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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공익 후임이랑 여교사랑 싸운 썰

글쓴이 : 사니다 날짜 : 2018-04-17 (화) 10:33 조회 : 3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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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hit the road!

zico22 2018-04-17 (화) 10:44
아니 아무리 국방의 의무때문에 일하고 있다지만 사람을 물건 쓰듯이 말하는건 개념이 없는거 같은데 나중에 지자식 낳아서도 저런식으로 대우 받으면 빼애애액 거릴거 뻔하면서 자기사람만 소중한거 알고 다른 사람 소중한거 모르네 ...
그리고 그 공익 후임도 대처가 어느정도는 잘못됬다 봅니다 저렇게 맞불 나봐야 자기한테 좋을건 하나도 없으니까요 ;
차라리 그냥 주변 지인을 통해 고발을 하게 하던가 하는게 낫지 좀 어리숙했던거 같네요
드락사르 2018-04-17 (화) 10:52
지체장애 vs 정신장애
     
       
미친김변덕 2018-04-17 (화) 13:22
저런 말들어도 네네 하면서 따라가나보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
     
       
환장하겠네 2018-04-17 (화) 16:24
둘중 어느 쪽이세요..??
     
       
주경야동 2018-04-17 (화) 20:30
그냥 님은 못난이 같네여
     
       
세모포누메 2018-04-18 (수) 10:50
님은 둘다.
     
       
마황21 2018-04-19 (목) 08:59
관심필요하세요?
자비무적 2018-04-17 (화) 10:53
공익 출신입니다. 이런글 볼때마다 솔직히 진위 여부가 의심스럽네요. 공익도 선후임 따집니다. 외근 나가는 애들은 군대놀이 라는 핀잔 먹을정도로 하구요. 담당 공무원들도 위계가 잡히는게 자기들이 일시키기 편해서 부추깁니다. 선임도 아니고 후임이 저렇게 나댄다구요? 공익은 저렇게 하면 아무 문제 없을꺼 같나요? 공익 하는동안 공익좀 쓴다는 말, 공익이 뭐가 힘드냐는 말, 부지기수로 들어요. 애초에 공익은 비교대상이 현역인 탓에 땡보라는 인식도 강하고, 실제로 몇몇 특수한 공익들 말고는 현역에 비할바가 아니구요. 그리고 후임이 저렇게 나대면 결국 선임도 조인트 까입니다. 저렇게 공무원들과 싸우면, 복무기간 연장도 가능하구요. 해병대캠프니 뭐니 끌려가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공익은요. 공무원들하고 저렇게 대놓고 안 싸워요. 공익이 어디 가서 하소연 하면, 그래그래 힘들겠구나 할꺼같나요? 현역 들먹이면서 오히려 욕먹습니다. 제 선임도 그랬고, 저도 제 후임에게 확실하게 교육시키는게 공무원들과 평소에 기싸움 하는법과 할일, 안 할일, 확실히 구분해서 선긋는법 가르치는겁니다.
     
       
커피선생 2018-04-17 (화) 11:01
저걸 믿으시는건 아니죠....?
     
       
신도아이 2018-04-17 (화) 11:01
요샌 안그렇습니다.
선후임 안따집니다. 물론 어디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그리고 해병대캠프 안가구 충북에있는 공익 교육소에서 교육받게됩니다. 언제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이랑 비교하시지마시길..
     
       
파푸리 2018-04-17 (화) 11:04
군대에도 고문관이 있는데
또라이는 어디에나 있죠
저 후임이 또라이라는건 아닙니다
     
       
qwdfasfq 2018-04-17 (화) 11:20
저 지금 공익하고있는데 여러곳 가봤는데 군대놀이 선후임많이 없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님하시는말씀들으면 웃음밖에안나오네여

글 찬찬히 다시읽어봤는데도 웃기네여
군대놀이 마스터가 여기계시네...ㅎㅎ
     
       
DRSnoopy 2018-04-17 (화) 11:24
     
       
자의 2018-04-17 (화) 11:26
15년 전부터 공익 선후임 안 따지던데요
     
       
예겸 2018-04-17 (화) 11:33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
90년대에 공익하셨나요?
     
