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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푸틴국의 용서 방법.jpg

글쓴이 : Leego 날짜 : 2018-02-12 (월) 15:23 조회 : 3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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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앞으로 신속배달

내일 내일 하기에
물었더니
밤을 자고 동틀때 내일이라고

새날을 찾던 나는
잠을 자고 돌보니
그때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더라

무리여!
내일은 없나니
...........

윤동주 - 내일은 없다

맛스타 2018-02-12 (월) 15:23
편-안
하야압 2018-02-12 (월) 15:23
맞는 말이죠 민간인에 대한 테러는 용서하면 안됨
     
       
유랑객 2018-02-12 (월) 20:44
왜 민간인을 대상으로 테러를 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푸틴의 적은 우리의 적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1ws12f 2018-02-12 (월) 22:47
;;;;;;;;;;;;;;;;;;;;;;;;;;;;; is세요?
               
                 
유랑객 2018-02-13 (화) 00:48
야뇨?
          
            
이투스 2018-02-12 (월) 23:34
뭔 일을 당했길래 도대체 무관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테러를 해도 합리화가 되는지 말이나 한번 들어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랑객 2018-02-13 (화) 00:51
세상에 무관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테러를 합리화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그들이 왜 테러를 하는지를 알고 싶을 뿐입니다.
                    
                      
직캠러 2018-02-13 (화) 03:12
테러대상이 되시길
                         
                           
유랑객 2018-02-13 (화) 05:59
테러의 대상이 되는 것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테러리즘의 대상이 되면 소프트테러는 대상을 특정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저도 님도 테러대상이 될 확률은 똑같습니다.
테러는 원인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방지할수 없습니다. 신념에 의하여 일어나는 전쟁이니...님도 조심하시길...
                    
                      
kirorooo 2018-02-15 (목) 15:35
신념에 의하여 일어나는 전쟁이라 해도 민간이 특히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태러는 정당화 할수 없습니다. 그건 그냥 살인자 입니다.
테러가 정당화 될수 있을때도 있어요 그렇지요. 안중근의사도 일본놈들쪽에선
테러분자고 하니까요. 그렇다고 만약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가 아니라
지나가는 여자들 아이들 총으로 사살했다면 그건 정말 테러범이지요.
아니니까 영웅이요 의사 인겁니다. 약자에 대한 테러는 어떻한 경우도
인정 안됩니다. 저들이 우리 아이들 죽였으니 우리가족 죽였으니 죽인다고요.
그럼 그 대상인 저쪽 정부나 군이들에게 해야지 같이 아이죽이겠다고요.
그건 미친놈들인거고요
                         
                           
유랑객 2018-02-15 (목) 21:51
이토히로부미도 민간인입니다. 안중근의사는 권총으로 저격했습니다.
이 사실만 가지고 한국과 일본이 아닌 다른나라 국민에게 물어보세요. 안중근의사와 윤봉길의사를 어떻게 표현할지...
님이 말씀하신 그 미친놈들이 영국,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 등의 나라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도 그 미친놈들중에 포함이 되어 있구요.

푸틴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가 그냥 살인마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예겸 2018-02-15 (목) 18:38
제정신이세요?
당신님이 가서 당해보고 그런 소리를 하세요
               
                 
유랑객 2018-02-15 (목) 21:54
아래에도 저의 의견을 댓글을 달았으니 읽어보세요.
미안하지만 테러리즘의 대상이되면, 가지 않아도 당할수 있습니다. 그 대상이 님이 될수도 있고요.
                    
                      
kirorooo 2018-02-15 (목) 23:59
위에 댓글 안달아져 여기다 씁니다.
이토히로부미가 민간인 이라고요 민간인개념을 모르시는것 같아 사전 찾아 옵니다

"민간인 (民間人) [명사] 관리나 군인이 아닌 일반 사람. 흔히 보통 사람을 군인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

