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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어떤 군필자의 일갈.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17-03-15 (수) 13:30 조회 : 38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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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은콩 2017-03-15 (수) 13:30 추천 47 반대 0
저도 군대  다녀왔지만 가라로 훈련하는 것 부터 보급품 진짜 욕나옵니다..
진짜 요새 한국사 공부를 하면서 조선초기 200년간 평화롭게 살면서 군역의 폐단(?) 맞나요?
그게 심해지면 결국 왜구한테 다 털렸잖아요.
우리나라 국방부도 꼭 그 절차를 밟고 있는것 같네요..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역사는 되풀이 되는것인가
형님께바쳐라 2017-03-15 (수) 13:30
택수짱 2017-03-15 (수) 13:30
이미지 세탁 오지네 인성 방송컨텐츠 쓰레기인 사람인데 요즘 다들 저렇게 생각하지 누가 군대 보내고 갈려고함
킹진지충 2017-03-15 (수) 13:30
시스템 문제지.

군대가 전쟁을 하지 않는동안에는 성과가 없는 조직인데, 울나라는 전투를 안하거든. 그래서 성과를 '사고 안치는것'으로 잡아서 그렇지. 사고난걸 은패 하는것이 사고가 있다고 인정하는것보다 훨씬 득이 많은데, 그걸 왜 숨기겠어? 그리고 안보문제랍시고 사병들과 외부 연락을 단절시키는데. 완전 비리 생기라고 돗자리 깔아준 꼴이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고를 은폐했을때 생기는 불이익이 매우 크면 된다. 연금 다 짤리고, 군인복지회의 지원따위 다 끊기고, 징역 살도록. 은폐해도 대충 넘기고, 전역후에 연금 다 받아 처먹고, 전역후에 지들 단체에서 지원 해주는데. 어느 미친놈이 사고난건 인정해서 자기 진급에 문제 생기도록 하겠냐?

그냥 시스템 자체가 비리를 양산하는게 당연하도록 되어있으니 그게 문제다.
저녁노을 2017-03-15 (수) 13:30
아우 민방위지만 군대는 안갈 수 있다면 안가는게 정말 답이다.
Tauri 2017-03-15 (수) 13:30
이병 월급 8,700원
병장 월급 9,100원
거기에 매월 연초비 1,800원 정도 받았네요.
나름 3개월마다 보너스도 있었고... :(
     
       
다운족123 2017-03-15 (수) 13:55
ㅎㅎ 저는 92년 군번입니다~~
          
            
Tauri 2017-03-15 (수) 15:49
전 94군번입니다. ^^
          
            
eloo 2017-03-25 (토) 00:31
96입니다...ㅎㄷㄷ
나칸드라 2017-03-15 (수) 13:30
진짜 비리는 총살은 시켜야함.
술김에 2017-03-15 (수) 13:30
형~ 팩폭 꿀이네~ㅇ
라쇼몽이 2017-03-15 (수) 13:30
핵사이다 이글을 국방부 똥별들이 전부 봤으면 좋겠습니다
바람풀꽃 2017-03-15 (수) 13:30
안할수 있다면 안하는게 맞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 해야됩니다. 그렇다면 위험하고 내가 못 할꺼 같다면 영창가드라도 안한다고 해야됩니다. 그리고 저렇게 욕하는 것보다 어쩔수 없이 다녀와야 한다면 안다치고 제대 할수 있는 꼼수라도 알려주는게 낫지요.
doil 2017-03-15 (수) 13:35
게시물 내용 = 내맘
tlrn 2017-03-15 (수) 13:40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저급하게 말하네.
     
       
량이c 2017-03-15 (수) 15:44
신성하면 그 신성한 국방을 지키는 장성들은 왜 비리로 다 팔아쳐먹음? 그것부터 말해보시지?
     
