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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몰카범을 잡았습니다.

글쓴이 : 클라리네 날짜 : 2017-04-17 (월) 13:38 조회 : 47130

와이프랑 아이랑 점심먹고 토이저러스 놀러갔는데..

어떤 청년의 걸음 걸이가 매우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무심결에 기브스했나 싶어서 발을 봤는데 슬리퍼를 신고 있었고

발과 슬리퍼 사이에 뭔가가 끼어져 있는겝니다...

뭔가 싶어서 유심히 보니 휴대폰을...카메라가 위로 올라오게 하고 발밑에 끼워두었더군요.

이상해서 제가 휴대폰 꺼내들고 검색하는척...휴대폰 하는척...하면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그 녀석을 따라다니기 2분정도, 그 녀석은 치마 입은 여자뒤만 졸졸 쫒아다니더라구요.

결정적으로 치마 입으신 여자 뒤에가서 발 쓱 내밀어서 찍는거까지 제가 찍은 동영상에 채증이 됐습니다.

곧바로 보안팀 불러서 범인 잡고 다그치니 자기가 했다고 보안팀 직원과 저에게 쿨하게 시인하더니 사람들 없는 곳가서 말하자네요.

쪽팔린진 아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직원이 피해자분이랑 피해자분 남편분을 불렀는데...남편분은 화가나서 어쩔줄을 몰라하더군요...이해됩니다 그맘..ㅠㅠ

결국 경찰부르고 진술서 쓴 후 동영상을 경찰분께 넘겨줬습니다.

후...와이프 얼마나 기겁하던지...

여튼 그러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몰카범을 직접 잡아보다니요...

초범이면 기유 or 벌금 or 집유+성폭력 예방 교육 정도 나오겠지요?

게임이 모두닷

mycin 2017-04-17 (월) 15:38
좋은일 하셧습니다.. 추천 드려요
봄봄이v 2017-04-17 (월) 15:42
종업원 2017-04-17 (월) 15:44
히어로
ehowlqk 2017-04-17 (월) 16:11
이해 안되는게 섹스 장면도 아닌 야동도 아닌데

여자 팬티 따위봐서 흥분이 되나 모르겠어요 전 완전 반응도 안오고 별론데 ㅡㅡ...

집 화장실에 걸려있는 엄마 속옷 어릴때 여동생 속옷들을 자주 봐서 그런가 볼때마다 전 짜증이 나던데....
     
       
꿈꾸는해피빈 2017-05-05 (금) 11:44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뭐더라? 성주물성애증인가? 속옷만 봐도 흥분을 느낀다고 하던가?
쥬드앓이 2017-04-17 (월) 16:27
와 소름돋는다;;;
아니 ㅋㅋㅋ
글쓴이님을 칭찬해도 모자랄 판에 왜 그랬냐는 댓글이 달리다니 ㅋㅋ
거기에 추천까지 달렸어 ㅋㅋㅋㅋ