난 살다 살다 일본 초대총리하고 조선병탄해 초대 통감이 된 인물이 민간인 이라고요
그는 그당시 살아있는 민족의 적이자 어찌보면 조선인에게는 일본 그자체입니다.
참 민간인 저격한 안중근의사를 의사로 그나마 봐줘서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나요
너무 중립적으로 생각을 하려다 보면 그게 더 모순이 될수도 있답니다
                         
                           
유랑객 2018-02-16 (금) 04:13
그럼 군인인가요? 인토히로부미는 정치가 이자 민간인일 뿐입니다. 님의 논리라면 모든 공무원은 민간인이 아닙니다.
안중근의사가 민간인을 저격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도 군복을 입지않은 상태였으니 저격이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암살이죠. 그러나 우리후손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암살이 아니라 저격이었으며, 이토는 민간인이 아니라 한일합장방의 원흉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동의 합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사실로는 암살인점과 민간인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윤봉길의사도 마찬가지로 민간인이 있는곳에 폭탄을 던졌고, 그결과 다수의 민간인이 죽었습니다. 김구 선생님도 테러를 기획하셨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과서에만 실리지 않은것 뿐이구요.
조국의 독립을 지향하였던 우인은 3자가 보면 테러리스트 일수가 있습니다. 테러리스트라고 무조건 나쁜것이 아닙니다. 레지스탕스와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분들은 전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살인마가 아닙니다.
단지 테러리스트를 보는 입장이 무엇인가에 따라 위인이 될수도 있고 살인마가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푸틴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는 우리나에서는 테러리스트가 아닐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도 우리나에서는 테러리스트가 아닐수 있습니다. 정부야 외교적으로 줄타기를 하기위하여 러시아와 미국의 편을 들수는 있으나 국민은 깨어 있어야 될것 입니다. 왜 테러리즘이 일어나며 테러리스트가 있는지, 식민지 시대를 격은 우리나라는 특히......
v아스트라이… 2018-02-12 (월) 15:23
신과 함께
최종흠 2018-02-12 (월) 15:23
가서 신이랑 홍차 한잔 해~~
포스로드 2018-02-12 (월) 15:23
나도 일부 성범죄자와 상습집권남용자들을 신앞에 용서받게 하고싶다

신앞으로 보내주고싶다 ^^ 고속으로 무정차로 빠르게 ㅎㅎ
     
       
남명왕 2018-02-12 (월) 23:59
저희나라 3류 정치인들과, 탈세-비자금조성 일삼는 기업인들도 함께 보내는게 어떤지요.
          
            
포스로드 2018-02-13 (화) 03:53
저희나라 X -> 우리나라
우리나라를 저희라고 낮춰 부를 이유가 없습니다. ^^

그나마 가장 정상인기업 오뚜기 빼고 나머지들은 오너들만 빨리 보내주고싶음 ㅋㅋ
우주가나서서… 2018-02-12 (월) 15:23
라고 146.47% 투표율 도핑 대통령께서 말씀하시었다
     
       
삼백원만 2018-02-12 (월) 1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하나 2018-02-12 (월) 1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신에게 보내는게 자기 일이래
곰의충격 2018-02-12 (월) 15:23
특급배송전문
GooNa구나 2018-02-12 (월) 15:23
퀵서비스맨~
쟈가장 2018-02-12 (월) 15:23
man on fire 를 재미있게 감상했나보군요
초베지트 2018-02-12 (월) 15:23
푸틴익스프레스
하니베어 2018-02-12 (월) 15:23
테러리스트는 정치범으로 보기어렵긴하죠. 보통 민간인을 대상으로 일으킵니다. 물론 전쟁중이라면 가능하지만 무차별 타국까지 무작위로 설정하는식도많아서 힘들죠.
우리나라같은경우 테러리스트들이들어왔다가 악덕사장밑에서 고생하고 월급도못받고일하고 고소했다가 불법체류자로 쫓겨난적이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타국에 무력이아닌 공병위주로 파병한걸 아는 곳이라면 저런식 테러리스트들은 안왔겠죠.
물론 우리나라 악덕사장놈은 돈을 뱉어내야 하지않을까싶습니다. 물론 벌금으로 월급에 서너배이상뜯어내면좋겠네요
     
       
유랑객 2018-02-12 (월) 20:43
다르게 생각해보면 테러리스트는 전쟁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그 전쟁에 민간인 군인이 없을 뿐이죠.
테러리스트의 행동에 대한 비난도 중요하지만 왜 테러를 하는지에 대한 고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는 입장에서는 테러리스트를 살인자라고 볼수도 있지만 자기 목숨을 버리면서 까지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위인 일수도 있습니다.
          
