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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국에서 시위하는 외국인..

글쓴이 : 샤방사ㄴr 날짜 : 2018-03-19 (월) 00:45 조회 : 3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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ψ오크 2018-03-19 (월) 00:45
마틴루터킹
활빈이 2018-03-19 (월) 00:45
예수님께서 십자가 대신 피켓을 드셨네
소라좋아 2018-03-19 (월) 00:45
hodong13 2018-03-19 (월) 00:45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좀 이상하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 고맙,,,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이 한번에 드는 사진이네요.
rntaos 2018-03-19 (월) 00:45
성경 자체가 구라요 사기.
예수는 진정한 사기꾼.
     
       
쿠커솔져 2018-03-19 (월) 00:45
따지고 보면
종교 전체가 사이비인데

불교 원불교 기독교
이정도가 성공한 사업이죠

솔직히 성경은 그 뭐냐

갱스터 대부 썰??? 그게 젤 그럴싸함 ㅋㅋ
          
            
observer 2018-03-19 (월) 00:45
불교는 자기 자신의 수행이 베이스라서 남에게 강요하고 그런게 없어서 나쁜인상은 적은 편이죠

땡중이 많은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마루얍 2018-03-19 (월) 00:45
엄밀히 따지면 중국 지나가면서 이미 종교화됨. 한국 오면서 또 토착신앙 짬뽕됬구요,
뭐 그래도 개독과는 비교불가지만. 그래봐야 종교는 종교
                    
                      
향기바다 2018-03-19 (월) 00:45
초기 불교의 성향이 개인의 수양을 통해 부처가 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 소승불교의 스타일이라면 현재 우리나라 불교 스타일은 중국을 거치면서 부처와 보살들에 의해 모든 인류를 부처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한게 대승불교 스타일이죠. 초기에는 종교라기 보다는 부처는 선각자, 즉 먼저 깨달은 사람과 같은 학문적인(?) 성향이 강했는데 대승불교로 오면서 부처가 중생을 구원하는 신격화가 진행되면서 종교화 되었다는 것이죠.
                         
                           
루디2 2018-04-17 (화) 14:33
바다님 말씀이 맞습니다.불교가 사실 교라는 의미보다는 수행으로 봐야하는대 이게 이상해졌어요. 불교의 진정한 의미는 깨달음에서 찾아야 하는대..
               
                 
oo별사탕oo 2018-03-19 (월) 00:54
이념만 그렇지..
헌금내라는거나..
공양하라는거나..
비슷한거 아닌가요??..

불교도 사유재산 욕심 많다던데요..

그냥 개인적으로 모든 종교는 다 동급...사기..라고 생각함;;
               
                 
몽글리 2018-03-19 (월) 02:37
불교에서 종교의 목적이 아닌 정신수양 및 철학을 쌓기 위해 스님이 되신 분들은 정말 좋습니다.
군대에서 불교 종교행사를 매주 갔는데 젊은 스님의 깊은 생각에 여러번 감탄한 적이 많죠.
다만, 정말 땡중들은 기독교 목사와 다를바 없더라구요
          
            
dslkajf 2018-03-19 (월) 0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양신공 2018-03-19 (월) 00:45
진정한 종교는 사이비가 아니죠. 물론 진정한 종교는 극히 일부고 원시불교, 원시기독교에서 찾아야 하지만...
               
                 
각두기 2018-03-19 (월) 00:45
원시 기독교면 유대교??
                    
                      
누톤즈 2018-03-19 (월) 01:51
기독교와 유대교는 전혀 다릅니다. 유대교는 기독교를 전혀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는 유대교의 사상이 짬뽕되어 이상한 변종이 되어 버렸는데 유대교와 기독교는 같은 메시아 사상이지만 기독교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자 메시아로 섬기는 반면, 유대교는 예수 자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대교는 여호와를 섬기며 오직 유대인(유태인)들만 선택받아 천국에 갈것이라는 사상을 갖고 있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유대인이 아니어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사상이죠. 유대교가 먼저고, 예수 탄생후 예수를 섬기는 원시 기독교가 생긴겁니다. 그리고 이후 로마에서 이를 토대로한 카톨릭이 나오게 되죠. 참고로 이슬람의 알라도 유대교가 섬기는 여호화입니다. 같은 신입니다. 그간의 종교전쟁의 역사는 이 네개의 분파가 엎치락뒤치락하며 싸워온겁니다. 종교가 사람들의 위안이 되어야하는데 이를 빌미로 서로 전쟁을하고 학살을해온 역사가 있기에 이미 그 사상과 근본이 실패한것임을 역설하는것같습니다.
          
