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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백팩....

글쓴이 : namily 날짜 : 2018-03-14 (수) 23:13 조회 : 26387
아침 출근버스에서 아주 예쁘신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그 아침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제대로 꾸미셨더라구요. 
스타일을 봐서는 직장인은 아니신거 같고 대학생정도?
얼굴은 한 이십대초반?중반? 화장도 출근시간에 만나는 출근용 화장이 아니라 저녁 외출용 화장으로 아주 힘이 빡!들어간 얼굴이었습니다.
아... 만원버스에서 그 예쁜 얼굴로 본인 몸만한 백팩을 등짝에 메고 끝까지 안 비켜주는데 
증말....살인...욕구가...
뒤에서 밀려드는 사람들때문에 그분 뒤에서 바짝 붙어야됐는데 무슨 치한되는줄 알았습니다.
백팩이 등을 밀어대서 뒤 돌아보니 째려보면서 '아 뭐야!' '아 진짜!' '뭐하는 거야' 계속 말하더군요.
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
나도 백팩 있는데...만원버스라 일부러 손에 들고 있었는데... 
아 증말... 하루 종일 열받았는데 자려고 누우려고 해도 빡쳐서 잠이 안오네요.
참 별거 아닌건데 정말 그 눈초리가 기분 더러웠습니다.

본인의 백팩이 내 몸에 닿는게 싫으신지 몸을 어떻게든 움직이며 계속 째려보는데 저도 그냥 물끄러미 바라봤습니다.

소심해서 따지지를 못해요.

어휴... 넋두리해봤습니다.
백팩 좀 상황 봐가며 메고 들고 했으면 합니다.

아 혹시나 혐오논란 있을까봐해서 덧붙이는데 전 그 여성분과 동성입니다. 

요울 2018-03-14 (수) 23:13
만원버스에 등에 백팩매고 민폐끼치는 것들은 혐오해도 됩니다
     
       
변화 2018-03-14 (수) 23:13
등교버스 타면 혐오폭발할듯요;;
변화 2018-03-14 (수) 23:13
감정과잉같아 보여요.
순수의식 2018-03-14 (수) 23:13
미안합니다~♡
똘개이2 2018-03-14 (수) 23:13
할 말은 하시는 게 건강에 좋아요. '아 씨방이 가방을 메고 있으면 어떡해요?'
     
       
익영 2018-03-14 (수) 23:13
왜 씨X이라고 말을 못해요 ㅋㅋㅋ
          
            
약한어린이 2018-03-14 (수) 23:13
왜 씨발이라고 말을 못해요ㅎㅎㅎ
               
                 
그냥그렇다규 2018-03-14 (수) 23:13
이..이...일팔
               
                 
익영 2018-03-14 (수) 23:13
앜 되려 한방 머것네요 ㅋㅋ
               
                 
렌테 2018-03-14 (수) 23:21
왜 씹할이라고 말을 못해요 ㅋㄷㅋㄷ
               
                 
한별동자 2018-03-15 (목) 00:25
왜 에잇틴이라고 말을 못해요!
                    
                      
로리고양이 2018-03-15 (목) 08:31
18이 어려우면 28을 불러봐요.
               
                 
무한탐욕 2018-03-15 (목) 17:34
십할...
     
       
천사어린이 2018-03-15 (목) 09:54
식빵도 있어요 ^^
akcp 2018-03-14 (수) 23:13
흐흐 ..;;

대구 살고 대중교통 이용할 일이 잘 없다보니 서울 지옥교통 이해가 잘 안 되네요.

고딩 땐 통학 지옥을 종종 겪었지만 ...
kid4 2018-03-14 (수) 23:13
처음 인가 봅니다..처음이면 모를수잇죠
쪼아쪼아쪼아 2018-03-14 (수) 23:13
이해해요 ㅋㅋㅋㅋ 저도 백팩 가끔 매고 다녀서 버스나 지하철 타면 사람 지나갈때 대각선으로 몸을 비스듬히 꼽니다 그 여성분이 개념 없는거에요 ㅋㅋ
impossi 2018-03-14 (수) 23:13
속으로만 화내지 말고 말을 합시다 앞으로는
아벨라 2018-03-14 (수) 23:13
등교 하교 시간 걸리면 큰일나겠네요.