            
라면은너굴 2018-02-12 (월) 21:29
미친소리하지마요 정신병자새끼야
목숨을 버려서 민간인 학살한게 위인이냐??
왜 테러를하기는 유일신 사상때문이잔아 ㅡㅡ
강간에 학살에 문화제 파괴가 위인이라고
어휴 또라이같은놈 ㅡㅡ
               
                 
유랑객 2018-02-12 (월) 21:34
공부 좀 하세요. 유일신 사상때문이 아닙니다. 강간, 학살, 문화제 파괴는 다른 나라에서도 일어났고, 오히려 님이 알고 있는 영국과 프랑스등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의 중동문제는 유럽에서 자기들 이익을 위하여 중동에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국경을 만들고 지배한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그리고 야이 십세야 알고나 시부리라, 니 입에서 똥을 내벳냐 십세야...
                    
                      
남명왕 2018-02-13 (화) 00:16
그런식의 정의라면, 그걸 결정한 극소수의 결정권자들과 어떤식으로든 싸워야죠.
어느국가든 국내적인 일정부분 결정을 제외하면, 대체로 해당국가의 권력자들에 의해서 정책이 결정되는게 현실인데, 지탄받아 마땅한 학살등의 과거사가 유럽국가에 있었다고해도, 그걸 결정한것역시 일반시민들이 아니잖아요. 최상위에있는 정치적 경제적의 이익을 탐하는 최상위의 사람들이 결정한게 당연한것아닌가요.
"쟤는 좀 세니, 차라리 만만한 얘들을 패자" 라는 개념이,민간인 테러라고 생각합니다.
싸우고 다툴수 밖에없고,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당사자과 다퉈야죠.
그게 정당한 대의적 싸움아닌가요. 테러는 비겁한겁니다.
                         
                           
유랑객 2018-02-13 (화) 00:42
전쟁에 비겁한것이라는 건 없는 겁니다. 전쟁은 스포츠가 아닙니다.
전쟁중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그냥 공격입니다. 일반적인 살인과 다른 것입니다.
그냥 군인과 민간인의 구별은 추상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그 민간인이 군인이되고, 그 민간인이 무기를 만들고, 그 민간인이 전쟁비용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님이 말하는 그 당사자가 민간인이 포함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테러리스트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테러의 원인을 없애야 한다는 것입니다.
          
            
차후 2018-02-12 (월) 22:40
민간인에 대한 테러는 범죄행위 맞습니다.
전쟁을 하더라도 민간인에 대한 학살 등은 전쟁범죄로 처벌 받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이 전쟁을 한다는 명분을 가져봤자, 민간인에 대한 학살은 지탄받고 처벌받아 마땅한 범죄행위입니다.
               
                 
유랑객 2018-02-13 (화) 00:34
미군과 러시아군과 이스라엘군들도 민간인을 사살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은 작전중이라는 이유로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님이 이야기하신 전쟁범죄의 범주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2차세계대전때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핵폭탄을 투하했습니다. 명백히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인상 깊게 본 전쟁은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돌을 던지는 전쟁이었습니다.
또한 팔레스타인 시가지를 폭격하는 장면을 보기 위하여 언덕에서 앉아 맥주를 마시는 장면도 있었구요. 님이 그 시가지에 있는 소년이 었다고 생각하시면 커서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꺄요? 만약 저라면 테러를 하더라도 복수를 할것입니다.

테러리즘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테러리스터도 없어지지 않는 것이구요.
진정으로 테러를 없애려면 사람을 죽일게 아니라 그 원인이 없어져야 하는 겁니다.
                    
