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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前) 교회 초창기 멤버들 다 나왔네요

글쓴이 : 늑대병장 날짜 : 2018-01-11 (목) 15:37 조회 : 20871

제가 소위 말하는 개독(?)인데

교회말로 가나안(거꾸로 하면 안나가, 교회에 안 나가는) 교인입니다.

이렇게 된 배경에는 한국 교회에 대한 실망감이 가장 컸죠.

헤게모니 싸움에, 돈문제, 여자 문제;

마지막 교회는 저 세가지 문제가 다 있었습니다.

개척 교회였는데 첨엔 가족적인 분위기였죠.

그런데, 목사가 공금 1억 횡령;

청소년부 담당 여전도사 스토킹;;

단체로 새로 타 교회에서 들어온 신도들의 기존 교인들에 대한 딴지 걸기;;;

그래서 저 포함 기존 교인들 대부분이 나왔는데

그래도 목사 마음 돌려 보겠다고 끝까지 2가정이 남았죠.

그런데, 끝없는 목사의 자기 합리화에 지쳐 결국...


ㅋ, 아직도 기억나네요.

사모라는 여자의 '주의 종은 어떤 경우라도 비난 받지 않는다'라는 일갈 ㅋ

새로 들어온 신도들의 우두머리 격인 여자의 '애만 안 낳으면 됐지. 스토킹, 그게 뭔 상관이냐?' 미친

그 여자 남편의 '목사는 이단만 아니면 된다' ㅋㅋ


에휴, 그 뒤로 안 그래도 실망했는데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지금은 가나안 신자;;;;


inertia 2018-01-11 (목) 15:37
저도 태어날때부터 개신교였지만 21살되면서 때려쳤습니다.

뉴스에 목사분들이 너무 자주 등장하셔서 ㅋㅋㅋ
     
       
샤크미스 2018-01-11 (목) 15:37
전 7살때부터 해서 고1때를 기점으로 교회는 완전히 떠났습니다.
목사비리, 전도사 추행, 폭행, 헌금 횡령 등 다양한 사건을 어릴때부터 봐오다보니 교회는 갈 곳이 못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고2때는 교회와 완전히 연을 끊었죠.
과거 카톨릭이 걸었던 타락과 비탄의 길을 개신교가 똑같이 답습하는 모습을 보니 더는 정이 안가더군요
金Canis 2018-01-11 (목) 15:37
저도 말씀하시는 '가나안'이었다가,
최근엔 옛 교회지인들이 다시 교회 나오세요 그러면,
집사님은 성령으로 임신이 된다는 사실이 믿기십니까?
주둔하던 로마병정한테 성폭행 당해서 임신한 거 아닙니까?
이러면 다들 고개 절레절레하고 물러서더군요. ㅋㅋ
     
       
나으리™ 2018-01-11 (목) 15:37
저기 인천에서는 가능하잖아요....ㅋㅋ
     
       
2015tomh 2018-01-11 (목) 15:37
교인이 아니고 악마 숭배자의 발언을 하고 계십니다.
가나안 교인은 정직하지만 악마가 교회 다니며 위장하고 있는게 지금의 귀하입니다.
          
            
金Canis 2018-01-11 (목) 15:37


이런 물건은 성스러운 목사고, 나는 악마라?

댁들 맘에 안들면 다 악마지요?

그리고 교회 안다닌지 여러해 됨
               
                 
필라이프 2018-01-11 (목) 15:37
당연히 이런 먹사들도 문제죠...
님도 문제고
                    
                      
金Canis 2018-01-11 (목) 15:37
내가 왜 문제일까요?

개독과 일베는 차단이 답.
                    
                      
악귀나찰 2018-01-11 (목) 18:43
개독 버러지의 양비론인가 ㅋㅋㅋㅋ
                         
                           
필라이프 2018-01-12 (금) 00:47
양비론은 무슨 첫댓글보고 한소린데
둘다 잘못된걸 잘못됐다 그러지
한쪽은 무조건 잘했다는 건가?
          
