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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게시판]

공모전에서 형평성 타령좀 하지 마십쇼.

글쓴이 : 장승 날짜 : 2018-04-17 (화) 01:55 조회 : 8332
형평성 얘기를 어떤 멍청한 인간이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니 여러분 문학 작품에 형평성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내가 기성작가보다 글을 못써, 팬이 적어, 매니지먼트가 없어, 추천글이 없어, 지인이 없어

그러니 내 글을 사람들이 안읽는거야!

개소리 하지나 마십쇼. 하찮은 자위행위로 현실을 면피하려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냥 님 글이 재미가 없어서 안읽는거고, 님 소재가 별로라 관심이 안가는거고, 님 소개글이 매력 없어서 클릭할 마음이 들지 않는 것 뿐이에요.

공모전이 기성 작가판이라 신인 작가가 조회수가 안나와? 

개소리 하지 마십쇼. 장르 소설판보다 냉정한 독자층이 어디있다고 그런 소리를 합니까? 

솔까 기존 문학이나 순문학 분야는 작가에 대한 충성 독자가 확고하게 있으니 책이 전에 나온 작품보다 재미가 없어도 이름 값으로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근데 장르소설판이 그래요? 아니 전혀 아닙니다. 기존 작가들이 100전 100승 합니까? 글 쓰다가 조회수 안나오고 연독률 안나와서 갈아엎는 작품이 허다 합니다. 그나마 무협쪽은 기성작가의 이름값이 통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판타지, 장르소설 쪽은 그딴게 어디있어요. 조회수, 연독률 안나오면 그냥 갈아버리고 새로 시작하는거지.

당장 소재의 참신함만 떨어져도, 전작과 이어지는 세계관만 나와도 초심을 잃었네발전이 보이지 않네, 이 작가 더이상 스토리의 참신함이 없네 하면서 미친개마냥 물어뜯는 독자들이 과반수가 넘는 판이에요.

그런데 이런 장르소설판에서 형평성을 따진다고? 아니 무슨 꽃밭에서 살고있습니까? 

님 소설 안 읽는 독자들은 그냥 님한테 관심이 없어요. 님 소설 안읽는 독자들은 공모전에 관심이 없다구요. 
상위 몇개의 소설이 독자를 대다수 가져간다? 그냥 그 작가 팬인거지 님 소설 읽어보러 공모전 구경온 독자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님들은 당장 님 소설 1회 읽어준 독자들을 잡을 생각이나 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1회 읽고 떠난 사람 잡기위해 글을 보강하고, 5회까지 읽고 하차한 사람 잡기위해 글을 수정하고, 현재 진행중인 회차까지 따라와준 독자들한테 고마워 할 생각이나 하진 못할 망정

공모전에서 기성작가들이 독자들을 모두 가져간다고 형평성이 필요하다고? 

야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 모르겠네 어이가 없어서 진짜.

말 같지 않은 소리 지껄이지 말고 님들 글 수정이나 하세요. 걍 님 글이 존나 재미 없어서 안읽는 거니까.

아나키이 2018-04-17 (화) 01:55
ㄹㅇ루
     
       
글쓴이 2018-04-17 (화) 01:55
레알로 어이가 없어서 개빡침...
愁心滴淚 2018-04-17 (화) 01:55
회차가 좀 쌓여야 사람들이 보는 경향이 있어서,, 신인작가의 경우 회차가 좀 쌓여야 반응이오죠..

제 경우에는 20화는 넘어야 손을 댑니다.. 재미있으면 계속 따라가는거고, 재미없으면 그전에도 손을때죠..
     
       
글쓴이 2018-04-17 (화) 01:55
초반 10회, 혹은 1권 정도 분량이 나오는 25회 정도 까지면 작품의 승패는 결정 난다고 봅니다.
Azzam 2018-04-17 (화) 01:55
역대문피아 공모전에 불공평한 출발점이란 문제가 있긴했지만, 그게 실질적으로 불공평한 결과를 유발했느냐하면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용납하기 힘들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결과를 떠나서 공평한 출발점이라는 것 자체도 중요한 부분이니 앞으로도 꾸준한 논의가 필요하겠죠. 그래도 여기에 필요이상으로 너무 목매다는건 좀 비효율적인 에너지 낭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글쓴이 2018-04-17 (화) 01:55
결국 마무리는 그 회차의 재미있는 글이 1위 했죠. 물론 제 취향과는 달랐지만 1위 할만 한 작품들 이었다고 봅니다.

