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유익한정보]

직접 겪고 쓰는 중고나라 거래 사기 예방법

글쓴이 : 니시키노마키 날짜 : 2017-03-20 (월) 12:18 조회 : 9373
1. 카톡아이디만 까는놈 거른다

2. 카톡 닉이 ~맘 ~아빠 ~엄마 등은 대부분 거른다

3. 말도 안꺼냈는데 민증까는놈 거른다

4. 인증사진에 날짜랑 상품 없는 놈도 거른다 

5. 카페 닉네임 눌러서 메일 보내기 해서 뜨는 ID 저장해둔다(수사 시 도움이 된다)

6.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중이라면 주의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한 일단 믿어볼만 하다(물론 아이디 사는놈이나 해킹의 경우엔....ㅠ)

7. 지역이 너무 구석지면 의심해보자(실존하는지 검색은 기본)

8. 가격이 지나치게 싸면 끌리더라도 과감하게 거르자(대부분은 사기가나 하자가 있음)

9. 직거래를 추천하나 바람맞힐 걸 생각해서 선입금 5000~10000원정도 하면 바람맞히고 환불 안해줄 경우 사기로 신고가 가능하다

10. 안전거래 사이트 제발 주의해서 보자 판매자가 주는 링크 절대 믿지 말자(가끔 왜속나? 싶을 정도로 뻔하게 티나는 링크도 있는데 속을 사람은 속는다)

11. 직거래 후 상품에 하자있다고 나중에 항의해봤자 거의 씨알도 안먹힌다. 문자로 확인하고 만난 순간에 또 확인 철저히 해서 하자 없나 살펴보자

12. 더치트에 전화번호 계좌번호 이름 검색 꼭해보자.
이후 중고나라 불량글 게시판에서 이름과 계좌번호 전화번호 또 한번 검색해보자.
은근히 이것만해도 많이 걸러진다. 그리고 불법토토 통장같은 것도 있으니 구글같은데에도 계좌번호랑 전화번호정도는 검색해보자

13. 이게 제일 중요한데 일단 중고나라에서 사람을 믿지말자.
이거 다 지켜도 사기꾼이 똑똑하면 걸릴수 밖에 없으니 웬만하면 새 상품을 사도록 하고 중고거래할 땐 위의 내용을 명심하며 불신하며 거래에 임하자
명심하자 거래상대는 님 친구가 아니다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게 나중에 신고해서 서 다녀오고 속썩이는 것보다 훨씬 낫다

이 글이 부디 몇사람이라도 구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이상 중고거래 자주하는 1인....

한량루아 2017-03-20 (월) 12:18
주의할게 많네요. 그냥 마음 편하게 새 제품을 사는게 좋을것 같아요.
     
       
글쓴이 2017-03-20 (월) 12:18
맞아요 써놨듯이 새 걸 사는게 제일 좋지요
     
       
테스터기 2017-03-20 (월) 15:24
저는 그래서 중고 안삼... 새거만 사요 ㅋㅋㅋ
(만약 사더라도.. 오픈마켓 등에서 업자들이 파는 중고 삼;;)
제자리걸음 2017-03-20 (월) 12:18
12번만 해도 충분히 대부분 거를수 있고

대부분 8번에 혹하는거고

1번 3번... 진짜 수상하다...

그리고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민증 까보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고..

민증스샷만으로도 할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개인정보를 까라고 해.. ㅁㅊ

판매자가 민증까는건 진짜 자기 민증이 아니니까 하는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사기를 위해서!(멍청인증)
     
       
글쓴이 2017-03-20 (월) 12:18
맞습니다.
민증은 이름만 나오게 해서 예금주랑 맞는지 체크만 하면 되구 정작 중요한 건 물품과 날짜 인증인데 말이죠!
당당한 척 민증부터 까면서 진짜 멍청이 인증하는 사기꾼들 보면 당하는 사람도 안타깝네요....
다똑같은넘이… 2017-03-20 (월) 12:18
최근 중고거래 직거래 택배거래 안전거래 20번도 넘게 하면서 당한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10년전에 2번정도 30만원정도 컴퓨터부품 사기 당한 이후로 여전히 망설이고 다시 확인하고는 합니다.

