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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시판]

그날 바다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글쓴이 : 창가의비소리 날짜 : 2018-04-17 (화) 03:27 조회 : 10322
프로젝트 부의 세월호 다큐,파파이스에서 김감독이 출연했을때 부터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점점 개봉이 늦어지고 기억에 잊혀 질때즈음 개봉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열일제치고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다보고 나서 처음든 생각은 정말 잘 만들었다.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그형식이 미스터리 추리물 같은 방식이라 
하나하나 퍼즐을 맞춰 가며 마지막 퍼즐이 맞았을때의 그 강렬함이 있었습니다.
소름까지 돋았습니다.
그리고 드는 강한 의문 한가지? 누가? 왜? 이렇게 까지 했을까? 였습니다.

김감독님의 타협을 모르는 그 집요함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단순 교통사고라고 호들갑 떨지말라던 언론과 비호세력에게 보여 주고 싶습니다.

유가족이 넘겨준 ais항적 원본 기록 
무슨 암호문서 같은 그자료를 일일히 몇달을 걸쳐서 분석해서 항로를 찾아 냅니다.
그 항로를 기준으로 정부가 발표한 기록과 대조를 해봅니다.
그리고 생존자들 증언과 맞춰보고 그렇게 해서 그날 세월호는 어떻게 운행 했나를 밝혀갑니다.
세월호 안에있던 차에서 복원된 블랙박스 영상이 결정적인 증거가 됩니다.
외력에 의한 급변침이라고...

이다큐가 왜? 이렇게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지 보면 압니다.
중요자료들은 다 삭제 했습니다. 발견한 CCTV에는 결정적은 장면들은 누가 고의로 삭제한것 같이 없고
정부가 발표한 ais항적과 해군 레이더 기록이 다르는등 해군 레이다 기록도 조작한 흔적이 있고.......
침몰직전에 꺼진 ais 등 
둘라에이스선장의 결정적인 증언과 그떄 당시 촬영한 영상이 없었다면 오리무중이 될뻔 했습니다.


어제 세월호에서 외력충돌 흔적이 나왔다는 보도를 봤습니다.
하지만 오늘자 연합뉴스 메인 제목은 선조위 "세월호 외력충돌 흔적 보도는 오해" 이게 타이틀입니다.

아직도 세월호를 단순교통사고로 생각하고 보도하는 언론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한편이라고 보여집니다. 진실을 가리는자 모두 한편입니다.

제2 특조위가 힘을 받을수 있게 이영화가 큰 성공을 거둬서 진정한 침몰원인을 밝히는데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에 로이킴의 봄봄봄을 같이 부르던 고인이 된 단원고 여학생들 셀카를 보면 찡했습니다.
나도 모르고 목이 메였습니다. 
범인은 진실을 감추려는 자입니다. 그자가 누구인지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CKRYSTAL 2018-04-17 (화) 03:27
적재불량에

평형수
결론 난거아닌가요?

아직못봣지만
     
       
글쓴이 2018-04-17 (화) 03:27
이 다큐의 스포일러일수 도있지만
이미 알려진거라서 파파이스에서 발표해서 논란이 되었던 앵커설 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리학자가 이야기 하기에 이렇게 급격하게 넘어질려면 -1초만에 확 급변침 합니다.-외력에 의할수 밖에 없는데 그부분이 선수 끝부분에 힘을 받아야 하는데 바로 앵커를 걸면 그럴수 있다는거죠.
세월호가 완전히 뒤짚어 졌을때 찍힌 앵커는 벗껴지고 바다에 잠겨다가 올라오면 생기는 붉은 녹도 보입니다. 좌현앵커는 세월호 인앙직전 짤렸죠 그걸 특조위도 유가족한테도 사전 이야기 하지도 않았죠.
          
            
CKRYSTAL 2018-04-17 (화) 03:27
아 그렇군요
     
       
지혜빵 2018-04-17 (화) 05:20
시간 내서 영화를 함 보시는 편이 훨씬 이해가 빠릅니다.
물론 영화에서 털보와 미친 김감독이 이게 정답이 아닐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보고 나면
그동안의 가설, 음모론, 기타등등이 많이 해소될듯 하네요.
          