            
진이님1 2018-03-19 (월) 01:03
예수나 부처가 잘못된 사람들은 아니죠.
당시 사회질서 속에서 고통 받던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대 정신을 제시한 선각자들인데요.

문제는 그런 영향력에 빌붙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에 전념한 쓰레기들이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소젖 2018-03-19 (월) 00:45
어제 미친 노탱이 한테 성경 내용 안 믿는다 말하니깐

이성계가 조선건국 한거랑 안중근의사가 의거 한일은

어떻게 믿냐고 따지던데...할 말이 없던...

끝에 자기는 존나 똑똑한 사람이라고...
          
            
쿠커솔져 2018-03-19 (월) 00:45
성경을 역사로 믿는다면 할 말이 없는거죠 뭐 ㄷㄷㄷㄷ
          
            
희운 2018-03-19 (월) 00:45
그럴때는 내가 부활한 나사렛 예수라고 말하면 됩니다.
믿음이 부족해 불완전한 부활을 이룬 탓에
모든 기억이 안돌아왔다고 나를 믿으라고 하면 됩니다.
당신이 인종도 다르고 기억도 없는데 어떻게 예수라는 걸 증명하냐고 따지면
그쪽같은 불신자들 때문에 믿음이 부족해 내가 기억을 못찾고 있다고
육신도 새로 입었으니 그런줄 알고 그냥 믿으라고 말하세요.
성경을 믿지 말고 내 말을 믿고 따르라고하세요. 상대가 극도로 흥분하고 열받아서
왼뺨에 죽빵을 날리면 오른뺨을 내민 뒤 경찰에 신고하고 합의금을 받으시면 됩니다.
               
                 
놀다보니알몸 2018-03-19 (월) 01:12
와 이거 정말 참신하네요 ㅋㅋ 한번쯤은 해보고싶을 정도입니다.
               
                 
coolgoy7 2018-04-16 (월) 21:00
간만에 아주 재밌는 글이네요 덕분에 잘 웃었네요 엔돌핀 나온 만큼 고마움을 담아...ㅎㅎㅎ
     
       
하얀손수건 2018-03-19 (월) 00:45
성경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입장이 근본주의자들인데, 사실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죠.
바가비드 기타를 역사서로 보고 읽을까요? 경전으로 읽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누마엘리쉬 같은 것도 역사로 보면 허구가 되고, 소설로 보면 재밌는 이야기가 되고,
지혜서로 보면 거기에 담긴 시대의 사상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화들이 권력자의 지배논리를 강화시키는데 사용됐다는 것을 감안하면
성경은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혁명적인 책이죠.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들이 기독교를 그렇게 싫어하는 거구요.
     
       
oo별사탕oo 2018-03-19 (월) 00:55
예수가 사기꾼이 아니라..
예수라는 존재를 만든 사람이 사기꾼 아닌가요??
예수는 사기를 위한 캐릭터일뿐..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에요..ㅎㅎ;;
     
       
아이유넘 2018-03-19 (월) 08:14
예수가 실존 인물인지는 모르죠.
허나 누군가 어떠한 목적으로 고대 신화를 짜집기해서 성경을 만든건 분명합니다.
          
            
GTO오니즈카… 2018-03-22 (목) 00:26
B.C,A.D가 뭔지좀 알고오세요.실존했고 영향력이 있기에 예수님의 탄생 전후를 나눴지 사이비,소설 따위로 정할필요없죠.
               