얼마 안되는 가격도 중고거래 택배거래는 망설이게 되는데,
참으로 보지도 않았던 사람을 신뢰하거나 믿지못하는 것은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글쓴이 2017-03-20 (월) 12:18
저도 중학생 때 겜보이 팩 3만원 사기당한게 기억에 크게 남아서 진짜 집착하는 정도로 열심히 조사하고 거래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한번은 당해야 실감을 하더라구요...
김동기 2017-03-20 (월) 12:18
네이버 블로그는 열심히 하면서 조작 사기 치는 애들도 있어요 블로그는 딱히 못 믿습니다
     
       
글쓴이 2017-03-20 (월) 12:18
그래도 네이버가 일단 주민번호 가입이니추적하기가 용이해서 그래요
열심히 한다는 것은 아이피 기록이 많이 남았다는 것이니 혹시 사기치면 수사하기 참 좋은 정보죠
ccj0930 2017-03-20 (월) 12:18
감사합니다
Brendan 2017-03-20 (월) 12:18
13.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작년 12월 사기 접수했는데 아직 수사중이라고...뭐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만
처음에는 의심하고 확인 하더라도 사려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는 믿으며 거리하자는 생각에 ㅜ_ㅜ
직거래 이외에는 중고거래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글쓴이 2017-03-20 (월) 12:18
직거래조차도 물건도 없으면서 거래한다고해서 바람맞히는넘들 있어서.....
수사중이라니 꼭 잡히길 바랍니다
쿨송미 2017-03-20 (월) 12:18
좋은글이네요
dlwjdsky 2017-03-20 (월) 12:18
저는 영화표나 헬스장같은것만사서 사기당한적이없네요..
     
       
글쓴이 2017-03-20 (월) 12:18
저는 노트북같은 것 주로 거래하는데 아직까지 사기 안 당한걸 보면 운도 좋지만 스스로도 참 고생했다고 생각이 되네요 ㅠ
메탈또치 2017-03-20 (월) 12:18
저는 그래서 안전거래만 하게 되네요...
     
       
글쓴이 2017-03-20 (월) 12:18
가짜 안전거래 사이트로 사기치는 신종수법들도 계속 나와서 그것두 믿고만 있기는 힘들더라구요ㅠ
          
            
메탈또치 2017-03-22 (수) 11:15
헐...그렇게까지...안전거래도 조심해야겠네요...
     
       
흑형초코바나… 2017-03-20 (월) 12:18
안전거래는 구매자가 진상부려 반품하는경우 많아서 팔때 절대로 안해줍니다. 구매할때도 딱히 이용 안하는편이구요.
말도안되는 트집잡아 반품 받은적 몇번 당하고나니 처다도 보기싫더군요.
꿈의나라 2017-03-20 (월) 12:18
1. 무조건 직접 만난다.
2, ATM만 있는 은행 안에서 만난다.
3. 사람이 많은 시내에서 거래한다.
조동탄 2017-03-20 (월) 12:18
잘 봤어요^^ 저도 당했던 기억이.. 글쓴이님 이글 제가 자주가는 네이버 카페에 게시해도 될까요?
     
       
글쓴이 2017-03-20 (월) 12:18
네 상관없습니다
희미한지초 2017-03-20 (월) 12:18
저도 한번 안전거래 안걸고 했다가 소액으로 한번 날려먹고는 안전거래로 지금까지는 사기당한적은 없네요.
그녀함락 2017-03-20 (월) 12:18
전 우체국 대금교환 택배로.. 할려구 합니다. 배달원 앞에서 바로 확인하고 대금을 현금으로 배달원에게 지급하는거라서
콩주세요 2017-03-20 (월) 12:18
같은 날 여러 중고물품을 한 꺼번에 올리는 놈도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은 아이디를 도용해서 많이 올리는데, 과거 거래 내역이 있어도 갑자기 어느 날 몇 개가 한꺼번에 올라오면 의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놈들 대부분은 카톡으로만 거래를 함.
하늘보글 2017-03-20 (월) 12:18
아직 까지 한번도 사기는 안당해 봤는데 운이 좋은 건가 ㄷㄷㄷ...
여린바람 2017-03-20 (월) 12:18
거래 하기가 겁나네요..
지금만지러갑… 2017-03-20 (월) 12:18
직거래가 가장 좋고 택배가 꼭 필요하다면 전 네이버페이 결제 방식으로 요구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아직까진 사기 당한 경험은 없어요.
hearit 2017-03-20 (월) 12:18
줄량 게시판이 뭘까요?
     
       
글쓴이 2017-03-20 (월) 12:18
오타네요 불량글 게시판입니다 ㅋㅋ
다똑같은넘이… 2017-03-20 (월) 12:18
이렇게 하고도 직거래에 사기성으로 사고 말았습니다.
토시바 ssd인데 속도가 알고있는 속도의 반 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다시 반품하고자 하니깐 잠적입니다.

물품 받고 해도 속도가 안나오면 이건 뭐...
이걸 정상이라고 해야 하나. 비정상이라고 해야 하나..
     
