있는 건
컴퓨터를 잘 모르는 다른 직원 탓이 아니고
충분하게 인력을 충원하지 않은 기업주 탓입니다.
이 점을 분명히 하고 사태를 바라봅시다.
파란기둥 2017-04-21 (금) 19:14
이런 일은 안할라면 안할 수도 있습니다. 정석대로 한다면요. 주변 사설 업체와 계약하도록 하면 되죠.
Frog 2017-04-21 (금) 19:15
스트레스 받지 않는선에서 해줄수도있지않을까요?
LUVTOME 2017-04-21 (금) 19:19
전산팀인데 직원PC프린터구입 부터 윈도우까는거 전산장비서버실관리, 유지보수 발주, 시스템 소스수정, 시스템 통계쿼리, 댓가산정 회의장 랜선 세팅 여튼 할수있는 모든것에 실컷부림당하고 있지요. 관리직도 IT는 하는거 아닙니다. 이번에 이건아니다싶어서 예산받아서 PC유지보수 용역발주하려구요.
GooNa구나 2017-04-21 (금) 19:23
없음.. 외주..
이석소망 2017-04-21 (금) 19:30
저도 같은 경험있는데 pc 수리도 조금 같이 했어요. 않하시는게 제일 좋은데 현실이 ㅠㅜ 눈물 나네용.
듀일런 2017-04-21 (금) 19:33
확실하게 선을 그으셔야 할거 같습니다. 회사 업무용 컴이라면 확실하게 업무로 인정 받도록, 개인 컴이라면 사적인 일이니 친분이나 적절한 보수로 업무외 시간에 봐줘야겠지요.
민채 2017-04-21 (금) 19:34
저도 이런 경험이 있....네요.
군대 있을 때 우연히 행정실의 컴터를 고쳤더니만, 컴 고장날 때마다 부름.
군대니깐 좋았죠... 일과 잠시 빠져서 쉬고 ㅎㅎ

근데 회사에선 아님 ㅠ
현장직인데, 사무실로 올라오라 하더니 이것 좀 고쳐달라고 ㅋㅋ
그냥 컴터 모르는 무지랭이로 있는게 낫습니다 ㅎ
슬픈눈빛 2017-04-21 (금) 19:37
개발 관련 부서가 있는데 장비 유지보수하는 부서가 없다는게 우선 충격이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회사 재산인 만큼 총무 쪽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붉은심장제라… 2017-04-21 (금) 19:46
절대 아는거 티내면 안됩니다 포맷도 못한다고 하세요
점점 요구하는게 많아지다가 나중엔 개인시간까지 뺏어서 일 시킵니다
그래놓고 이렇게는 못하겠다고 말하면 오히려 역으로 화를 내죠
화 낼 사람이 누군데
미친깡패 2017-04-21 (금) 19:51
이 나라에서 니일 내일 나누는게 어디있나요? ㅋㅋㅋㅋ
그냥 만만한 사람이 다 하는거죠 ㅋㅋㅋㅋㅋㅋ
Saeba 2017-04-21 (금) 19:57
보통 전산실이 따로 있지 않나요
주스홀릭 2017-04-21 (금) 20:03
ㅋㅋㅋㅋ 해주면 해도 욕먹고 안해줘도 욕먹습니다.

그냥 모르는 척이 제일
jeton999 2017-04-21 (금) 20:09
님이 하시면 안됩니다!!
회사 PC는 회사자산입니다. 자산 관리는 회사마다 부서는 틀리겠지만 총무부서나 경영지원팀 같은곳에서 하지요.
직원의 PC가 고장 났을 경우 그에 대한 수리관련해서는 자산관리를 하는 부서에서 진행 하는 것이 맞습니다.(일반적으로 최초 구입 부서)
개발자는 software 개발자이지 PC수리기사가 아닙니다.
PC가 고장 났으면 자산관리를 하는팀에게 문의 하라고 하세요.
자하선인 2017-04-21 (금) 20:27
한두번 하시다 보면 상대분들이 당연시하게 여기게 되고
그러면 그것또한 님의 업무가 되는 겁니다.
하시면 아니아니되요
라미렌 2017-04-21 (금) 20:50
업무외에 절대로 다른 기량 발휘하시면 안됩니다..이용해먹어요 ㅋㅋ
조르프 2017-04-21 (금) 20:52
거절 못하는 입장이면 하시면 됩니다.
고쳐 달라는 요청이 오면 팀장에게 보고하고 아무개가 컴 고쳐달라고 합니다. 현재 업무는 어찌어찌하고, 언제까지 해야는데 그걸 하면 일정이 어케 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리액션에 따라 행동하시면 됩니다.
공식적인 업무로 만드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업무보고에도 꼬박꼬박 아무개 컴 고쳐줌 이라고 보고 하시면 됩니다.
용티사 2017-04-21 (금) 21:09
IT개발이신가 보네요
전 기계직 연구개발업무인데 컴맹인척해욤
안다고하면 나마ㄴ부르니까..
해파리군 2017-04-21 (금) 21:13
업체를 부르는게 맞지요.
오늘도인생 2017-04-21 (금) 21:34
저도 초반에 고치다 뭔가 실수로 고장냈더니 다시는 안시키더라고요!! 저도 당황스럽고 민망하고 했었습니다 잘해봐야 본전 못하면 욕먹으니 처음부터 안하시는게 좋아요!! 해줘도 1도 고마워 안함!
닉네임1234 2017-04-21 (금) 21:47
안해주는게 낫습니다.

해줬더니.. 딴거 뭐 안되면 얘는 뭘 건드렸길래 안되냐고... 뒤집어 씌우더라구요
핫바vv 2017-04-21 (금) 21:51
업무상 과실은 아니지만..