자기들 가족이 똑같이 몰카 당해도
 '허허, 자네 젋은 놈이 그러면 안 되지!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게나.'
이렇게 훈계질하고 끝낼건가보네...
난선수다 2017-04-17 (월) 16:33
보통 지하철 성추햄 몰카범  벌금요
SinCara 2017-04-17 (월) 16:54
저런 찐따같은 새끼를 봤나 귀빵맹이를 그냥
前레스토랑스 2017-04-17 (월) 17:01
정의구현 추천드립니다! 좋은 일 하셨습니다.
너의이름은 2017-04-17 (월) 17:18
이야 ㅋㅋ정의 구현 멋졌습니다!!! 추천드려야죠!!
여보세요 2017-04-17 (월) 17:49
정의구현을 하셨군요,.,
아이야내가간… 2017-04-17 (월) 18:04
여기 댓글만 보더라도 ..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 많다라는것을 느낍니다...
범죄에 대해서 범죄인에 대한 인생까지 신경써줘야 된다는 말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네 당신들 가족들이 한번 당해봐야 됩니다..
상대방의 아픔이 자기에게도 아픔이 전해지지 않는다면 그건 사이코패스입니다..
정신차리세요...다들..
로대이 2017-04-17 (월) 19:09
몰카범들특징이 대부분 초범이 없다고 하더군요  계속 반복한다고 합니다. 좋은일 하셨어요
벚꽃소녀 2017-04-17 (월) 19:10
몰카찍으려면 최소한 의대법대 다녀야..
IGLi 2017-04-17 (월) 19:14
매우 잘하셨습니다~!!
진사리 2017-04-17 (월) 19:24
먼저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너무 잘 대처 하셨습니다. 성적욕망의 경우 말 그대로 욕구에 관계된 것이라 본인들이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해도 강인한 의지가 없으면 그것을 막을 수 없지요...분명한 범죄고 치료가 필요한 병이고 그렇습니다... 누군가에 의해서 제지가 되어야만 합니다. 몰카는 또한 본인에 의지가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한 위력에 의한 성폭력과 똑같은 심각한 범죄행위로 반드시 처벌 받아야만 하는 범죄 행위 입니다.  글쓴분께서 증거까지 잘 채증 하셔서 경찰들이 범인을 수사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겠네요... 정말 좋은일 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니르네므 2017-04-17 (월) 19:43
캬하~ 복받으실겁니다
오십구키로 2017-04-17 (월) 20:58
오!
쿠마시키 2017-04-17 (월) 22:32

잘하셨습니다.
딸기세알 2017-04-17 (월) 22:45
     
       
리테른 2017-04-18 (화) 10:54
요즘은 이쁜여성분이면.. 유부녀가 대세죠..
솔직한말로 이뻐야 결혼할수 있는 엿같은 사회죠.
          
            
두번댓글no 2017-04-18 (화) 14:47
유부녀가 대세라는 말씀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 무슨 통계를 든 주장도 아니고 본인의 취향이지 대세는 아닌듯 ㅎㅎ
               
                 
렙렙렙렙 2017-04-19 (수) 15:32
ㅋㅋㅋㅋㅋ팩폭 오지십니다 ㅋㅋㅋ 밑에줄은 저도 공감은 하지만 첫쨰줄 두번째 문단에선 사심을 느꼈다죠 ㅎㅎ
                    
                      
이오로이신라 2017-04-23 (일) 06:25
ㄹㅇ 이거 진짜 본인 사심이 듬뿍 들어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그러지마세여..
제피르7 2017-04-17 (월) 23:50
요즘 정말 무서운게, 카메라류 건으로 벌금이상 받을경우, 신상등록 20년 취업제한,
즉 사회생활 거의 막힌다고 봐야될겁니다.
매년 경찰서에서 벗고 사진찍어야되고, 그렇다네요.
세계에 아마 핸드폰 카메라 관련 법이 한국에만 있다고 들었는데,
특별법이다 뭐다해서 정말 무섭습니다.
길에서 사진찍을때도 혹시나 주변에 다른여자가 찍히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우연히 찍히더라도, 피의자가 됩니다.
홍제동기춘 2017-04-18 (화) 08:00
굿굿굿
이 말 밖에는 드릴것이 없습니다
지로미 2017-04-18 (화) 08:54
정말로 의인이십니다~
글쓴이 2017-04-18 (화) 11:11
격려의 댓굴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정의구현 할 일 생기면 계속해야겠네요.
장수비결 2017-04-19 (수) 16:48
저도 다음달에 정보처리기사실기 봐야하는데 어떤가요? 많이 바뀌었어요?
     