       
글쓴이 2017-03-20 (월) 12:18
특히 하드나 ssd같이 성능이 수명에 반비례하는 물건은  미개봉 아니면 사지 않는게 좋아요 ㅠ
저도 리퍼받은 하드 샀는데 일년안에 맛이 가더라구요
          
            
다똑같은넘이… 2017-03-20 (월) 12:18
연락은 됐습니다만
난 이상없이 썼고, 속도는 제조사 책임이니 난 모르겠다라고 말합니다.
알아서 하라 이건데....
               
                 
글쓴이 2017-03-20 (월) 12:18
그런식으로 나오면 경찰도 사기로 처리하기가 애매해서 안받아줄거에요
상대도 다 알고서 그런것 같구요
에구 속 썩이셨겠어요.....
리아라 2017-03-20 (월) 12:18
전 명함 받는게 젤 좋던데... 저도 명함 줍니다..
무농약두부 2017-03-20 (월) 12:26
일단 중고나라에선 물건 안사고 몇개 판 적은 있는데 시세보다 싸게 해줘도 네고 하는 놈에
새벽 3시에 문자 보내는 놈에 2시간 거리인데 직거래로 와달라는 놈
물건 하루이틀 공짜로 쓸려고 안전거래 이용해서 구매하고 하자있디고 박박 우겨서 반품하는 놈에
그냥 다시는 중고로 뭐 팔고 싶지도 않아졌음
주드로1 2017-03-20 (월) 13:01
쓸데없는말 줄줄이도 써놨네... 선입금만 안하면 다 끝날일을
     
       
글쓴이 2017-03-20 (월) 17:01
판매자가 후입금을 받는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네요
난지오기 2017-03-20 (월) 13:03
그냥 새거사세요.
Beramode 2017-03-20 (월) 13:35
저는 운이좋았는지...
살게요 팔렸나요?
아뇨
계좌주세요.
보냈습니다. 주소 이겁니다.
저도 보냈습니다.
잘받았습니다.
끝..
작업부장관 2017-03-20 (월) 14:11
간단하게 사기 막는법 있습니다. 위에 방법도 있지만 +해서

일단 제 지역을 애기안하고 어디인지 물어봅니다. 사기꾼들은 대부분 지방 촌동네 애기합니다.

그럼 제가 근처에 산다고 그쪽갈테니 직거래 하자고 물어보면 ok 하고 그담에 쌩까거나 팔렸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그뒤에 못가게됬다고 선입금하고 택배로 구입하시면되요
데니얼27 2017-03-20 (월) 15:20
제 중고나라 아이디가
 **둥이아빠인데 ~맘 ~아빠 거르지마세용 ㅠㅠㅠㅠㅠ
     
       
글쓴이 2017-03-20 (월) 17:02
그게아니라 카톡아이디가 성의없이 저렇게 지어진 게 많다는 뜻이었어요 ㅋㅋ
중나 아이디로는 구별하는 법 모르겠네요!
     
       
더럽게심심하… 2017-03-21 (화) 14:14
카톡사진에 애들사진있어서 의심안했는데 뒤통수 맞은적 있어요
나무컴퓨터 2017-03-21 (화) 00:46
아이디 검색해서 지난 거래글도 보고 지난번 거래글에잇는 지역과 전번이 지금도 같은지도 보고 전번 구글링도 해보고.. 그정도만 확인해봅니다.. 그마저도 없으면 택배거래는 안합죠...
오혜린 2017-03-21 (화) 13:01
+ 말이 많으면 걸러야합니다