       
진광 2017-03-15 (수) 16:09
국방의 의무가 왜 신성함? 다 싸게 노예로 부릴려고 세뇌하는거지 씨팔 신이 없는데 신성은 무슨
ㅇㄴㄴㅁㅁㅁ… 2017-03-15 (수) 13:44
군비리만 고쳐도 나라 재정이 바뀔껄? 근데 안바뀌는 가장큰이유?
얼론 탄압도 있지만 국민의 절반인 여자들은 그딴거 관심 1도 없거든 자기일 아니니깐^^
그나마 있는 남자새키들이 아무리 왈왈 짖어도 결국 국민중 절반은 무관심이라 여지가 없어 여지가
Rukal 2017-03-15 (수) 13:45
오랜만에 사이다
김동기 2017-03-15 (수) 13:47
합법적으로 안 갈 수 있다면 안 가는게 좋죠
보급 장부만 봐도 군이 썩었다는게 마구 느껴지죠
심심한데뽀뽀… 2017-03-15 (수) 13:56
해처먹고 국가기밀도 팔아먹는 새끼도 사형이 안당하는데, 무슨 놈의 애국심을 요구하냐.
부뤼스웨인 2017-03-15 (수) 14:14
빙산비리 때문에 육군 최전방은 죽어나감 쓰레기 장비들 발전이 없습 그냥 조선시대에서 총쓰는거임
건쉽 2017-03-15 (수) 14:39
저도 군대는 갔다왔지만, 군필자들 군대 안간 사람들한테 남자는 군대 갔다와야한다 이런 말 하는거... 전부 그냥 자기들 피해입은거에 대한 보상심리로 그러는겁니다. 내가 당했으니까 너도 당해야해...
진짜 진심으로 충고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빠질 수 있으면 빠지라고 할겁니다.
가기 전까지 충만하던 애국심도 군대만 갔다오면 싹 사라집니다.
20살부터 22살까지 2년을 대체 어디에 꼴아박은건지.
솔직히 군대갔다온 한국남자들 그 2년 푹푹 찔러보면 아깝다고 안하는 사람 없을걸요?
남들 밖에서 신나게 보낸 2년동안 최저임금 반의반의반도 못받으면서 씨발 썩어갔었는데 ㅎㅎ
군생활하면서 제일 좆같았던건 간부새끼들 매년 병사 월급오를때 "와 ㅋㅋ 우리보다 월급 오르는 비율이 높네. 군생활 많이 좋아졌다 야~ 살맛나겠네" 이지랄 할 때.
진짜 총알만 있었으면 다 쏴죽이고 싶었습니다. 씨발새끼들 니들 월급 좀만 더 나눠주면 살맛나겠다 ㅎㅎ 사무실에서 폰만지면서 초과근무 찍고가는 새끼들이..
나름 운동하고 공부하고 군생활 보람차게 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밖에서 그 마음가짐으로 생활했으면 그거보다 더 보람찼을걸요?
     
       
건이23 2017-03-29 (수) 23:47
국방의 의무를 물질적인 보상으로 치환하려고 하니 부당하게 느껴지는겁니다. 국방의 의무란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수행해야 하는것이고요. 거기에 보상을 바라면 안되는거죠. 현재는 남성들에게만 의무가 부여되어 있는 상태이나 대한민국이 총력전 상황에 이르면 여성들에게도 동원령이 내려지고 국방의 의무가 부여됩니다.

다만, 군인들의 처우개선에 대해서는 조속하게 시정되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년동안 자유를 제한받는 만큼 부대내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안되겠죠. 하루도 빠짐없이 군 관련 사건 사고들이 공개되는것만 봐도 우리나라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같으면 정말 아무도 모르게 어둠속에 묻힐일들이었죠.
          
            
건쉽 2017-03-30 (목) 01:43
애초부터 군인에 대한 대우가 좋고, 국가가 충성을 바치기에 충분할만큼 자랑스러운 국가라면 최저임금이고 뭐고 아무 말도 안나왔습니다.
지금과 같은 임금에서 미군과 같은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해보십쇼.(최상급 복지, 국민들의 자랑스러워하는 시선 등.)
갔다온 남자들이 아무리 돈을 적게받았어도 군대 좆같다 가지마라 이런말 할까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군대 간 남성들이 얻는것이 뭐가 있습니까?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얻을 수 있는 대우?
갔다 나와봤자 좋게 보는 일도 없습니다. 뭐 하나 좋아지는 대우조차 없습니다.
한때는 이슈였던 군가산점? 이야기 나오자마자 여성들이 극심하게 반대했던거 모르는 남성 없을겁니다.
그 외에 군필자라고 해서 혜택주는 곳 얼마나 있습니까? 알바천국에서 알바 구할 때?

