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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샀어요!!!엉어엉....

글쓴이 : 건축무한육각… 날짜 : 2017-02-24 (금) 00:50 조회 : 34537


제 나이 이제 30대 막줄인데...

빌라지만....샀떠요....거실...주방...방....방...베란다....ㅠㅠ  아주 좋아요...

구매해서 2달동안 부시고 고치고 했는데 ...너무 좋아요.....

흑흑흑....다 늙어서....드뎌 내가 누워서 쉴곳이 생겼어요 ㅠㅠ


빨간슈렉 2017-03-14 (화) 20:45
결혼을 하셨나요? 그럼 두분이서 같이열심히고생하신 결과물이니 두배로 감격하시고 두배로 누리시길..

아직 안하셨으면 그 집을 사기위해 님이 고생하신걸 충분히 알아주고 감사할줄 아는 분과 결혼하시길..

사실 제주위에 독신귀족들이 제법있어서 보면 꽤 부러워요... 자신이하고싶은것에 아낌없이 돈쓰고 자기 싫을땐 그냥 푹쉬고 ^^ 물론 제옆에 와이프와 아기는 정말 이쁩니다..이뻐요.. ^^
     
       
글쓴이 2017-03-15 (수) 11:30
저도 아직 혼자입니다. 가끔씩 가족끼리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저두 웃음짓게 됩니다. 어쩌다가 인연들을 많이 보내서 ...가끔 과거생각에 잠이 안올때도 있네요...
도와줘도라에… 2017-03-15 (수) 10:52
삼십중반인데, 전 아직 결혼도 안했는걸용 ㅠㅠ
남친몬아 이런분도 계시는데 우린 언제 결혼하고 집사니 ^- ^+
     
       
글쓴이 2017-03-15 (수) 11:33
저도 아직 혼자에요, 결혼할 기회는 많았는데... 상황이 좀 .... 지금은 회사 다니면서 혼자 살고 있죠...좋은 짝이 언젠가는 오겠죠 ㅎㅎ;;
ZlPPO 2017-03-15 (수) 11:53
축하드립니다 저도 융자가 많긴해도 집분양받고 와이프랑 결혼직전 처음 합치던날 참 잠이안오더라구요 ㅎㅎ
     
       
글쓴이 2017-03-15 (수) 13:41
고생많으셨네요~ 건강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목장지기 2017-03-15 (수) 13:57
축하드립니다. 처음 집을 분양받았을 때 입주전 집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먼 발치에서 바라보며 흐뭇해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생애 첫 집장만....감회가 남다르지요.
     
       
글쓴이 2017-03-15 (수) 16:17
그러게요,. 아직도 제집이라는 느낌이 안와요....
4aeon 2017-03-15 (수) 15:11
축하드립니다!
도닝로다 2017-03-15 (수) 16:59
정말 축하드립니다!!!!!
쉔필드 2017-03-15 (수) 17:28
와.. 축하해여 나는집언제사지.. 나이 27 이제 1500벌었습니다.....
     
       
글쓴이 2017-03-16 (목) 13:07
시작이 중요하지 금액이 중요한건 아닌거 같해요~ 멋지십니다.
백상아리a 2017-03-15 (수) 19:4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ㅠㅠ 부럽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벌어서 구입한것에 대단하시네요

이제 두발뻗고 편히 생활하세요 ㅎ 축하드려요  집들이언제함?
     
       
글쓴이 2017-03-16 (목) 13:08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남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흐규흐규흑 2017-03-16 (목) 10:21
아 진짜 부럽네요 뭔가 말투에서도 순박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고.. 고생하셨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03-16 (목) 13:08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더 살아야죠
메시아머 2017-03-16 (목) 13:09
저도 삼십대 막줄입니다!!! 힘내세요!!! 살날은 아직 너무나 많이 남았잖아요!!!! ㅎ
     
       
글쓴이 2017-03-16 (목) 13:40
네~ 격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야죠
점보비행기 2017-03-16 (목) 14:43
축하합니다 ^^
텐션제로 2017-03-17 (금) 00:32
집 사신것 축하드립니다. 저도 지금 삼십대인데 대출껴서 집을 샀죠 근데 사고나니 끝이 아니네요. 유지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하하... 그래도 힘든것 하나 성공 하셨으니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글쓴이 2017-03-17 (금) 09:35
감사합니다. 금리때문에 많이 힘드실수도 있으시겠네요, 저는 정세가 안좋아서 전세금 떼일까봐, 자금한도내에서 구매해서 큰 부담은 없지만, 인테리어용으로 천오백 은행빚이 생겼네요... 천천히 갚아야죠 뭐...감사합니다. 그래도 두발뻗고 잘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기분은 너무 좋아요~
김찰수 2017-03-18 (토) 17:46
정말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03-19 (일) 10:57
감사합니다.ㅠㅠ
폐비윤씨2 2017-03-18 (토) 22:52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전 이제 36인데 본가에 이래저래 많이 써서 올해부터 돈모으는 중인데.ㅠ
전 언제 장만할까요.ㅠ
     