진짜 팔사람은 팔고 살사람은 사죠
WantedLu 2017-03-21 (화) 14:13
직거래 아니면 거르는게 답입니다.., 택배거래는 왠만한 강단없이 하지 마시길 ㅋ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18
 내 보험이 제대로 가입되어있는건지 궁금하다?! 보험상담실로 오세요~ 이토보험관리 07-27
13590  [영화게시판] [ 퍼시픽 림 : 업라이징 ] 바이럴 영상 (한글자막) (19) 마이센 01:16 2879 2
13589  [연예인] 정은지.jpg (29) 빙구탱구 00:57 14389 2
13588  [회원게시판] 철도에서 '손가락 V'포즈로 사진 찍은 여학생이 받은 문자 (59) 빈폴 07-26 10119 13
13587  [유머게시판] 중복에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jpg (46) M13A1Rx4 07-26 19496 30
13586  [연예인] 러블리즈 케이쁨 김지연 (12) 한마루 07-26 13352 10
13585  [연예인] 전소미 수영중 (39) 델핀 07-26 27375 12
13584  [연예인] 하니 벅지 짤 몇개 (20) 블러핑 07-26 25589 9
13583  [유머게시판] 은혜 갚는 전주시 (72) 스샷첨부 수양추 07-26 31500 21
13582  [애니게시판]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 연동을 통한 무제한 동영상 & 사진 스토리지 사용방법 강좌. (45) 기린비 07-26 5859 13
13581  [사진갤러리] 간만에 나름 해보는 자랑질-아이들 47권째의 일기장 (13) 스샷첨부 아린민솔파 07-26 3853 3
13580  [유머게시판] 김구라 지적하는 김희철 (55) 사니다 07-26 26840 16
13579  [유머게시판] 9년 넘게 고시원 살다 집 장만한 루리웹인 (45) 사니다 07-26 27926 11
13578  [연예인] 은하, 신비의 화끈한 팬 서비스.gif (18) 독창적인바나… 07-26 16421 4
13577  [연예인] 옷이 너무 짧아서 신경 쓰이는 아이린 (19) 뚝형 07-26 16393 4
13576  [영화게시판] 일본놈들 군함도때문에 안절부절 부들부들 (16) Yeona 07-26 5431 6
13575  [유머게시판] 정준하 사건 총정리 (펌) (120) 치와왕 07-26 28783 9
13574  [영화게시판] DC < 저스티스리그 > 티저 코믹콘(+한국어) (17) 페이스북 07-26 3117 1
13573  [회원게시판] 오늘자 펜션 대박사건 (50) O함마 07-26 10587 12
13572  [유머게시판] 면상 철판 깔고 삥 뜯는게 무슨 마피아 수준 (48) 스샷첨부 마블러스 07-26 27175 11
13571  [애니게시판] 조카님들이 다녀가셨습니다. (41) 미쿠하게해줄… 07-26 5508 2
13570  [연예인] 에일리 공중파 꿀벅지 노출.jpg (24) 진짜강백호 07-26 20618 2
13569  [회원게시판] 여자들은 왜 성관계해놓고 성폭행으로 신고하는걸까요 ???????? (63) Aarmes 07-26 10367 4
13568  [회원게시판] 야민정음 너무 싫어 (95) 골든스테이트 07-26 9423 5
13567  [유머게시판] 별을 몇 개 그려야 볼펜을 다 쓸까? (90) yohji 07-26 17992 27
13566  [회원게시판] 탈북자 임지현씨 납치에 무게가 실리고 있네요 (46) ll32 07-26 12841 4
13565  [회원게시판] 여초회사 다니기 힘듭니다. (94) 아랏싸 07-26 11366 9
13564  [회원게시판] 회사 3년차 연봉 1억 달성... ㅠㅠ (93) Radiant 07-26 12792 21
13563  [유머게시판] 디씨 좌절갤에 자살하겠다는 사람 말리는 유저의 답변 (65) 사니다 07-26 24552 43
13562  [연예인] 라면먹다가 윤보미 놀리는 오하영.gif (17) 뽀미하영 07-26 20746 11
13561  [취미생활] <인증샷!!> 여러분 덕분에 게임으로 첫 수익을 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9) smk11253 07-26 10252 32
13560  [연예인] 스톤나영 몸매.gif (43) 진짜강백호 07-25 22767 21
13559  [연예인] 사나 우..울.. 울지말..고.. (26) 델핀 07-25 20570 12
13558  [스마트기기] 결국 v20구매하였습니다. (260) 미쿠하게해줄… 07-25 18338 46
13557  [유머게시판] 딸에게 엄격한 프랑스 아빠 .jpg (134) 시티은행 07-25 36069 90
13556  [유머게시판] 자꾸 전도하는 개독 때문에 빡친 러시아 정부 (153) 스샷첨부 마블러스 07-25 35173 82
13555  [연예인] 남자들이 완전 좋아하는 몸매를 가진 은하 (64) 독창적인바나… 07-25 35036 26
13554  [회원게시판] 감히 신입사원이 임원한테 대들어? (116) 루이스피구7 07-25 23063 48
13553  [영화게시판] [ 토르 : 라그나로크 ] 코믹콘 - 공식 예고, 포스터 (한글자막) (62) 마이센 07-24 11395 40
13552  [회원게시판] 30살 여자가 배울 수 있는 기술직 뭐가 있을까요? (169) 은영은영 07-24 20929 21
13551  [회원게시판] 이 기사를 보고도 전혀 심각하지 않다고 하는 분이 계시네요 (129) †와룡 07-24 18621 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