동감하는게 정말 쓸데 없는 논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이딴걸로 왜 왈가왈부 해야하는지 모르겟지만 말하는게 어이가 없어서 뭐라 한마디 안할 수 없는 그런 상황.
표풍당당 2018-04-17 (화) 01:55
아니 형평성 좀 따졌다고 죄다 똥글쓰는 작가로 모는건 좀 치졸하지 않아요? ㅋㅋ
     
       
글쓴이 2018-04-17 (화) 01:55
글쎄요. 치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요.
치간칫솔 2018-04-17 (화) 01:55
의견이 다르다고 뭔 작가라는 식으로 모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베충으로 모는 거랑 다를 바 없어요 좋은 논의태도가 아닙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01:55
알겠습니다.
마니바하 2018-04-17 (화) 01:55
이ㅣ새끼들은 꼭 자기랑 의견다르면 작가로 모네 ㅋㅋ
     
       
글쓴이 2018-04-17 (화) 01:55
아니 그럼 작가 말고 이딴 문제에 이렇게 쌍심지 잡는게 누가 있어요?

도대체 하나도 중요한 거라곤 없는 이따위 문제에.
에레2 2018-04-17 (화) 01:55
사실 기성작가도 작가 나름이죠.. 저는 실망스럽던 작가님들은 아예 손이 안가고 신규 작가분들이 더 손이 가더군요. 복권 긁는 느낌?
     
       
글쓴이 2018-04-17 (화) 01:55
차라리 신인 작품은 새롭기라도 하지.  기존 작가들 작품도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작가꺼 아니면 다 거르죠.
일족보행병기 2018-04-17 (화) 01:55
그래서 , 기성작가가 무명 작가들에 비해 어드밴티지가 있긴 하지만 형평성 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네요? ㅋㅋ

부자나 서민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세금을 똑같이 걷어도 형평성 면에선 문제가 없다는 소리랑 비슷한 개소리로 들리는군요 ㅋㅋㅋ 님 부모님 얼마나 부자이길래 이런 헛소리를 지껄이는 거임? ㅋㅋ

만약 부모님이 부자도 아니고 자기도 쥐뿔도 없으면서 저런소리 지껄인 거면 레알 병1신 인증인뎈ㅋㅋㅋㅋ

어떤 형태의 자산이든, 자산 이미 축적해놓은 사람이랑, 링 안에 처음 뛰어드는 자산없는 사람이랑 공정한 경쟁이 된다는것 자체가 개소리죠. 만약 저 인간이 지껄이는대로 약자에 대한 보호 없는 무한 경쟁이 되도록 사회를 내버려 둔다면 세상 참 볼만 해 지겠네요 ㅋㅋ

근데 웃긴던 저런식으로 거품물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쥐뿔도 없는 사람들이라는것 ㅋㅋ 왜 자기다 손해볼짓을 하고 사는지 참 이해가 안돼요 ㅋㅋ
     
       
탄산중독 2018-04-17 (화) 02:18
비교할 사안을 비교해야지
경제력이랑 작문능력이랑 같은 개념으로 예를 드는게 말이 되나요?

세금을 걷는것과 공모전에 작품을 제출하는게 어떻게 동일한 예시가 되죠?
세금은 국가가 법으로 규제하여 징수하는것이고
작가가 글을 쓰는건 본인의 자유의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행동인거 아시죠?

왜 기존에 자신이 그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노력한 기성 작가들 혹은 부자들이
처음에 뛰어드는 사람들 혹은 자산이 제로인 사람과 동일한 취급을 받는게 공정한 거죠?
어느 스포츠 경기에 챔피언이 신인이 원한다고 다 챔피언전 해주나요?
님이 따지는 경제 부분은 어느 정의로운 경제학이 기존 자산가치 다 버리고 제로에서 경쟁하죠?

님이 이야기 하는건 약자에 대한 보호가 아니라 그냥 약자가 깽판부리고 진상부리는거에요.
논리가 맞고 틀리고는 말할것도 없고요.

이상한 헛소리 하면서 정의로운 신념으로 똘똘 뭉친것 처럼 똥좀 그만 싸지르세요.
일족보행병기 2018-04-17 (화) 01:55
이 글 한줄 요약: 니들이 못 뜨는건 다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러는거야!!!!