                      
차후 2018-02-14 (수) 01:18
님께서 뭔가 착각하시는데요 일단 제네바협약이나 헤이그 협약 등에 의하여 민간인을 타깃으로 한 학살은 전쟁범죄로 기소 가능합니다. 엄연한 전쟁 범죄에요...

태평양전쟁 당시 핵폭탄 투하 자체는 양국이 교전국이라는 전제가 있었고, 형식적으로나마 핵폭탄으로 민간인 피해가 주목적이 아닌 일본내부의 군사시설 파괴등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주와 보를 혼동하지 마세요....민간인을 향한 테러는 주 공격 대상 자체가 민간인입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시가지 폭격을 구경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윤리적으로 비난 할 수 는 있어도 그게 딱히 전쟁 범죄 자체는 아닙니다. 형식적이지만 이스라엘에서도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을 먼저 공격하였기에 자위권 차원에서 공격했다는 이유를 댑니다. 안그러면 전쟁범죄가 되버려요

님은 지금 혼자만의 감성으로 괴변을 늘어 놓고 계세요....약자가 행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전쟁이 적국의 주요시설에 대한 타격행위이기는 하지만, 주요시설에 대한 타격이어야지 적국의 민간인에 대한 타격은 안되는 겁니다. 한국에서도 독립운동할때 주로 종로경찰서나 일본의 황궁, 조선총독부 등이 대상이었지, 민간의 일본인 등이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유랑객 2018-02-14 (수) 05:21
님의 논리는 민간인 인걸 알고 공격을 하면 전쟁범죄고, 민간인 인걸 알고도 공격을하면 전쟁범죄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똑같이 민간인 있다는 것을 알아도 판단여부에 따라 전쟁범죄 인지 아닌지 구별된다는 거네요.
형식적으로나마, 팔레스타인 시가지를 공격은 누가 했는지(님 팔레스타인 시가지에 떨어진 폭탄의 종류는 알고 계시겠죠), 팔레스타인 시가지에 폭격을 할만한 군사적인 목표가 있었는지, 당초 목표가 민간인이 아닌 전투시에는 민간인을 죽여도 전쟁범죄가 아니다. 저의 의견을 괴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님의 주장이 더 괴변 같습니다.

전쟁은 첨음 부터 민간인의 희생을 동반하기 마련입니다. 통신, 전력, 공장등 대부분 폭격이나 공격의 목표중의 하나가 민간인이 생활하는 장소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독립운동시 주요 공격대상으로 예를 든 곳은 민간인 시설입니다. 군사기지나 군수공장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은 전재을 너무 머리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쟁범죄를 처벌하는 주체는 전승국입니다. 폐전국이 아니라.
만일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이겼다면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에 핵폭탄을 터트린자들을 전쟁범죄로 처벌하였을 겁니다.

사람의 입장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생각과 가치관이 달라지는 겁니다.
테러리스트가 민간인을 죽이는 살인마가 될수도 있지만, 자기목숨을 받쳐 적국의 국민을 처단한 위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푸틴의 입장에 서 있습니까? 아니면 푸틴의 반대쪽에 서 있습니까? 당신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STFKUPU 2018-02-14 (수) 11:08
전쟁이란건 단순히 적국의 국민을 죽이면 되는 식의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겠죠.
중동의 테러는 대외적인 전쟁이라기보단 좀 다른 식으로 봐야할듯 싶네요.
                         
                           
유랑객 2018-02-14 (수) 19:34
테러라는 단어의 사용입니다. 오히려 내전이나 독립전쟁이라고 봐야 되지요.
그 전쟁에 외세가 들어와 대리전쟁을 하고 있으니....
또한 이슬람교에는 지하드라는 개념이 있어서, 이슬람국가가 다른 국가로 부터 침입을 받으면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은 그 전쟁에 참여해야 된다는 교리까지 있으니....
시리아에서는 러시아에서 이야기 하는 테러리스트는 미국의 아군이고,
미국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는 러시아의 아군입니다.
그럼 시리아 국민이 보는 테러리스트는 누구일까요?
테러리스트라는 용어는 미국과 러시아등이 다른나라 내정에 간섭하고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가상의 살인자를 지칭하는 용어 일수도 있습니다.
                    