군대에 가서 보고 배우는 것?
간부 장교들 놀고먹으면서 초과근무 찍고, 자기들 할 일 병사한테 떠넘기고 퇴근하고,
어차피 2년있다 나간다고 인간적인 대우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는 비인간적인 간부 장교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저것들이 저학력자 헐값에 부려먹는 악덕사장들과 다를게 뭔가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월급을 세금으로 받는다는 것 빼고 차이점을 하나도 찾지 못하겠더라구요.

의무라고 해도 정신적으로 보상이 안되면 물질적으로라도 보상이 되어야죠. 둘중 어느것도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심지어 여성진영에겐 군무새니 뭐니 욕까지 처먹는게 군필자들입니다.
안 억울하고 배기겠습니까?

최근에는 국방일보 수필로 "군대 월급을 하나도 안쓰고 모으면 400만원에 가까운 넉넉한 몫돈이 생긴다! 이 얼마나 좋은 나라인가" 같은 주제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게 할 소리입니까?

국방의 의무에 대한 불만이 나오지 않으려면 반드시 그 처우가 지금보다 훨~~~씬 개선되어야합니다. 북한을 제외한 다른 징병제 국가만큼은요.
의무라는 이름 아래에 노예처럼 복무하고 나오는 한, 이런 말은 계속해서 나올 것이며 그게 잘못되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뮤탄트 2017-03-15 (수) 15:03
내가 군생활할때 정기적으로 나오던 기초 보급품(치약, 비누 등등) 도 요즘은 돈으로 사라고 월급에 추가해서 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얼마랬더라...단돈 몇천원이라고 들은듯;;;원래 주는 것도 개후진 것들이었는데....꼴랑 몇천원 주고 보급품 사라고 준다고 들었음
우후룰 2017-03-15 (수) 15:08
그 놈의 지긋지긋한 육군 규정이니 지시사항이니...

간부는 안지켜도 아무런 불이익도 없고 자기들끼리 봐주고 봐주지만

병사들은 실수라도 못지키면 휴가짤리고 욕먹고 영창가는 모순투성이의 군생활...

훈련 중 사망사건 발생하자 이등병들 불러모아서 책임 뒤집어씌우려던 작전장교...

저녁먹고 쉬지도 못하고 사무실에서 대기하다가 간부 초과근무 대신 눌러주던

군대인지 철밥통의 탈을 쓴 세금도둑들의 집합소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던 2년의 세월...

이렇게 마지막까지 참고 참았건만

전역 전날에 머리카락 길다고 잘라버린 FM 코스프레 상사 XXX.... 정작 이분 머리는 풍성하더이다...
파이어효자 2017-03-15 (수) 15:15
군부심들의 물귀신 심보(너도 당해봐라)
추천 0 반대 16
     
       
백숙6942 2017-03-16 (목) 00:30
뭐 많이 아프셔서 미필이신가 봐요?
          
            
파이어효자 2017-03-16 (목) 07:12
인생에서 해낸 업적이 전역 말고는 없어보이는 말투네요
               
                 
백숙6942 2017-03-16 (목) 15:07
뭐 눈에는 뭐만 보여요
               
                 
톨토로미 2017-03-18 (토) 15:34
군대안가는게 좋다는게 갔다온걸 욕하라는 뜻은아닙니다.
국방부에서 저따위로 행동한다고 안갔다온게 벼슬이 되어서 그따위로 욕하나요?
정당한사유로 군대못간것을 욕할건 없지만, 미필이 벼슬은아닙니다. 님이야말로 미필부심부리지마세요.
               
                 
Ast가브리엘 2017-03-19 (일) 00:42
딱 닉값하네 병신새끼ㅋㅋㅋ
     
       
제로코드 2017-03-16 (목) 21:43
저도 전역했지만, 똑같은 말합니다.
합법적으로 안갈수 있으면, 가지마라

그래도, 군대에서 얻을 것 하나도 없다는 글은 반대합니다.
실제로 난 뭔가 인간으로서 중요한 것 하나를 얻었으니까요.

뭐, 그건 어디서나 고생하다보면 얻을 수 있는 거니, 군대를 가야할 이유는 아니니...

군부심 이야기를 꺼내는 게 참 뭔가 맺힌게 많은 사람 같아보여서 댓글 답니다.
          
