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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결혼안하는게 상책이고 할 사람도 별로 없나봐요.

글쓴이 : 무식하면용감… 날짜 : 2017-03-20 (월) 05:35 조회 : 11004

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미친 년들이 너무 많네요.


어제 친구가 약혼식까지 한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밤새 같이 술먹어주다가 방금 돌아왔네요.


이야기를 듣자하니 가관인게

자기는 대학 휴학없이 칼졸업해서 지금까지 5천 모았고 여자친구는 3천 모아왔다는 겁니다.

둘이 합쳐 8천인데 이걸로 결혼하기 힘든건 다 알잖아요.

그래서 남자측 부모님이 어찌어찌 돈을 구해와서 작게나마 집을 구해주셨다고 합니다.

근데 그 여자측에서 결혼하는 거니까 집을 공동명의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어서 그게 말이 되냐 했고

여자측에서는 공동명의로 안하면 결혼 못하겠다고 싸우다가 결국은 헤어지더라구요.


예전에도 남자가 돈 5천 밖에 못모았냐고 막 뭐라고 하길래

"2년 먼저 사회에 나온 니가 나보다 더 모았어야지"라고 하려다가 꾹 참고 넘어갔다고 하던데...

옆에서 보기에 참 그렇더군요.


솔직히 집을 남자측에서 해야 한다는 마인드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예전에 부모님 세대에는 집값이랑 가전제품 및 혼수 가격이 비슷하니까

남자가 집, 여자가 가전제품 이렇게 해도 서로 비슷한 부담을 지는거였지만,

요즘은 집값이 예전의 몇배인 반면에 가전제품은 몇십분의 1 이잖아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남자가 여자보다 2년 늦게 사회에 나오는데 여자가 돈을 더 많이 모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여자는 자기 쓸돈 다 쓰고서 남는돈 저축하고서 시집가고, 남자는 돈 아껴서 모아두었다가 장가 밑천으로 써야하는건가요?


결혼 하고서 총각 때가 더 좋았다고 말하는 유부남 형들을 보거나

결혼준비하는 친구들을 볼때마다

결혼 이거 진짜 해야하는건지 회의감이 드네요.

왜 이런 나 한몸 건사하기도 힘든 나라에 태어난건지 하나님을 원망해봅니다.


마가트a 2017-03-20 (월) 05:35 추천 12 반대 1
아무리 그래도 남자쪽에서 집사셨는데 공동명의라는게. 심하기는 하네요. 결국에는 돈이네요.. 씁쓸하네요
마파두부덮밥 2017-03-20 (월) 07:29 추천 5 반대 0
미친년이네요

잘 헤어졌음
월월월 2017-03-20 (월) 08:43 추천 5 반대 0
여자가 사회생활 오래하고 돈 많이 모아서 좀 작은 평수이지만 집사서 결혼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 누나 얘기입니다. 지금은 애기가져서 주변에서 애기낳고 회사 관두고 어째사냐먼서 유모차며 산후조리원이고 도와주려고 해도 도움 안받으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게 아닌지... 하긴 요즘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긴하죠
iivy 2017-03-20 (월) 10:05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허영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다만 종종 브레이크를 못밟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탈출하는 수밖에요.
베르킨게토릭… 2017-03-20 (월) 10:09
그냥 반반씩 돈 모아서 그걸로 집사고 혼수 마련하면 되는데.. 이런건 또 여자들이 반대하더군요
한의 2017-03-20 (월) 10:32
공동명의를 주장하는  속마음은 이겁니다.
여차하면 이혼할때  위자료포함해서 집을  가져갈수있거든요.
재태크로 짱이죠.
컴바치 2017-03-20 (월) 10:38
참고로 공동명의는 재산을 무조건 5:5로 분할하는게 아닙니다.
'지분율' 설정을 통해 기여한 정도만큼 분할 할 수 있죠.
결혼을 위한 비용으로 남자가 2억, 여자가 5천만원을 썼다면, 8:2로 설정하면 됩니다.
저 집같은 경우는 남자부모님이 돈을 추가로 줬으니, 남자5, 여자3, 남자부모? 로 설정해도 됩니다.

결혼에 든 비용중에 재산가치가 유지되는게 부동산밖에 없으니, 지분율을 나눠 공동명의 하는게 적절하죠.
이걸 안 하겠다는 남자는, 5:5 되는줄 알고 공동명의 해달라는 여자와 똑같은 마인드죠.
(예전에 '여자는 혼수를 샀고, 집은 남자 100%'라는 자들이 있던데,
그런 분들은 혼수도 남자 돈으로 사고, 여자돈은 몽땅 부동산에 보태세요)
     
       
프레 2017-03-20 (월) 11:05
공동명의 하면 보통은 반반을 생각하지 않나요.
그리고 지분 고작 1, 2 가져가려고 여자가 공동명의 하자고 그러겠어요?
          