                      
차후 2018-02-14 (수) 15:59
고의성의 유무에요 모든 범죄는 고의성을 가지고 있어야 성립합니다. 고의적이지 않은 우발적인 범죄는 감량의 조건이 되는게 기본이에요

전쟁범죄의 유무가 갈리는 중요한 포인트는 민간인에 대한 희생을 목표로 계획성을
 가지고 하느냐 마느냐입니다.(그래서 명분이 중요한거에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공격 할때도 이런 이름뿐인 명분이라도 챙기기 위해서 별 이상한 생쑈를 다합니다.) 테러단체들은 애초부터 민간인의 희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범죄요소가 충족되어 전쟁범죄가 되는것이구요(그리고 전쟁범죄의 성립유무와 전범재판소에 기소유무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일반적인 전쟁은 교전국의 주요기반시설 타격이 목표고 민간인 희생은 그 과정에서 따라오는 부차적인 희생이 되기에 교전 당사국들에게 전쟁범죄를 묻기 어려운 것이나, 만약 전쟁와중에서 민간인을 고의적으로 학살 한다면 이는 전쟁범죄가 성립되는 겁니다.(한국전쟁와중에 벌어진 미군의 민간인 학살 역시 충분히 전쟁범죄 성립이 가능 합니다. 다만 이를 기소재판의 과정을 통해서 처벌하기에는 여러 문제가 있기에 시행이 안될 뿐이죠) 그리고 전쟁범죄 판단은 국제사법재판소 등의 국제 기관에서도 하고 있어요 (제네바-헤이그 협약을 좀 보고 오시고 전쟁범죄의 구성요소등을 좀 살펴보세요)

그리고 제가 일례로든 시설물은 국가의 주요시설물들로 지금도 그 시설들은 국가중요기간시설로 분류되는 시설물입니다. 민간시설이 아니에요

민간인을 타겟팅하여 살인을 저지르는 테러리스트는 절대로 영웅이 될 수 없으며, 되어서도 안됩니다.

이런 문제는 감성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라 냉철한 이성과 국제규범에 따라서 판단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유랑객 2018-02-14 (수) 19:46
제가 님과 원칙과 법조문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님이 알고 있는 상식정도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명분은 푸틴이 테러리스트라고 부르는 자들도 있습니다.
님이 말하고 있는 명분은 대상이 아니라 목적입니다. 목적에 의하여 대상이 정해지는 겁니다.
"누군가의 테러리스트는 누군가에게 있어 자유의 투사이다." 라는 말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당신은 푸틴의 입장에 서 있습니까? 아니면 푸틴의 반대쪽에 서 있습니까? 당신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차후 2018-02-14 (수) 23:10
전반적으로 보니까 본인께서 느끼시는 감성위주로 일반적인 개념은 전부 무시하시는거 같은데요....테러리스트는 님이 생각하는 정치적, 종교적 신념으로 무장한 집단이 아닙니다. 자꾸 푸틴을 끌고오면서 나의 생각을 물으시는데, 우선 일반적인 개념을 먼저 생각하세요, 테러리스트는 민간인에 대한 타격을 목표로하는 테러집단이에요, 그어떤 명분이나 이유에서라도 민간인에 대한 살상 행위는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1. 님이 말하고 있는 명분은 대상이 아니라 목적입니다. 목적에 의하여 대상이 정해지는 겁니다.
 - > 명분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의 위협에 대한 자위권 발동으로 무력을 사용하였다라는 명분은 팔레스타인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에요, 또한 이런 명분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의 테러위협에 대한 대응 논리가 만들어져서 전쟁범죄 논란에 대한 대응논리가 만들어지는 겁니다.(물론 이 논리 자체가 빈약하기는 하지만, 이스라엘의 영향력과 미국의 방조가 있어 이스라엘이 전쟁범죄로 국제적으로 기소되지 않는 근거로 작용합니다.)

