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유머/엽기]

초등학생때 내 짝은 장애가 있었다

글쓴이 : 선별 날짜 : 2017-04-21 (금) 15:22 조회 : 25230
11.png


설현설현 2017-04-21 (금) 15:22
우연찮게 어른이 되서 다시 만났다 뭐 이런 스토리를 내심 기대했는데...없군요;
     
       
에로즈나 2017-04-21 (금) 15:22
다운증후군 환자평균수명이 아주 짧았던걸로 기억하네유..
          
            
0다마 2017-04-21 (금) 15:22
          
            
설현설현 2017-04-21 (금) 15:22
헐... 그런가요? ㄷㄷㄷㄷ;;;
               
                 
라임라이트 2017-04-21 (금) 15:22
합병증 때문에 대부분 20 전후인걸로....
                    
                      
빨강자꾸 2017-04-21 (금) 15:22
아닙니다. 제가 가르친 다운증후군학생들 이제50살 넘는학생도 있구요 대부분의 다운증후군 건강하게 잘 지낸답니다. 아주아주옛날 이야기임
                         
                           
닭이싫어요 2017-04-21 (금) 15:22
다운증후군도 경중에 따라서 다릅니다. 정상인과 거의 다를바 없을정도의 경증인 사람도 있지만 심한 사람은 걷는것도 잘 못걷고 시력도 금방 상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더라구요. 뭐 요즘 의학이 발달해서 약으로 합병증같은걸 잘 예방해주면 오래야 살겠지만 제가 겪었던 친구들은 거의 장애3~4급수준이었어요 중학생의 나이에...
          
            
소불알 2017-04-21 (금) 15:22
잘살아야 20살 전후반이라고
          
            
드록드록해 2017-04-21 (금) 16:59
저희 동네에 초등학교 때 깍두기였던 친구가 있어요
다운증후군이고 저랑 동갑인 서른이죠
아직도 가끔 지나다 동네에서 만나면 하이파이브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같이 먹는ㅋㅋㅋㅋㅋㅋㅋ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친구놈은 아직도 지능이 그때와 다를바 없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ㅋ
     
       
제미니 2017-04-21 (금) 15:22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목소리의 형태"!!
          
            
peture 2017-04-21 (금) 15:22
형태가 뭘 어쨌나요?
               
                 
소리없는 2017-04-21 (금) 15:22
농아 소녀에게 짖궂게 대하던 소년이 나중에 만나서 잘해주고 뭐 그런 성장 연애물 만화에요.
          
            
저리가ㅋㅋ 2017-04-21 (금) 15:22
다른 애니메이션 추천해주실거 없나여????
예고편 잠깐봤는데 재밌을거같아요.
제미니님께서 재밌거나 슬펐거나 그림체가 좋았던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ㅎㅎ
               
                 
당근싫어 2017-04-21 (금) 15:22
4월은 너의 거짓말 추천이요 슬픔 ㅜ
                    
                      
저리가ㅋㅋ 2017-04-21 (금) 15:22
요건 안본거같아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 재밌게 볼게요
                         
                           
만들고만다 2017-04-21 (금) 23:28
애니는 아니지만 청설(聽說)이란 영화 추천드립니다. 대만 영화인데 내용도 무겁지 않고 개인적으로 좋은 영화였습니다.
               
                 
당근싫어 2017-04-21 (금) 15:22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이것도 추천이요

넘 슬픔 ㅠ
                    
                      
저리가ㅋㅋ 2017-04-21 (금) 15:22
제목이 익숙해서 찾아보니 봤던거네요! 한국 영화는 제목만 들어도 봤던건 다 기억이 나는데 일본애니메이션은 스토리가 기억나면 제목이 기억안나고 제목을 안다면 스토리가 기억안나고ㅎㅎㅎ
          