그냥 가방 좀 비켜달라고 하면 되죠.
울트론 2018-03-14 (수) 23:13
왠만하면 가방을 앞으로 하라고 말하면되여.
4REAL 2018-03-14 (수) 23:13
우선 저도 지옥철타고 출퇴근하는 입장이라..
저는 그 자리를 우선 피합니다. 괜히 잘못말하던가 행동해봤자.. 똥만 묻어요.

내가 잘못한건 없지만 우선 전 피하고 봅니다.. 시부..ㅠㅠ
롱다리72 2018-03-14 (수) 23:13
그 예쁜얼굴 그 예쁜얼굴 그 예쁜얼굴 그 예쁜얼굴 그 예쁜얼굴 그 예쁜얼굴 ...
못난 얼굴이었으면 어땠을까나.. ㅎㅎ 비켜 이 학생님아~  해보시지 그랬어요~
     
       
o이디스o 2018-03-14 (수) 23:13
마지막줄에 동성이라고...
칼있을까 2018-03-14 (수) 23:13
전 버스타면 백팩을 앞으로 맵니다. 혹시라도 여자랑 마찰이 있을시 쓸데없는 오해는 안받고 싶거든요. 이미 미투 이전부터 해오던거라 버릇이 들었는데 요즘 같은 경우는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드네요.
     
       
띠용Eldyd 2018-03-16 (금) 10:47
저도 앞으로 매고 다닌지 한참 되었네요. 남자라서 전면방어도 되고 좋더군요.
카드놀이 2018-03-14 (수) 23:13
만원 버스나 지하철 몸집만한 백팩이면 겉보습이 아무리 예뻐도 개빡침 ㅎㅎ
이천송영환83 2018-03-14 (수) 23:13
동성도 성추행이 가능합니다.
매국3어버이… 2018-03-14 (수) 23:13
내 백팩을 더듬다니!!!

변태 성욕자!!! 성추행이얏!!!!


백팩 패티쉬도 있던가요? 일본엔 "란도셀"(초등학생 책가방) 패티쉬는 있던데....
     
       
익스큐티브 2018-03-14 (수) 23:25
동성님아
whro18 2018-03-14 (수) 23:13
부산인데 요즘에 버스에서는 버스에 사람 많고하면 가방 앞으로 메라는 안내 방송나오던데.
あむろなみえ 2018-03-14 (수) 23:13
저도 저 상황 공감됩니다.정작 백팩으로 민 본인은 모르는건지 신경도 안쓰는건지..백팩에 밀려 내가 다시 밀면 인상쓰더군요.
릴블리즈 2018-03-14 (수) 23:13
미투 당하실뻔...
cineman 2018-03-14 (수) 23:13
하 저런 인간들 매일 만납니다