                 
아이유넘 2018-03-23 (금) 11:50
예수가 실존했는지 증거 없는데요
               
                 
대박대박 2018-04-16 (월) 07:27
-,.-
아벨라 2018-03-19 (월) 00:45
저러다가 (주)예수 투자자들한테 린치당하면 안될텐데
freewu 2018-03-19 (월) 00:45
막짤 영화포스터같네요
마황군황보 2018-03-19 (월) 00:45
고전 환타지 소설을 성서라며 지들끼리 입맛 꼴린데로 해석 해서 타종교 배척하고 온갖 비리와 전쟁의 온상에 하여튼 인류에 도움이 안되네
우주여행객 2018-03-19 (월) 00:45
과연 2000년 전에 섹스없이 임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흑사리 2018-03-19 (월) 00:45
인류 역사상, 정치와 종교가 타락하지 않았던 순간이 있었나요?
시공속으로 2018-03-19 (월) 00:45
뭔가 종교단체 삘이 난다.
rhakdnj 2018-03-19 (월) 00:45
김포공항 입국장에 불신지옥 예수천국 팻말들고 있던 영감
이젠 인천공항에서도 보이던데;;
팻말들고 서있는 뒷통수 한대 치고싶던데//한대치면 영감 골로 갈것같아서;
     
       
정수아빠 2018-03-19 (월) 12:13
한대치면 깜방갑니다.
찰리헌터 2018-03-19 (월) 00:45
단순한 법 조문을 생각해도 상관이 없는데... 울 나라의 경직함이란... 경직을
넘 좋아해 ^^

헌법 제20조에서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탱이규낑 2018-03-19 (월) 00:45
오늘 목사님이 설교에서 말씀 하심. 한국 교회는 사실상 끝났고 급격히 몰락 할 것이다. 다시 자정하여 돌이키지 못할 것이다. 교회는 줄어들고 교인이탈은 가속 될 것이다.  교회의 크기와 교인수 돈으로 사회를 겁박하는 행태도 곧 끝날 것이다. 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늘 교회를 비판하고 목사들의 행태에 분개하곤 하였지만 목사님 입에서 직접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으니 가슴이 아리네요.
김오덕 2018-03-19 (월) 00:45
개간지 ㄷㄷㄷ
림링 2018-03-19 (월) 00:45
이열
배아니라에 2018-03-19 (월) 00:45
팩트네
AH모르파티 2018-03-19 (월) 00:45
개독들 동상도 작살내는데 험한꼴 당할까 걱정이네
향기바다 2018-03-19 (월) 00:45
개독들에게 험한 일 당할까봐 걱정이네요.
러쉬고 2018-03-19 (월) 00:45
굿
서서호 2018-03-19 (월) 00:45
종교는 본인들 마음의 안식을 얻으려고 믿는거지 강요는 하지말았으면
오드론 2018-03-19 (월) 00:45
진정한 가르침인듯 먹사와 먹사아들에게 ㅋㅋㅋ
권말밥 2018-03-19 (월) 00:48
맞구만 ㅋㅋㅋ
Could 2018-03-19 (월) 00:54
바로 이거지...
..
대형교회 예수쟁이들...다 쓸어버려야...
Oxygen 2018-03-19 (월) 00:54
저사람
출몰하는 장소가 어딘지 좀
알 수 있을까요?
부탁드려요~
아벤타도르 2018-03-19 (월) 01:01
한국 교회들이 욕먹을일이지 신이 욕먹을 일은 아닌것 같네요
개구멍123 2018-03-19 (월) 01:12
자 여러분들.. 신학전공으로써 제가알고있는 간단한 내용 설명드리겠습니다.
성경은 둘째치고
신을 믿는다는 것
그자체는 자신의 의지 대상을 찾기 위함입니다.

게임잘하는선수를 보고 갓 갓 외치면서 뽕뽑고앉아있는데 그분들 전부  바보로 몰아갈 수 없지 않습니까?
자신보다 잘하고 자기가 할 수 없는 플레이를 하니 그것이 위대해보이고 그것을 찬양합니다.

고로 '신' 이라는 존재에 관하여 의지대상이 되는겁니다. 있고없고 중요치 않습니다.
힘든일 잊으려고 술처마시고 담배태우고  <- 물론 나쁘지않습니다. 기호식품이기도하고 근데 담배는 그렇다고쳐도 술 개퍼먹듯 마시고 문제일으키면 그게문제지요 ?