            
CKRYSTAL 2018-04-17 (화) 08:32
영화봣네요

조작질.ㄷㄷ
국수좋아 2018-04-17 (화) 03:27
닻을 질질 끌지 않고서는 행적이 저렇게 나올 수가 없죠.  닻을 내리고 질질 끌다보니 배가 갑자기 확 돌고 핸드폰 동영상에 보면 배에 휘청한 후 사람들이 닻이 있는 쪽으로 다가가 보는 동영상도 예전에 있던데...
     
       
글쓴이 2018-04-17 (화) 03:27
다큐를 보면 더 납득이 가는데
급변침 하기전에 속도를 엄청 올립니다.
복원된 차량 블랙박스 영상보면  선수에 있던 컨테이너 쏠린형태
사람이 날아가서 바다에 빠지는 사건등 외력에 의한 급변침 증가들입니다
드기야마 2018-04-17 (화) 03:27
오전 휴가내고 와이프와 조조로 보고왔습니다. 엔딩크레딧에서 영화제작에 후원해 해주신분들의 이름이 끊임없이올라가는 순간 청승맞게 눈물이 나서 한참후에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구조하지 않은 이유가 사고가 고의적이었기 때문이라니..너무 안타깝습니다.
하트공주 2018-04-17 (화) 03:27
이번주에 보러 가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나쨩 2018-04-17 (화) 03:27
혹시 얼마전 외력의 흔적이 발견됐다던 뉴스랑 내용이 어긋나는건가요?
     
       
지혜빵 2018-04-17 (화) 05:22
이 영화에서도 외력을 말합니다.
그런데 그 외력이..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는..
나머지는 스포일러라서..
류위 2018-04-17 (화) 03:27
여러분 꼭 보셔야 되요. 세월호 조사 진짜 이제 시작이에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밝혀낸 게 없었어요.
Joker9 2018-04-17 (화) 03:33
몇년전부터 앵커설이 나왔었죠.
하지만 증거는 거의 사라지고.. 새롭게 퍼즐을 맞추려는데 퍼즐조각 구하는게 일이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던 도대체 누가? 왜? 이 부분이지만 밝혀내기가 어렵죠.

이제서야 조금씩 나오네요.
아무쪼록 이슈가 크게 되서 진실이 밝혀졌으면..
지혜빵 2018-04-17 (화) 05:26
개봉날 첫 타임으로 보고 왔습니다.
영화 보면서 내내
일단 미친 김감독의 열정(?)에 놀랐고.. 닭년정부의 치밀(?)한 자료 거부에 또 한번 놀랐네요.
없고 빠진 자료를 이리저리 맞춘 미친 김감독의 끈기에
닭년 정부의 자료거부, 엉뚱한 자료 조작등의 부역자들 또한 놀랐을듯..
키토야모 2018-04-17 (화) 08:10
진짜 고의침몰이라고 볼수밖에 없는 증황들이 너무 많다
이영화 + 1등항해사 선장 모두 그날 대타로 들어온 인물 + 국정원의 세월호관리 및 침몰시간 수정하여 은폐

그날 항해사의 운전미숙에 의한 사고라도 쳐도 그 일이 일어났을때까지 나타난 증거조작 현황
AIS항적을 잘못불러주는 행위 모두 고의성이 짖다

이러다가 옛날에 떠돌던 최태민 부활의식 제물설까지 다시 나오는거 아니냐
1qaz 2018-04-17 (화) 10:14
궁금한게 그럼 세월호 침몰 원인은 객관적으로 뭐가 되는가요?

사건인가요? 사고인가요?

잘 처리 되었으면 얼마나 구할 수 있었나요?
     
       
글쓴이 2018-04-17 (화) 10:52
해경 123정이 선원들 구할 그 타임때 선내방송 했으면 전원구조 할수도 있었습니다.
표독도사 2018-04-17 (화) 10:18
유비는요?
hahaha99 2018-04-17 (화) 10:18
진짜ㅏ 미친거같다. 외력충돌 아직도 믿는사람이 요기있냌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8-04-17 (화) 11:01
그거 압니까? 그때 박근헤 정부가 세월호 침몰원인으로 재시한 무리한 개조와 과적으로 화물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엎어졌다는건 재판부에서 받아 들이지 않았다는거 모릅니까?
정부가 외국 전문기간에 맡겨서 실험한것도 그렇게 될수 없다고 결론이 나온걸 숨겨왔다는것도
어제 뉴스에 나오던만요. 세월호 침몰원인은 정확하게 밝혀 진게 없습니다.
조타 미숙과으로 돌다가 화물이 쏠려서 엎어졌으면  좌측이 아니고 우측으로 넘어져야 합니다.
물리법칙상 그게 맞습니다. 영화를 한번 보세요.
     