       
창문가틈새 2018-04-17 (화) 11:40
글이 너무 길어앞줄 두줄 읽고 넘겼는데
공익가서 막내 하다가 후임들어왔는데 선임들 형님이
후임으로 들어옴. 그럼 막내는 누가할까? ㅎㅎ
실제 있던일.
     
       
민식이니 2018-04-17 (화) 11:57
그냥 군대에서도 또라이들이 많은데 공익에 저런애들이 없을까요

그리고 가르쳐서 되면 세상에 범죄가 없겠죠
     
       
햄촤딩 2018-04-17 (화) 12:01
아뇨. 동의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교육청사쪽에서 근무했는데 정상적으로 훈련소 수료하고 나온 사람들이랑은 모두 친구로 지내며 복무하였습니다.
선후임따위 없이 ㅁㅁ야 ㅇㅇ형 수발실로와 전지작업하자 식으로요
나중에 사고치고 학교에서 돌아온 양아치 렌트카하는 애 두명이랑은 존나싸웠네요 대신 일이란 일은 1도 안하고 차에만 짱박혀있어서.
공무원이 그렇게 대놓고 물건취급은 안했고요 (물론 좀 병신같은 공무원이 있긴 했습니다만) 청사내 제초 전지작업 감사자료파쇄 회의실세팅 복도 왁싱 나무심기 등의 일 하고나면 수고했다고 점심 꼬박꼬박 사주고
힘든일이나 문제있으면 대놓고 담당공무원찾아가서 이야기하고 안풀리면 과장이랑 면담합니다.
저도 1년차때 문제하나 생겨서 담당공무원이랑 2주정도 이야기하다가 다른부서로 바꾸었었네요.
그렇다고 딱딱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주사님 안바쁘시면 티타임좀 가지죠.. 하고 불러내서 고충 말하고 그랬었습니다.
동창이자 후임은 공무원끼리가는 무슨 캠프? 이런거 따라갔다가 이상한새끼한테 까임받고 엎드려뻗쳐당해서 면담하고 겁나 난리났던적도 있네요.
예전은 모르겠는데 지금은 많이 프리하고 사람대접은 해줍니다.
     
       
블루베리치즈… 2018-04-17 (화) 12:05
언제적 이야길하시는건지...
답답한 양반이네
     
       
이이니쿠 2018-04-17 (화) 12:09
4년전에 공익이었는데 선후임 안따졌습니다
그냥 나이 따져서 형동생했구요.
제가 시청 공익이라 다른곳에서 공익하는 애들도 행사같은걸로 종종 오고 이야기도 듣고 직접 경험해봤는데
어지간히 얕보인경우 아니면 쪼인트고나발이고 그런거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일시킨거 안하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은 언제 했는지 모를 애들도 있었구요. 공무원이랑 싸운공익도 한두명 아니었습니다 근데 결국 서로 무시할뿐이지 징계나 문제없었습니다.
     
       
일막 2018-04-17 (화) 12:09
군대도 못가는 애들이 선후임은 어디서 배웠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정연만세 2018-04-17 (화) 12:09
저는 ㅇㅇ대를 나왔는데요. 군기의 상징인 ㅇㅇ대요.
어느날 조폭출신 또라이가 이등병으로 왔는데요.
완전 무대포로 나가고 이등병이 병장 생활 하는데도
그 무섭던 고참들이 어느 누구도 못 건들였습니다.
오히려 전역하면 가만 안둔다고 협박도 했습니다.
군대라고 다 그런건 아니라고 말씀드리는거에요.
     
       
우릉이 2018-04-17 (화) 12:11
실제 군대도 아니고 ㅋㅋㅋ
저도 공익 산불감시요원으로 있었어요 이게 공익 중에서 선후임 젤 따지고 군기 제일 많이 잡는 곳인건 아시죠?

