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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시장에서 광어회 살때 팁.

글쓴이 : Nostalgh 날짜 : 2017-04-21 (금) 09:11 조회 : 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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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댓글 2017-04-21 (금) 09:11
여자가열매냐 2017-04-21 (금) 09:11
5~6월에 올리는 이유가 뭐요ㅋㅋㅋ
하안군 2017-04-21 (금) 09:11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악긔 2017-04-21 (금) 09:11
아깝네..........우럭이였다면............
노타치 2017-04-21 (금) 09:11
2탄 우럭 기다릴게요~!!
잇힝e 2017-04-21 (금) 09:11
20번 공감 ㅋㅋㅋ
마토 2017-04-21 (금) 09:11
2탄도 기다릴께요~
mdew 2017-04-21 (금) 09:11
마지막이 공감가네요. 어떤 음식도 좋은 사람과 먹으면 맛 좋지요
사이서이 2017-04-21 (금) 09:11
근데 1에서 안 팔린다면 엔간하면 계속 쓴다느거일텐데, 그런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부러진날개2 2017-04-21 (금) 09:11
1~20번 까지 맞는 글도 있고, 아닌 글도 있네요.
lIIIl 2017-04-21 (금) 09:11
그냥 지느러미살이라고 말하면 되지 왜 굳이 엔가와, 엔삐라같은 일본어쓰라하나요ㅠㅠ
     
       
미낙스 2017-04-21 (금) 09:11
그렇게 치면 광어란 말 자체도 일본어에서 온거라 쓰면 안될겁니다. 넙치라는 표준명이 엄연히 존재하고 일본어인 히라메에서 번역된 말이 광어입니다.
          
            
청빛나무 2017-04-21 (금) 09:55
'광어'는 넙칫과의 바닷물고기를 나타내는 말로 흔히 '넙치'와 같은 뜻으로 쓰이기는 하나, 넙치 가운데 짜개어 말린 것을 이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는 점에서 '넙치'와 완전히 같은 말은 아닙니다. '넙치'가 넙칫과의 바닷물고기를 나타내는 말로 쓰이는 것을 보아 '광어'보다는 '넙치' 쪽이 더 우세하게 쓰이는 말이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되나, 둘 다 표준어이므로 어느 쪽을 쓰셔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청빛나무 2017-04-21 (금) 09:56
     
       
약한어린이 2017-04-21 (금) 10:43
그렇게 그는 호갱이되었다..
     
       
애쉬ash 2017-04-21 (금) 10:50
주로 쓰니까 알려주신 듯

....그리고 매우 생경하지만 수산과학적으로 올바른 말은 '담기골살'이라네요

일본에서는 '엔가와'라고 하고 '엔삐라'는 자라 등껍질 부위를 뜻한다고 (관동 기준)
미낙스 2017-04-21 (금) 09:11
광어가 수율이 좋아서 몸무게 대비 회가 많이 나오죠 ㅎ
정말진짜로레… 2017-04-21 (금) 09:11
13. 광어는 1.5Cm 두께 정도로 두껍게 쓸어달라고 하자.
두껍게 썰어도 좋지만.. 살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얇게 써는데 화투장 만큼 넓게 썰어달라고 그러자.
그럼 처음부터 온 입안을 휘돌아 감싸는 광어의 맛을 더욱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마늘이나 고추, 와사비를 살짝 넣어 말아먹으면.. 이또한 신세계의 맛이다.
다만.. 이 방법은 도법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만 가능하다.
깝준 2017-04-21 (금) 09:11
담에 수산시장 가면 써먹을께요
기산심해 2017-04-21 (금) 09:11
감사합니다
lckpsk 2017-04-21 (금) 09:11
감사합니다.
아쉬운게없어 2017-04-21 (금) 09:11
^^
nulabor 2017-04-21 (금) 09:11
해방됀지 70년이 지났는데도 일본어 습관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한번의 실수가 참으로 회복은 더딥니다.
리오그란 2017-04-21 (금) 09:11
입구 제일 첫 집이, 제일 저렴하고 회도 싱싱한 경우도 많습니다.
입구 첫 집은, 한번 지나가면 안온다는 마인드가 있어서...
호객행위도 많이 하지만, 다른 곳보다 저렴해야 그나마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팔다보니 많이 팔아서... 회전이 좋은 곳이 많아요.

입구 첫 집은 임대료가 일반적으로 제일 비싼 축에 속하기 때문에..
매출이 받쳐주지 못하면 가게 닫아야 합니다..
아이파크 2017-04-21 (금) 09:11
감사합니다^^
인도참치여인 2017-04-21 (금) 09:11
멍게 해삼 싼거 아닙니다..
     