            
사리11 2018-01-11 (목) 15:37
와 사람한테 대놓고 저주를 퍼붓네 ㅋㅋㅋ
          
            
공숲 2018-01-11 (목) 15:37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말만한다는겁니다. 문재라고 하면서 안바꿈. 쉽개 얘기하면 목사와 그 노예들이죠.
글고 솔직히 청교도인이 미국 건너가 만들어진 개신교가 이단이지 우리가 진리이다 하고있으니 ㅉㅈ.
개독은 불의에 항거하지 않습니다. 기도만 합니다.
목사가 아무리 개소리를 지껄여도 기도만하면 모든게 해결됮니다
               
                 
highcal 2018-01-11 (목) 17:18
'밀양'이라는 영화가 이 문제를 콕 찝어서 보여주더군요.
문제가 발생했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단합해서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행동은 없고, 그저 기도만, 기도만... ^^
          
            
Suns75 2018-01-11 (목) 16:01
이해서 사람들이 개독개독 하는구나... 진짜 악마같은 사람들이 애먼 사람들한테 악마라고 뒤집어 씌우고 ㄷㄷㄷ
          
            
사악사악 2018-01-11 (목) 16:32
여기 개독이 있어요~
          
            
유랑객 2018-01-11 (목) 17:14
십자가라는 우상과 하나님외의 신인 예수라는 신을 믿는 것은 10계명에서 금지하고 있는것
아닌가요? 누가 악마의 숭배자일까요?
          
            
4Vendeta 2018-01-11 (목) 22:21
남한테 악담하는 자네도 악마가 교회 다니며 위장하고 있는 것 아니오.
     
       
삼타레 2018-01-11 (목) 19:21
집사님은 성령으로 임신이 된다는 사실이 믿기십니까?
--- 여기까지는 의문을 가지는게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가
주둔하던 로마병정한테 성폭행 당해서 임신한 거 아닙니까?
--- 이걸 보고 저도 절레절레 합니다
사랑해솔 2018-01-11 (목) 15:37
저도 30년넘게 다니다가 3년정도전쯤에 이 종교는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나왔죠.
파지올리 2018-01-11 (목) 15:37
신도들은 신장개업한 교회를 개척교회라고 하던데 누가 그런 표현을 쓴건지.
     
       
샤크미스 2018-01-11 (목) 15:37
보통 기존교회가 없는 곳이나 시골같은곳에 교회를 지으면 그 지역을 개척한다하여 개척교회라고 불렀을 겁니다.
종파에서 개척하는곳도 있지만 자격이 없는 개인이 교회짓고 목사짓하는 경우도 많죠.
          
            
Sapiella 2018-01-15 (월) 10:45
처음듣는 소리군요..
목사자격이 없으면 종교법인을 세울수 없습니다
그런데 보이면 신고하세요 나라에...
사이비건 뭐건 일단 목사자격 따야 종교법인 세울수 있음....
가짜목사문제는 굉장히 희귀한 문제임... 알려지면 법적인 처리가 가능해서 말이죠...
똘개이2 2018-01-11 (목) 15:37
목사가 타락하면 말 다했죠.
야밤에체조 2018-01-11 (목) 15:37
개신교와 개독교는 다르죠. 님같이 잘못을 알고 고치려는 사람을 개독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신을 방패로 내세워서 개같은짓을 하는 ㅅㄲ들을 보고 개독이라 칭합니다.
그방패 2018-01-11 (목) 15:37
샤머니즘 믿는거 아닙니다.
그런 나쁜데 가면 안돼요.
차라리 나이트가 더 건전합니다.
라이모트 2018-01-11 (목) 15:37
'주의 종은 어떤 경우라도 비난 받지 않는다' 이런 말이 성경에도 있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진리는빛 2018-01-11 (목) 15:37
사악한 주의 종들이 난립하고 성도들을 늑탈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은 있지만 - 요 10:12
저런 오만 방자한 거짓은 성경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천하의 다윗왕도 밧세바와 간음했을 때 하나님께서 죽이실 뻔 했습니다.
나단 선지자가 책망했을 때 그 즉시 뉘우쳤기에 살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징벌은 자식들이 아비의 악을 되풀이하는 바람에 가정이 풍비박산 나고
왕위마저 솔로몬에게 넘어가 우상에 빠진 솔로몬이 죽자 나라는 반쪽으로 갈라지고 맙니다.