근데 제 후임 중에 한명이 개기니깐 아무도 못건들더라구요
거기 공무원 청원경찰들도 자기들이 관리하는 애들 계속 보고못합니다.. 결국 지들한테도 안좋아서
걔가 연장도 당하고 했는데도 계속 개기니깐 뭐 못건들던데요?
그리고 저나 다른 선임들이 걔가 해야할거 제대로 안한다고 너 순찰나갔다와라고 벌을 주거나
안간다고하면 어케 못합니다
때릴까요? 그러다간 제가 감방가요
아무 방법이없어요
     
       
ayh214 2018-04-17 (화) 12:33
저도 공익 출신인데
형 동생 하는데요
     
       
나이스타기 2018-04-17 (화) 12:40
몇년도 공익 출신이지요?
요즘 공익은 자기 하고픈 말, 행동 다하고 삽니다.
나중에 소집해제 후 본인이 쌓였던 거 기록하고 민원넣기도 하구요
     
       
혀빨러 2018-04-17 (화) 12:51
공익 부심 개10오지는 부분이구여~
          
            
zktks1 2018-04-17 (화) 12:54
ㅋㅋㅋㅋㅋㅋㅋ
     
       
ArtRaid 2018-04-17 (화) 13:10
무슨 10년 전에서 오셨어요?? 내가 1년전까지만 해도 공익이여서 아는데 선후임 안따지고 그냥 형 동생 합니다 무슨 ㅋㅋㅋ
          
            
블루베리치즈… 2018-04-17 (화) 14:56
10년 전에도 형동생 했어요;;;
          
            
주경야동 2018-04-17 (화) 20:32
저도 2007년에 공익인데 형동생했습니다....
     
       
쵸코링 2018-04-17 (화) 1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소리하냐고 답글 이렇게 많이달린거 처음본다야 ㅋㅋㅋ
          
            
hojo 2018-04-18 (수) 20:47
이토에 공익이 좀 많은듯
               
                 
쵸코링 2018-04-18 (수) 21:30
그런거같아요 저도 공익이었으니까 ㅋㅋ
     
       
Arch1 2018-04-17 (화) 13:48
네 선생님 케바케니까 본인 경험담은 잘들었구요 실례지만 불타고 계십니다
          
            
얄리얄리얄랑… 2018-04-17 (화) 13:51
ㅋㅋㅋㅋㅋㅋㅋ
     
       
213244 2018-04-17 (화) 13:59
저 10년전에 공익이었는데 제 전기수에서 불합리한거 싹다 고쳤습니다 물론 선후배 개념은 있지만 그정도의 개념도 없는 사회는 없어요

물론 케바케가 있겠지만 공익으로 들어가고 보니 저희 동네에서 제일 악명이 자자한 곳이었는데 그렇다고 불합리한일이 일어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새벽에 눈치우러 갔을때는 이게 공익인지 현역인지 아리까리 했지만 ㅋㅋ
     
       
러블리러브 2018-04-17 (화) 15:26
3년전에 공익이었는데 먼저 온 형이 군대놀이해서 개씹무시했는데요 ㅇㅅㅇ
다들 그 형 무시하고 서로 친해서 밥먹고다니고 그랬음
     
       
루미옹 2018-04-17 (화) 16:08
공익에 선후임있었나요?
대충 친구아닌지?
어디 공익 가셧길래 선후임 가리시는지?
     
       
굿모닝프라하 2018-04-17 (화) 18:56
언제적 공익 이야기이신지? 물론 지역이나 근무 장소에 따라 차이가 없진 않겠지만 옛날 하고도 아주 옛날 이야기 같아서 저도 한 꼭지 남깁니다.
듀두 2018-04-17 (화) 10:56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다는 썰 보면 공익과 교사, 그것도 대상은 90% 이상이 여교사... 소재 참 뻔하네요 ㅎㅎ
     
       
핫셀블러드 2018-04-17 (화) 12:03
남교사는 그냥  자기혼자 알아서 하지 않을까요??
          