       
글쓴이 2017-03-19 (일) 10:58
저두 사고많이 치고 살아서 큰돈은 없었어요...전제자금 가지고 샀다면 믿으실련지...기회가 오실껍니다. 우리 서로 힘내면서 살아아죠
안녕그자리 2017-03-19 (일) 03:08
부럽네요 ~ 진심으로 ㅊㅋㅊㅋ 드려요 ~
     
       
글쓴이 2017-03-19 (일) 10:58
고맙습니다.~
크하하하크 2017-03-19 (일) 16:36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제집이 곧 생기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017-03-20 (월) 11:35
잘 되실꺼에요~ 감사합니다.
키스톤 2017-03-19 (일) 16:5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제 집을 사고 싶군요.ㅠ.ㅠ

정말 부러움
     
       
글쓴이 2017-03-20 (월) 11:36
저두...어쩌다 보니...매매까지 하게 되었네요.. 곧 그렇게 되실꺼에요~
방바닥에서 2017-03-20 (월) 12:17
행복한 집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물론 건강하시구요 ^^
     
       
글쓴이 2017-03-20 (월) 14:27
정말 감사합니다. 바닥님도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포스가 함께 하길!!!
AVENG001 2017-03-20 (월) 12:43
ㅊㅋㅊㅋㅊㅋ
     
       
글쓴이 2017-03-20 (월) 14:27
감사해요~
주스홀릭 2017-03-20 (월) 21:27
축하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제 전기기사 필기 합격하고 실기 준비하고 있어요 ㅜㅜ 언제 취업할지 모르겠네영;;
가샤르도 2017-03-20 (월) 22:17
축하드립니다 저도 돈이 참 안모이는데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짐작도 가고 희망도 얻고 가네요
     
       
글쓴이 2017-03-22 (수) 10:22
험한인생 살았거든요..ㅠㅠ
더콰엿 2017-03-21 (화) 12:15
저도 지금 빌라 3층사는데 엘레베이터 없는게 이렇게 불편한지 몰랐습니다.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03-22 (수) 10:21
저는 지하에요...다행이 발코니쪽이 2층높이라  빛은 아주 잘 들어와요~ 감사합니다.
밀포드 2017-03-22 (수) 00:27
자이바드 2017-03-22 (수) 01:07
축하드려요!
라도라도라도 2017-03-22 (수) 02:21
ㅊㅋ드려요!! ㅎㅎ
     
       
글쓴이 2017-03-22 (수) 10:21
감사합니다.
냉심적화 2017-03-22 (수) 09:55
이 기분은.. 진짜 상쾌할 정도로 좋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을 거에요!
     
       
글쓴이 2017-03-22 (수) 10:20
정말 감사합니다.님도 행복하셔야 되요~
달과600냥 2017-03-22 (수) 11:17
빌라는 좀 피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만 어쨋든 구입 하셨으니 축하드립니다. 잘 살면 그만이죠 뭐^^
집 이쁘게 꾸미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글쓴이 2017-03-22 (수) 11:38
ㅎㅎ 감사합니다. 적은돈으로 구매하고 고치고 잼있었습니다.
솔개신념 2017-03-22 (수) 17:03
4시5분 2017-03-22 (수) 17:50
와 축하드립니다 ㅋ

전 대출금 갚느라 토나오네용
쿠루쿠루쿠룩 2017-03-22 (수) 20:15
집산거 축하드려영! 요즘 집사기힘든데..ㅠㅠ
     
       
글쓴이 2017-03-23 (목) 14:33
엄청 저렴한거라...그리고 지하에요 ㅎㅎ
Goodeye 2017-03-22 (수) 21:34
추카합니다 ㅎㅎㅎ
몽키D이토 2017-03-22 (수) 22:26
으으 너무 축하드립니다..ㅠㅠㅠ어엉
사회지도층님 2017-03-23 (목) 08:05
감축드립니다 !
오기어 2017-03-23 (목) 09:29
부동산 시장의 악재는 바로 내가 돈이 없을때입니다.
대출금리가 높다? 가격이 떨어진다? 다 아닙니다. 오르든 떨어지든 살수있을때 사는게 악재를 벗어나는길입니다.
잘하셨습니다.
     
       
글쓴이 2017-03-23 (목) 14:33
감사합니다. 금년이나 내년되면 경기도 어렵고..전세금 떼일수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구매하게 되었거든요~
EasyFast 2017-03-23 (목) 10:36
경하드리옵니다~ㅎ
포토샵 2017-03-23 (목) 11:48
저도 집사서 느껴본거지만 정말 좋습니다 ㅎㅎ축하드리고 인테리어 사진좀 공유해요 ㅋㅋㅋ
     
       
글쓴이 2017-03-23 (목) 14:34
언제쯤 사진 올리도록 할꼐요~ ㅎㅎㅎ
IGLi 2017-03-23 (목) 13:14
GooNa구나 2017-03-23 (목) 14:46
추카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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