그가 누구더라도 죄는 반드시 댓가를 치르게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해주신 것은 원죄를 사해주시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후 죄악의 탐심에 빠져 새롭게 짓는 죄까지 사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이후에도 세상 죄를 탐하여 짓는다면 용서받을 수 없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히 6:4
          
            
highcal 2018-01-11 (목) 17:20
댓가 (X) → 대가 (O)
               
                 
진리는빛 2018-01-11 (목) 19:21
좋은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한응대지발춘… 2018-01-11 (목) 15:37
모세예화를 많이 들더군요.
모세가 구스여자랑 결혼하니까..  아론과 미리암이 그라믄 안되 라고 말했다가..
야훼의 진노를 사죠.ㄷㄷ

주의종은 주님만이 치리한다는 논리도 이말 많이함.ㄷㄷㄷㄷㄷ  그래서 목사들 보면 특권의식 장난아니죠.ㄷㄷ
          
            
진리는빛 2018-01-11 (목) 19:21
제대로 문제를 짚어 주셨네요. 말씀을 그릇 적용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 것 같습니다.

모세와 아론의 누나 미리암의 경우를 오늘날 삯군 목사들의 비리 고발에 빗대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 말씀을 그릇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면 마르틴 루터는 어떻게 될까요?

모세가 십보라와 별거한 후 오랫동안 홀로 지내게 되었을 때
에디오피아 사람 즉 구스 여인을 아내로 취하게 됩니다.
남동생이 아내를 얻었는데 피부가 까만 이방인, 이디오피아 여인을 얻었으니
시누가 보기에 여러가지로 못마땅했을 것입니다.

미리암은 어렸을 때도 영특했는데 애굽왕 바로의 딸이
나일강가에서 갈대 상자에서 담긴 모세를 발견했을 때
공주에게 쫓아가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을
젖유모로 삼게 해 품삯을 받으면서 아들 모세를 키울 수 있게 했던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모세가 잘못했고 못마땅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끝났으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하지만 그것이 터진 물꼬가 되어 모세가 새 장가 든 문제는 전혀 엉뚱한 문제로 비화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는 처신이 중요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민 12:1
하나님을 긴장시킬 정도로 사실과 다른 말을 했던 것입니다.
모세와 동등하게 미리암 역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것처럼 백성들 앞에서 자신을 높였던 점입니다.
하나님은 그점을 바로 잡으시기 위해 미리암을 7일동안 벌하신 것입니다.
     
       
아아아아아99… 2018-01-11 (목) 18:05
하나님 이름으로 사기치고 다니면 그건 사기꾼인가요 종인가요?
진정한 주의 종이라면 애초에 사람들한테 비난받을 행동도 하지 않았을 껍니다.

비난받을 행동을 하면 비난해 주세요.
저딴 옹호로 인해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착각하는 겁니다.
     
       
4Vendeta 2018-01-11 (목) 22:38
그 반대입니다. 상식적으로 어떤 경우라도 비난 받지 않는다는 소리는 미친년의 개소리죠.
일명 땡목사는 거짓 선지자의 범주에 포함되고, 불법(성경대로 안 하고 개판치는)을 행하는 자들은 꺼지라고 마태복음 7장에 있습니다. 목사라고 무조건 봐 준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진리는빛 2018-01-11 (목) 15:37
교회에 나가지 않으시더라도 하나님은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역시 가슴 졸이시는 사랑을 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눅 15:4
     
       
아나새발 2018-01-11 (목) 15:37
저도 모태신앙인데 저희 교회도 신도들끼리 싸우고 난리나서 있는 정 다 떨어지고 종교와 신앙,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회의감들도 많이 느꼈었는데 진리는 빛 님의 댓글이 저에겐 좋게 다가오네요 . 감사합니다
     
       
imgen 2018-01-11 (목) 18:24
사랑은 그만두고 자기를 믿지 않는다하여 지옥불에 떨구지나 말아 달라고 전해주세요. 금수도 자식새끼 구하러 불속에 뛰어드는데 어찌 신이라는자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하여 자식을 불구덩이로 던지 십니까.? 자신의 피조물보다 못 한 신을 어찌 사랑하겠습니까.?