제가보기에 기독교가 나쁜거 하나없고 종교가 나쁜거 하나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종교는 나쁩니다.
애당초 기독교하면 = 개신교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머가리 없는 생각입니다.
기독교라는 것 자체가 신을 유일신(하느님, 하나님)으로 보고 삼위일체 (성부,성자,성령)으로 성경에 기록된 것을 믿는 그 자체의 집단 입니다.
예수도 하나의 집단속에서 12제자들을 돌보고 가르치면서 자신의 아버지가 했다고하지 자기가 했다고말한적 하나없는 것 보면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외는 제가 전공이아니라 확답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자 여기까지 글을 쓰고나서 제가 드리고싶은말은

우리나라는 그런 것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보면아시겠지만 목사들은 신학교에서 공장뽑듯 나오고 소명을 가지고 살아간다하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습니다.
성적문제,비리등등
현재 대형교회는 로비에 집합소라고도 불릴정도입니다.

공장에서 뽑아져나오는 목사밑에서 생산품처럼 나오는 신도들이 문제입니다.

거의 광신도적인 생산품들이말입니다..
     
       
저루오 2018-03-19 (월) 01:15
머가리 어쩌고 하는 것 보니 역시 글러먹었다, 기독교는.

애당초 그 긴 역사를 봐왔음에도 문제 하나 없다는 것부터가.... 소름;;;
          
            
개구멍123 2018-03-19 (월) 01:22
진짜 소름돋네;;
우리한국교회가 문제지 잘믿고 잘되고있는나라도있는데?
막말로 십자군전쟁만봐도 종교가 변질되면 어떻게병1신되는지 알 수 있지않냐?
머가리없는것도 정도껏알고설쳐야지 ㅡㅡ 그 기나긴 역사중에
너같은 아이가 대한민국에 낳아졌다는 것  부터가 손해라고 생각안해봤냐?
               
                 
개죽 2018-03-19 (월) 02:07
이댓글로 신학전공햇다는 글쓴이 수준이 드러나네요
                    
                      
개구멍123 2018-03-19 (월) 03:12
어린아이에게 어른처럼 대하면 못알아먹습니다.
머리에 든것 없이 이야기하면서 모든 기독교가 잘못됐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욕바가지로 먹여주고싶습니다.^^

애당초 저렇게 머가리없게 생각을하니까 내이야기인가? 생각하면서 저 댓글을 단 사람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보고

님처럼 반말한마디도 섞지않고 주장을 이야기하면 반박을하던 수긍을하던 이야기했을 겁니다만..
밑도 끝도없이 제글에 반말찍찍섞으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저와대화 하려는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저사람이 과연 근거하나없이 저런말 하진 않을까? 라고 잠깐도생각해본적 없습니다.
그저 긴역사에서 문제하나 없다고 본다...
역사에 문제없는 역사가 있기나 한답니까..?
 저사람 글처럼 생각하면 역사자체의 문제가 있는 모든 역사가 잘못된겁니다.

기독교뿐만아니라 종교자체에 분명히 안좋은 것만 있지 않습니다.
          
            
개구멍123 2018-03-19 (월) 01:25
의지가 되는 대상을 찾아 종교가 있다는 것이 글의 핵심인데
긴 역사를보고 문제를 삼나? 라니 ;; 진짜 머가리가 어떻게 되지않고서야;;
대한민국이 교육이 글러먹었나 어떻게 교육을 받으면 글의 요지 자체를 이해못하다니..
     
       
몽글리 2018-03-19 (월) 02:46
기독교 뿌리 자체가 예수의 신념과는 많이 다릅니다.
아시다시피 기독교라는 종교가 로마시대에 탄압받다가 국교로 채택된 것이 중앙집권화를 이루기 위해 국민들의 종교를 통일하는 목적에서 이루어진거죠
성서의 내용도 대부분 기존 종교 짜집기와 예수 이야기 일부분을 가져온 쉽게 말해 소설입니다.
예수 생일이라고 알고 있는 12월 25일은 아시다시피 이집트 태양신 라의 생일이고 실제 예수의 생일은 전혀 다른 날입니다.
그리고 성경 내에 기록된 온갖 악마들은 모두 당시에 있던 토착 신앙의 신들이었습니다.
이런 신들을 악마로 만들어야만 이단으로 지목하고 제재를 가하거나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죠
노아의 방주라던가, 아담과 이브 등의 이야기들은 모두 당시에 있던 이야기들입니다. 물론 출처가 기독교가 아니라 다른 출처였으나 로마의...이름은 까먹었는데 국가의 머리를 담당하던 사람이 성경과 교리를 만들때 가져다 쓴거죠
          