       
감사히 2017-04-23 (일) 23:39
하긴 요샌 멍게도 종류도 다양해지고 비싸더군요; 옛날엔 천원이면 멍게 배부르게 먹었는데..물론 물가차이가 있지만.. 요샌 멍게 서너개 썰어놓고 2만원 받는거보니 기가 차서...
雲雨風雷 2017-04-21 (금) 09:14
좋은 팁이네요,
모래그릇 2017-04-21 (금) 09:23
그냥 생선 모르면 수산시장 가서 사지 마세요. 더 비싸게 더 형편없는 것을 받습니다. 다 사기꾼들 투성이임.
     
       
천재돌쇠 2017-04-21 (금) 09:38
생알못인데. 와닿네요..
가을79 2017-04-21 (금) 09:26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이게머라고고… 2017-04-21 (금) 09:28
광어 꿀팁
영혼의방관자 2017-04-21 (금) 09:35
19번과 20번은 인정합니다
19번은 잘만 숙성하면 단맛(?)이 엄청납니다 문제는 잘못하면 아웃!
삼육두유 2017-04-21 (금) 09:38
20번 때문에 이 글은 똥글입니다.
     
       
파닥파닥이 2017-04-21 (금) 10:01
회 한접시 같이 먹을 사람 없는 당신이 불쌍해 ㅠ
     
       
hansom 2017-04-21 (금) 22:29
눈물 닦으시고 진정하세요 ......위추는 드립니다.
등거북이 2017-04-21 (금) 09:5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떼쟁이삼촌 2017-04-21 (금) 09:54
겨울철에는 숭어를 먹어야지
가성비, 맛 전부 따져도 숭어가 쵝오
     
       
작업부장관 2017-04-21 (금) 10:28
저도 숭어가 훨신더 맛있떠라고요 ㅎㅎ
     
       
애쉬ash 2017-04-21 (금) 10:51
맞아요 겨울 바다 가성비 왕은 개숭어
     
       
재호임 2017-04-21 (금) 13:55
숭어는 지역마다 다르게 부르는게 헷갈려서
그냥 눈깔 노란놈 흰놈ㅎㅎㅎ
붉은용의심장 2017-04-21 (금) 10:17
좋네요 ㅎ
닭뇬꺼져 2017-04-21 (금) 10:22
5번.. 양식을 배보고 알수는 없습니다. 저희 외삼촌이 광어 양식 하십니다. 양식장에서 건져 먹을때 보면
배 얼룩덜룩한 녀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광어 두깨는 취향차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얇고 넓게 썬게 좋더라구요.
     
       
애쉬ash 2017-04-21 (금) 10:52
자연산은 배가 그냥 얼룩 없는 흰색입니다.
     
       
마이9 2017-04-21 (금) 11:57
양식은 얼룩덜룩 맞고
자연산은 깨끗한흰색 입니다
(횟집경력10년차)
          
            
닭뇬꺼져 2017-04-21 (금) 12:01
외삼촌네 양식장에서 보면 배가 얼룩덜룩한것도 있고 새하얀것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애쉬ash 2017-04-22 (토) 00:24
하얀 얘들은 추려서 자연산이라고 팔아도 도매상이 속아 넘어갈겁니다;;;
바야바야바 2017-04-21 (금) 10:37
아는체 하게 만드는 글인 것 같아 별로...
밥상과외계인 2017-04-21 (금) 10:38
회 좋아하는데 좋은 팁이네요
daddy 2017-04-21 (금) 11:08
좋은팁이지만 솔직히 돈주고 사먹는데 저렇게까지 신경써야되나 싶네요..
     
       
이키트 2017-04-21 (금) 13:03
ㅋㅋㅋ ㅇㄱㄹㅇ
WantedLu 2017-04-21 (금) 11:34
이 글 첫부분부터 오류가 많습니다. 구석지고 사람 적은 곳은 잘 안팔려서 외려 오래 된 물고기 회를 드셔야 할지도 모른단... 그리고 대야에 넣어놓은 것이 외려 더 비실비실 할 수도 있습니다. 움직이는거 보고 사야한다는..
효진사랑♥ 2017-04-21 (금) 11:36
꿀팁 감사요 ㅋ
천구백구십사 2017-04-21 (금) 11:39
스크랩 해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오달인데 2017-04-21 (금) 11:53
주관적인 내용도 있지만 아예 광어보실줄 모르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조금되겠네요.
BlowUp 2017-04-21 (금) 11:58
오.. 좋은 정보네요
백공작 2017-04-21 (금) 12:12
저런거 숙지하고가도 장사 수십년씩하는사람은 이사람이 초짜인지 중짜인지 전문가인지 딱보임
말빨로 현혹당하실꺼임 ㅎㅎ...
그리고 괜히 어색하게  서더리, 엔삐라 같은 은어 사용하지마세요.. 초짜인거 티엄청납니다.
그냥 매운탕거리  지느러미살 정도로 말씀하시면됩니다.