https://blog.naver.com/xkrdlwl/220008920698
https://blog.naver.com/mz_soom/20061345719

p.s 조용기는 지옥에 가나요 안가나요.? 실형받고 엄청난 부자인데... 해석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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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빛 2018-01-12 (금) 12:47
□  이 세상을 살면서 일시적으로 도덕적인 수양의 삶을 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바탕이 태어나면서부터 악하기 때문에 그 본성까지 바꿀수는 없습니다.
남들은 모르지만 본인만 아는 악, 양심 언저리에 손을 대면
그동안 알게 모르게 저지른 잘못들이 떠올라 이불킥 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  그런데 심각한 잘못이나 죄를 짓는 것은 피해자에게도 잘못하는 것이지만
하나님께도 씻을 수 없는 고통을 드리는 것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친다고 해서 모든 죄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본인'만의 하나님 닮은 유일무이한 존재로 지으시고
독특하고 멋진 삶을 펼치도록 본인에게만 어울리는 특별한 재능을 부모님의 유전자를 통해
본인에게 안겨 주신 분은, 본인이 인정하든 하지 않든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그 경과가 어찌되는지 머리털의 숫자까지 헤아리시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십니다.
그런데 본인은 하나님의 목전에서 끔찍한 잘못을 범하며 하나님을 실망시키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신 하나님을 절망시키는 대가가
얼마나 큰 손실로 되돌아오는지 생각해보셨습니까?
그토록 호되게 마음의 상처를 당하셨지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셔서
또 다시 관심을 가지고 '본인'을 또 다시 지켜보시는 것입니다.

□ 사람들이 악하고 교활하며 패역하게 된 이유가 아담의 원죄로 인해 사람이
마귀의 영향력 가운데 살기 때문임을 하나님은 잘 알고 계십니다.
마귀의 뜻대로 악한 본성을 수시로 드러내며 살다 죽는 사람의 운명말입니다.
결국 마귀가 하나님께 받을 특별한 응징의 대가가 있듯이 평생 마귀의 뜻대로 악하게 살며
죄를 범한 사람들 역시 영원한 형벌로 당하게 된다는 것을 성경에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첫사람을 하나님이 지으셨는데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유혹이
너무나 근사하다고 생각한 나머지 하나님의 말씀대신 마귀의 뜻대로 사는 것을 받아들였고
그의 후손들 역시 마귀의 도구로 악하게 죄악의 고통과 슬픔, 절망 속에서 방황하며 살다가 헛되이 죽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열매를 바라시지만 평생 죄악의 쭉정이만 생산한 삶에 어떤 응징이 있을 것인지 역시
성경에는 충분히 경고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이 마귀들의 난장판이 되며 "가즈아~~" 외치는 것을 보시는 분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교회의 타락도 예외가 아닙니다.
결국 성경의 약속대로 확실한 응징의 심판이 기다리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귀결이 되고 말 것입니다.
     
       
imgen 2018-01-11 (목) 18:50
이글에도 댓글 좀 달아주세요. 자기 입맛에 맞는 글만 달지말고..

http://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wr_id=962660&page=0&sca=&sfl=&stx=&spt=0&page=0&cwin=#c_963200
          
            
진리는빛 2018-01-12 (금) 13:03
어제 '사곡' 회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통합적인 결론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내용은 길지만 핵심을 향해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해가는 방식입니다.
성경 말씀의 깊은 의미를 이성적으로, 정서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발견한,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경이 하나님이 주관하신 의도된 조율임을 보여주는 절묘한 성경의 코드도 실었습니다.


1. <예수님의 말씀 중에 인간의 원죄를 이야기 하고
자신의 죽음이 대속이란 의미로 말씀하신 부분이 있나요?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20:28

대속물의 의미가 바로 십자가 구원의 모형으로 1500년 이상
이어져온 모세의 구약 제사 제물의 의미였습니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실 것을 모세가 들었던 불뱀과 연관지어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5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해 죽게 되었다고 원망했을 때 하나님은 불뱀을 보내
백성들이 정말 죽게 하는 징벌을 내리셨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엎드려 백성들의 용서를 구하자 하나님은 놋뱀을 매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불뱀에 물려 죽게 된 백성들에게 그 놋뱀을 바라 보게 하셨고 그것을 본 자들은 살았습니다.
민 21:8 에 쓰인 히브리어 '본다'는 의미의 '라아'는 분별, 옳고 그름의 구별, 곧 거룩을 의미합니다.

예수님 역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든 것처럼 십자가에 들려야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죄로 인해 영원히 죽을 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영생할 것을 의미합니다.
본다는 것은  '믿음으로 보는 것'으로 구원을 의미합니다.