       
▶◀가난이 2018-04-17 (화) 11:21
저도 보러갈 생각인데, 뭘 믿고 안믿고 할 증거가 제대로 나온게 있나요?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0:26
vts였나 암튼 그 항적중 좌우로 흔들리면서 움직이는거랑, 항적표시된걸 이동시킨것 그건 유튜브에서 자로가 이미 반박했는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글쓴이 2018-04-17 (화) 10:56
자로의 잠수함 충돌설은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엎어 졌습니다.
자로의 주장은 이다큐보다 신빙성이 낮아보입니다. 개인의 노력은 높게 삽니다.
저두 이 앵커설이 100맞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좀더 납득갈만한 가설이 나오면 그걸 뒷받침해주는 증거같은것들이 나온다면
저는 그걸 더 믿을겁니다.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1:00
자로의 잠수함 충돌설을 여쭤보는게 아니구욤 김어준쪽 의견은 닻을 내려서 급변침하게 만들었다.. 라는게 그쪽의 의견들이였습니다. 그래서 항로를 자기들 맘대로 옮겨보니 닻을내리며 운항할시 해저쪽에 지형과 딱 맞물리게끔 옮겼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걸 자로가 다 반박했는데, 그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는겁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1:02
그러니까요? 그건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지그재그 항적은 해군 레이다 기록을 보고 추론한겁니다.
해군레이더가 그렇게 엉터리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1:08
지그재그도 7:01:55 부터 나오는데.. 전 자로의 결론인 잠수함 충돌설을 믿지 않지만, 그전까지의 과정은 김어준씨보다 더 과학적인거같아서요 ㅎ
                         
                           
키토야모 2018-04-18 (수) 10:40
니코내코니/ 영화를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지고 있던 의혹을 다 해결하실수 있을거라고 보네요

영화에 보면 나오지만 실제로 세월호가 지그재그로 움직였던 정황이 있었고
정부에서 발표한 AIS 데이터에서 급변침(지그재그등/저속,고속에 대한 경고데이터)의 내용을 삭제하여 발표한것을 김감독이 데이터분석해서 조작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해군함대에서도 둘라이호에서도 세월호와 교신했던 데이터를 서로 분석해서 보면 급변침했을때의 내용들이 모두 삭제해서 배가 평온하게 가다가 갑자기 침몰한것처럼 보이게 한거지요

그리고 실제 침몰할때도 해군측에서 잘못된 위치좌표를 불러주는것을 둘라이호 선장님이 다른구조대들에서 제대로 된 좌표를 불러주는 상황이 있는데, 김감독이 왜 잘못된 좌표를 불러줬을까 의심을 하다가 정부에서 발표한 세월호 항적을 섬쪽으로 옮겨서 본것입니다. 세월호가 움직인 항적은 동일한데 둘라이호와 세월호의 실제좌표가 달랐거든요
그리고 김감독이 섬쪽으로 옮기고 나서 이경로대로 오는 시간동안 해군함대,둘라이호,주변섬에서 잡힌 위치등을 반복체크해보니 정부에서 발표한 항적위치가 아니고, 김감독이 옮긴경로로 움직였다는것을 확인한거고요

그 뒤에 닻을 내렸을대의 시나리오를 적용했을때 배가 급격하게 뒤집히는 상황
배가 좌측으로 기울었는데 조타실에 운전석에 좌현으로 되있어서 이해가 안갔던 상황
그리고 세월호가 크게 급변침햇을때마다 겹치는 섬밑에 지형지물이 맞게 되면서 닻을 내렸다 라는 시나리오가 나온것이고요

실제 우측닻이 페인트가 벗겨져 사용한 흔적도 있었고, 차에 있던 블랙박스에서 1초만 배가 40도 이상 꺽이는 것을 증명하는 영상도 나왔습니다. 이외에 배위에 있던 화물의 모양이 어떤식으로 배가 침몰했을때 나올수 있는지도 설명했고요
이것보다 더 많은 내용들이 영화에 담겨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닻에 의한 침몰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네요
                    