2. "누군가의 테러리스트는 누군가에게 있어 자유의 투사이다." 라는 말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님께서는 현대의 테러리스트를 예전의 무슨 레지스탕스나, 아나키스트 정도로 이해하시나 본데요 절대로 그런거 아닙니다. 911테러나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파키스탄 등지에서 민간인 밀집지역에 자살폭탄 공격으로 행하는 테러행위는 타깃이 자국의 민간인입니다. 절대로 그 나라에서 자유의 투사로 기억될수 없고, 그렇게 기억 되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푸틴을 이야기 하시니 본문에 나오는 영역에 한정하여 제 의견을 말해보겠습니다. 푸틴은 러시아의 대통령으로 자국의 국민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를 가지는 존재입니다. 당연히 러시아를 대상으로 행해지는 테러 행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방어할 권리를 가진다고 봅니다.
                    
                      
차후 2018-02-14 (수) 23:16
추가적으로 제가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강력하게 원칙을 이야기하고 과민반응을 하는 이유는 님의 의견이 너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님께서는 입장은 상대적이다라는 이유로 테러리스트들의 민간인에 대한 살상행위를 옹호하고 계시는 겁니다. 절대로 민간에 대한 살상 행위는 그 어떤 명분이나 이유에서든지 정당화 해서는 안되고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보는 입장에따라 상대적으로 의견이 갈릴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마지노선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무리 전쟁이라고 해도 민간인을 목표로 살상행위 등으 행해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유랑객 2018-02-15 (목) 04:47
다연히 민간인에 대한 학살은 없어야 되겠죠. 아쉽게도 결과 적으로 민간인을 테러리스트 보다 많이 죽이는 자들이 님이 말한 명분을 가진 힘이 있는 국가 들입니다.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님은 푸틴의 입장에 있으신것 같습니다. 님의 지금까지의 주장으로 봐서는 당연한 입장표명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중간입니다. 아직까지 푸틴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의 주장을 들어보지는 못하였으니.

그리고 님은 우리나라가 배트남전에서 벌인 민간인 학살에 대하여도 전쟁범죄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것 같습니다. 님의 말을 빌리자면 대상이 민간인이 아니라 배트콩을 토벌하기 위하여 갔는데 민간인이 그곳에 있었으니..그곳의 여자들의 신체부위를 대검으로 회손을하고 어린이 까지 몰살시키는 그런 작전을 하고 나서도 배트콩토벌이라는 이유로 훈장을 받는 짓거리 까지 저질은 사람들 자랑스럽겠습니다.

편리 하군요 명목이라는 이유로 군인이 민간인을 죽여도 된다라는 님의 입장과, 명목이라도 대상으로 테러리스트는 민간인은 공격하면 안된다라는 발언을 서슴없이 하시는 것 보니....누가 군인이라고 테러리스트라고 구별을 하는 건가요?

안중근은 님의 원칙과 법조문을 적용하면 군인인가요 아니면 테러리스트 인가요? 님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1ws12f 2018-02-12 (월) 22:48
누구랑 전쟁중인데요? 뭐를 위해서? 혼자서 전세계랑 싸우는중이면 뭐를 위한건가요?
               
                 
유랑객 2018-02-13 (화) 00:48
저도 정확히 모릅니다. 당사자가 되어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유가 있겠죠. 자기 목숨과 다른사람의 목숨을 죽이면서까지 싸우고 있으니....왜 일까요?
아프리카 사람에게 윤봉길의사와 안중근의사를 일본사람들은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테러라고 부르는 쪽과 테러라고 불리는 쪽의 의견을 다들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탱크131 2018-02-13 (화) 07:04
유랑객님이 말씀하시는게 한쪽의 테러리스트가 다른 한쪽에서의 자유의 투사다 그런말씀이신가 봅니다
                         