질문의 정확한 대답은 한거같지만 업무에 있어 해주길 원한다면..

작성자분이 거절하셔야합니다;;

잠시나마 어필하려고 아는척했다면 아마 계속 고치셔야할지도..`-`;;
하레와구우 2017-04-21 (금) 22:01
시키는 사람이나 해주는 사람이나... 똥꼬빨려면 해야겠죠
가가호호123 2017-04-21 (금) 22:04
개발자가 토렌트 싸이트에서 활동하는게 놀랍군요
SEED유지 2017-04-21 (금) 22:39
그걸 개발자가 할일은 아닌데요
저도 IT계열 중소기업 다닙니다만 개발팀에 컴퓨터 고장났다고 고쳐달라고 하면 미친놈 보듯 할듯...
고스트으 2017-04-21 (금) 22:51
팀장한테 얘기하세요  내가 해야하냐고,,
해야한다면 해야죠..    아니면 팀장이 하지 말라고 하겠죠... 
컴퓨터 전공 했다면,  H/W 도 일반인보다는 나을테고, 
본인을 채용할 때 그런 능력도 보고 채용했을수도 있고요.. 
정 빡친다면  메일로 업무요청하라고 하고,
메일 받으면  '본 업무는 제 업무가 아닙니다.' 라고  참조에 팀장까지 넣고 답장하세요..
물론 그럴만한 깡이 있다면요
임프01 2017-04-21 (금) 23:02
오래 다닐 회사라면 적정선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결국 님은 그 일을 하기 싫은 거잖아요.
그럼 고칠 수는 있는데.. 일이 바빠요. 또는 무리한 건 못고쳐요.. 포시젼이 매우 좋습니다.

왜 이 포지션이 좋냐... 왜냐 개발팀이 컴터 못 고친다고 하면 능력을 의심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 아.. 귀찮아.. 란 것을 노골적으로 표시하는 것이 좋아요.

"팀이 컴터 잘하는 사람 없어요??" 라고 노골적으로 물어보는 방법도 좋고요.
아니면 "급한 일이 있어서 컴터 수리는 뒤로 미룰 수 있나요?" 란 포지션도 매우 좋습니다.
컴터 수리가 급하다고 하면 "위의 상사에게 보고하고 업무 스케줄을 따로 받겠습니다."라고 말한 뒤에 위에 상사에게
 보고 하고 일을 하세요. 본인 업무 스케줄에 넣어버리란 이야기입니다.
(주말, 월말 업무 일정에 당당히 넣어버리세요.)

그럼 자꾸 컴터 고쳐달라고 하면 정상적인 상사라면 그만 좀 하라고 할 겁니다.

그리고 절대 용산에서 직접 물건 구매 같은거 하지 말고요.

인터넷으로 부품을 주문하세요. 급하다고 뭐라고 하면 더 싼데... 어쩌고 하시고..
뭐하고 하면 취소하고 위의 상사한테 업무 외출 끊어달라고하고 당당하게 나가세요.

이런식으로 까칠하게 하면 아.. 저 자식 귀찮아 하는구나.. 하면서 슬슬 피할겁니다.
오십구키로 2017-04-21 (금) 23:07
군대에서  머 잘하냐?? 했다가  말하면 이리저리 불려다니는것과 비슷.. 상은 언제나 초코파이겠지
초그렌단 2017-04-21 (금) 23:14
이런 이야기는 지속적으로 올라오는듯 
그만큼 흔하게 발생한다는 뜻일듯
공지로 알려야 할듯
▷◁adev 2017-04-21 (금) 23:16
사람이 너무 무르면 피곤하게 살 수 밖에 없어요
저도 컴공 전공에 컴퓨터에 관심많은 개발자인지라
10년 가량 일하면서 사내에서 컴퓨터 많이 봐줘 왔어요
근데 단 한번도 공짜로 봐 준 적은 없네요
현금은 당연히 안받았지만 밥, 커피라도 받아 먹거나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
제가 도와줬던 사람에게 도움을 쉽게 얻어 내거나 그래왔네요
블루워터9 2017-04-21 (금) 23:51
그런건 컴터119같은 AS업체랑 계약해서 수리하라고 회사에 건의해야죠
세방 2017-04-22 (토) 02:19
이거하다가 어 해결했네? 동일한증상 및 비슷한부류의 일이면 담당으로 바뀌는 현실이죠. 제 위에 그런분이 계셔서 한말입니다. 문제생기면 다 그분 찾아요.
알아도 모르는척하는게 편할수도 있다는걸 알았네요
까꾸리아빠 2017-04-22 (토) 08:38
뭐든 케바케 아닌가요 회사가 크면 지원부서에서
할꺼고 작으면 어쩔수 있나요 까라면 까야죠
하얀방석 2017-04-22 (토) 10:29
짜증 진탕 내면서 한 두번만 해주세요. 다음부턴 알아서 고칩니다.
기마무개 2017-04-22 (토) 21:50
전 현 IT 기획 및 PM일을 하고있습니다. 지금회사는 각자 노트북으로 본인들이 알아서 관리하기도 하고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맥을 사용하고요. 이전 회사는 뭐랄까 개발자들이 진짜 개발만 아는 사람들이라 컴터 관리도 했었네요.
결론은 하지마세요 한번하면 영원히 본인일이 됩니다 이게 바로 헬조선 스타일이죠 ㅋㅋ
복왕 2017-04-23 (일) 09:02
딱 견적보고 고칠순있지만 시간잡아먹고 복잡하다 하면 사람불러야겠는데요 시전 ㅋㅋ 간단한거면 고치고 생색 이쁜여자면 본체들고 수리점가서라도 고쳐옴 ㅋㅋㅋ 관리하는법 알려준다면서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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