       
글쓴이 2017-04-19 (수) 17:06
움 일단...제가 느끼는 것도 마찬가지고 치신분들도 마찬가지고 배점 개판이라는 의견입니다. 일례로 디비 내장 sql 명령어 적는건 배점3점, 러시아에서 개발한 항법장치 명칭 배점 5점 이런식입니다. 정작 정보처리기사라는 자격증에서 내용의 중요도에 따른 배점이 아닌 그냥 점수 배점을 되는대로 막했다는 겁니다.
뒤집어서 말씀드리자면 지난 차수때처럼 알고리즘,디비만 주구장창 봐서는 합격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수험서 하나사서 거의 통으로 다 외워야 할 정도로 문제 출제 범위가 개판이었다는 거지요.
          
            
장수비결 2017-04-19 (수) 18:07
무슨 출제기준이죠? 그게 진짜 이해 안되네요. 알고리즘이랑 디비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배점이 가장 높아야 하지않나요? 와 하 참.... 작년에 시험 볼걸 그랬네요. 알고리즘은 손코딩하는거 맞나요? 그건 잘바꿧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부분에서 참 이상하게 되어버렸네요.
               
                 
글쓴이 2017-04-19 (수) 19:51
전체적인 배점 기준이 알고리즘+프로그래밍 25점, 디비 25점, 신기술동향 25점, 전산영어 10점, 업무프로세스 15점이네 총배점은...
               
                 
글쓴이 2017-04-19 (수) 19:53
문제 1회라서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프로그래밍은 이번에 결과 적는거 1문제, 빈칸 채우기 1문제였네요. c언어는 빈칸 채우기, 자바는 결과적기였습니다.
                    
                      
장수비결 2017-04-20 (목) 09:49
디비랑 알고리즘 배점낮아지고 신기술동향 올라간게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신기술동향 이제 막 나와서 그냥 기술이름 소개한거를 실무들어가서 쓰지도 않을게 왜 배점이 그렇게 올라갔는지...
                         
                           
글쓴이 2017-04-20 (목) 10:02
그러니 다들 욕하는 거겠지요.
기사 자격증 난이도가 쉬워서 바꾼건 알겠는데, 현실이랑 전혀 맞지 않는 문제출제 경향+배점에 다들 욕하는 겁니다..ㅎㅎ
여튼 정식으로 공부하면 난이도는 지난번보다 더 쉬워요.
다만 볼게 더 많아졌다는게 함정이지요.
                    
                      
장수비결 2017-04-20 (목) 17:18
그러게요. 정보처리기사가 다른 여타 기사보다 시웠던건 맞는데. 난이도 개선을 프로그래밍 난이도 상향조정을 해야지. 무턱대고 암기식으로 시험방향을 잡아서 안타깝네요.
남자는힘이다 2017-04-20 (목) 03:35
짝짝짝
파파야맛없어 2017-04-20 (목) 06:13
아 너무 멋있다!
이체찰사 2017-04-20 (목) 20:31
신중하고 침착하게 범인 도망 못가게 신고하는 방법좀 전수해 주십시오.. 뭔가 구체적으로 딱딱 머리에 안들어가서 제 주변에 일어나면 바로바로 행동으로 옮기기에 놓칠 것만 같아요 !! 대단하시고 훌륭하십ㄴ디ㅏ!
     
       
글쓴이 2017-04-20 (목) 20:39
아...전 전에 하던 업무가 경찰이랑 범죄현장에서 채증하던 직업이었던지라 더 침착할 수 있었던거 같네요. 별거 없습니다. 냉정해지시면 됩니다.
을파소 2017-04-21 (금) 02:58
불의를 보고도 귀찮고 성가시다고 눈감는 인간들이 많은데, 훌륭한 일 하셨네요. 스스로 자랑스러워 하셔도 좋은 일 하신겁니다.
마블러스 2017-04-23 (일) 00:29
몰카는 성범죄 분류에 들어가서 기소유예 잘 안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초범이니 실형은 안나오고 선고유예로 끝나거나 아무리 심해도 집행유예로 끝날겁니다.