배관련해서는 배부분의 무늬 이끼라고해야하나 ? 자연산은 모래위를 비비고 모래파고 하다보니 무늬가 다 지워지는데
양식은 모래같은게없이 그냥 맨땅이라 잘 안지워진다고 보시면됩니다.
hansom 2017-04-21 (금) 12:13
주관적인게 많이 들어간 게시물이네요. 구석진 곳에 위치한 횟집이 호객행위를 하는 횟집보다 나을거라고 보는건 순전한 개인의 생각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구석에 있으면 장사가 안 되서 횟감에 쓸 생선이 안 싱싱한 경우가 더 많죠. 그리고 14번 회 바꿔치기는 예전에만 그런게 아니라 지금도 엄청 많이 하는 사기행위입니다.
야이시골년아 2017-04-21 (금) 12:31
고무대야에다 놓은생선이 오래팔생각이없다니...

그거 어차피전부 수족관에서 꺼내오는겁니다...어차피 기포기나 물 계속 틀어줘서 살게해놓고 안팔리면 다시 수족관행이고..

수족관 냉각기로 수온맞춰주고 여과기로 여과해주고 산소 이빠이 틀어주는데 있다가 대야에 나옴 스트레스받고

더 안좋아짐

차라리 많이 팔리는집이 활어 회전속도가 빠르니 더 싱싱할수있음..

2킬로 이하 숙성해도 의미없다?

이해못하겠네요...숙성하면 맛이 확틀려집니다. 작은것도

글고 3번 점숭어가 아니라 점성어

바다회 파는곳에 왠 역돔?역돔은 민물고기입니다.

5월6월이 산란기가 맞긴하지만 물때나 수온에 따라 차이가 나며

연안에는 5월6월에도 워킹낚시로 산란못한 광어들이 수두룩하게 나옴

뭐 작성자분이 직접적은 글은 아닌것 같고...암튼 이렇다는거임..
     
       
감사히 2017-04-23 (일) 23:48
회바꿔치기는 지금도 종종 벌어지는 일입죠.. 그리고 이분말대로 바다횟집에서 민물고기인 역돔은 못본거 같아요..역돔은 주로 초밥뷔폐에 도미초밥으로 많이 속여 쓰죠;;
허나 바다계에 역돔같은 물고기가 있었으니 황선생 황어올시다^^ 황어는 가끔 모듬회에 집어넣더군요;;
hansom 2017-04-21 (금) 12:33
횟집주인이 손님이 회 치는거 보는걸 싫어하거나 화를 내는 경우에는 그집은 거르세요 이말은 내가 너한테 사기치고 싶은데 못 치니까 열 받는다는 뜻입니다.
골드라이탄 2017-04-21 (금) 12:47
사장님 한접시 썰어주시죠.냠냠
루어매니아 2017-04-21 (금) 13:01
키로당 가격이 중요하죠
그리고 2~3키로 다마는 그만큼 깎을 수 있습니다.
단가가 비싸니까 부르는 가격이 3키로짜리가 9만원이라면 7~7만5천정도까지 깎을 수 있어요
워트호그 2017-04-21 (금) 14:04
바닷가 토박이로 커서 물고기좀 먹었다 싶은 1인입니다.
피곤하게 호객대우 받을까 스트레스 받으시기보담
그냥 동네 횟집가서 드세요~
바닷가 근처에서 분위기 잡고 싶으시다면 어쩔수 없지만
맛만으로 따진다면 수산시장 횟감이건 동네 횟집이건
완벽한 회의 맛을 10으로 봤을때 진정 꾼아니시라면 6-7사이로 비슷합니다.
오히려 회의 맛을 좌우하는건 날씨나 온도 여타의 외적인 요소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가지가지X 2017-04-21 (금) 17:55
공감합니다...
     
       
감사히 2017-04-23 (일) 23:51
맞습니다.. 그리고 저도 바닷가 사람입니다만 고향보다 내륙에서 학교다니면서 바다회를 더많이 사먹었습니다.. 물론 양식이지만 더싸더군요^^
찌찌매니져 2017-04-21 (금) 17:00
정보글 좋아
가지가지X 2017-04-21 (금) 18:17
요즘 광어는 대부분이 양식이라 봄에서 여름 사이만 아니면 대동소이합니다.
(자연산 광어의 제철은 늦가을입니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 하는데, 원래는 '봄 도다리 가을 광어'죠.
도다리와 광어는 생김새가 비슷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말인 것 같고
사실에 부합 하기도 하고)

사실상 맛은 신선도와 크기가 비슷하다면 자연산보다는 양식이 낫습니다. - 사료 때문입니다.