                           
유랑객 2018-02-13 (화) 19:50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무조건 나쁘다라는 생각보다는 "왜?"라는 물음을 가져야 되어야 하지 않을 까요?
우리 선조도 일제 강점기때 일제에 의하여 테러리스트라고 불리웠던 시절이 있었으니...
알부스 2018-02-12 (월) 15:23
편안히 모십니다. 푸. 틴. 상. 조.
일은다했냐 2018-02-12 (월) 15:23
니가 아니고 니나라 군인들이지.
그까이꺼뭐라… 2018-02-12 (월) 15:23
살벌하네ㅋㅋㅋㅋㅋㅋ
월급루팡 2018-02-12 (월) 15:23
신 앞으로 로켓 배송?
신 앞으로 불꽃 배송?
swaple 2018-02-12 (월) 15:23
오우야..
이 형님 자의식은 정말 ㅎㄷㄷ 하다..
치사미 2018-02-12 (월) 1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 잘한다
드렁큰타이거 2018-02-12 (월) 15:23
맨 온 파이어..................
레시탈 2018-02-12 (월) 15:23
러시아가 거의 테러리스트 급의 짓을 하는 것은 비밀..
유포리아 2018-02-12 (월) 15:23
러시아는 테러가 발생하면 테러리스트와 인질을 모두 죽이지요.
donn 2018-02-12 (월) 15:23
푸틴은 이미 특급 예약되어 있어서 같이 갈 사람 구하는 중
그리피티 2018-02-12 (월) 15:23
쇼미더 머니 나가도 되겠다ㅋㅋㅋㅋㅋㅋ
金Canis 2018-02-12 (월) 15:23
오빠 티 뽑았다
너를 보내러 가
수박사랑아이… 2018-02-12 (월) 15:23
역시 홍차형님
마리꼴킹 2018-02-12 (월) 15:23
이 사람 말만 잘하는 거 아닌가요?
칸초c 2018-02-12 (월) 15:23
맞는말...
수달킹 2018-02-12 (월) 15:23
IS나 푸틴이나...
씨바 전대갈 김일성 욕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마음같아서는 2018-02-12 (월) 15:23
무섭다
안정권 2018-02-12 (월) 15:23
그대는 누가 용서하리오까?
칼있시마 2018-02-12 (월) 15:23
다음 예약자 명단 No.1 - 푸틴 -
젭프리 2018-02-12 (월) 15:23
백번맞는 말이지만 하지않아도될 전쟁애써 만들어서 하는 강대국중 하나의 수장이 입에 담을 말은 아니다
왜 강대국들은 전쟁을 만들어서 할까 무슨 개이득이 있어서? 대의명분으로 치자면 강대국 너희들이 일으키는
대테러작전 아니 전쟁 아니 테러는 준재앙에 가깝다 한때는 우리의선조분들도 어떤이들 눈에는 테러단체가 있는 지역사람들이었다
brahim 2018-02-12 (월) 15:23
개소리지

여기서 쟤가 말하는 테러리스트들은 무슬림 테러리스트가 아님

과거 소련연방에 속하던 나라들 다시 차지하려고 저 소리하는것

추천 그냥 막하면 안된다 얘들아
도그파 2018-02-12 (월) 15:23
전두환이가 정의사회 구현 한다는 거와

똑 같은 상황이네.
     
       
어른아이 2018-02-12 (월) 15:23
다른 점은 푸틴은 국익을 위한다는 점 정도?
          
            
Assaravi 2018-02-12 (월) 17:33
그런 잣대라면 아베도 일본에겐 정의로운 지도자이고

박정희의 행적과 가치 판단도 합리화가 가능함요.

푸틴의 독재를 지지하는 루스키들의 정서를 그대로 대변하시네
               
                 
어른아이 2018-02-12 (월) 21:40
근래 누구 두명과 비교하면 이라고 추가하고 싶네요
푸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게요.