다만 그걸로도 충분히 전과 기록은 남으니 인생 조져진건 맞습니다.
훈병이 2017-04-24 (월) 01:00
정의긴 법만 ㅈ 같아져서 엄한사람 피해나 보게 생겼네.
이불밖은 위험해.
쏘닉님 2017-04-24 (월) 14:02
그런데 몰카범 잡을 때는 확실한 것만 잡아야 합니다. 당시 그놈이 보상금을 노린 건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황당한 일을 겪어봐서..
요즘 폰이 크니까 스마트폰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죠. 나도 그렇게 들고 있는데 그 때 조금 떨어진 곳에 여자가 있었고, 어떤 놈이 갑자기 나타나서 나를 몰카범으로 신고. 내 어이가 없어서 폰 보여줬는데도 사람들 많은 곳에서, 내가 막무가내로 몰카 찍었다고. 그리고 다른 놈도 두명 합세해서 내가 범죄라도 저지른 것처럼 잡는데 기분 엄청 더러웠습니다.
물론 나중에 역고소해서 피해 보상 받았습니다. 처음에 신고한 놈한테는 경찰서에서 사과도 받았는데, 나중에 합세해서 달려들은 두놈은 못 찾았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어이가 없고 끔찍합니다. 못잡은 두놈은 몰카범 잡았다고 떠들고 다녔을텐데 말이죠.
     
       
글쓴이 2017-04-24 (월) 16:03
아...뭘 걱정하시는지는 알겠어요...
근데 상식적으로 슬리퍼와 발 사이에 카메라를 위로 오게 끼워놓고 치마 입은 여자 뒤에가서 카메라 끼워놓은 발을 치마 밑으로 쓱 집어 넣는게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죠^^;
쏘닉님은 억울하게 당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못잡은 두놈은...좀 이상하네요...그 두 사람도 신고하면서 분명히 참고인 진술을 했을텐데 말이죠. 그렇다는 것은 신상이 조서에 다 있을거고 해당 건에 대해 역고소 하셨다면 재판까지 받았을텐데 변호사 통해서 얼마든지 소환할 수 있었을텐데요...
          
            
쏘닉님 2017-04-24 (월) 21:30
님 같은 경우는 몰카범이 치마 속을 노리는 건데 당연히 잡아야죠. 나머지 두명은 못 잡은 게 당시 경찰이 신고한 사람은 연락처가 남으니까 그 사람은 보내고 경찰서는 저만 갔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두명 찾기가 힘들다고 처음에 저 붙잡고 늘어진 사람하고만 합의하고 끝내자고 하길래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건,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냥 여자를 찍은 건 범죄로 판정도 잘 안된다고 하더군요--;;
177117 2017-04-28 (금) 08:42
붕탁붕탁 2017-05-01 (월) 19:06
정의구현 엄지 척 올려 드립니다
테라ㅈㅈ 2017-05-03 (수) 07:08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시민의식입니다.
짝꿍1234 2017-05-03 (수) 07:50
굿굿~~
20대 2017-05-04 (목) 22:21
이 글에 반대는 대체 뭐야?
8662임 2017-05-06 (토) 13:33
고생하셨습니다
아스날앙리 2017-05-08 (월) 07:33
고생하셨어요ㅠ
빅터빌 2017-05-11 (목) 21:50
그게 그렇게 궁금할까? 보고 싶으면 인터넷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수두룩 할텐데....
건이23 2017-05-12 (금) 06:16
뭐 범죄는 범죄인거죠 그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다만 속옷좀 훔쳐봣다고 사회에서 매장되는건 공평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울비 2017-05-16 (화) 13:56
누가 이 댓글 퍼갈까 무섭네

여러분 저는 이 게시판 이용자 중 한사람으로서
이 자를 정상인이라 생각하지 않으며 동의하지도 않습니다
마린。 2017-05-13 (토) 16:09
공익을 실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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