□ 예수님은 또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실 것을 요나의 예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에 갇혀 사흘동안 인류의 죄를 속죄하는 기간을 보내신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요셉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이 마음을 바꾸어 미디안 상인들에게
동생 요셉을 팔아 넘긴 일이 있었습니다.
이후 대기근의 기간 동안 곡식을 얻기 위해 이집트에 갔다가 그곳에서 총리로 있던 요셉이
이집트까지 찾아온 형들을 알아본 것입니다.
요셉은 동생 베냐민을 보고 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형들과는 높은 장벽이 가로 놓여 있었습니다.
관계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과거 자신을 죽이려던 형들의 죄를 해결해야 했던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던 채색옷 입은 어린 요셉을 곁눈질하며 시기해서 죽이려고까지했던 형들입니다.
총리가 된 요셉은 형들을 정탐꾼으로 몰았고 그들을 삼일동안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창 42:17
3일 동안 갇힌 형들을 향해 그 후로 요셉은 형들의 과거 죄를 한번도 추궁하지 않았습니다.
형들이 3일동안 감옥에 갇힌 것으로 형들을 향한 원망의 마음을 완전히 청산한 것입니다.

하나님 역시 인류의 죄를 예수님을 통해 죽음으로 치르게 하셨을뿐만 아니라
삼일동안 죽음에 갇혀 있게 하심으로 죄를 청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으로 인해 구원 받았음을 믿는
성도들의 하나님과의 회복된 관계에서의 새로운 삶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천사와 요한을 통해 예수님이 원죄를 말씀하셨음을 알 수 있는 외에도
마태, 마가, 누가를 통해서도 똑 같은 취지의 원죄에 관해 말씀하셨음이 전해집니다.
인간의 원죄에 해당하는 죄(하말티아ἁμαρτία)가 언급되는 것은 신약에서 150 여회이고
신약 성경 전체의 죄 역시 거의 대부분 하말티아ἁμαρτία, 즉 원죄에 대한 것입니다.
당시 헬라인들에게는 그 원죄의 개념이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었기에
서신서에서 집중적으로 설명되는 것입니다.
또한 구약의 제사 규례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속제 제물에 대한
개념도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2. <.. 그런데 이단이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황후 테오도라의 삶은 극적이었습니다.
유랑 서커스단에서 곰 조련사로도 지냈고 귀족의 첩으로 살기도 하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고
바닥 생활까지 경험했지만 예수님을 믿은 후
테오도라는 평안을 얻었습니다.양털 실 잦는 일을 하며 가난하지만 신실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귀족 청년 유스티니아누스를 만나게 되었고 그의 열렬한 구애를 받은 후 결혼까지 한 것입니다.
유스티니아누스가 황제로 등극하면서 테오도라 역시 황후가 되는 극적인 전개가 펼쳐집니다.
테오도라는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며 여성 인권에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로마법에서 여성의 권익이 보호되는 많은 법률을 만들게 한 장본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테오도라는 이단에 속하는 단성론을 믿는 종파의 교부를 통해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었습니다.
단성론이란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셨지만 전적으로 신성을 지니신 분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카톨릭이 주장하던 양성론론과는 다른 것으로 이단으로 정죄되는 교리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였고 우리 죄를 속죄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원죄를 청산하셨음을 믿는다면 
진리이신 성령이 내주하는 상태가 됩니다.
모호한 말로 하나님의 성품까지 단정하려는 양성론, 단성론이 학술적이기는 하지만
그것에 과도한 의미를 두어 서로를 이단시하는 것이 하나님께는 의미가 없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성경 말씀과 전혀 다른 주의 주장을 하면서 믿도록 강요하는 이단이라면 전혀 다른 상황이 됩니다.
진리의 빛이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철저히 그 한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진리의 감수성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성경 말씀을 최우선으로 판단의 근거를 삼아야 할 것입니다.

□  윤회의 문제도 그렇습니다.