            
블루베리치즈… 2018-04-17 (화) 12:08
학공이었던 제 친구 이야기를 빌려보자면
나이 많은 꼰대기질있으신 분들이 부려도 너무 막 부려서 문제 생기고
현역도 못간 병신취집하면서 일시키는 여선생이랑 문제있고
오히려 또래나 40대 남자 교사들은 그냥 고생한다 말한마디 해주거나
그래도 현역보단 나으니까 조금만 참으라고 격려해주더랍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여교사들이 정말 물건취급하는건 맞더라구요
     
       
최대8글자입… 2018-04-17 (화) 12:52
여교사를 떠나서 여성은 원래 약자에게 한없이 강하고 강자에게 한없이 약하잖아요...
사회전반을 보자면 갑질도 여성이 훠얼씬 많구요
마트같은데 인생경험 삼아 일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Elastr 2018-04-17 (화) 13:42
소재가 뻔한게 아니라 여교사가 뻔한거임 착각 ㄴㄴ
     
       
루미옹 2018-04-17 (화) 17:19
친한 여성한테 뒷통수 맞아보시진 않은듯..
밀러타임 2018-04-17 (화) 11:16
공익 출신입니다. 위 글이 주작이니 뭐니 해도 사실이 그러 합니다.

확실히 여성 공무원 분들이 싸가지나 역량 개념이 모자라신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주위에서 개념없이 업무를 해도 그게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 없이 따라하는 분들이 태반이죠.

기관 자금을 시내까지 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제가 가서 은행 업무(거액입출금) 보고 오는 경우도 있었고 별 이상한 이유로 사람 취급 하지도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시내 나간김에 개인 심부름)

허리 디스크로 온 공익에게 무거운거 몸쓰는일 시키는건 당연하거구요. 허리 아파 일어나지도 못하는 후임보고 일 안한다고 뒤에서 뭐라고 하는거 듣고는 진짜....빡쳐서 싸운뒤 복무 연장 받았습니다. (전혀 다른이유를 내세워서)

제 경험상 대부분의 여성 공무원은 저질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개비아빠 2018-04-17 (화) 11:16
나도 공익출신이기는 한데 -_-
공익도 딱 하는일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불려다닐때는 공무원들도 눈치봐가며 하나시키면 다른건 줄이는 식으로 처리하지 저렇게 공익좀 쓸게요 하는경우는 보지 못하였네요. 그렇지만 저렇게 말 한것이 사실이라면 앞에서 ㅈㄴ ㅆ욕했을듯..
아타아타 2018-04-17 (화) 11:20
공익은 절대 있으면 안되는 쓰레기  공익이 쓰레기라는게 아니라 공익이라는 거 자체가 웃기는 소리

정치인, 재벌들 면제 아니면 공익으로 뺄려고 만든 자리  청산 0순위
표독도사 2018-04-17 (화) 11:23
그럼 죽어도 현역 가겠다고 하던가
무의사결정 2018-04-17 (화) 11:35
공익 인간대접 못받지 군인 으로 있는 사람들 다 그렇다  주변에서 군생활하는 지인이나 가족에게 힘내라고 응원해줍시다 비록 주작글일지라도
설계자 2018-04-17 (화) 11:45
공익은 인정하나 전경은 개쓰레기~~~
     
       
아타아타 2018-04-17 (화) 14:07
먼소리야 ㅋㅋㅋㅋ 무식??
릴라라고 2018-04-17 (화) 11:57
ㅋㅋㅋㅋ
신사제군 2018-04-17 (화) 12:14
구청에서 공익 했었는데 저 후임 처럼 안하면 나중에 진짜 노예급으로 부려먹음
같은 과는 아니고 다른과 공익이 좋게 말하면 사람 좋다라고 하고 나쁘게 말하면 오지라퍼에 호구

이 인간이 거절을 못해서 시키는 일은 다 했었는데
문제는 자기가 있는 과에서만 시키는 일을 하면 되는데 공무원들 인사이동하면서 생김 다른과로 간 공무원들이 물건 나르는 일이 생기면 자기 과 공익은 물론이요 자기 과가 아닌 이 인간도 불러쓰는 일이 발생