            
몽글리 2018-03-19 (월) 02:49
아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이미 공공연히 다 알려져 있지만 기독교와 카톨릭을 종교로 믿는 사람들이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마치 천지창조설이 사실이고 다윈의 진화론이나 그 외 과학적 논리를 인정하지 않듯이
모든 사실을 알고서도 인정하지 않죠
               
                 
개구멍123 2018-03-19 (월) 03:08
음...
성서의 뿌리를 찾으면 야훼신앙에서 찾을 수 있고 시기는 이집트와 비슷할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집트가 이스라엘백성(당시 부족) 을 어디서 노예로 잡아왔을까? 생각 하시면 편하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기독교 는 유일신을 받드는 집단 자체를말하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독교는 그냥 개신교 입니다.

카톨릭 개신교 전부다 기독교에속하고요.

구약성서 뿐만아니라 모든 신화가 많은 부분이 비슷합니다.
신약성서에 나와있는 내용은 거의 소설처럼 보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구약성서에서는 신이란 존재가 직접적으로 세상에 관여하며 언급이 됩니다.
(그리스로마신화,이집트신화,알라신화) 진짜 다비슷합니다..
신학공부하면서 느낀게 당시 하나의족장을 이루려고 아담부족 이브부족이 있을까 싶을정도입니다. 이것을 그대로 한국신화에 같다붙여도 비슷합니다.
전부 신이 인간세계에 관여합니다.

하지만 신약성서를보면
인간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구약성서(야훼신앙) - 여러 부족(국가)이 하나된 부족으로 통합하려는 목적에서 만든 것이 아닌가?

신양성서(???) - 이부분은 당시 로마의 헤롯왕시대를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가게 되는데 그 당시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를 대항하기 위하여 일종의 전래동화 같은 부분이 많습니다.

신이 보내주시고 -> 진정한 만앙의왕이 되었으며 -> 그가 죽음으로써 모든죄가 사함 -> 부활하고 신의권능을 회복 -> 승천 후 -> 마지막 요한계시록에 죄악의 근원이 세상을 삼킬
 때 세상의 종말로 보고 재림할 때 멸망을 고함

....
신학공부하면서 신약은 전래동화가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그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힘들었고 자신들의 의지할 대상을 야훼신앙을 이용하여 신의 아들 예수 라고 지정한.. 이 당시 야훼신항은 로마에 있었음으로.. 

결론적으로

구약 - 신화
신약 - 전래동화 구전동화

그리고 국가의 머리를 담당하던사람이 헤롯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우구스투스 왕을 말하시는건지 잘모르겠습니
                    
                      
몽글리 2018-03-19 (월) 16:22
워낙 오래전에 봤던 건지라, 그리고 아시다시피 이름도 쉽지 않아서 잘 기억은 나지 않네요.
어떤 다큐였는지 모르겠으나 다큐에선 로마의 한 사람에 지휘 하에 이 예수를 믿는 종교를 국교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 행해졌다고 들었습니다.
이때 성서들이 만들어졌고 교리가 만들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의 종교에 대해선 이단으로 취급하고 탄압했다는 사실두요.
또, 사실 그러한 명목을 위해 당시 종교가 믿던 심벌들을 전부 성서에서는 사악한 악마로 칭했습니다. 대표적인게 우리가 알고 있는 바포메트로 알고 있습니다.
          
            
개구멍123 2018-03-19 (월) 03:37
12월 25일의 의미는 모르겠으나.. 신의 탄생일은 의미가없다고생각합니다..
애당초 예수가 실존인물인지.. 성서(역사적기록이 아님)를 제외하고
실질적인역사적기록에는 남아있지 않기에
허구의 가상인물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팀장 2018-03-19 (월) 10:10
신학전공이신데 예수를 허구의 가상인물로 생각할수도 있군요 !!
                    
                      
개구멍123 2018-03-19 (월) 12:11
신학전공이면 조직신학도 배웁니다.
성서를 기반으로 하는 성서신학이랑
역사적인 근거로 따져가는 조직신학을배웁니다.
물론 결론적으로 신학은 재림의 때를 최후의 때 라고 보고 있고 연구를 그렇게 진행합니다.