전두환과 푸틴 다른 점 하나 적었다가 독재 지지까지 나오는 거 보니 웃기네요 ㅎ
          
            
삼백원만 2018-02-12 (월) 20:28
국익을 위하는 사람이 홍차로..읍읍
카드놀이 2018-02-12 (월) 15:23
크으..
최고엠씨재석 2018-02-12 (월) 15:23
와우~
KoD44 2018-02-12 (월) 15:23


.
민대가리 2018-02-12 (월) 15:37
차르께서 미 해병대 구호가 맘에 들었나보군.
최대8자이상… 2018-02-12 (월) 15:41
여윽시 마더러시아
마무쉬 2018-02-12 (월) 15:50
무서운놈 ㅋㅋㅋ
거덜스 2018-02-12 (월) 16:05
멋쟁이팥죽 2018-02-12 (월) 16:22
IS 랑 러시아랑 엮인건 인류에게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푸틴 아니면 누가 저렇게....
clunnn 2018-02-12 (월) 17:27
신에게 배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레시제망 2018-02-12 (월) 17:32
러시아 사람들은 푸틴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적극 지지하고 있죠...
전기기술사 2018-02-12 (월) 18:11
ㅋㅋㅋㅋ
작은인연 2018-02-12 (월) 18:21
어디까지를 내정간섭으로 봐야할까?
이스라엘 파키스탄문제...
중국 티벳문제...
위에 러시아 문제...
inertia 2018-02-12 (월) 18:54
정답이네 ㅋㅋㅋ 푸틴택배
donthurt 2018-02-12 (월) 19:16
라임 쩐다
adev 2018-02-12 (월) 19:32
말빨보소
유랑객 2018-02-12 (월) 20:50
한때는 우리나라의 위인들도 일본에 의하여 테러리스트로 불리웠다. 푸틴의 적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푸틴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는 누구에게는 위인 일 수도 있다.
     
       
해송충이 2018-02-15 (목) 12:19
당신이 말한것과 같이 일제강점기때 독립투사들이 테러리스트라고 불린건 일본사람 관점이었지 우리나라사람관점이 아닙니다. 혹여 일자무식의 촌부가 시류에 휩쓸려서 독립투사를 테러리스트라고 불렀을지도 모르고 황국신민화로 세뇌된 한국사람이 그리 불렀을지도 모르지만 어찌하였든간에 피해자입장에서 가해자의 사정같은건 신경안쓰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것을 신경써야하는게 정상이라고 말하네요. 푸틴의 적은 우리의 적이 아닐수도 있는것이지 적이 아니라고 아예확정을 하시네요? 상황에 따라 이익에 따라 틀린것아닙니까? 우리나라가 아직은 직접적인 테러대상이 아니고 공식적인(?)테러가 일어난적이 없으니 그런식으로 말해도 테러리스트나 그 조력자취급을 안받는것이지 테러가 난후에도 그런소리를 시부리고 살아남는가 잘봅시다.
          
            
유랑객 2018-02-15 (목) 13:33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독립투사들이 위인입니다.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각 나라마다 독립투사들에 대한 정보의 차이가 있을 겁니다.
우리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푸틴이 테러리스트라고 불리우는 자들의 정보를 우리는 정확히 알고 있을 까요? 미국이 말하는 테러리스트의 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을까요?
시리아의 경우 러시아가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는 미국의 아군이고, 미국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는 러시아의 아군입니다. 그럼 시리아 국민이 이야기하는 테러리스트는 누구일까요?

왜 저만 테러를 당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님도 그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테러리스트가 누구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테러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멍청한 소리하지 마세요.
한번쯤 2018-02-12 (월) 21:33
MB와 503도 용서할때가 되었다. 빨리 신께 보내드려 용서하자.
알사탕골드 2018-02-12 (월) 23:03
저게 사실이라는거... ㅎㄷㄷ
하얀방석 2018-02-13 (화) 10:39
신에게 보내버려ㅋ
릴렉스 2018-02-13 (화) 12:25


이런건가
라분고래 2018-02-13 (화) 13:44
요즘 블라디미르가 많이 나온다는...
모우라이 2018-02-14 (수) 19:51
한방에 주님곁으로라는 말이 저런사람에게만 통용되는 말인가..
락정기 2018-02-15 (목) 19:18
말도 참 러시아 스럽게 잘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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