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유머/엽기]

경찰서 출두한 초딩삼총사.jpg

글쓴이 : 일검혈화 날짜 : 2017-03-14 (화) 10:15 조회 : 45868

 






























하늘의 그물은 굉장히 넓어서 눈은 성기지만 선한 자에게 선을 주고 악한 자에게 殃禍(앙화)를 내리는 일은 조금도 빠뜨리지 아니한다.

이사녀 2017-03-14 (화) 10:15
ㅋㅋ 귀여운 것들~
피피어스 2017-03-14 (화) 10:15
가정교육이 잘 되어 있네요
앞에가면바보 2017-03-14 (화) 10:15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서울사는 초딩들은 정이 안감..
     
       
살찐엘비스 2017-03-14 (화) 10:15
넌 범 우주적으로 정 떨어져
          
            
앞에가면바보 2017-03-14 (화) 10:15
초딩이세요?
               
                 
저하늘빛남자 2017-03-14 (화) 10:15
에휴....하는짓이 당신이꼭 초딩같은 행동을하고있다는건 아세요?? 챙피한줄아세요 !!!!
               
                 
이누얏 2017-03-14 (화) 10:15
님이야말로 초딩이신지..?
               
                 
leed 2017-03-14 (화) 10:15
당신이 반대를 많이 받는 이유는 사회성의 부족...
이 이야기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로 피해의식을 표출하기 때문입니다.
               
                 
Blackiez 2017-03-14 (화) 10:15
서울 초딩한테 뭐라하는거보니 지방 초딩인듯
               
                 
백제했다 2017-03-14 (화) 17:09
웃음 코드를 아는 초딩일세.....아휴~~귀여워라~~
               
                 
DarkfR 2017-03-14 (화) 17:55
좋은일 했으면 칭찬이나 해줄것이지 뜬금없이 서울사는 초딩이라 정이안간다? 지역감정이라도 유발하려는건가요? 뭐하자는건가요? 웃기지도 않네요. 님이 더 초딩같은데요? 님같은 분들땜에 지역감정 생기는거에요. 초딩이면 이해하지만 초딩 아니라면 할말 안할말은 가려하세요. 진짜 뭔 거지같은 발언 다보겠네.
               
                 
럭셔리그자체 2017-03-16 (목) 18:01
소시오패스시죠? ㅎ
               
                 
꿈꾸는어린왕… 2017-03-27 (월) 13:28
초시오패스
               
                 
토렌트날아다… 2017-04-01 (토) 14:56
그렇게 만든게 누군줄 아시나??
               
                 
갓유리 2017-04-03 (월) 23:30
내가보기엔 니가 더 초딩같다 ㅅㅂ색기..
     
       
수빙 2017-03-14 (화) 10:15
서울사는 초딩들은 정안줘도 신경도 안쓸듯
     
       
따브류 2017-03-14 (화) 11:13
shame on you
     
       
댓길이 2017-03-14 (화) 11:22
강남으로 국한. ㅋ
     
       
길가의금낭화 2017-03-14 (화) 13:16
서울사는 초딩 출신입니다.
서울사는 중딩-고딩-대딩-직딩으로 전업했는데,
서울사는 초딩이 왜요??
     
       
▷◁adev 2017-03-14 (화) 20:33
다들 나한테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런 색안경을 낄 필요가 1도 없어서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거에요
     
       
Lraa 2017-03-16 (목) 22:39
그냥 웃자고 하는거아닌가요? ' '?
     
       
토렌트날아다… 2017-04-01 (토) 14:56
그렇게 만든게 누군줄 아시는지??
     