                      
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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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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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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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42
파파이스 자기들도 ais항적보다 병풍도에 200m 가깝다 라고 결과를 냈는데
ais 항적은 1km나 옮겨서 해저지형에 맞췄다? 앞뒤가 안맞지 않나여?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1:04
https://youtu.be/S2oR82ia8ys
7:57:25 전후로 보면 항적에 관한건 나와있어서요 ㅎㅎ
               
                 
글쓴이 2018-04-17 (화) 11:08
지로는 자기 주장이 틀렸다고 철회 했습니다.
이건 알고 있습니까? 본인이 잘못했다고 철회한 주장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 하나요?
나무위키에 세월x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정리해줬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https://namu.wiki/w/SEWOLX/%EB%B9%84%ED%8C%90

파파이스에서도 앵커설을 주장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Ta8MVW9XFY 이걸 한번보시죠.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1:15
파파이스의 주장 저걸 먼저 다 보았습니다. 항적을 이동시에 해저 지형과 딱 맞물린다.. 그떄 소름이 돋았었습니다. 근데 그후 자로가 저 영상속 내용들을 반박했는데 그걸 보셨는지 해서용 ㅎ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1:16
그 자기주장이 틀려서 ㅓㅊㄹ회했다는게 결과(잠수함)를말하는건가요 아님 과정(항적 등 분석)을 말하는건가요?
                         
                           
글쓴이 2018-04-17 (화) 11:37
하도 전에 봐서 기억이 안나서 다시 봤습니다.
그날바다 다큐는 파파이스에서 주장한거에 생존자 증언,유가족이 넘겨준
원본 ais항적을 전문가와 몇달에 걸쳐 면밀하게 분석해서 찾아낸 항로입니다.
그래서 해군레이더 기록이 맞다는걸 알아냈습니다.
파파이스에서 주장한거에 좀더 확실한 증거들을 보강해서 만든게 그날 바다 다큐입니다. 지로 개인의 노력은 정말 높게 삽니다만 김지영감독의 항적은 100% 맞다고 생각 됩니다. 그후에 앵커에 의해서 급변침을 했다는건 모은자료에 의한
최종 결론인데 저두 그결론이 더 지로의 주장보다 더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는 거지 이게 맞는지는 정부에서 밝혀 봐야겠죠.
하지만 개인이  이렇게 오랜시간 걸쳐 전방위적으로 분석해서 결론을 낸다면 김감독처럼 낼수 밖에 없을겁니다.

중요자료는 조작되어지고 삭제되었습니다. 그와중에 최대한의 노력의 산물이라고 봅니다. 지로의 세월x도 그런거 겠죠.
하지만 세월호 ais 항적은 원본데이터를 분석한거라 이건 100% 맞습니다.
세월호 차량다섯대 안에서 복원된 블랙박스를 물리적으로 시간순서로
배열해서 봤더니 배는 1~3초사이에 45도 이상 급변침을 했다는걸 알아냈습니다. 물리학자는 말합니다. 이 배가 이렇게 빨리 급변침이 될려면
선수 압쪽 에 가해주는 외력이 있어야 가능한데 인양된 세월호에 잠수함 충돌 흔적은 없습니다.그럼 뭘까요? 앵커말고 뭐가 있을까요?
저는 지금은 이 주장을 믿을수 밖에 없습니다.

PS-앵커를 조사해보면 알겠는데 이게 말이죠. 인양에 방해 된다며
특조위한테도 유가족한테도 사전 협의 없이 잘라내서 가까운 목포항 냅두구요. 부산항에 가져다 놨구요. 얼마후 이게 세월호에서 잘라낸 앵커라고 공개했는데 이걸 어떻게 믿습니까?
유가족이 세월호 찍은 사진은 멀쩡한 우현 앵커와 달리 좌현 앵커가 이리지리 긁히고 바닷물에 빠졌다 올라오면 생기는 붉은 녹을 띄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이런 정황 증거를 봐서 대단히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는 거죠.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3:04
그렇군요.. 해군 항적이 맞다고 쳐도.. 임의로 그렇게 병풍도쪽으로 옮겨도 되는 항적인건지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니코내코니 2018-04-17 (화) 13:34
그리고 항적이 맞다고 하시는부분은.. 혹시 항적상 지그재그 항적이 맞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부분은 자로 영상에서 세월호 내부 cctv화면을통해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것같습니다.. cctv를 보시면 큰 동요없이 사람들이 평온하게 있는데요.. 만약 그 항적대로 움직였다면 배 안은 난리났을겁니다.
https://youtu.be/S2oR82ia8ys  5:51:58 부터 보시면 사고직전까지 cctv영상이있는데, 님과 파파이스의 주장대로라면 저사람들이 저렇게 평온히 있을수 있을까요..? 몇초만에 10도이상 좌우로 흔들렸다는 주장이라면 말이죠;
                         
