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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조민기 빈소 방문후 동료 연예인들 비판.

글쓴이 : 김윤이 날짜 : 2018-03-12 (월) 23:20 조회 : 25298


옳은 말 같음.

동료 연예인들 오늘 발인까지 빈소에 코빼기도 안보여서 적막 했다고.
ㅇㄹ

히아우 2018-03-13 (화) 01:25
조성규 저넘 머하는 놈인가요?

조문을 가든 안가든 자기 마음이지

지가뭔데 어떠니 저떠니...
     
       
사나쨩 2018-03-13 (화) 11:00
권투 하시다가 배우하시는 분 일걸요?

조문을 가든 안가든 본인 맘이긴 하지만, 그들 입장에선 갈만한 사람도
주변 눈들을 의식해서 안가는 사람들에게 대한 한마디겠죠
     
       
totoNX 2018-03-13 (화) 11:28
님원 뭔데 이넘 저넘 하나요...?
지가뭔데 어떠니 저떠니...
     
       
amamum 2018-03-14 (수) 19:19
지가 가는데 주변에서 뭐라 카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ㅋㅋ
     
       
김롤링 2018-03-14 (수) 20:28
맞습니다 가든 안가든 자기맘이지
자기가 갔다고 참석 안한사람 욕하는건 이상한짓
아벨라 2018-03-13 (화) 01:41
상습 성범죄자랑은 나라도 인연 끊어.
한번만이라 2018-03-13 (화) 01:58
장례식이 죽은사람을 위해서 가는것도 있지만 남은가족들 위로해주려고 가는 상황도 있는데
28년이면 짧으면 짧은 인관계인 사람도 있을꺼고 길면 긴 인간관계도 있을텐데
상황이 장례식가면 너도 저새끼랑 똑같은 인간이냐 하는 기사나갈까봐 못왔을꺼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냥
ehlsxnd 2018-03-13 (화) 02:06
남의 일입니다...쓸때없는 연예인 걱정...
사랑하며살자 2018-03-13 (화) 02:09
가고싶어도 기사가 무서워 못가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사실 성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하지만...
고인에 대한 예의를 떠나서 남아있는 가족들에 대한 위로를 위해 빈소를 방문하는 것 조차 비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요..
고인이 잘못한거지 그 가족이 잘못한 것은 아니니까요..
미농 2018-03-13 (화) 03:30
이게 애매 한게 안 가면 남은 가족만 불쌍해 지는 건데...

잘못은 하지 말고 살자....
내일먹을카레 2018-03-13 (화) 03:48
한 번 실수한 것도 아니고
꽤 긴 시간 지속적으로 암묵적으로 추행해 온 범죄자인데요.
저건 무서워서 안 가는 것 보다도 실망해서 연 끊고 안가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은데.
클로이모레츠… 2018-03-13 (화) 03:55
그딴 성범죄 연예인 걱정은;; 우리나라 법이 너무 약함 윗대가리 새키들이 지들은 해먹어야 하니까 교묘히 법도 유리하게 만들어놧음 샹것들 결국 피해는 서민들..........ㅡㅡ
디스이즈잇 2018-03-13 (화) 03:59
사회 생활이라는게 뭔가. 인연을 챙기고 남의 눈을 의식하는 행동을 하는거지. 특히 연예인이라면 더더욱.
거기에는 철저히 손익 계산이 들어가고, 본문에도 언급되어있듯이 애초에 연예인들이 활발하게 카메라 앞에서
경조사를 챙기는 이유가 바로 그런면에서 인연도 있지만 남의 눈을 의식하니까 그런건데.

그래서 반대로 남의 눈을 의식하니까 안간거지. 안그러면 누가 명예를 필요로하겠나. 정말 조민기의 인격이
훌륭해서 큰 인연을 쌓았다면 이런 상황이더라도 손해를 무릅쓰고 찾아가는 사람들도 많았겠지. 근데 결과는?
보시다시피.
바디 2018-03-13 (화) 06:54
죄는 죄이고 인연은 인연인것이 아니지.
어떻게 그걸 따로 떼놓고 생각하나. 죄도 인연도 모두 조민기의 것인데
여태까지 몰랐던 더러운 부분이 드러나면 등돌리는것도 당연한거 아니냐
집나간깜찍이 2018-03-13 (화) 08:03
죄도 조민기것인데 죄짓고도 잘 살 줄 알았음?
신규야 2018-03-13 (화) 08:07
조성규라는 놈은 성범죄를 경범죄 정도로 치부해 버리는구만. 같은 부류겠지
     