윤회가 사실이냐를 기독교에서 논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성경 말씀과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한 상태인지를 알려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악한 마귀가 어느 때든 할수만 있거든 택함 받는 성도라도 미혹케 하려 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마 24:24
마귀는 경건의 모양을 가지고 말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탐욕의 우상을 섬기는 대형교회 거짓 목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마귀는 거짓 사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도로 꾸미는 것과 그리스도의 사도의 말을 모방하는 것을 가르칠 만한 능력도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속인 뱀의 거짓 역시 그럴듯했지만 사실 그 거짓은
아담과 하와가 믿고 싶어하는 속 마음을 드러낸 것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그럴싸한 거짓으로 미화하더라도 윤회는 불신자들의 허구적인 거짓일 뿐입니다.
많은 힌두나 불교, 사이비 거짓 종교인들이 자신들의 신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윤회설의 구체적인 거짓 증거를 진실처럼 흘릴 수 있겠지요.
그리고 그것을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럴듯한 확증으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으로 귀한 삶을 살았는데 두번째 생에서 태어날 때는 개 돼지로 태어나거나
블레셋의 골리앗이나 블레셋 사람으로 태어나 다윗이나 이스라엘 백성과 싸우게 하실까요?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성품이 그렇게 하게 하실분일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고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했습니다. 마 22:32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으신 이유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잠시 거쳐가는 장막에 불과합니다.
장차 천년동안 새하늘과 새땅을 누린 후 영원한 하늘나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택한 받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가 택함 받지 못했는지는 그가 어떻게 변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쉽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딱 한번 이 세상을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생생히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믿을 수 있는 기회는 이 세상을 사는 딱 한번의 기회뿐입니다.

□  윤회설을 그럴듯하게 연극할 정도로 마귀가 얼마나 치밀한지는
죽은 사무엘의 혼을 만나고 싶어했던 사울왕의 경우를 통해서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정적이 되어버린 다윗을 사울왕이 죽이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지켜 주셨습니다.
사울왕이 즉위한지 40년째 선지자 사무엘이 죽었고 사울왕은 블레셋과 한판 결전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는 너무나 두렵고 떨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용하다는 박수무당을 찾아갑니다.
죽은 사무엘을 불러 올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이스라엘 땅에 거하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모두 몰아낸 사울왕이었지만
악신이 들린 후로는 오히려 은밀히 숨어 있던 박수를 찾아간 것입니다.
사실 사울왕이 알고 싶었던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죽은 사무엘 선지자를 불러 올려서라도 알고 싶어 했던 것이지만
박수를 통해 듣게 된 마귀의 사무엘 빙자 답변은 사울왕의 좌절된 현실과 비참한 결과인 죽음을
부추기며 더욱 절망시킬뿐이었습니다.

만약 박수가 불러올린 그가 정말 사무엘 선지자였다면 어땠을까요?
위로와 격려, 그리고 다윗왕을 유배상태에서 불러와
다윗과 함께 블레셋을 대적함으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떠올렸을 것입니다.
매우 희망적인 상황으로 반전시킬 수도 있었지만
마귀가 분장하여 박수를 통해 나타난 가짜 사무엘은 결코 그러한 방법을 알수 없었습니다.
책망을 퍼붓고 절망하게 했습니다.
사울왕은 끝까지 마귀의 속임수를 간파하지 못하고 그의 말을 들은 후
절망하고 낙담하여 자살로 생을 끝마치고 말았습니다.


윤회 경험을 신빙성 있게 말하는 몇몇 사람들의 증언을 소개했는데
갑자기 왠 사무엘의 박수 무당 이야기를 하는가 하시겠지만
마귀의 책동은 때로 너무나 그럴 듯하고 정교해서
마귀의 그 달콤한 거짓을 믿지 않으면 어디서 무엇을 믿겠으며
그 소식을 모르고 지금까지 뭐하고 있었나 할 정도라는 점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역시 절망에 빠진 사울왕처럼 진리는 외면하고 가깝고 왠지 친숙하다고 생각하는
거짓을 믿고 따릅니다.

□  쿰란동굴에서 발견된 사해 문서의 의미 역시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본론은 쏙 빠지고
사람들이 곁가지에만 더욱 관심 갖는 것을 봅니다.
그 역시 사람을 속이는 마귀의 책동이라고 믿습니다.
당시 부활은 없다고 믿던 사두개파에 반대한 유대교의 한 분파인 엣세네파 유대인인들이 있었습니다.
사해사본은 유대교를 믿되 신앙적으로는 독자 노선을 추구하며 집단 생활하던 그들의 결과물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생각이 모두 옳았다면 관심을 가질만하지만
과거 사이비로 매도되던 그들의 기록 모두가 옳은 것이라고 단정할 근거 또한 없습니다.
다만 사해문서가 중요한 이유는 달리 있습니다.