            
하얀달그림자 2017-04-21 (금) 16:20
꽤 괜찮은 만화책이었어요. 내용도 좋고
무시하자 2017-04-21 (금) 15:22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요술토파즈 2017-04-21 (금) 15:22
와 밑에 그림 진짜 색감, 분위기가 다 어울리게 잘그렸네
다이어트매니… 2017-04-21 (금) 15:22
초등학교 저학년때 우리반에도 정신지체아(?) 한명 있었는데
그아이는 중학생? 고등학생쯤이었음
짧은머리에 목걸이 지갑 메고 다니고 맨날 코파다가 코피나고...  그렇게 손을 옷에 닦으니
옷에 피가 늘 묻어있던..
사람이 바뀌진 않는다지만 그시절 용기가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노는 아이들은 맨날 놀리고 저를 포함한 모두가 본척만척 했었거든요
아르젠하워 2017-04-21 (금) 15:22
다운 증후군 환자의 경우, 관리를 매우 잘 해야 50대 전후로 생존 한다고 합니다. 일반인 평균 수명이 현재에 들어서 80에대 육박하는 바에 짧지요.. 성인병에 매우 취약해서 하나하나 관리를 매우 잘 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빨강자꾸 2017-04-21 (금) 15:22
식탐이강한경우가 많아서요...고도비만만아니면 50대 60대 다운증후군도많습니다.
미치광이풀 2017-04-21 (금) 15:22
중딩때 몸 불편한 친구가 있었는데 옆에 앉게되어서 담임 선생땜에 어쩔수없이 통학때 도움을 줄수밖에 없었습니다.
기껏해야 버스 정류장까지 같이 가주고 타는것 까지만 봐주는  정도였지만.. 항상 그 친구는 신경질 적이었죠..
그러다 같은 고등학교로 배정받았고 반이 달랐기에 마주칠이 별로 없었지만..
우연찮게 계단 오르다 마주쳐서 부축해주며 올라오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올라왔는데
그 친구의 '고마워' 이 한마디에 예전 모든 감정이 사그라들더군요..
칼있시마 2017-04-21 (금) 15:22
장애인들은 스스로 닫힌 마음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에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대부분 성격이 좀 날카롭습니다.
그러나 잘 대해주면 그 고마움을 오래도록 기억합니다.
davyoule 2017-04-21 (금) 15:22
장애인은 선천적인 경우보다 살다가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정상인이었다가 사고로 장애인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다
당신들도 언젠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주위의 몸이 불편한 사람 만나면 잘하도록 하자..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00700 2017-04-21 (금) 15:22
정상인 X 비장애인 O
     
       
스벅스벅 2017-04-21 (금) 15:22
장애인은 비정상인가...
     
       
연쨩ㅎ 2017-04-21 (금) 15:22
후천적 장애가 90% 정도입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 만나면 무작정 도와주려고 하지말고

도와드릴까요?? 우선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도와주던지 해야함

장애인들이 가장 수치심을 느낄때가 자기는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도움을 줄때라네요
아르웨니 2017-04-21 (금) 15:22
착하기도해라.ㅠㅜ 짝꿍도 이제 자랐을텐데 잘 지내었으면....
몰라헤어져 2017-04-21 (금) 15:22
초딩때는 참 순수했는데..
제우스™ 2017-04-21 (금) 15:22
글씨 읽기가 어렵네..ㅡ.ㅡ
DarkfR 2017-04-21 (금) 15:22
세상에 글 읽은분중 한분이 그림까지 그려주셨어... ㅠㅠ 그것도 남자애 손에 들려있는 동전지갑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는...
가글링 2017-04-21 (금) 15:22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하지만 현실은...ㅠㅠ
http://news.zum.com/articles/37228502
준때기 2017-04-21 (금) 15:22
제가 궁금해서 검색 해봤습니다.. 작성자는 이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2년전에 있었던 일을 글로 올린것같은데 요즘 학생들 필력이 좋다는거 또한 아직도 사람냄새 나는구나 하고 느꼈네요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671545
     
       
yesdon2 2017-04-21 (금) 15:22
아닙니다.
그건 감동파괴용 드립이고요.
글쓴이 다른 글 보면 "중딩 때 썰" 등등 이미 고등학교 이상인 걸 알 수 있고요.
     
       
vega201 2017-04-21 (금) 15:22
고등학생이라고 전에 글쓴거 봤는데...
swaple 2017-04-21 (금) 15:22
허.. 미치겠다..
예거마이스터… 2017-04-21 (금) 15:22
감사합니다 좋은글
유기파 2017-04-21 (금) 15:39
저도 초딩 때 학교에 다운증후군인 아이가 있었어요
그때는 그냥 좀 이상한 아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다운 증후군..
몽키D이토 2017-04-21 (금) 16:54
아 너무 짠하네요..ㅠㅠㅠ
hansom 2017-04-21 (금) 17:03
주작이든 아니든 감동적이네요. 전에 장애가 있는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보고 더럽다 바꿔와라라고 소리친 사람도 있다던데...
hosauc 2017-04-21 (금) 17:18