       
타마도라 2017-04-02 (일) 21:08
그 서울사는 초딩들도 님한테 정 안 갈 것 같네요.
즐거운한때 2017-03-14 (화) 10:15
어머니 귀걸이!
마지막까지 훈훈하네
부모님은 좋으시겠다
트라이얼 2017-03-14 (화) 10:15
딴지로 말하는 거지만

5만원으로 어머니 귀걸이라 ㅎ

아빠가 엄마한테 눈치좀 받겠네요 ㅎㅎ
윤하가좋아 2017-03-14 (화) 10:15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습니다.
달리는자동차 2017-03-14 (화) 10:15
아빠는 이렇게 또 혼자가 됩니다.... ㅠㅠ
장마특집쇼 2017-03-14 (화) 10:15
맞음 저건 교육이 중요한건데 부모님이 교육을 잘 시킨 케이스임
난쟁이칭구 2017-03-14 (화) 10:15
헐ㅋ 탐문해서 주인 찾아옴ㅋㅋ
슈퍼레이터보 2017-03-14 (화) 10:15
미래에 경찰이 되려고 벌써부터 연습 ㅎㅎ
별명만들기힘… 2017-03-14 (화) 10:15
경찰 좋다 말았내
키리라스 2017-03-14 (화) 10:15
이쁜그 애들 누가 부모인지 잘키우셨네요
decury 2017-03-14 (화) 10:15
잘키우신 부모들도 칭찬하고싶네요~~
레드문광자 2017-03-14 (화) 10:15
짜식들 착하네^^
요시링고 2017-03-14 (화) 10:15
5만원씩은 쥐어줬겠지 했는데 정말 5만원씩 줬네ㅎㅎ 초등학생에게는 5만원이 정말 어마어마하지
     
       
림링 2017-03-14 (화) 10:15
큰돈 맞죠 그런데 그걸 또 엄마 귀걸이 사줬다고 하니...
정말 착하네요
장난지금나랑… 2017-03-14 (화) 10:15
이래서 저는 성선설을 믿습니다.
성장하면서 시작되는 경쟁과 사회적인 악영향을 받아 저도 이렇게 됐다고 생각해요 젠장...
파이어캣 2017-03-14 (화) 10:20
저도 어렸을 적엔 착했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teleken 2017-03-14 (화) 10:29
딱 10% 정도 준듯
유튱의국밥집 2017-03-14 (화) 10:33
와 ㅋㅋㅋㅋ젊어보이는 양반이 지갑에 150만원 넣고 다니는게 부러네
dlwjdsky 2017-03-14 (화) 10:39
내가주웠으면 ㅎㅎ...
안은진 2017-03-14 (화) 10:54
애들도 생각이 있지만 지갑주인도 생각이 있네 10% 줬네 찾아줘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쭈삣o 2017-03-14 (화) 10:55
착하네용 ㅋㅋ 더줘도 좋았을텐데
화우사 2017-03-14 (화) 11:08
요즘 얘들 영악하다 그러지만 아직 동심이 살아 있는 아이들을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서리까마귀 2017-03-14 (화) 12:21
와우~
너거기잘있니 2017-03-14 (화) 12:52
훈훈하군요~~^^
gwonm 2017-03-14 (화) 13:34
훈훈하고 천진난만한 어린이네여
혤♥ 2017-03-14 (화) 13:39
요즘들어 맘충들때문에 애들 교육 안되는것같다 라고 생각하던 와중에 이런 소식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정말 교육을 잘 받은것같아요. 지갑 주인도 자기돈 쉽사리 그렇게 주기 쉽지않은데 고마움을 아는 사람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고독한미식가 2017-03-14 (화) 14:59
아 예뻐라~
만들고만다 2017-03-14 (화) 15:07
아이 착하다~ 저런 아이들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라성 2017-03-14 (화) 15:12
착하다.............
연병장님 2017-03-14 (화) 17:07
저 학교 다닐때 주위애들 보면 지갑 주워서 현금만 싹 뽑아 주머니에 넣고 나머지 카드와 지갑은 근처 전봇대 밑이나 쓰레기 더미에 던져버리던데
그당시엔 충격적이었는데 누구나 당연하게 그렇게 하니깐 지갑 돌려주는게 멍청한 짓이라고 여겨질 정도였음
저는 지갑을 주워본적은 없고 현금을 주워본적은 잇는데 제가 다니던 태권도장 앞에서 줏은걸 태권도 사범님 갖다 드렸던.. ㅎㅎㅎ 그날 사범님 치킨 드셨을듯