            
Schach 2017-03-17 (금) 00:40
'스티븐유 (유승준을)'를 뭐라할 자격없는 나라입니다. 이땅에 뭐하나 달고 국민으로 태어난것만으로도 난 순간부터 병역에 대한 부담감을 암묵적으로 지워주고 국방의 의무에서 성평등의 역차별을 당하며, 같은 민족간 내전으로 인하여 오랜기간 휴전상태인 이유만으로 온나라가 대치중이라는 명분하에 개개인의 동의가 아니라도 가야하는 곳 우리는 국가의 행정이 엉터리인 나라에 살고있습니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제하지 국민이 국가를 위해 있는것이 아니다.'
               
                 
감사히 2017-03-18 (토) 01:43
스티븅은 쉴드치지 맙시다 ㅋㅋ
                    
                      
Schach 2017-03-19 (일) 04:20
쉴드 하지않았습니다. 이 나라를 보면 너무합니다.
               
                 
fenris 2017-03-19 (일) 10:21
스티브를 까는 것은 군대 간다고 해놓고 도망가서 입니다.국방부에선 나름 배려 해 줬고요.
이민도 군면제의 한 방법이니 미국인이 된 시점에서 다 끝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미쿡놈이 이제 세금 절세하려고 한국으로 다시 오려니까 까는 겁니다.
               
                 
제시카의겨울 2017-03-29 (수) 18:21
스티븅은 군대간다고 구라치고 건강한 청년으로 각종 cf 돈을 벌었다는데서 문제가..
궁금 2017-03-15 (수) 15:58
완전 맞는말하네
국방부 니들이 잘했어봐 씨발 이런말이 나오나
천망회회소이… 2017-03-15 (수) 16:05
속시원하게 말 잘하네요.
밤다른몽상가 2017-03-15 (수) 16:09
이상한건 안갈수있으면 가지마라해놓고 안간사람 존나 욕하는건 뭐지
추천 2 반대 11
     
       
Rangar 2017-03-15 (수) 16:30
그럼에도 의무니까요.

정확히는 안갈 수 있으면 가지말라는 말의 앞에는 '정당하게'가 붙어야죠.

절세랑 탈세의 차이겠죠.
추천 19 반대 0
     
       
테라플루 2017-03-15 (수) 16:31
합법적으로 안가야 하는 사람만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중병이 있거나 큰 사고를 당해 후유증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안간다고 욕 먹는 사람들 대부분은 합법을 가장한 거짓으로 가지 않으려니깐 욕을 먹는 겁니다. 저도 군대 다녀왔고 올해부터 민방위로 전환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정말 안가고 싶다고 정신병 행세하는 사람은 군대 대신 노역을 시키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군대 2년 동안 정말 힘든 건 훈련도 실전도 아닌 내무생활이라고 생각하는 데 정신병 행세하는 후임이나 선임은 정말.....전체 군생활을 힘들게 만듭니다.
          
            
집나간깜찍이 2017-03-15 (수) 16:46
예비군 7년차인데요 민방위도 훈련있나요 뭐 한다던데?
               
                 
도닝로다 2017-03-15 (수) 16:56
민방위 첫해에는 4시간짜리 교육들어요 ㅎㅎ 심페소생술 같은거 뭐 안보교육...
                    
                      
집나간깜찍이 2017-03-15 (수) 19:45
아 뭐라도 하는군요 ㅠ 예비군 끝나면 괜찮나 했더니
               
                 
건이23 2017-03-29 (수) 23:50
민방위 4년차까지는 연1회 4시간 교육. 5년차부터 만40세까지 연1회 1시간 교육 받으시면 됩니다. 전 민방위 6년차^^
마루얍 2017-03-15 (수) 16:40
구구절절 옳은말
집나간깜찍이 2017-03-15 (수) 16:45
저 병장때까지 x반도 다 떨어진거 수통은 다들 아시져 그런거 썼음... 이것만해도..
     
       
아루쿠 2017-03-15 (수) 17:15
수통이 다 1980 1990 1970  심지어 1944년도꺼도 봄....
근데 상병되니까 갑자기 부대원 전체에 새거 수통이.... 핡...
          