누구에게나 공정했었던 하이텔, 나우누리 통신 소설 시절만 기억하는 잉간인듯 ㅇㅇ
     
       
글쓴이 2018-04-17 (화) 01:55
아니죠. 니들이 못뜨는건 걍 글쓰는 재능이 없어섭니다.
          
            
주테카 2018-04-17 (화) 01:55
ㅇㄱㄹㅇ
          
            
일족보행병기 2018-04-17 (화) 01:55
엌ㅋㅋㅋㅋ 글쓰는 재능 드립 나왔닼ㅋㅋㅋ

댁이 쓴 글이랑 댁이 단 이 답글이랑 엄청나게 모순되는 점이 있는데 이 댓글 달면서 못느꼈음?. 만약 내가 한말이 뭔말인지 알아 차리면 흑역사 하나 생기는거고, 못 알아 차렸으면 인생이 불쌍한거고 ㅇㅇ









모든게 글쓰는 재능으로 결정되는거고 그거에 그렇게 자신 있으면, 공모전 참가할따 자기 원래 필명으로 안써도 기성작가들이 다 쓸어먹을 수 잏어야겠네? 근데 왜 자기 필명 그대로 쓰고+ 광고 쪽지까지 다 띄우지? ㅋㅋㅋㅋㅋ 결국은 순수한 재능이나 필력이나 노력이 아니라 자기가 쌓아놓은 쥐꼬리만한 명성에 기대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입상해보려는 속셈 아닌가? ㅋㅋㅋㅋ 그래놓고 무슨 재능드립+ 형평성임? ㅋㅋㅋ
               
                 
글쓴이 2018-04-17 (화) 01:55
한심해서 그런다 한심해서.

지가 글 못쓰는건 생각도 안하고 공모전에 형평성이 있니 없니 따지는 놈들이 한심해서.

블라인드 처리하고 비교하면 지 글이 조회수가 더 나올거라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심뽀가 한심해서.
                    
                      
알파GO 2018-04-17 (화) 01:55
ㅋㅋㅋ 억지 논리의 끝
합스부르크 2018-04-17 (화) 01:55
솔직히 말해서 공모전 신인작가들 10편도 안되는 신작들 손에 대는 사람이 얼마나 있기는 하나? 솔직히 신인 작가들한테는 공모전 기간이 오히려 평상시보다도 더 노출되기 힘들긴 할듯.
     
       
글쓴이 2018-04-17 (화) 01:55
작가연재 일반연재 자유연재 3개 게시판으로 나뉘어 있을 보단 확실히 더 보는 것 같아요. 공모전 참가작 게시판으로 몰아놓으니까.

평시에야 누가 추천글 쓰지 않는 이상 읽던 작가들 작품이나, 유료 베스트 내에서만 뭘 읽을지 고민하니까요. 아니면 무료 투데이 베스트던가.
주테카 2018-04-17 (화) 01:55
추천
     
       
글쓴이 2018-04-17 (화) 01:55
감사
마누 2018-04-17 (화) 01:55
이 말을 한 사람이 온후 라면 정말 잘 어울릴듯  하네요. 조회수가 전부야 표절쯤은...ㅋㅋㅋ
에그드랍 2018-04-17 (화) 01:55
대기업 제품과 이름없는 중소기업 제품의 경쟁이 차이가 나는 판에...
이름값이 없다고 이야기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
알파GO 2018-04-17 (화) 01:55
ZZZ 억지 쩌는 글이네요 답정너세요?

일단 시작점부터가 다른데 무슨 객관적인 척 글을 싸질러 놓으심.

이 분 논리대로면 브랜드 가치라는게 아예 존재하지 않아야 함.

문피아 선작해놓으면 작가들이 허구헌날 자기 신작 냈다고 홍보질 해대는데...

선작 2만개짜리 서너개 있는 기성 작가랑 완전 신인이랑 동등한 경쟁이라고 보는지 ㅋㅋㅋ
     
       
에그드랍 2018-04-17 (화) 01:55
그러니까요.