한 방송국에서 일부러 길거리에 지갑을 떨어트리고 몰카로 관찰하는 실험을 한적이 있는데 그걸 주운 사람들이 어디로 가나 하고 ㅎㅎ PD가 끝까지 따라가봤는데 보통 집이나 자기 직장으로 돌아가더라는...
그래놓고 PD가 지갑 주인이라 하면 파출소 돌려줄 생각이었다고 하거나 주인이 맞느냐.. 자기가 진짜 주인 찾아줄거라고 안주고 잡아떼는 경우도..
물론 지갑이 떨어진 위치는 파출소에서 10여미터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
특이한 것은 어린 아이들이나 젊은 사람들은 바로 파출소에 지갑을 맡기는 경향이 높았던 반면에
나이드신 분들은 지갑을 갖고 집으러 가더라는...
     
       
연병장님 2017-03-14 (화) 17:23
지금 생각해보니 제 어렸을적 친구들은 멀쩡한 놈들이 없었군요
초딩땐 절친이었는데 중고딩땐 학교가 갈라지고 갸들은 일진이 되면서 저랑 멀어진게 대부분이네요ㅋ
난타방 2017-03-14 (화) 17:23
우리동내는 우리가 지킨다~~~
ㅍㅎㅎㅎㅎ(의기양양~~할할할~~~~)

냥이삼춘 2017-03-14 (화) 18:01
아 귀여워..^^
EastOne 2017-03-14 (화) 19:58
지구대 경찰분들도 이 상황때문에 정체성 혼란이 왔을듯..
따따따봉 2017-03-14 (화) 20:35
어릴때 친구들이랑 지갑주워서 파출소 갔다줬더니 그때 경찰아저씨가 칭찬해주며 경찰책받침 줬던 기억이 난다 ㅋㅋ
키위love 2017-03-14 (화) 21:00
충청도는 참 양반의 고향이다  ㅋㅋ
오돌돌돌 2017-03-14 (화) 21:08
귀엽다 ^^
백삼이 2017-03-15 (수) 15:49
저 시간에 피시방을 안가고 숨바꼭질 같은 놀이를 한다니
얼마나 순박한 아이들일까 싶네요

그렇다고 피시방 가는 초딩들을 펌하 하는건 아니지만
지금 시대에 놀이터를 가도 조용하길래..
깡인듯 2017-03-16 (목) 19:00
정말 훈훈한 내용이네요;; 요즘같이 살기 힘든 시기에 참 좋은 영향을 주는 소식같습니다.
lol00 2017-03-16 (목) 20:26
아이들이 너무 순수하고 이쁘네요 동네 애들이라면 맛있는거 하나씩 사주고 싶어요
Lraa 2017-03-16 (목) 22:40
자식이 이렇게 커야지 .. 요즘 초딩애들보면 에휴 ..
해피너스 2017-03-17 (금) 15:53
참 잘했어요.
빡구 2017-03-20 (월) 07:34
잃어버린 사람 정말 많이 놀라고 찾아서 많이 기쁘고 지옥과 천당을 왔다갔다 했겠어요
블러드솔져 2017-03-21 (화) 02:11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잃어버린 돈을 찾아줫는데 고작 보상비 5만원? 지옥에나 떨어져라
     
       
라칸 2017-03-21 (화) 03:03
한명당 5만원씩이니 15만원이죠. 원래 유실물 보상비 10%니 적절한것 같은데요.
     
       
카우치서핑 2017-03-24 (금) 18:11
지옥은 그쪽이 가야겠는데 멀쩡한 사람 저주해서.
     