            
집나간깜찍이 2017-03-15 (수) 19:46
맞져? 그것만해도 위에 애들 해처먹는거 수통으로 돌려서 구입만 해줘도 이런 사태는 없을텐데
          
            
Schach 2017-03-17 (금) 05:47
1944년도꺼면 2차 대전 당시 미군물자???? 그나마 어설프게라도 외국 돌격자동소총디자인을 표방하여 국산화한 K1 K2 돌격자동소총과 미군도 2차대전당시 악명을 떨친 독일군의 명기 MG42기관총에서 어설프게 힌트를 얻어 만든 M60을 모티브로 얻은 디자인으로 제작한 대우정밀의 국산 K3기관총을 제외하면, 1944년 당시 지금에서야 누구나 흔하게 사용하는걸 눈으로 볼 수 있는 보온물통인 텀블러 수통을 사용하던 독일군 보다 못한걸 쓰고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해야합니다. 70여년전 1945년 상반기 종전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나치정권시기 독일군은 전쟁에서 패망해가면서도 최고급 럭셔리 품위를 유지하였는대 대체 이놈의 나라 국방부는 어쩨 발전하는 것이 없을까합니다. 그냥 1945년 이전 왜군의 후예라고 불리울 만큼 고질적이고 악질적인 패습'병영내부조리'를 계승하여 이어받아온 왜군의 업그래이드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모래그릇 2017-03-15 (수) 16:50
진짜 군생활 하면서 온갖 부조리도 당해보고 옆 중대에서 폭행으로 사람 죽어나가는 것도 봐가면서 생활하니 저 말이 맞다고 본다.
애국심? X까라고 그래... 개처럼 부려먹으면서 최저시급도 안주고 군인을 노예처럼 부려먹는 한국 군대는 안가는 게 옳다.
2메가치킨 2017-03-15 (수) 17:15
강남구 민방위 가시면 웬 이상한 여자분이 구청홍보 하시죠...
     
       
하하소 2017-03-15 (수) 22:16
누군지 궁금하네요
양철나무꾼 2017-03-15 (수) 17:32
저는 군시절 사격장 관리병이였습니다. 지시전달이 원활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유로 귀마개도 금지 당했었고.
사격 적게 하는 날은 1200발 정도 많이 하면 4천발 이상... 매일같이 총소리 듣다보니 항상 귀가 울었죠. 전역하고
그 증상이 없어지는데 3개월 걸리더군요. 보상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법무법인에 문의 했는데,
보상 받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일단 심사를 통과 해야 되고, 심사를 통과 했다 쳐도 장애 등급따라 돈이 나오기 때문에, 괜히 시간 뺏기지 말라더군요. 일단 돈을 받을 수준이라는게 쉽게 말해서 전화통화도 어려운 수준이라는데...
진짜 군2년 아깝고도 억울하더군요.
발전있는나날 2017-03-15 (수) 17:51
생계형 비리!!!    이 단어는 군대에서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직업군인이 생계를 이어갈만큼 정부에서는 정상적인 봉급을 줍니다.
그럼 왜 생계냐 ? --->  생계란  기본적인 생활비 + 이것 저것 하고싶은 것, 충당하고픈 것들 비용을 합친 개념으로 지껄이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하고 싶은 게 많은 데 그런 걸 하려면 비리를 저질러서라도 해야한다 뭐 그런 변명...
그리고 비리란 단어는 군대에서는 금지된 용어죠..  생계를 위해 비리를 저질러?  그건 휴전한 남북대치상황에서 군법회의에 부쳐 총살할만한 내용입니다. 그러니 생계형 비리!!!  이건 우리군에서는 생각조차 해서는 안되는 내용입니다.
펀딕 2017-03-15 (수) 18:09
핵사이다네
alfel 2017-03-15 (수) 18:43
설마했더니 역시 마재였네요 ㅎㅎㅎ 저거 보면서 캬~ 사이다 일침!!! 이러면서 시청했죠 ㅋㅋㅋ
클래스 2017-03-15 (수) 18:58
구구절절 맞는말하네요 국방부가 첨부터 잘했으면 됐던건데
성공하는자 2017-03-15 (수) 19:03
안가는게 좋음 100번 생각해도 안가는게 좋고 100번 인생 다시 살아도 안가는게 좋음
SBOMBER 2017-03-15 (수) 19:20
국뻥부 국개의원 별자리들 이 잘했으면 미군부럽지 않았겠죠.
근데 지금도 가끔 군대가는 꿈꾸네요. 헐.... 이런 쉐~~~~익
     