양식 광어는 제주산 광어가 제일로 보면 됩니다.
(제주 여행 가시면 갈치 요리도 좋지만 3Kg 정도 되는 광어 한번 드셔보세요.)

자주 가는 곳을 정해 두었다가 생선 들어오는 날이나 그다음날 정도에 가면 좋습니다.

저위에 8번 사항 좋은 정보이나 활어는 만지지 마세요..
자칫하다가는 손가락 물릴 수 있습니다.(덩치큰 광어는 손가락 살점 다 찢길 정도로 물립니다.)

눈으로 보아,
꼬리 지러느미에서 몸체의 살이 시작 되는 부분이 급격히 볼록한 것일 수록 살이 좋은 넘입니다.
반대로 꼬리 지느러미에서 살이 시잘되는 부분이 완만하게 진행 될 수록 살이 빠진 넘입니다.
마찬가지로 등지느러미에서 살이 시작 되는 부분도 같이 관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배쪽 색을 보고 자연산 양식을 구분하는 것 아닙니다.
배의 색깔은 그냥 랜덤입니다.(지연산도 자란 환경에 따라 천차 만별입니다.)
수산시장에서 파는 것은 대부분 양식입니다.

자연산 광어는 유통경로가 조금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기가 작은 자연산 광어는 보통 죽은 상태로 시장에 나오곤 합니다.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살려 유통할 가치가 없죠.
덩치 큰 자연산 광어를 시장에서 만나긴 쉽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대량으로 유통 될 물량이 없습니다.
통상, 어부 - 경매 - 횟집(음식점) 또는 어부 - 횟집(음심점) )으로 공급됩니다.)

광어는 신선도와 크기가 담보 된다면 금방 회떠 먹는 것 보다는
포를 뜬 상태(뼈에서 살분리, 껍질 제거)에서 숙성을 해야 제맛입니다.
고급 일식집일수록 숙성의 노하우가 좋습니다.
가지가지X 2017-04-21 (금) 18:36
집에서 간단히 숙성 시키는 방법은 질 좋은 키친다올(무독성 무형광)로
포 뜬 생선 살을 몇겹 두른 다음
면포에 다시 말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잠시후 풀었서 키친타올을 갈아 주어야 합니다.
두번 또는 세번 정도 갈아 준 다음
키친타올은 제거하고 면포만 말아 비닐에 밀봉하여 보관하면 됩니다.
두세 시간에서 하루 사이에 꺼내서 썰어 먹으면 됩니다.
햇반 돌려서 고소한 밥에 올려
고추냉이 조금 찍고, 어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납니다.

대부분 숙성에 실패하는 이유가 냉장고의 냄새가 생선살에 베기 때문입니다.
또한 키친타올이나 면포 특유의 냄새가 베어 실패합니다.
노하우가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죠.

광어는 최소한 한마리가 1.8키로 정도는 되는 것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2키로는 넘어냐 맛이 좋습니다.
3키로 언저리의 것이 가성비로 보면 좋습니다.

3키로 정도의 광어라면 뼈와 머리를 가져와 반드시 매운탕을 끓여드세요.
(다른 생선의 뼈나 머리는 절대 섞지 말고 오로지 광어만)
자질구레한 크기의 생선과는 맛이 다릅니다.
깨끗이 씻어 오래 끓여야 맛납니다.
(매운탕의 경우 처음엔 끓일 땐 된장 약간, 나중엔 소주나 청주 조금 넣고 마무리)
소량의 미역국을 끓여도 맛납니다.

이상, 광어 예찬론자의 경헙과 지식입니다..
     
       
감사히 2017-04-23 (일) 23:56
이분말대로 대광어 대가리매운탕 끓이면 맛납니다.. 참고로 방어 대가리도 매운탕 맛나요 대가리 살도 엄청남^^
파스텔천사 2017-04-22 (토) 00:38
꿀팁이 아닌거 같은데요
참치전쟁 2017-04-22 (토) 08:40
자갈치 명물횟집 광어가 숙성이 참 좋습니다.
괜히 수산시장가서 눈탱이 맞고 기분 상하지 마시고 동네마다 잘하는 횟집 하나씩은 있으니 횟집가서 드세요.

그리고 회 관련 이야기를 할때 일본어 섞어쓰면서 뭐 대단한 걸 아는 사람인척 하는 분들이 많은데 좋은 우리말 놔두고 왜 그러는지.
특히 참치 이야기에서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좋은 우리말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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