       
카이™ 2017-04-01 (토) 10:24
이건머 병신인가....쯧...한10명이 발견했으면 지갑통째로 보상해줘야 겄네..넌 지갑잃어버리고 못찾아라
투미소 2017-03-22 (수) 14:06
제가 어렸을적 아줌마들 핸드백 주웠었는데 만원짜리 묶음하고 통장.도장.부동산 서류같은거
근데 미친놈마냥 실실웃으며 그 가방을 그대로 경찰소로 갖다줌ㅋㅋㅋ  그래놓고 아무보상도 못받음
그냥 고맙다는 인사만 몇번받고 머리 쓰담당하고 끝 물론 보상같은건 안바라고했고 뿌듯했죠~
그뒤로 신분증.사진 같은거 들어있는 지갑은 우체통에 넣어주고 핸드폰은 전화오면 받아서 찾아주고
꺼져있으면 그냥 우체통에 넣어주고 그랬는데 커갈수록 뭐찾아줘도 고맙단말도 못듣거나
니가 가져갔던거아니냐고 의심을받고 욕먹는경우가 많아지고 저도 지갑 폰 잃어버려본적 있기에
돈은못찾아도 지갑만이라도 찾길바란적있으나 사진.신분증 같은 중요한것도 못찾은적 있죠
지금은 시시티비도 많고 찾아주려고 집어간것도 점유물이탈횡령죄 로 따지니까 잘안주워주게 되더군요
     
       
조포스 2017-04-05 (수) 14:38
저도 그냥 우체통에 넣음 ㅋ
신짱구™ 2017-03-25 (토) 01:21
14만8천원씩 줘야하는거 아녀???ㅎㅎ
뭐 주는 사람 맘이겠지만...돈 찾아주면 10%라고 들었는데..
     
       
강진실 2017-03-28 (화) 03:34
??? 그럼 10명이서 발견해서 저랬으면 지갑 탈탈 털어야 되나요?
150만원돈에서 5만원씩 줬으면 총 15만원이니 정확히 10%준건데.. 인원수대로 주자굽쇼?
4aeon 2017-03-25 (토) 11:47
훈훈
redond 2017-03-26 (일) 16:01
셋다 생긴것도 참 커여운 개구장이같이 생겼넹 ㅋㅋ 깨물깨물
카본스틸맨 2017-03-26 (일) 22:58
저분은 좋은 분이네요.
지갑 일부러 떨구고 주워주니 있지도 않았던 돈 훔쳐갔다고 고소하며 돈 뜯어내는 사기꾼 있지요.
쉔필드 2017-03-29 (수) 19:26