                           
글쓴이 2018-04-17 (화) 18:36
지로는 생존자들 증언과 교차 검증을 안했습니다.
이다큐는 생존자의 증언과 교차 검증을 했구요.
CCTV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대부분 삭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급변침했을때 붕날서 옆방까지 날아가 벽에 부디친 학생의 증언도 있습니다.
어느것이 신빙성 있어 보이나요? 지로의 세월x가 김지영의 감독의 그날바다보다
더 신빙성이 있어보입니까? 영화를 보고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키토야모 2018-04-18 (수) 10:44
그 지그재그 항적을 세월호가 출항하면서 부터 침몰햇을때까지의 데이터가 모두 단김 세월호 안에 있던 AIS 항적 원본데이터를 유가족들이 받았던게 있었습니다.
그 뒤 정부가 발표했던 AIS 데이터도 받은게 있고요
이거를 교차 검증하면서 보니까 저속/고속/급변침 했던 내용이 모두 삭제되었다는걸 김감독이 전문과와 함께 밝혀냈습니다
                    
                      
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6:40
그렇군요.. 화물칸 복원된 블박보니 급변침할떄는 차 날아다니긴 하던데.. 만약 좌우로 10도씩 항적대로 움직였다면 화물칸 내부도 흔들려야했는데 그냥 온전히 있다가 급변침시간에만 날아가서요 ㅎㅎ  그리고 말씀하신 중요하단 부분은 삭제되었다.. 말씀하신 중요한부분이 항적대로 좌우로 10도씩 움직일떄를 말씀하신거면 그부분은 ais항적에서 10도씩 좌우로 움직인 시간을 cctv시간과 조정해서 보여준 부분이라 삭제될일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급변침했을때 학생이 날아갔다.. 이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차량블박만봐도 차가 뒤집히며 날아갈 정도였으니까요..
제가 말학 싶은 부분은 급변침이 될때가 아니라 ais항적대로 좌우로 10도씩 몇초안에 그런일이 발생했다면 급변침 전에도 제대로 서있지 못하는 그런 항적이란 뜻입니다. 생존자 증언엔 급변침 전에 관련된 내용은 없지않습니까? 그리고 영화는 꼭 보겠습니다.
                         
                           
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23


자로를 믿는건 아니지만,, 영상을 제대로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닻닻 거리시니 관련 사진 보여드릴게요;;
                         
                           
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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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24


                    
                      
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1


말씀하신 지그재그도 보셨어요?
                         
                           
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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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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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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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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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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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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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알바녀 2018-04-17 (화) 11:57
블랙하우스에서 세월호 학생들이 울부짖는 음성들을 들어봣는데
아무 관계도 없는 내가 들어도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데
부모님들이나 그 친구들은 어떻겟어요
어서 빨리 잘못들이 명명백백 밝혀지길 바랍니다
에휴
Tebaldi 2018-04-17 (화) 12:33
세월호 음모론 이따위 믿는 애들은
정치병환자들임. 일상생활 가능?
     