       
Schach 2017-03-17 (금) 06:13
국뽕부와 구케의원입니다. 차라리 의원 소리듣고싶다면,  의사되서 병원이라도 차리지??
observ 2017-03-15 (수) 19:27
아 이런 글만 봐도 속이 시원하네요.
노래가좋앙 2017-03-15 (수) 19:41
마이콜이라 거릅니다 내로남불 지존임 정의로운척 하더니 지가 불리한 건 아몰랑이라 기회주의자인거 드러났죠 방송도 쩌리됨
백도어샤코 2017-03-15 (수) 19:46
위 논리대로라면 ....딴지거는건 아니지만;; 병역기피 연예인도 용서가 가능할까요? 어차피 군대갔다와서 남는거 없으니까요
     
       
하하소 2017-03-15 (수) 22:18
이 얘기의 논지는 군대를 빼라는 것보다
대한민국 군이 그만큼 심각하다는걸 얘기하는거 같은데요
톱이 2017-03-15 (수) 19:56
아... 예전에 휴학하고 병원에 환자이송하는 일 했을때 안준현 하사를 이송한 적이 꾀 됩니다.
저런 사연인지는 몰랐었고 그저 이송하는데 옆에 작은 액자에 정복입은 사진이 있어
"군인 이신가봐요?" 하니 "부사관이었었는데 다쳐서 이렇게 됐네요." 했었어요.
저는 뭐 그래도 잘 처리 됐겠거니 했는데 이런 그지같은 사연이 있었네요...
저분 물리치료 다니시고 하지만 의사소통도 못하시고 그저 숨만 쉬고 계신다고 봐야할정도였습니다.
보호자셨던 어머님께서 착하고 긍정적이셨습니다.
제가 이송 말고도 환자가 불편해 휠체어 태워드릴때도 있고 해서 자주자주 뵜지만
늘 고맙다고 하시면서 "우리아들 산책가자~"하시면서 늘상 밝게 얘기하시던 모습이
지금 저런 사연을 읽고나니 더욱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트부기 2017-03-15 (수) 20:04
상부에 올리는 보고서는 특급 보급품인데 쓰던거 물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ㅋㅋㅋㅋㅋㅋㅋ
색만보 2017-03-15 (수) 21:19
ㅇㅈ
fkqod3fj 2017-03-15 (수) 22:06
주한미군만 철수하면 다 해결되는 문잰인걸...안타깝다...
     
       
열병앓이 2017-03-15 (수) 22:54
먼 논리야 더 풀이해봐
행인4 2017-03-15 (수) 22:36
나 이등병때 월급 5천원 조교수당 5천원...ㅋㅋㅋㅋㅋㅋ

저 돈 모아서 금반지 만든 내 동기 ㅋㅋㅋㅋㅋ
덩기덕쿵우 2017-03-16 (목) 00:55
ㅇㅈ 이가 이글은 방산 비리좀
ermxgv 2017-03-16 (목) 01:22
군대는 무조건 빼세요~ 물론 앵간해서 합법적으로!! 자해하지 않는한!!! 이글에 졸라 캐공감합니다~
판에미로 2017-03-16 (목) 02:28
그렇죠..  한국에서 군대는 합법적으로 안갈수 있으면 가지 말아야 죠...