그러나 그 결론은 성서기반 중 신약을 중점적으로 봤을 때 이야기입니다.
구약으로 봤을 때 마지막은 '하나님의 침묵' 입니다.

고로 구약 - 신약 다르다고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학전공이라고 예수를!빨고 그렇지않습니다.
신학은 하나의 학문이지 광신도집단도아닙니다.
               
                 
몽글리 2018-03-19 (월) 16:19
제 지식이 전공자에 비할바는 못되겠지만
우연잖게 여기 저기서 줏은 지식(다큐멘터리 등)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찾아보기도 했던지라, 물론 확실한 정보는 아닐 수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예수의 존재조차 불확실하죠.
성경에 따르면 많은 추종자들이 발생하고 늘 그를 따라다녔지만 실제론 지중해 및 그 근방 어느 역사서에서도 예수가 언급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 걸 봤습니다.
또 아시겠지만 예수는 자신의 행적을 글로 남기지 않았고 그 추종자들이 글로 남겼고 이 것을 토대로 성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사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노아의 방주나 아담과 이브 등의 성서에 나오는 대다수의 이야기들이 당시에 내려오던 설화나 다른 종교의 이야기들이었다고 합니다.
12월 25일도 태양신 라의 생일임은 맞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탄생일도 아님이 확실하죠. 당시 강력한 종교 중 하나였던 이집트 종교(이름은 ㅠㅠ)에 공통점을 만들기 위해 변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구멍123 2018-03-19 (월) 21:40
넵.. 이해했습니다.
제가 신의탄생일이 의미없다고 말씀드린건
당시 이집트신앙으로 써 그의 탄생일을 믿은거라고만 생각합니다..

애당초 실존 하지 않잖아요 ^^.. 신이란 존재는..

신학은 신을 광신도처럼 믿는 학문이 아니고
실존하지않는 신이아닌 실존하는 신앙을 믿는 사람들의 행위,역사를 연구하는게 신학이니까요.

그리고 이집트신앙이던 모든신화 신앙의 근거는
신에게 의지함에 뜻이 있습니다.
어떠한 신화를 보셔도 인간은 신에게 구하니까요.
판에미로 2018-03-19 (월) 01:21
종교가 세상에 존재하나?    돈이 존재할 뿐......................
림씨 2018-03-19 (월) 02:28
공격 안당하시려나 걱정되네요
뉴스특보 2018-03-19 (월) 02:33
닥똥집똥침 2018-03-19 (월) 03:34


목사 = 예수가 되는 헬조선식 개독
     
       
개구멍123 2018-03-19 (월) 03:39
https://blog.naver.com/sunkoool/221185870304

이글만읽어도...

이새끼는 목사도아닙니다.

사기꾼이고 양판소에서나온 불량품 같네요..

[그의 정신나간 설교]를 고소 한 이유
전 목사는 지난 15일 주일 설교에서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 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발언을 지지하며 목사 99%가 다 그렇게 설교한다’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 △‘제주 4.3을 공산주의자들의 반란’이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 △‘대한민국이 지금 좌파 종북에게 집단최면 상태로 빠져 들어가 있다’라고 국민 명예를 훼손시킨 죄 △‘박원순 시장을 선출한 서울시민의 정신이 다 돌았다. 김일성 박헌영이 와도 서울시장 당선될 분위기’라며 국민을 명예 훼손한 죄 △‘좌파 빨갱이 세력들이 세월호 사건이 난 것을 좋아해 추도식을 한다고 거리로 뛰쳐나와서 막 기뻐 뛰고 난리다’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 등의 혐의로 고소됐다.
[출처] 전광훈목사 검찰에 고소 당해(뉴스앤넷)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이런 쓰레기가 대형교회 목사이고 그것을 믿는 남/녀/노/소 신자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는아니겠지만 저 신도들 중에는 전광훈목사의 발언이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정말 머가리 없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네요.
          