            
컴바치 2017-03-20 (월) 11:59
확실히 그런 멍청이들이 많더군요.
남자나 여자나.
     
       
한의 2017-03-20 (월) 12:52
지분설정한다하면,  거기서  비율대로 하자면  오케이 하는여자가 몇이나 잇을까요.

대부분  공동명의 하는거면  반반 해야지 그게 당연한거 아니야?  로 귀결됩니다.

그럴생각아니면  처음부터  공동명의 하자고 하지도 않아요.

어차피 나중에 이혼할때 5:5  잡고 시작하니까요.
          
            
컴바치 2017-03-20 (월) 13:32
지출금액에 상관없이 5:5하자고 하면 그때 비난하면 되는거구요.
'공동명의 = 5:5'라고 전제하고 이야기하는건 잘못이죠.

그리고 '처음부터 공동명의 하자고도 안 한다'하시는데,
그럼 '처음부터 공동명의 안 하겠다'는 사람들도, 여자가 결혼비용 보탠거 인정 안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야?로 귀결되나요?
악몽의지배자 2017-03-20 (월) 10:45
어차피 결혼할 팔자는 아니지만 만약 한다고해도 이나라에서는 자식한테 못할짓 하는것같아 그냥 안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ㅎㅎ
까막쿤 2017-03-20 (월) 10:58
애초에 집을 부모님명의로 우선 해 놓으시고 사시다가 차차 남편분명의로 바꿔놓고 아이가 사춘기지나고쯤부터 슬슬 고동명의해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같은데.. 근데 여자가 저런 마인드라면 연애할때부터 조금씩 느끼셨을것같은데 남자분이 성격이 보살급이신듯함..
프레 2017-03-20 (월) 11:04
결혼전에 자기가 번돈으로 여행다니고 명품 사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면서 펑펑 쓰다가 결혼할때되면 혼수만 조금 해가면 되겠지~ 하는 생각없는 여자 많죠. 물론 다 그런건 아니구요. 남자는 같이 살 사람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하다못해 저평수 아파트 전세라도(그마저도 서울기준 억단위..) 해오려고 하구요.

그런 애들은 평생 함께 살 동반자에 대한 배려는 티끌만큼도 없습니다. 자기만 알지. 그러니 시댁에서 해다준 집을 공동명의 하자는 개소리가 입밖으로 나오는거구요.
써티킹 2017-03-20 (월) 11:15
잘 헤어진겁니다. 많은 여자들 심리가 저렇습니다.
게다가 애까지 태어나면 답이 없죠. 공동명의을 당연시 할겁니다.

그리고 여자들 나이가 30대 중후반을 넘어가도, 3000 ~ 5000만 모아놓으면 결혼준비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다르죠. 최소 아파트 전세 내지, 자가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세월 지나면, 자기 명의로 해달라고 하겠죠.
해물비빔소스 2017-03-20 (월) 11:40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결혼하는 이유는

편하게 살기 위해. 밖에 생각하기 힘듬
아처던컨 2017-03-20 (월) 11:50
차라리 지금 헤어지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네요 친구분은 안타깝지만 더 나을수도
건강식품맹글… 2017-03-20 (월) 12:02
전 지금 여친과,, 분양 받은 아파트 계약금 반. 향후 생길 빚 1억7천으로 부모도움없이 진행해서 공동명의 입니다. -_-; ;ㅋㅋㅋ 혼수랑 이런건 생각하고 있지도 ..못하죠 ^^;;
술푼남자 2017-03-20 (월) 12:13
주변에 보험 때문에도 헤어진 커플 여럿 봤습니다.
최근에도 지인이 이 문제로 법정에 갔더군요.
남자 부모가 어릴때 부터 남편 이름으로 연금보험이며, 변액 보험 같은거 들어준 집안에 요새 많습니다.
당연 미성년일때부터 가입하면 대충 만기일이 빠르면 30대 후반, 늦으면 40대쯤에서 목돈으로 돌아오지요.
물론 계속 불입하면 사망 보험 형태로 엄청난 금액이 돌아옵니다.  이럴 경우 보험금 수취인이 미성년 시기에 가입하면, 부모로 되있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면 직계가족인 형제 자매로도 설정 가능하죠.
그런데 결혼 후에 우연히 와이프가 이 사실을 알고 자기 앞으로 보험금 수취를 돌려 놓으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집이야 빨래도 하고, 설거지에 각종 살림을 하는 함께사는 주거 공간이지만... 내 사망 보험금을 내 부모가 어릴적부터 나 쓰라고 부어준걸... 어디서 못 배운 셈법으로, 날로 그냥 홀랑 먹으려고 하는 심보고 괘씸해서 이혼 하려고 한다네요.
솔직히 여혐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한국 여자들은 위기관리 의식이 부족한건 이미 정평이 나있다고 봅니다. 가까운 일본처럼 지진이 빈번히 나길 하나, 이스라엘처럼 전쟁통인 나라도 아니고, 미국 같이 체력 단련이나 협동 생활을 하기 위한 클럽 활동도 전무하니 모두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겁니다.
왜 남편 보험금이 자기 앞으로 안되있으면 화가 나는 겁니까?
남편이 시부모보다 먼저 죽을 수 도 있고, 그 돈도 전부 시부모가 젊은 시절 청춘을 팔아가며 자식 위해 불입한 돈인데...
어디서 굴러먹다 와서 땡전 한푼 안들이고 날름 먹으려고 하다니..
저도 지인 이야기듣가보니 약간 분하네요.
울트라짱12 2017-03-20 (월) 12:19
이글을 보니 결혼은 미친짓이다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ㅎㅎ 연애따로 결혼따로 이게 정답일듯
상큼연수 2017-03-20 (월) 12:24
공동명의로 하되 %로 넣으세요. 될거에요
미키보이 2017-03-20 (월) 14:37
명의 안해준다고 파토 한다는 자체가
인성 참 더럽네요
어떤생각을 갖고 결혼을 하는건지
수틀리면 언제든 이혼하고 재산 분할 부터 할생각으로
결혼하나
이러니 갈수록 골빈 한국여자를 기피하지
혼자살거나 외국처자랑 결혼하지