군대가서 사고나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다 자기 잘못입니다...
이도경 2017-03-16 (목) 05:08
진짜 안 갈 수 있으면 최대한 가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직 가지 않으신 분들이나 갈 예정인 분들...신검 받기 전에 아주 조그만 지병이라도 진단서 꼭 지참해서 최대한 현역 판정 안 나오도록 애써야 합니다.
저도 콜린성 두드러기 꽤 오래전부터 앓고 있었고 아직도 고생하고 있는데, 이거 진단서만 제대로 끊어 가도 적어도 현역 판정은 안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전역하고 나서 알게되었지요.. ㅠㅠ  전역하기 이틀전날 군의관이 "그 열두드러기 아마 평생 못 고칠지도 모른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었지요.
아무튼 제가 2년 동안 본 군대는 정말 빙신같은 집단이었습니다. 전방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부조리와 가혹행위, 구타도 심했고 같은 여단 내 어떤 대대는 그걸 넘어서 성희롱, 성추행....(그것도 장교와 부사관들이...)까지 걸려 아예 부대 하나가 해체되기도 했었죠.
그리고 방산비리는 진짜 내란죄로 다스려 사형을 시켜야 합니다. 너무 처벌이 가벼워요.
짠오빠 2017-03-16 (목) 08:05
방산비리가 만연한 나라....그걸 알면서도 별들을 100개 모았네..어쩌네 하면서 자랑스러워 하는나라.....최순실과 닥그네 비리는 방산비리에 비하면 조족지혈 아닐까? 그러니 전시작전권 환수에 부담스러워 하지....뭐하나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으니...천조국만 쳐다볼수밖에....이게 나라냐??? 헬조선이 괜히 나왔겠어???
써티킹 2017-03-16 (목) 08:08
4기가 USB 94만원...헐....개객끼들이군...
영하 같은 소리하고 있네...
양문경 2017-03-16 (목) 21:36
제 대학교 동기들은 그나마 형역 입대했다 전의경으로 빠져서 다행이었는데 현역으로 가게된 고등학교 동창이랑 한놈은 정말 등골 빠지게 고생하덥디다. 그놈들 왈 군대가서 사람들하고 인연 맺는건 좋지만 그외는 다 X같다고 그러더이다.
Schach 2017-03-17 (금) 02:42
국가가 또 한명의  청년 앳되고 꽃다운 총각을 불구자 병신으로 만들었구나...
참으로 안타깝다. 꽃다운 청춘을 꽃도 펴보지못하고 국가에 충성하다가 몸과 마음 정신과 함께 저 꽃다운 청년의 앞날이 구만리같은 인생을 망쳤으니 보상처리와 우리 사회의 각종 장애복지혜택과 노후대책을 잘 보장해주어야 할텐대.... 정말 이럴때 나라의 녹을 먹고사시는 기생충놈년들 돈주머니좀
탁탁 끓어 털어내서 사회적 약자들에게 후히게 지원해 줬으면 한다. 몇년전 어느책에서 본 내용중에서 이구절이 생각난다. 나는 국가를 위해서 몸 바쳤는대. 국가는 나를 위해서 뭘 해주었을까?
블러드솔져 2017-03-18 (토) 01:43
전 갓 군대에 갔을땐 사회 초년생일땐 그냥 군대라는곳이 원체 돈이 없어서 저렇게 부실하게 나오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돈이 없었던게 아니라 위에서 하도 뭘 해먹는 바람에 예산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국방부 참모총장 새끼들부터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ll타락ll 2017-03-18 (토) 08:14
군지휘관들 으~~~정신적인 스트레쓰~~~!해소를 위하야~~~~골프장을 건설해야 하므로 군예산은 언제나 모자람~!!!
아자토스 2017-03-19 (일) 14:49
usb 저건 소프트웨어 비용까지 합친걸로 알고잇는데
어벨렐레 2017-03-20 (월) 01:00
소요제기가 2004년 전후.

납품이 2006년. 혹한상황에서의 작동 보장을 위해 내부에 히터가 들어있고 외부 케이스는 소량생산인 관계로 전부 알루미늄 절삭.

2007년 4GB USB 7만 5천엔. http://www.iodata.jp/product/usbmemory/standard/edp2/

2007년 미 포병이 쓰던 제품은 1GB에 $700. http://linuxdevices.linuxgizmos.com/ultra-rugged-usb-key-supports-linux/ 우리 꺼도 미군 꺼 처럼 내부에 대대포병지휘체계 연동 및 사용자 인식에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개발, 탑재되어 있음.