근데 구청 공익 담당 공무원이 이 짓을 말려야되는데 같이 부려먹음 덕분에 이 인간덕분에 구청 공익들이 무분별하게 자기과 + 다른과 일을 3~4개월간 하게 됨 ㅅㅂ

나중에 구청장과 공익 담당 공무원이 바뀌면서 공익 줄이고 정말로 필요한 과에만 있겠금 배치하고 다른데 쓰지말라고 공문 내려와서 일단락 됨

근데 이 인간은 바뀌는게 없이 자진 노예되서 여기과 저기과 다 불려 다니고 공익생활 끝남
라성 2018-04-17 (화) 12:16
웃고 갑니다.
noodles 2018-04-17 (화) 12:27
초등학교에도 공익이 있군요.  대학교만 있는 줄 알았음
GS알바녀 2018-04-17 (화) 12:44
이런일이 왜 없어요?
매우 충분히 잇을거 같은데
저들 여교사 특성이 코가 하늘에 달린 애들임
개중에 어떤애는 덮밥집 아줌마한테 왜 인사안하냐고도 함
임용합격하면 당연히 사짜 직업하고 결혼하는줄 알거나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물론 사짜직업도 여교사를 1등신부감으로 침 서로 윈윈 하는거죠
안그런애들 많다고요? 그런애들이 더 많아요^^
임용준비커플이 합격전에 사겻다가 여자가 먼저 합격하면 가장 많이 깨지는 커플이
여경 담으로 여교사임
안그런애들이 많다고요? 그런애들이 더 많음^^

여경얘기 잠깐 하자면
여경들은 경찰행정학과 때부터 남자들이랑 어울려서 거의다 남자성격임
술 게임 운동 다 남자만큼 잘해서 얘기도 잘 통하고 성격도 거의 털털하고 좋아서 커플들이 잘 생김
물론 무리에서도 에이스들끼리만
근데 공대여자들이랑은 또 다름
그들은 자기들이 스스로 공주가 되어 낮은곳으로는 잘 안내려오지만
여경들은 친히 낮은데로 임하시어 남자들과 잘 놀아줌
그리고 이상하게 미인 비율이 높음
그래서 경찰학원 근처에 롱패딩입은 김밥들 보면
둘이 다니거나 너댓이 우르르 다님
둘다 여자가 이뻐서 커플이거나 이쁜여자 한명에 남자 서너명
여경은 이쁘거나 성격이 매우좋음
안그런애들 많다고요? 이런애들이 더 많음^^
개인적으로 보고듣고느낀거임
     
       
발터PPK 2018-04-19 (목) 16:30
이쁜여경을 본적이없으니 말을 못하겟네. 나름 경찰서 많이 들락날락거렷는데.
이쁜여경은 본청에 뽑아가나봄 홍보용으로 쓴다고.
CKRYSTAL 2018-04-17 (화) 13:13
교사라는년이 장애인짓 햇구만
FYBs 2018-04-17 (화) 13:19
어쨌든 시원시원하네요.
doodo1 2018-04-17 (화) 13:46
공익 썰이 많네요 ㅎㅎ
Griever 2018-04-17 (화) 13:48
주변에 지하철공익, 교육청공익, 소방서공익 하는 말만 들어봐도
공익취급이 더러운건 알게 됨.
나은차 2018-04-17 (화) 14:12
멋지다 미친년한테는 약도 없으니 저렇게 라도 대응해야지
판에미로 2018-04-17 (화) 14:42
진짜, 교사 중에 저런 사람이 있나요??  있다면 한국의 교사 양성 시스템에 상당한 결점이 있는건데...
     
       
Beramode 2018-04-17 (화) 16:03
저 고딩때 반 대머리 교사있었는데
계단 내려갈때 위에서 한 친구가 조금 킥킥 댔다가
개패듯이 쳐맞았어요...ㅋ
누워있는데 발로 밟히는 수준으로..
물론 모든 교사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게 수준인듯..
          
            
사키회야 2018-04-17 (화) 19:22
`대머리가 죄인가요?? 왜 놀리시는지?? 왜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피해주는 사람한테 뭐라고 안하시는지?? 개쳐맞을만 했는데요??
               