우리나라 대기업 브랜드 선호도가 왜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gdsag00q 2018-04-17 (화) 01:55
결국 시장이 결정한다는 기본논리네요. 왜 쌍심지를 켜고 이글에 반박 하시는지들 모르겠네요.
네임벨류나 대기업 브랜드 이야기가 여기서 왜 나옵니까? 작품이 모두 각각의 개별적인 컨텐츠인건데.
유명한 감독이 만든 영화라도 초반에 주목은 받을 수 있을지언정 재미없으면 시장이 반응합니다.
그리고 신인작가 작품이라도 돈된다 싶으면 앞에 노출 시켜줍니다. 그래야 플래폼 사업자가 돈버니까요.
E마트가전담… 2018-04-17 (화) 01:55
근데 저말도 맞는게 사실 신규작가꺼 안보는거 아닌데 다 보잔아요?작가이름 보고 들어가는사람

몇이나됀다고?요즘은 제목도 초등학교 저학년애들 제목 짓는거마냥 하는게 트렌드 수준인데

이번 공모전 신규글 올라오는거보면 그냥 저학년 글짓기 수준인거같은분 많죠..

기존작가들...조회수 많다 어쩐다 최소한 그양반들은 흰색은 배경이요 검은건 글짜다 수준은 아니니까

보는거지 본인이 싸지르는글 수준보고 어필을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상업작가 지망하는양반들이 뭔 시작이어쩌네 저쩌네....노력이고 뭐고 글짓기 수준부터 올리고 하세요

맛업는음식 줘놓고 왜 내꺼 안먹냐고 사람들 붙잡고 하소연하는거랑 뭔차입니까..

손님들이 안찾아갈땐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거지 사회생활 안해보셨나..

최소한 공짜로 음식 먹더라도 저는 제대로 됀거 먹습니다 그냥 준다고 안먹어요

차라리 돈주고 먹고말지 병신같은거 줘놓고 생색내는꼴 보는거 진짜 싫어요
     
       
에그드랍 2018-04-17 (화) 01:55
모두 공평하다면,
예를들어
유명 맛집에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음식을 팔아대도
장사 잘 되는 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God때밋 2018-04-17 (화) 02:10
요즘 세상엔 튼튼한 줄과 든든한 빽만 있으면 성공하기 너무 쉬운 세상이죠

누군가는 정말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니지먼트가 없어서 추천인이 없어서 팬층이 없어서 소리소문없이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쓴분 의견에 어느정도는 공감합니다만  지나친 비약이 보이네요
탄산중독 2018-04-17 (화) 02:39
공정의 정의를 너무 포괄적이고 모호하게 보시는건 위험합니다.
까내리는게 공정이고 정의가 아니잖아요.

성공과 이익, 사회적 인정이 없으면 대채 왜 노력하고 고생합니까?
그래봐야 공정, 형평성 운운하면서 나도 해달라고 때쓰면 될텐데요.
모- 성별을 대표하는 단체에서 그러고 있어서 이토에 그런 글 올라오면 다들 달려들지 않던가요?

무슨 사회적 지휘나 경제력이 높으면 다 적폐고 나쁜사람들이 아니에요 ;
뉴스에 그런 사건 사고가 많고 주변에서도 한두번 겪을수 있는 부정적인 경험들이야
성인이라면 다들 있으시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회를 그런 시선으로 보면서
실패나 삶의 불만족 모두를 그런 간단한 논리로 해석하면 곤란하죠.

'이건 내 탓이 아니라 부정한 사람, 회사, 국가가 문제야!!!'

참 쉽고 돈도 안드는 자기 방어 방법이죠.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면 문제 없지만 입밖에 내고 프레임 씌우면 죄입니다.

공모전에 신인들이나 비인기 작가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어려운 시스탬적인 문제가 있다면
'신인'만의 공모전을 따로 주문하는 목소리를 내시던지...

기존 인기 작가들을 다 적폐 취급하는 당당함을 보이시려면
그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증거가 될만한 물증이나 사례를 가져와서 욕들 하시쥬.

대뜸 뭉뚱그려서 이렇다던데~ 저렇다던데~ 하면서
열심히 글쓰는 사람들은 왜 욕하고 적폐 만드세요 들...
센트 2018-04-19 (목) 10:05
뭔일이 있으셨나보네요. 또라이들는 언제나 존재하니 너무 열내지마세요 ㅋ
베히모쓰 2018-04-20 (금) 05:49
조또 작가이름이건 아니건 다 필요없다 재미있으면 읽는거다...
책이 재미가 없으면 뭔소용이냐..
소설은 재미로 읽는거지 정보습득을위한 교과서는 아니다 ...
형평성 따지기 전에 재미있나 없나만 생각하면 되는데 뭔 형평성이니 불공정이니 그러고있나...
재미있게 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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