쟤네도 방산비리임?
캐잉여 2017-03-20 (월) 14:29
말투가 거칠어서 조금 보는 중간 거시기하긴 하지만...
내용은 구구절절 옳습니다 ㅎ
토렌소환사 2017-03-20 (월) 15:43
전쟁나면 군사작전권이 우리나라 한테 있는게 아니라 미국한테 있음 이거부터가 말이 안되는거죠.
자이바드 2017-03-22 (수) 00:38
빠지는게 쉽진 않지라..
한국적인건다… 2017-03-22 (수) 12:00
난 또 문재인처럼 군대 갔다온 것 자랑하는 놈이겠거니 하고 들어왔는데,
잘생긴 2017-03-22 (수) 15:07
마이콜이 했던 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패..패...
쿄지롱 2017-03-23 (목) 02:01
별 시덥잖은 얘길하고 있네, 그리고 위에 200년 외침이 없었던 평온기를 말하는거 같은데 설민석 같은 가라 강사한테 현혹되지말고 책을 읽어라. 그분은 중고등학생 아니면 역사에 전혀 관심없은 이공계/전문대 아이들 한번 혹 하는 사람이다.
쿄지롱 2017-03-23 (목) 02:09
건너건너 손가락잘린사람이 있겠지. 나는 복무시절 예하부대에서 밖에 여자때문에 자살한 아이도 있다. 뭔... 군대가 쓰레기 집합소인거 처럼이야기하는데.. 그건아니다. 다만 부조리가 조정될 수 있는 통로가 부족할뿐. 즉 천천히 바뀌고 있단말이다. 전혀 국방의 의무를 다하신 대부분의 성인남성을 폄훼하는거는 아니다. 다만 사병이 듣는 정보는 제한적이고 추측성(싸지방등)정보가 많다. 본인은 사단전속부관으로 있었는데, 병사로 복무하신분보단 헌병첩보니 감찰보고니 기무첩보니 많이 듣고 많이 보고왔다. 위에서도 엄청 노력하고 있다. 근데. 이게 빌어먹을 행정에 행정을 거듭하다보니 병신처럼 하달되는게 아니면 시행되는게 부기지수다. 그렇다고 공산주의처럼 에누리없이 한방에 적용하리? 딜레마다 딜레마
거기다 2017-03-23 (목) 05:25
와... 많이 올랐다...전 월급이 6400+담배두보루(달러아님)....언제냐 그게....
bluevamp 2017-03-25 (토) 00:52
군필자 물으면 최소 90% 합법적으로 안갈수있으면 가지말라고 할걸... 국방부... 독재에서 민주화로 보수 진보 정권이 교체해도 변함없이 썩어빠진 조직....
타라시 2017-03-26 (일) 03:24
모병제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애덜도 없는데 뭔 전쟁이야
inertia 2017-03-26 (일) 17:33
내가 4년을 부사관으로 있었지만...솔직히 돈없어서 갔지 -_- 병역처리할겸...

백번맞는말이다 합법적으로 뺄수있으면 빼는게 현명함
ipoo 2017-03-29 (수) 18:42
학창시절 내내 축구하면서 단 한골도 못 넣어본 놈들 이토에도 수두룩 빽빽할건데, 그렇다면 군대 꼭  가라. 병장되면 축구할때 골 넣을수 있다. 나도 내인생 첫골을 병장3호봉때 넣어봤다.
쿠쿠다츠 2017-03-30 (목) 00:41
작년 기사 읽었던것 중에 기억나는게 우리나라 군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육군 병사들이 교도소 재소자들 보다 보급품이 열악하다는 것이다. 죄짓고 감방들어간 놈들보다 보급품이 열악하면 어쩌자는건지..윗대가리들 돈맛, 권력맛에 미쳐 돌아가는거지..예비역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은 기무사령부에서 방산비리를 간첩행위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대대적인 방첩활동만 제대로 돌아가도 이따위 보급품을 풀수 없단것..군의 열악한 보급 구조의 약점을 타고 병사들의 불만을 달랠 종교행사나 군위문 행사를 거절하는 곳이 거의 없고, 이때 방문자들 사이에 섞여 장교들에게 접선하고 북한공작원들이 접근 하는 방법이 많은데 방산비리 조사하면 뇌물을 건내는 방산기업관련자들 사이의 첩보및 교란임무를 띤 공작원이 줄줄이 딸려 나올것 같다.내가 복무했던 부대도 말년병장때 탈북자들 안보위문강연의 틈을 타고 미모의 북한 여공작원이 대대 간부들에게 접선해서 군작계등 기밀문서가 넘어가서 기무사령부에서 방첩 부대를 파견했던게 기억난다. 그 후 방첩조사가 끝난후에 복무했던 부대가 해체 당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경제적인 손실을 넘어서 안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사례이다.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그 틈을 타고 공작원들의 첩보와 교란행위에 안보에 얼마나 심각한 위험이 생기는지 직시해야 되고 방산비리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방첩부대를 올바르게 운영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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