ㅉㅉㅉ
zeliard 2017-03-20 (월) 17:49
혼자 살면 세상이 백배는 행복해 집니다.
ermxgv 2017-03-21 (화) 05:07
결혼을 사랑이 아니라 돈으로 하려니까 문제지 븅신것들~!! 돈을 꼭 남자가 벌어야 하고 여자가 메인으로 벌면 안되는거냐?? 서로 사랑만해봐라 뭘 해서라도 살지! 결혼이 신분 상승이 아니다~ 새롭게 시작이라 없이 시작해서 모아가는 재미가 있는거다!!! 대한민국은 편리하기만 하지 편안하진 않은것 같아.... 결혼이 얼마나 편안하고 마음이 안정되는건데...

참고로 난 독신주의자였다!! 진정한 사랑으로 결혼했지! 진짜 사랑으로만 결혼해라~~
파도v 2017-03-21 (화) 12:32
이 글에서 여혐여혐 하기 전에 생각을 좀 해봅시다.
왜 집을 공동명의로 해달라는건데요?
남자 명의면 뭐 안 좋을게 있습니까?
집값 반이라도 대주긴 하고 말합니까?
이혼했을 경우에 집값 반절 챙겨먹을라고 하는 소리로 밖에 안 들리는데요?
결혼 하기도 전에 이혼 생각부터 하고 있는데 누가 좋다고 공동명의 해줍니까?
남자는 뭐 봉이에요? 호구에요?
여혐거리는 년들 한 번 대답이나 해보세요.
왜 공동명의를 요구하는 건지.
공동명의는 요구하면서 왜 집값은 남자측만 내는건지
저는 딱히 여혐은 아니에요. 여자 좋죠. 단지 저런 행동은 진짜 이해가 안 되네요
중남깜치 2017-03-21 (화) 16:18
오랜 결혼생활 끝에 내린 결론은 가급적 오래 연애결혼해야하고 얼굴이나 배경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
DCROOT 2017-03-21 (화) 21:06
공동명의라.. 나중을 생각해서 빼먹을려고 하는 거같은데...
저런 행동애들치곤 지들만 생각하고 남에게 피해잘주는 타입이던데 미친년이네요
FHDAV 2017-03-21 (화) 21:46
집을 공동명의로 하고
10억 대출받은 후 처가에서 보증스면 행복~
자이바드 2017-03-22 (수) 01:12
쪕... 씁쓸하네요
짠오빠 2017-03-22 (수) 09:20
여기가 무슨 아프리카도 아니고....여자들 스스로 매매혼으로 전락시키니....현실이 개잣같은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자신의 몸값이 꽤나 나갈거라는 착각도 그만했음 좋것다. 뭣하러 사서 지옥으로 들어갈까???
낙엽청소부 2017-03-23 (목) 06:53
사랑없는 결혼 해봣자 혜어지는건 식은죽 먹기 ...
세상이 어떻해 변해가는 건지 모든게 다 돈이고 돈이면 만사 해결 없으면 개 무시 ..... 그냥 돈하고 시집 장가 가는 세상 .....게 답일까 ??
돈이최고다필… 2017-04-05 (수) 19:21
절대결혼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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