이미지가 작아서 가져왔습니다.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19
 0"원_갤럭시S7/노트8/갤럭시S8,+/V30/아이폰7/갤7엣지_128g/V20/0원_J5(2017)/G6/… 스마트클릭 10-23
14610  [회원게시판] 오늘 교회를 다녀오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118) 스샷첨부 길어도너무길… 09:31 10637 6
14609  [기타] 보배드림의 위엄 ㄷㄷㄷㄷ.jpg (43) 10X10 06:40 31500 26
14608  [동물] 발바닥 보여달라궁?.gif (44) 솔나무 00:40 21149 41
14607  [연예인] 효성이가 모으면 장난 아니네요 (38) 피노코쿠 00:25 26778 22
14606  [감동] 오뚜기 컵라면 용기가 상당히 질 좋은이유.jpg (145) 동네한바퀴 10-22 33703 52
14605  [유머] [펌] 2억에도 안판 모형 기차 (56) 스샷첨부 라그나브레이 10-22 34363 49
14604  [동물] 반려동물이 버려질 때 하는 생각 (74) 펜토바르비탈 10-22 18854 31
14603  [회원게시판] CCTV공개되었네요. (59) 므흣곰 10-22 17479 14
14602  [자동차] 아기 있는게 무슨 벼슬인 줄 아네요 (78) 구르는밤송이 10-22 14442 47
14601  [정보] 강형욱 갓침. (91) 스샷첨부 아트람보 10-22 39011 86
14600  [감동] 김연아 밴쿠버 금메달 직후 신문 1면.jpg (53) 하데스13 10-22 30964 86
14599  [동물] 강아지 그림.jpg (74) 스샷첨부 꿈꾸지 10-22 19566 34
14598  [연예인] 경호원에게 선물거절당한 지효 (32) 여배우™ 10-22 28203 26
14597  [회원게시판] 청년들이 취업 못하는 이유 ㅋㅋㅋㅋ (74) 스샷첨부 리얼리티2016 10-22 23147 26
14596  [회원게시판] 최시원 야도 제정신 아닌듯. (111) 스샷첨부 김윤이 10-22 26208 52
14595  [연예인] 술 먹고 백지영 무대에 난입한 옥택연.jpg (48) idiotape 10-22 29463 37
14594  [기타] 고현정의 가치관 .jpg (41) 시티은행 10-22 38021 36
14593  [사용기/후기] 노량진 생참치 취급점 (우오가시) (23) 트라이얼 10-22 12661 7
14592  [기타] 200억을 기부하고도 4년간 오해로 욕먹은 남자 (109) 스샷첨부 無答 10-22 36773 31
14591  [엽기] 섹스하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최신 (120) 유일愛 10-22 50768 26
14590  [회원게시판] 김밥 한줄 카드로 결제한게 예의가 없는건가요? (190) 깨소금팍팍 10-22 13351 13
14589  [동물] 허스키가 가슴으로 낳은 고양이 딸 .. (18) yohji 10-22 18073 14
14588  [연예인] 27살 박초롱 (37) Sedbew 10-22 21251 13
14587  [연예인] 화끈하게 벗는 설현.gif (30) 독창적인바나… 10-22 27352 6
14586  [회원게시판] 최시원 아버지 인스타.JPG (87) I시나브로l 10-22 16169 11
14585  [연예인] 하의실종 성소 (36) 무환형님 10-21 29709 20
14584  [연예인] 큰가슴 루이 (of H.U.B) 와이어 브라 노출.gif (59) RSSSKR 10-21 50065 24
14583  [회원게시판] 으어읔ㅋ 승짱의 빅픽쳐 ㅋㅋㅋ (57) 스샷첨부 금연이 10-21 33647 14
14582  [정보] 구글 크롬 속도 올리는 꿀팁.jpg (426) 스샷첨부 idiotape 10-20 43854 233
14581  [동물] 알민한 사람은 다 아는 새집 구조.gif (49) 솔나무 10-20 42505 46
14580  [연예인] 초보 아이돌 시절 아린이 (38) 짱아리 10-20 31710 41
14579  [영화게시판] [ 블랙 팬서 ] 메인 예고편 (47) 마이센 10-20 16116 37
14578  [취미생활] 오늘부터 취미로 가구 만들러 갑니다. (27) 예전처럼 10-20 10985 8
14577  [자동차] 생애 첫차 인증합니다. (57) 스샷첨부 만원행복 10-20 13507 18
14576  [회원게시판] 연 7% 짜리 적금 (77) 시간이제일정… 10-20 19983 9
14575  [회원게시판] 친누나랑 밥먹는드아!!!! (44) 스샷첨부 옹느랑 10-20 21139 5
14574  [사용기/후기] 샤오미 미맥스를 사용하다 갤럭시 노트8로 바꾸면서 느낌 장단점. (43) 설묘 10-20 16492 8
14573  [취미생활] 오늘도 육포를 만든다. 왜? (35) 스샷첨부 나비냐옹 10-20 12800 12
14572  [회원게시판] 일요일 결혼합니다. (171) pooran 10-20 16222 35
14571  [엽기] 나라별 강력 성범죄자 처벌만화 (75) 뚝형 10-20 30034 49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