특히 남자 백팩은 부피가 엄청나서 한 사람 공간 차지 할 때도 있죠

백팩 맨 사람들 대부분은 핸폰에 열중하느라 자기 등 뒤에서 사람들 왔다갔다하는거 전혀 신경 안 씁니다

그래서 저도 백팩 메고 신경 안쓰는 사람들 신경 안쓰고 팍팍 밀면서 버스 안으로 들어갑니다
7월의이별 2018-03-14 (수) 23:13
전 오늘 출근길에... 하아...
라면발이찰짐 2018-03-14 (수) 23:13
큰 백팩은 앞으로 매라고 하던데...
소소한일상들 2018-03-14 (수) 23:13
비좁은 곳에서 백팩은 민폐죠..
타냠 2018-03-14 (수) 23:13
그냥 대가리가 공갈빵
루시아79 2018-03-14 (수) 23:13
이토에 여성 유저분이라니.. 말도 안돼~
헬로헬로반반 2018-03-14 (수) 23:13
진짜 백팩은 민폐임
좋은이미지 2018-03-14 (수) 23:13
심히 공감해요!
카카오닢스 2018-03-14 (수) 23:13
감정이입해서 읽다가 마지막 반전에 헉 했네요 ㅋㅋ
나연지연정연 2018-03-14 (수) 23:13
맞는 말이긴 한데 살인충동 까지 일으킬 정도면 정신감정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듯 싶습니다.
유아 2018-03-14 (수) 23:13
전 아예 밀치고 내리는데;
간장남작 2018-03-14 (수) 23:13
전 만원버스에서 피해를 안주기 위해 학교 갈때 가방을 안가지고 다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jyj17 2018-03-14 (수) 23:13
앞으로 안고 가는게 기본 아님?
리퍼가왔다 2018-03-14 (수) 23:13
저는 앞으로 매는데..
DrMartin 2018-03-14 (수) 23:13
가방은 앞으로 해도 상대방 허리 나 등짝 압박 심하죠.. 출근길에선 앞이냐 뒤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걍 공중부양한 사람이 제 등짝에 있지 않길 바랍니다.
젭프리 2018-03-14 (수) 23:13
자자가 부릅니다 버스안에서
https://youtu.be/KRDA-bQhdPM?t=14
Cinex 2018-03-14 (수) 23:13
일부러라도 밀고 가야합니다
지하철에서 예전에 제가 총대메고 밀고가니까 뒤의 분들도 차례대로 밀어주시더군요 ㅎㅎㅎ
     
       
원할머니를보… 2018-03-14 (수) 23:20
저도 그런사람 일부러 가방 왕창밀고 지나감
누군 븅신이라 가방앞으로 매는줄아나..
     
       
쥬또 2018-03-15 (목) 09:50
본문과는 다른얘기지만 지하철 입구 양옆에 길막도 밀어버립니다ㅎ
하늘보글 2018-03-14 (수) 23:21
사람이 말하면 될 것을 소심하게 그때 상황에서는 말도 못하시고 여기서 오셔서 화삭히시고 계시내요 ㅎㅎ...
adev 2018-03-14 (수) 23:22
마지막 문장의 반전이란 ㅋ
lilou 2018-03-14 (수) 23:23
일본인들이 한국인 그 짓거리 이해 못한다고 하죠.
라스칼 2018-03-14 (수) 23:23
짐이 많나 싶다고 이해하려다가다 너무 예의없는 사람 보면 짜증이 나긴 하죠
adev 2018-03-14 (수) 23:34
출퇴근길의 번잡한 대중교통 이용 중엔 가방을 손에 드는게 매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인의 불편함을 이해 못하고 또는 귀찮아서 그냥 등에 맨 상태로 있는데
본인 스스로는 지적이고 의식이 높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그들 각각의
이런 행동들은 두말할 것도 없이 시궁창 급 시민의식이고 철저한 이기주의죠
대중교통 비매너 행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덧붙이자면
만원 지하철에 더 이상 탈 공간이 없을 때 몸으로 밀치고 우겨 들어와서 자리 만드는 사람들
제 개인적인 느낌은 매번 볼 때마다 벌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Mr산초 2018-03-15 (목) 00:03
병원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부모님이 매우 위중하다는 소식.
띵띵띵띵... 순간 들려온 지하철 들어오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지하철 안으로 뛰어들었다.
퇴근시간이라 지하철은 만원이 되어 들어갈 틈이 없었다.
하지만, 나는 어떻게라도 빨리 부모님을 만나고 싶다.
민폐를 알면서도 없는 자리를 비집고 들어갔다.
그때, 뒤에서 느껴지는 adev의 시선. 나를 벌레처럼 쳐다보고 있었다.
acerok 2018-03-14 (수) 23:35
저는 지하철에서 들거나 앞으로 매고 타는데
입구에서 큰백팩 으로 출입구를 가리시면
저는 백팩을  밀고 내립니다
어쩔수 없었어요 내려야되니간요
아라리가났네 2018-03-14 (수) 23:36
너! 이쁘면 다냐!!!?