            
닥똥집똥침 2018-03-19 (월) 04:14
저 소리에 아멘 할렐루야 하는 어른이 만명이 넘는 다는게 호러죠....
증오의군주 2018-03-19 (월) 07:28


맞는 말이네. 반박불가!
검은나방 2018-03-19 (월) 08:11
성경은 판타지 책인데...
ehlsxnd 2018-03-19 (월) 08:13
과거에 미개했을때 보이지 않는 신에 의지했던거지...과학을 신봉하진 않더라도..최소한 과학의 시대를 인정한다면 신에 의지해야 되는지, 과학을 믿어야 하는지 모르는건가? 평생 풋이라고 생각하다가 상황이 바뀌어서 콜 분위기로 바뀐다면 콜을 사지 않더라도 최소한 풋 비중을 줄여야 하는거 아닌가? 아직도 돈 갖다 바치며 머리를 조아리는거 보면 개 한심...종교는 그냥 취미로 다녀...인간관계 확대용으로...동호회 수준 이상으로 다니면 한심한거다.
하니우 2018-03-19 (월) 08:21
... 헌금 좋아하는 교회들은 싫어할듯 ``..
산하짱 2018-03-19 (월) 08:35
보기 드문 일이네요
포스로드 2018-03-19 (월) 08:49
나 자신을 사랑하라
모든 부처는 내면에 있느니
정상작동 2018-03-19 (월) 09:02
발노리 2018-03-19 (월) 09:34
예전에 먹사가 자기 정액을 먹어야 구원받을수 있다고 했던 개소리가 생각나네
그래서 십계명에 이런대목도 있지 먹사와 간음하지 말라
다다다당 2018-03-19 (월) 09:46
성자가 나셨다~교회는 갈필요 없는거 맞음 졸라 타락했음
모나미 2018-03-19 (월) 10:00
종교가 타락한거도 맞고, 저분처럼 시위하는것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순수하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어떤 존재를 깎아 내리면 저같은 사람들은 상처받아요.
이 글 쓰는 순간에도 개독이니 머니 하면서 욕먹을 생각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굳이 알리자면 저는 성당에 다닙니다.
저는 부모님 영향으로 인해서, 선교활동은 옳은일 하는거 남들이 보면 그게 좋아서 따라 오는게 선교라고 배워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종교를 타락하게 만든 사람들이 잘못인거 알아요. 저도 모태 신앙이지만 사실 2000년 전, 그 이전의 일들이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의심해본적도 많고요.
하지만 종교때문에 상처받으신 분들이 남들에게 똑같이 상처주는걸로 복수한다면 타락한 종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싸우자고 하는말은 아니니 너무 머라하시지는 말고요ㅠ 그냥 열심히 저 할일 하며 종교에서 마음의 안식을 얻는 한 사람으로서 역사적으로나 현재로나 타락한 종교인들, 그리고 그걸 이용해먹는 주변인들이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주절거려봤습니다.
민대가리 2018-03-19 (월) 10:06
저것은 재림예수이다!
드미트리우스 2018-03-19 (월) 10:33
종교를 직업으로 가지신분들에게 묻고싶은게

죽을때까지 세상 착하게 살며 남들에게 베풀고살앗지만  그종교를 믿지 않은사람과

죽을떄까지 세상 못되게 살며 남들에게 피해주고 살다 죽기직전에서 진짜 회개하고 각오대성해서 깨우침을 얻은사람

둘중 누가 천국,극락에 가는겁니까?



다 떠나서 자기종교를 믿으며 사는건 좋은데 남에게 무례하고 예의없게 강권하진 맙시다.
     
       
개구멍123 2018-03-19 (월) 21:53
먼저 답을 드리자면

성서를 기준으로 1번은 성서에기록된 대상이없지만
2번은 예수와 두 죄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신약성서에 보면 예수와 죄인 2명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십자가에 못박혀 같이죽은 죄인 2명중 한명은 회개하고 한명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는 " 오늘 밤 너는 나와 낙원에 있으리라 " 라고 성서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죽음에 뒤에 뭐가 있다고생각하는것부터가.. 이상한 것 같습니다.