                 
Beramode 2018-04-17 (화) 20:17
놀린것도 아니고..어린나이에 자기도 모르게 머리보고 웃겨서 쿡쿡 한거지 대놓고 놀린것도 아니고..
아니 그렇다고 쳐도
밟는 수준으로 패는건...?
               
                 
바디 2018-04-18 (수) 11:07
조금 킥킥댄거 가지고 개쳐맞을짓이다? 판사도 동의할까요?
          
            
hojo 2018-04-18 (수) 21:13
솔직히 나같으면 피떡이 될때까지 팬다
     
       
곰트 2018-04-17 (화) 21:03
예 많습니다.
공익 모아놓고 교육시킬때 나오는 대표사례입니다
아기둘리 2018-04-17 (화) 15:03
인성이 덜 된 사람들 많지요..
미친토끼 2018-04-17 (화) 15:28
사람이 먼저다???
라즈베리천국 2018-04-17 (화) 16:05
저두 6년전에 초등학교 공익이였네요
선생님들이 워낙 좋으셔셔
피자두 사주시고 치킨두사주시고 족발도 사주시고
일을엄청 부려먹었는대두 행복했어요
항상 일시키시고는 맛난거 사주셨기에 ^^
데쓰서번트 2018-04-17 (화) 18:43
2014~2016 장애학교에서 근무했었는데요. 여러 문제들도 많았지만 정말 선생님들하고 다같이 의자나르고 회의 준비하고 그랬었어요. 물론 여교사는 정말 손끝한번 안움직임.. 주작이고 뭘 떠나서 공익하던때 생각나네요
yesname 2018-04-17 (화) 20:12
굴러다니는 돌보다도 못한게 사병인데 어쩌겠어요.
     