실은... 이쁘면 다일수도,... ㅠ ㅠ 망할세상
바삭핫치킨 2018-03-14 (수) 23:49
조금 다른 얘기지만
말해야 할 때는 말해야 해요
말도 못하고 혼자 화를 삭이다가는 진짜 화병와요
스트레스 너무 받지마시고 본인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할 말은 해야 된다고 봐요
하레와구우 2018-03-14 (수) 23:58
이런걸로 이슈되는거 보면 한국 참 신기함..
일본은 지하철, 하물며 엘레베이터 탈때도 알아서 다 가방풀고 앞으로 땡기는데....
Mr산초 2018-03-14 (수) 23:58
그런걸로 하루종일 열 받아서 여기다가 글을 쓸 정도면, 사회생활이 가능하실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까불디마 2018-03-15 (목) 00:03
회원게시판에 자기 맘대로 쓰겠다는데,
왜 참견이야 ㅋㅋㅋ 니나 잘해라 븅시나~
          
            
Mr산초 2018-03-15 (목) 00:05
다짜고짜 반말과 욕설. 이 분의 그릇이 보입니다
               
                 
오타장군111 2018-03-15 (목) 17:38
까불디마님의 글도 문제가 있지만 산초님의 원 댓글부터가 그리 좋은 댓글은 아니었습니다.
회원게시판 10분만 쳐다봐도 개인의 감정이나 일상에 대한 글을 적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다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니까요.
설계자 2018-03-15 (목) 00:00
Griever 2018-03-15 (목) 00:07
남여노소 구분없이 밀면 밀리는 만큼 밀어내고 내리는데 방해되면 그냥 밀고 지나가세요.
오늘도 지하철에서 어떤 노인이 옆자리까지 팔 벌리길래 똑같은 자세 취했더니 팔 내림.
용왕 2018-03-15 (목) 00:10
언젠가 처음 타봤던 출근시간의 1호선...
평소 타본적이 없었기에 까짓거 많아 봤자 얼마나 많겠어 했는데...
신도림 부근즈음...밀려드는 사람들 때문에
처음보는 아가씨와 정면으로 몸을 맞대고 있는 상황...
이미 밀착되었음에도 계속 밀려드는 사람들 덕에
밀착이 아닌 압착 수준으로 붙어가게 되고...
처음이라 당황스러워 만세자세로 천장만 바라보던 중
우연히 눈이 마주친 아가씨는 제 모습이 재밌었는지
품안에서? 씨익...웃어보이는 여유를....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보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서로 이해해주면 좋으련만..
가방 맨 아가씨가 좀 예민하네요..
     
       
닉네임은공백 2018-03-15 (목) 00:41
그리고 지갑이 없어졌지...
          
            
용왕 2018-03-15 (목) 00:59
^^
후아암 2018-03-15 (목) 00:40
저도 예전에 전철에서 백팩때문에 실명할뻔..
미친놈이 등산가는지 지 몸통보다 더 큰 백팩울러메고 거기에 스틱 꺼꾸로 박아놈...
전철 편하게 환승하려고 자리 이동하는데 그너마 뒤로 지나가야되서
미리 미리 주의하며 지나가는데
아니나 다를까 추스린답시고 백팩 출썩 하는데 주의 안했음 딱 눈깔에 꽃힐뻔...
아벤타도르 2018-03-15 (목) 00:55
저 같으면 '아 좀 비켜요!! 가방 때문에 못들어가잖아요' 이랬을텐데
몽글리 2018-03-15 (목) 01:02
외국에선 만원이든 아니든 공공 운송수단에서 백팩을 메고 타는 것은 실례입니다.
무례한 행동이죠. 그래서 보통 백팩을 들거나 바닥에 놓고 타는게 그들의 습관입니다.
뭐 모두가 그렇지 않지만 확실히 다른 시민의식을 가진건 맞는거 같네요
신의아이 2018-03-15 (목) 01:03
더불어 살면서 지켜야하는 무수한 개념들이 있고 살다보면 아직 모든 개념을 다 배우지는 못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죠. 그럴땐 화부터 내지말고 먼저 개념을 알려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화는 찬찬히 개념을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못알아먹는,
개념을 아직 배우지 못했던게 아니라 그냥 애초에 무개념 씨발새끼였던 걸로 판명이 되면,
화는 그때가서 내도 늦지 않은 듯 합니다..
lemonia 2018-03-15 (목) 01:21
서술 트릭 ㄷㄷ...
이쁜상미 2018-03-15 (목) 02:28
저거 은근 모르는 사람 많더군요.  최소한 앞으로 해서 타라고 귀뜸해주는면 들어처먹질 않아요 ㅜㅜ
고르비 2018-03-15 (목) 02:36
백팩 앞으로 메면 되는데
소주랑닭똥집 2018-03-15 (목) 02:54
나는 버스 탈때