과학도 밝혀내지 못한것을 종교가 밝혀낼리 없습니다. ^^

마지막에 무례하고 예의없게를 떠나 강하게 권유하는 행위는 모든종교가 하지말하야 할 행동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자유의지가 있는 인간이니까요..
무의사결정 2018-03-19 (월) 10:43
인두세 징수하면 사라질거임

평신도 1인당 월 200만원
종교인들 1인당 월 5억

싫으면 말고..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는 보장하니깐 믿는건 뭐라 안할게.
노예의 도덕따위

노예가 되겠다는데  국가에 노예라는 징표로 돈내야지?
인두세!!!! 만이 살길!!!
noke1 2018-03-19 (월) 11:20
결국엔 종교란것도 어떤사람이 최고의 위치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이단, 혹은 참 종교인이 되느냐로 갈리게 됩니다.
현재 카톨릭 교황은 성인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훌륭한 인물이라고 봅니다.
그렇다고해서, 카톨릭이 깨끗한 종교냐 그것도 아니란 거죠
수많은 역사속에서 똥을 싸지르고, 현재에 이르러서 사람이 자리를 만드는 것처럼, 그자리에 누가 앉아 있느냐에 따라서, 국가도 그렇고, 종교도 그렇고 흥망성쇄를 함께 하기에 이릅니다.
진정하게 종교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수행의 일환으로, 봉사의 정신으로 깨달음의 목적으로 종교에 접근한다면 오늘날의 종교적 접근은 훌륭한 접근이라 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종교를 맹목적 의지의 수단으로, 자신의 권력과, 재산의 재테크 수단등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제가 현 종교의 가장큰 패착이며 악행이요 그들이 말하는 사탄과 다를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날의 종교를 대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부패의 척도, 타락의 척도 나 스스로가 생각했을때 이정도의 종교라면 의지할만하다. 싶은것을 믿으면 될것으로 사료 됩니다. =ㅁ=

물론 나는 무교다, 혹은 알파고를 믿는다, 울트론교를 믿는다. 개인의 자유이고,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다지 상관이없다고 봅니다.

자신이 믿고싶은 신뢰하는것을 믿는다는것, 그것이 사물, 혹은 종교가 될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 안정된 삶을 살아간다면, 그것으로도 좋은것 아닐까 합니다.
감사히 2018-03-19 (월) 11:27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sS조조Ss 2018-03-19 (월) 11:30
석구가 바꾸네(일본식발음)가 예수라고 암시하는 표현을 썼던데....
오십구키로 2018-03-19 (월) 11:37
태극기폭력집회엔 섞이질 않길.. 몸조심하쇼 걱정되넹...
메롬이 2018-03-19 (월) 12:37
태양계의 중심이 태양인것도 몰랐던, 구라~뻥쟁이 예수 교회가 신을 논하냐 ?? ㅋㅋ
강정지 2018-03-19 (월) 14:54
아마 결국 저분도... 기독교의 한 종파일 겁니다... 미국에는 교회를 거부하고 개인의 신앙생활을 중요시하는 기독교 종파가 있는데 그쪽 분일 겁니다...
피피어스 2018-03-19 (월) 15:55
현실이 버거워서 운명....혹은 사후세계의 존재를 소망할 뿐이죠
논쟁해봐야 시간 낭비
위안 받을때 위안받아가며 열심히 현실을 살아야지
양철나뭇꾼 2018-03-19 (월) 16:25
기독교가 덩치가 커지면서 온갖 잡스러운것들이 기독교라고 간판세우고 성업하니
기독교가 단체로 싸잡아 욕먹게 되는 감도 있긴 함
붉은언덕 2018-03-19 (월) 17:42
유럽에서 재판있었지 않았나요?

예수의 자손이 존재하고 실제로 인정한다고...
감이안온다 2018-03-19 (월) 19:53
성경을 믿으면 행실이라도 좀 바르게 하던가
도깨비 2018-03-19 (월) 21:57
정답!!!
미처리 2018-03-20 (화) 09:32
한국의 개독은 악질로 소문이 외국에도 자자하게 났습니다.
디아블로진진 2018-04-16 (월) 16:57
멋지다 진짜가  나타났구나
호야차 2018-04-16 (월) 16:58
요새 조금 심란해서 오랜만에 근처 교회감
찬양까지 완전 은혜롭고 열심히 다시 신앙생활해야지 하고 말씀듣는데 완전 역겨웠습니다. 집 이사, 생활문제를 다 자기를 통해서 해결하라 하고 뭐 그리 교회자랑과 목사 자랑을 하는지 .. 기도가 우선이고 하나님이 우선시 되어야하는데 목사입에서 자기를 완전 우상숭배시 하더군요 진짜 구역질나왔습니다
은또 2018-04-17 (화) 00:53
역시 종교관련글은 콜로세움이 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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