       
EXID 2018-04-17 (화) 22:49
2009~2011 대학교 공익이였는데
학생들도 교직원분들도 하대하는 걸 경험하지 못 했어요
도서관이라 엄청 많은 사람을 상대했지만
오히려 근무가 끝나고 버스 기다리고 있으면
인사하는 학생들도 있었고
좀 많은 일을 하게 됬을땐 외식을 가거나 배달을 시켜주시고
오히려 관리하는 예비군대장이 좀 그랬지
멋진미래 2018-04-17 (화) 23:55
사회복무요원인데 힝...
미스터몽키 2018-04-18 (수) 00:23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만 상승할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 약자, 소외계층에 대한 인식 또한 같이 향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현 사회는 오로지 여성만의 편익을 위해 언성을 높이는 것 같아 조금 서글픕니다. 이 글이 주작이든 아니든 저런 공익과 같은 사회적 약자는 어딘가 분명 있겠지요.
페미니즘은 이기주의가 아닙니다. 더욱이 권리에는 책임과 의무가 뒤따르는 것을 명심하면서 모두가 행동한다면 조금 더 나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ㅜㅜ
브콜감 2018-04-18 (수) 00:42
구라즐 ㅋㅋ
adev 2018-04-18 (수) 01:19
주작이겠지 설마
쑤뤠귀 2018-04-18 (수) 11:58
상황이 극단적이긴 하지만 그전부터 쌓여있던게 터진거라면 충분히 있을만한 일처럼 보이네요.
복지관에서 일한 공익 친구 한명있는데 그놈말 들어보면 가관입니다.
아리리sadf 2018-04-18 (수) 12:26
군인이든 공익이든 무시 안당했으면
워류겐ㅋ 2018-04-18 (수) 14:44
이게 주작일수도 있긴한데 이보다 더한 게 현실임...
아싸리바야 2018-04-18 (수) 17:35
공익, 요즘엔 사회복무요원이 정식명칭입니다만, 관리만 10년차 입니다. 요원들 간에 위계질서 그런거 없습니다. 예전에도 없었습니다. 그냥 보통 다 지역사회 재원들 이기 때문에 형동생하면서 선임 후임보다는 나이값을 더 쳐줍니다. 물건 취급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통 저처럼 담당관리자를 제외한 다른 직원들이 요원들을 일을 시키려고 할때에는 "애들 좀 써도 되요?" 라고 묻습니다. 인격을 무시하거나 물건 취급하는 의도가 아닙니다. 일상에서 흔히 쓰는 "사람을 쓴다."라는 관용적 의미쯤 된다고 보심 됩니다. 위의 글에서는 평소 좋아하지 않는 여쌤인데다 막 힘든 일을 끝내고 온 상황이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기분이 상했을 뿐더러, 그 다음 대화 또한 "공익들이 뭐가 힘들어요." 였기 때문에 후임이 빡돌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싫든 좋든 2년 동안 동거동락해야 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막 대하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요원들이 말썽을 부리거나 사고를 쳐서 복무가 연장된다고 하더라도, 타 기관으로의 전출은 힘듦니다. 왜냐구요? 해당 요원이 전출신청을 하면 전출 대상기관에서 전화가 옵니다. 무슨 문제있는 요원이냐고... 말썽이 있는 요원들은 다들 거부하기 마련이고 결국은 내가 안고 가야 하는 겁니다. 싫든 좋든 그래서 어지간하면 잘 얼르고 달래서 복무기간 동안 잘 지내다 가길 바라는 겁니다. 윗동네(수도권)는 어떨지 몰라도 지방은 이렇습니다. 머 그렇다구요...
또로르릿 2018-04-18 (수) 22:57
비교적 최근 공익근무 마쳤는데, 실제로 공익 좀 쓴다 공익애들 일 시키면 되지, 공익 시켜, 등등 인간적으로 좀 듣기 싫을때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공익을 가보니 현역들 보다 나은 (특수한 공익맡으신분들 제외)환경에서 일 하다보니 저 스스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몇 몇 성실하지 않은 공익분들을 보니 어찌보면 땡보 소리 듣는 것도 당연하겠다 싶어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근데 정말 저를 우습게 보는 공무원과는 한번 쌍욕을 하며 대판 싸운적이 있습니다. 적어도 인간적인 대우는 해줘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공익들 일 진짜 많이 하는 곳은 정말 고생많이해요. 저만해도 동사무소에서 국가기념일날 도로에 태극기 설치하는 일이며 봄 시즌만 되면 시담당 식물원가서 꽃 등을 수없이 싣고 나르고 했으며 동사무소 시설 관리 겨울철 염화칼슘 받아오고 구역마다 갖다 놓기(염화칼슘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동네 행사 일꾼하기, 커피타기, 등본 및 가족관계 증명서 심지어 업무가 심화되자 공무원보다 일을 더 잘하게 되어버렸던 경우도 있었고 참 아련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현역 갔다온 친구들에 대한 존경심도 생기고 저 나름 부끄럽지 않게 일을 마쳤습니다만. 사회에 나오면 공익이라는 것 때문에, 가령 제가 무슨 일을 능숙하게 해결하지 못한다 했을때 "공익이라 그래, 현역은 안그래, 넌 군대 다시가야돼" 등의 차별을 많이 겪고 분노를 많이했었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현역 사회복무 요원분들 각 기관에서 일 열심히 하시고 나와서도 누구보다 떳떳하게 일했다라는 것을 자부심 가지며 사세요. 저 면접볼때 이 얘기로 좋은 점수 받았답니다.

그리고 진짜 현역분들 존경
고독한미식가 2018-04-20 (금) 00:06
기가 막힌다...
유산슬완스 2018-04-20 (금) 16:32
진짜라면 저 후임이 잘한것같은데...안그럼 저딴교사한테 호구취급당하면서 노예처럼 부림당했을듯
근데 저런게 교사로있다니 참.....
ReiGnkor 2018-04-21 (토) 01:14
케바케인데 실제로 저랬다면 일단 사이다다. 힘든곳도 있고 편한 곳도 있다.
애초에 인격대우를 안해줬는 데 잘잘못 따진다는게 우습다.
여교사라서 그렇다기보다 남교사 그랬어도 똑같다 남녀갈등을 조장하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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