       
주경야동 2018-03-13 (화) 22:40
어디에 성범죄를 경범죄로 치부했나여???? 확대해석 지리구여
          
            
오비탈레인 2018-03-14 (수) 10:08
가벼운 조ㅚ로 생각하니까 저런 똥을 싸지른거죠
               
                 
주경야동 2018-03-14 (수) 17:15
그렇게 볼수도 있겠군요...... 이해는 되는데 ... 아쉬운 마음이 크게 작용한듯하네요..
noodles 2018-03-13 (화) 08:30
이미지로  먹고사는게  연예인인데  원래부터  반항아 , 똘키 가진 성향으로 이름 알리진 않은 이상 이미지 망칠짓을 할리가 없겠죠
eastwood 2018-03-13 (화) 08:38
맞는 말이네.

빈소에 못가게 여론 조성하는 일부 광적인 페미나치 집단이 문제지.
칙칙폭포 2018-03-13 (화) 08:50
발치몽 편들어주면서 앨범나올때 복귀축하 SNS날리던 인간들도 많은거 보면
...
CRISS 2018-03-13 (화) 08:51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한데....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을듯.....방문은 못하고 부의들은 다 했겠지....
바디 2018-03-13 (화) 09:02
가고 싶은 사람은 가면 되고 가기 싫은 사람은 안 가면 된다.
빈소 간다고 뭐라하는 새끼도 이상하지만
안 온다고 뭐라하는 저 양반도 정상은 아니야
ⓔ토렌트 2018-03-13 (화) 10:08
내가 친구라면 부끄러운 친구를 둔 것 같아 조문 봉투만 지인시켜 보냈을 것 같다..
실제로 그런 조문객들도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P.S
자살의 순서가 달랐다면..
피해자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충분한 죄값 받은후 반성하는 삶을 살다가 자살했다면..
친구였더라고 갈 것 같다..
허수아비68 2018-03-13 (화) 10:15
비판을 받던간에 친분이 있다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안간건 또다른 미투다..가족들에게
쑤와쭌토끼 2018-03-13 (화) 10:33
친분이 있었다면 가야죠. 그리고 장례식장은 가족들을 위로해주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고
그것을 위해 가는 자리입니다
연좌제 아니잖아요?
타마더 2018-03-13 (화) 10:37
그만큼 얕은 우정인거겠죠.
내 친구가 연쇄살인마라 사형당했어도
전 그 장례식장 가겠습니다.
소한민수 2018-03-13 (화) 10:46
저 말에 동의함
남은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가야지
악마a 2018-03-13 (화) 11:00
이야 2페이지 맨위부터에서 댓글수준이 일베수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락키드 2018-03-13 (화) 11:14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사죄도 안하고 가족들만 남겨두고 떠난 대책없는 성범죄자 장례식에 누가 간다고. 내 친구나 친척이 저랬어도 욕하고 안가지. 에휴.
감이안온다 2018-03-13 (화) 11:17
딱 직장동료 수준의 우정인거지
진짜 친구들은 다 왔다갔겠지
영웅심 2018-03-13 (화) 11:33
동료 연예인들이 이번 사건 때문에 안 온 것일까?
아니면 평소 행실을 알기 때문에 안 온 것일까?
그건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 섣부른 판단으로 남 헐뜯으면 안됨.
STFKUPU 2018-03-13 (화) 18:46
성추행 나쁘죠. 아주 나쁩니다. 그런데 이제 대한민국은 죄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도 일말의 동정도 없네요.
죄인은 죽은 시체까지 짓밟아서 으깨버리고 싶어하는게 요즘 대한민국 대세인가봐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죄로 시작해서 그것이 사람 자체를 증오하는 분위기로 흘러가는듯해서 좀....
알라딘12 2018-03-13 (화) 19:10
죽어서도 낙인찍힐 죄인가요?
댓글 수준보면 무슨 초딩도 아니고...
잘못한 만큼 본인도 큰 고통을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황에서
애도는 못해줄 망정, 넷상에서 입만 살아가지고 나불대는 사람들은 정말 지능이 부족한듯하네요.
오지랖에 낙인찍기가 키보드 워리어들의 본업인줄은 알고 있지만,
사람 목숨 앞에서도 선을 못지키는것 보니 참 답이 없는 저능아들이구나 싶네요.
다행인건 저런 바보들이 극소수라는 점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래도 자살은 왜 하셨을까 라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eramode 2018-03-13 (화) 23:38
관계가 그정도였을수도..
친한 동료들의 비겁함 일수도..
뭔진 잘모르지만
몰라요오2 2018-03-15 (목) 17:35
원래 정승집 개 죽은날에는 가도 정승 죽은날은 가지 않는다죠.

인간 본성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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