나중에 내새끼낳으면 이랬으면좋겠다
애들 이렇게 다니네 ㅋㅋㅋ
이슈카 2017-04-08 (토) 10:50
부모님이 자랑스러워 하겠네.....이런 아이들이라면 잘키웠다고 말해도 되겠어~ㅋㅋㅋ
냉이국수 2017-04-11 (화) 22:39
진짜 잘 키웠네요. 이런 아이들이 나라의 보배입니다.^^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18
 [KT 인터넷 공식인증대리점] - 현금 "사은품 1위" - [ 24시간 상담 ] 공식대리점 07-27
13590  [영화게시판] [ 퍼시픽 림 : 업라이징 ] 바이럴 영상 (한글자막) (19) 마이센 01:16 2753 2
13589  [연예인] 정은지.jpg (29) 빙구탱구 00:57 14215 2
13588  [회원게시판] 철도에서 '손가락 V'포즈로 사진 찍은 여학생이 받은 문자 (59) 빈폴 07-26 10012 13
13587  [유머게시판] 중복에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jpg (46) M13A1Rx4 07-26 19445 30
13586  [연예인] 러블리즈 케이쁨 김지연 (12) 한마루 07-26 13294 10
13585  [연예인] 전소미 수영중 (39) 델핀 07-26 27304 12
13584  [연예인] 하니 벅지 짤 몇개 (20) 블러핑 07-26 25558 9
13583  [유머게시판] 은혜 갚는 전주시 (72) 스샷첨부 수양추 07-26 31475 21
13582  [애니게시판]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 연동을 통한 무제한 동영상 & 사진 스토리지 사용방법 강좌. (45) 기린비 07-26 5851 13
13581  [사진갤러리] 간만에 나름 해보는 자랑질-아이들 47권째의 일기장 (13) 스샷첨부 아린민솔파 07-26 3846 3
13580  [유머게시판] 김구라 지적하는 김희철 (55) 사니다 07-26 26826 16
13579  [유머게시판] 9년 넘게 고시원 살다 집 장만한 루리웹인 (45) 사니다 07-26 27908 10
13578  [연예인] 은하, 신비의 화끈한 팬 서비스.gif (18) 독창적인바나… 07-26 16395 4
13577  [연예인] 옷이 너무 짧아서 신경 쓰이는 아이린 (19) 뚝형 07-26 16368 4
13576  [영화게시판] 일본놈들 군함도때문에 안절부절 부들부들 (16) Yeona 07-26 5419 6
13575  [유머게시판] 정준하 사건 총정리 (펌) (120) 치와왕 07-26 28764 8
13574  [영화게시판] DC < 저스티스리그 > 티저 코믹콘(+한국어) (17) 페이스북 07-26 3110 1
13573  [회원게시판] 오늘자 펜션 대박사건 (50) O함마 07-26 10572 12
13572  [유머게시판] 면상 철판 깔고 삥 뜯는게 무슨 마피아 수준 (48) 스샷첨부 마블러스 07-26 27162 11
13571  [애니게시판] 조카님들이 다녀가셨습니다. (41) 미쿠하게해줄… 07-26 5498 2
13570  [연예인] 에일리 공중파 꿀벅지 노출.jpg (24) 진짜강백호 07-26 20598 2
13569  [회원게시판] 여자들은 왜 성관계해놓고 성폭행으로 신고하는걸까요 ???????? (63) Aarmes 07-26 10356 4
13568  [회원게시판] 야민정음 너무 싫어 (95) 골든스테이트 07-26 9413 5
13567  [유머게시판] 별을 몇 개 그려야 볼펜을 다 쓸까? (90) yohji 07-26 17988 27
13566  [회원게시판] 탈북자 임지현씨 납치에 무게가 실리고 있네요 (46) ll32 07-26 12836 4
13565  [회원게시판] 여초회사 다니기 힘듭니다. (94) 아랏싸 07-26 11357 9
13564  [회원게시판] 회사 3년차 연봉 1억 달성... ㅠㅠ (93) Radiant 07-26 12785 21
13563  [유머게시판] 디씨 좌절갤에 자살하겠다는 사람 말리는 유저의 답변 (65) 사니다 07-26 24543 43
13562  [연예인] 라면먹다가 윤보미 놀리는 오하영.gif (17) 뽀미하영 07-26 20737 11
13561  [취미생활] <인증샷!!> 여러분 덕분에 게임으로 첫 수익을 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9) smk11253 07-26 10244 32
13560  [연예인] 스톤나영 몸매.gif (43) 진짜강백호 07-25 22757 21
13559  [연예인] 사나 우..울.. 울지말..고.. (26) 델핀 07-25 20566 12
13558  [스마트기기] 결국 v20구매하였습니다. (260) 미쿠하게해줄… 07-25 18335 46
13557  [유머게시판] 딸에게 엄격한 프랑스 아빠 .jpg (134) 시티은행 07-25 36065 90
13556  [유머게시판] 자꾸 전도하는 개독 때문에 빡친 러시아 정부 (153) 스샷첨부 마블러스 07-25 35168 82
13555  [연예인] 남자들이 완전 좋아하는 몸매를 가진 은하 (64) 독창적인바나… 07-25 35031 26
13554  [회원게시판] 감히 신입사원이 임원한테 대들어? (116) 루이스피구7 07-25 23058 48
13553  [영화게시판] [ 토르 : 라그나로크 ] 코믹콘 - 공식 예고, 포스터 (한글자막) (62) 마이센 07-24 11392 40
13552  [회원게시판] 30살 여자가 배울 수 있는 기술직 뭐가 있을까요? (169) 은영은영 07-24 20927 21
13551  [회원게시판] 이 기사를 보고도 전혀 심각하지 않다고 하는 분이 계시네요 (129) †와룡 07-24 18614 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