       
어륀쥐 2018-04-17 (화) 13:15
침몰사고일 뿐인데 밝히면 정치적으로 타격을 받을지도 모르는 세력이 있다는게 이상한거죠 ㅋㅋ
보통은 모두 합심해서 해결해야 하는데 유독 한쪽에서 방해를 한단 말이죠? ㅋㅋ
     
       
유토끼 2018-04-17 (화) 15:42
이미 한국에서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들고있습니다.
이토맛 2018-04-17 (화) 12:50
세월호를 침몰시키면
누가 어떤 이득을 얻는건가요?
몽실리몽몽 2018-04-17 (화) 13:05
개인 적인 의견으로는 아직 까지 세월호를 가지고 질질 끄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단순 사람이 많이 죽어서? 아니면 사실을 숨기고 조작을 했기 때문인건가요?
자 그럼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항의를 하고 논쟁하고 진실을 외치는 사람들 가설을 내봅니다.
사실 미국이나, 러시아, 일본 혹은 북한,중국 때문에 세월호가 침몰했다고 합시다. 그리고 알면서도
사람들을 구조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사실을 알았내요. 원인은 5나라중 한명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할거죠? 사과를 받을 건가요? 그렇다면, 연평도 폭격, 천안함 침몰 사건 서해대전
이런 것은 왜 아무런 말이 없는 건가요? 이 사람들은 단순히 재수가 없어서 잊어도 되는 사건이고
더이상 걸고 넘어지면 무력 충돌이 날것 같아서 쉬쉬하고 있는 건가요?
진실은 숨겨야 할때도 있어요. 그리고 보상을 해줬잖아요. 또한 그들이 말하는 3명도 지금은 감옥에 있습니다.
그럼 무슨 이득을 보려고 잊지 않는 다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한국은 원래 예전부터 그런 나라 입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진짜 진실을 밝히려면 진정성 있는 모습을
세월호에 관련된 사람들이 보여 줬으면 합니다. 그들이 받은 것과 인양등 모든 것은 국민들 세금이에요.
또한 많은 연예인과 해외에서도 많은 모금을 했었고, 그들은 그러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들과 많이 싸우고 아직 까지도 이런 행동을 보인다는 것은 해도해도 지나친 행동입니다.
 저는 왜 계속 세월호 세월호 하는지 이해 할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납득 할만한 상황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어륀쥐 2018-04-17 (화) 13:21
님가족이 죽었다면 보상만 받고 만족하실분이시라 돈돈돈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포함 많은 사람들은 돈보단 진실을 알고싶어하는거 같습니다.
          
            
몽실리몽몽 2018-04-17 (화) 13:28
박근혜, 최순실 때문에 그렇게 된것 아닌가요?
앞서 말했듯이 다른 나라 소행이라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러려니 2018-04-17 (화) 13:48
모르겠으면 영화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카리스소 2018-04-17 (화) 14:42
지겹다
     
       
글쓴이 2018-04-17 (화) 18:39
지겨우면 신경 끄시길
joylan 2018-04-17 (화) 15:36
음..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앵커설은  허무맹랑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여행용 선박의  앵커 체인 윈드라스의 인장력은 1700KN 정도 인데..  세월호의 배수량을 생각해보면  급변침이 없다고 했을때 조차도 30000KN이상이 체인에 걸립니다. 허용인장력의 17배가 넘는거죠. 인장력을 초과한 장력이 부재에 실리면 부재는 파괴됩니다.  체인이  끊어졌을거라는거죠. 기적적으로 체인이 그 장력을 받아냈다고 하더라도  내부적재식이 아닌 윈드라스 드럼 자체가 뽑혀나갔을겁니다.  드리프트하라고 달아놓은게 아니기때문에  외부에 몇개의 두꺼운 볼트 너트와 일반용접으로 붙여놓은 윈드라스 드럼따윈 총배수량7천돈에 가까운 괴물의 운동에너지까지 합하면  가볍게 뽑혀 나갈겁니다.

이부분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본적이 없어요.  혹시 영화에서 이부분을 언급하던가요?
murcur 2018-04-17 (화) 17:44
앵커를 투하하려면 선수에 사람이 직접 내려야합니다. 선속이 오른건 자동차와 비교할게 아니라 맹골수도의 유속으로 인해 외력을 받은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앵커설을 주장하기엔 많은부분이 논리적이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8:45
그럼 그렇게 몇초사이 급변침을 하면 L자 항적을 남기면서 급격하게 틀어지게 한 힘은 무엇일까요?
그때 생존자의 증언으로 사람이 날아가서 바다에 빠지고 붕날서 옆방벽에 부디치게 한 힘은 무엇일까요?
화물이 급격하게 쏠려서는 이렇게 될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앵커를 조사해보면 아는데 인양에 방해된다고 특조위나 유가족에게 알리지도 않고 잘라서는
가까운 목포항에 안가져다 놓고 부산항까지 가지고 간 이유는 납득이 안갑니다.
그리곤 공개하긴 했는데 그게 세월호 앵커라고 어떻게 알수 있나요?
정말 중요한 단서중에 하나가 될수 있는걸 이렇게 협의없이 멋대로 해버렸습니다.
          