뒷자리쪽에 자리가 있고

다음 정거장이나 그 다음 정거장쯤에서 내릴만한 가방 메고 잇는 사람이

뒷문 앞에 서잇고 뒤쪽으로 가는길 막고 서있으면

그것도 걍 밀치고 감,,
짱구와코난 2018-03-15 (목) 04:30
저 어렸을 땐 "공익광고 협의회"라고 하면서 매너에 대한 교육적인 홍보를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사라진것 같아요. 질서와 매너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리에이션 2018-03-15 (목) 07:52
그럴때는 씨발년아  이 좆같은 니 가방좀 챙겨 째려보지말고 라고 해주시면됩니다.  그런장소에선 목소리큰자가 이기거든요
야생망아지 2018-03-15 (목) 08:10
그냥 "실례합니다" 하고 밀고 가면안되나요??
뜸북 2018-03-15 (목) 08:37
동감~
뇽뇽eee 2018-03-15 (목) 08:42
마지막 한줄이 애매하게 웃기네요..;;

'전 그 여성분과 동성'
남산마루 2018-03-15 (목) 09:10
저는 백팩 길막하고 있으면 그냥 살짝 밀고 갑니다.
째려보면 저도 째려 봅니다.
로아르 2018-03-15 (목) 09:11
차근차근 그런 세심한 문화들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연료첨가제 2018-03-15 (목) 09:14
그사람 백팩위에 작성자님꺼 백팩 얹으세요 ㅋㅋ
아트루팡 2018-03-15 (목) 09:15
대중교통타면... 풀어서 손으로 들어야지... 지하철이면 짐칸에 올리던지.. 백팩으로 막음 저도 그냥 밀어 버립니다.
따랑따랑따랑 2018-03-15 (목) 09:25
그나마 같은 여성이라 다행;;
눈밑어둠 2018-03-15 (목) 09:52
일부러 가서 더 밀어줍니다 저는 ㅋㅋㅋ
뭐라하면
뭐래 앞으로 메야지 가뜩이나 만원이라 짜증나는데 화장 떡칠만하믄 만사 오케?? 이러면서
양화 2018-03-15 (목) 10:01
그냥 저 사람은 배려라는 걸 모르는, 기본적 에티켓을 모르는 지능이 낮은 사람이구나 측은지심 하세요.
플러스 출, 퇴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핸드폰 계속 보는 사람들 이것도 무지하게 짜증 납니다
근데 어떡해 말 한 마디 던졌다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전 이 꼴 저 꼴 안 보려 어지간하면 차 끌고 다닙니다 ㅋ
출첵소령 2018-03-15 (목) 13:08
댓글 수가 어마어마 하다.

버스나 지하철 다기 전에 사람이 많다 싶으면

나부터가 이동하기 불편해서 백팩을 손에 들고 타는데ㅋ

참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수개미 2018-03-15 (목) 15:43
아무 생각없이 백팩매고 미는 놈들....짜증나...
오늘 비왔는데 젖은 백팩 들이미는데 어후....
unname 2018-03-15 (목) 16:17
무개념.
저도 지하철 버스 백팩 싫어라 합니다.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근데 전 백팩을 거의 안매고 다닌다는게 함정. 그냥 크로스백... 해꼬지 하기가 힘듬. ㅡㅡ;;
고독한미식가 2018-03-16 (금) 00:09
기분 풀어요! 이런 일도 있는거죠~
시트로넬라 2018-03-16 (금) 09:31
아침에 버스 타면 학생들이랑 같이 타는데 백팩 지립니다. 남학생 여학생 구분 할거 없이 다 백팩...저만 묵묵히 손에 들고 가네요. 좋은 시민의식의 실천은 나부터...
マキナ中島 2018-03-18 (일) 11:01
백팩 진짜 극혐. 버스나 지하철에서 뭐가 툭툭 치길래 보면 죄다 백팩아니면 큰 숄더백.

아니 진짜 앞으로 매던가 손으로 들고 타서 다리 사이에 끼워놓던가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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