            
murcur 2018-04-18 (수) 11:19
앵커를 투하하게되면 앵커체인이 WINDLASS에서 풀리면서 엄청난 소리가 납니다. 콰다다다닥 쿵쾅쿵쾅 하는 지속적인 굉음이 선미에서도 들릴텐데 그런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은 없는것 같네요. 급변침과 L자 항적은 다른 원인에 의한 것으로 생각해 봐야할듯 하는데,,. 저는 파파이스에서 침몰사고전 곳곳의 CCTV에 무언가 부딪히는 듯한 느낌을 받는 승객들의 리액션을 보고 충돌설을 강하게 의심했습니다. 일단 저도 영화를 보고 생각을 다시 정리해봐야겠습니다...
               
                 
바다87 2018-04-19 (목) 09:58
며칠 전에 차량 블랙박스에서 10초 간 소리가 들린 후에 충격으로 차량들이 밀리고 뒤집어지더군요. 오늘 어쩌면 그 소리가 그게 아닐까 싶더군요. 10초 정도에 바닥에 닿고 어딘가 걸리려 충격이 생겼을까 ...
김돌쉐 2018-04-18 (수) 16:33
의식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저런 감성적인 다큐영화같은 것들로 선동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진실이있다고 아직도 세월호 진실 타령입니까? 설사 누군가에 의한 타격으로 침몰한거라면, 관련된 그 많은 사람들의 눈귀입을 막을 수 있다고 봅니까? 그리고 누가, 왜 그런짓을 할까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에 선동되는 일부사람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세월호는 해상에서 일어난 교통사고일뿐입니다.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우매한 국민들을 선동하는 세력들이 나쁜겁니다.
     
       
바다87 2018-04-19 (목) 09:55
교통 사고라고 해도 사고 났으면 빨리 사고 당한 사람들을 구해야지요. 304명이나 못구한 이유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니코내코니 2018-04-19 (목) 18:02


그리고 닻을내려 침몰시켯다면 저 구멍은 왜이리 멀쩡한가요? 세월호 자체무게만 7천톤이 넘는데 거기에 적재물량까지 따지면 톤수가 만단위가 넘어가요. 만약 저상태에서 닻을내렸다면 저곳이 찢기지 않았을까요? 만약 저 무게에도 견디게 설계되었다 라고 반박하시겠다면.. 닻은 정박용으로 설계된거지 가속도랑 무게랑 합치면 저곳은 분명 길게 찢겼을겁니다.
     
       
글쓴이 2018-04-20 (금) 21:21
저도 이의견에 동이 합니다.
그리고 침몰와중에 앵커를 끌어올려서 정위치 시켜놓습니다. 그게 몇분안에 그렇게 해놓는데
그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저의 뇌피설은 이 앵커는 결정적인 한방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물이99도 1도가 더해지면 끓는것 처럼 그런 역활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빨리 자빠져서 침몰할수 있게 모든 방법을 동원한거죠.
선조위가 조사에서 밝힌건 수밀문이 전부 열려 있어서 더 빨리 침몰했다는겁니다.
그게 선원들이 들락날락 하기 위해 평소에 열어놨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자동차 본네트 열고 다니지 않는것처럼
상식선에서 절대로 그렇게 전부 개방해 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수부 세월인양에 방해된다고 잘라낸곳이 앵커랑 선미램프 였습니다.
선미램프가 열려있었다는겁니다. 이것도 상당히 의심스러운데 그것도 잘라내버려서 조사를 할수 없게 만들어 놨어요. 그럼 앵커걸고 배을 약간 기울게 한다음 선미 램프쪽으로 물이 급격하게 들어오게 해서 순식간에
좌현으로 넘어가게 했다........ 이러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날 바다 다큐 영화에서 이가설에 대한 반론은 실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엔 논란이 일어나길 바란것 같습니다.
그레야 좀더 많이 이영화의 관심이 널리 퍼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논쟁하길 바란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침몰했느냐? 대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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