1940년대 당시 성경은 이사야서를 중심으로 거센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사야서에 기록된 내용이 너무나 정확하게 예수님을 예언하고 있었고
예수님의 의미와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신 후의 경과가 공관복음과 너무나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사 53:9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셉이 준비해둔 자신의 새 무덤에 예수님을 모셨던 것을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마 27:60
어떻게 그토록 정확하게 쓸 수 있었을까?

어느날 사람들은 그 부분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당시 히브리어 성경의 최고본은 기원후 14세기에 기록된 맛소라 사본뿐이었으므로
공관복음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사야서를 조작하여 성경을 그럴듯하게 짜맞춘 것이라는 주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 기독교 신학계는 기원전 기록된 구약 성경의 원본이 나타나지 않았을 때였으므로
조작되었다는 그들의 주장에 갈수록 힘이 더해졌습니다. 그 때 사해사본이 발견된 것입니다.
다른 성경들은 모두 조각이 나 있었지만 말많던 관심의 촛점이었던 이사야서만
손상된 곳이 거의 없이 원본 그대로 발견되었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200여년 전에 사본으로 쓰여진 사해사본의 이사야서는 과연 조작되었을까요?
학자들이 만사를 제치고 이사야서를 들고 오늘날의 성경과 비교해 본 결과
그 당시의 이사야서나 오늘날 성경에 기록된 이사야서나 다른 부분이 전혀 없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즉 예수님 오시기 200년전에 작성된 이사야서의 내용도 '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였던 것입니다.
그 사해사본이 발견된 이후로 구약 성서가 조작되었다는 논쟁은 종식되었습니다.

당시 제작된 BBC 다큐멘터리에서 사해사본을 다루어 제작했지만 로마 교황청의 반대로
다큐멘터리를 곧바로 공개하지 못했고 한참 후에야 공개하는 것이라는 내용이 영상에 담기기도 했습니다.


□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해진 여러 과정이 있지만 그것을 주관하신 분이 성령 하나님이셨음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사도성 2.신앙의 규범과의 일치 여부 3.공동체 안에서 수용과 예배에서의 활용성을
따져서 성경으로 결정되었지만 성경이 우리 손에 들려진 것은 그야말로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성경 66권 즉, 구약 39권, 신약 27권 이것이 우연 같지만
구약의 율법 613개 365항의 금지조항 248개의 의무 조항과 비율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사실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즉 39/66 = 0.59
    365/613 = 0.59

    27/66 = 0.40
    248/613 = 0.40

그런데 이것은 태양과 달 지구의 거리 비율과도 일치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물론 누군가가 이것을 의도하고 숫자를 조정했을수도 있지만
태양과 달, 지구의 거리 비율에 따른 것까지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믿는 것이 더욱 확실한 믿음이 될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문자 그대로 교육하고 깨달아 온전케 할 뿐 아니라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한 책입니다.
성경의 기록 목적은 행함임을 말씀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말씀이 진리여서 그 속에 무엇이 악이고 선인지를 분명히 가르쳐주기 때문에 선을 따르고 행할 때는
성경에 기록된 약속이 실체를 드러냅니다.
결국 성경은 기록된 말씀대로 소출을 내기 위해 행할 때 그 속에 기록된 진리가 웅장하고 아름다운 위용을 드러내는 것임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각각의 사례를 늘어놓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체험하며 성숙해지는 확고부동의 진리인지 모릅니다.

그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요 10:35
물론 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폐할 수 있거나 거짓이라고 아예 단정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결정인지 진실을 아는 한 사람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불륜을 성령으로 미화하여
세상의 짓밟히는 소금으로 자처하는 어리석음 역시 철저히 하나님께서 보응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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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종결자 2018-01-11 (목) 15:37
어디서 사이비 같은 목사와 성도들을 만나셨군요
뭐 그런 사람들이 많은게 문제지만 제대로된 개신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과 어긋나는 것은 목사가 말했다고 해도 잘못된 겁니다
목사도 사람이니 유혹에 빠지고 변심하기도하고  또 장사하려는 목적으로 목사된 사람들도 많구요  교회라고해서 유명하다고 해서 그곳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들이 성경과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 교회에서 이상한결정이 이루어지면 이의 제기 합니다 목사님도 자신이 잘못한부분 인정하고 고치구요
목사와 교인은 엄밀히 말하면 동급입니다
다만 목사는 전임으로 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일 뿐
     
       
공숲 2018-01-11 (목) 15:37
근데 왜 담임목사는 죽을때까지 교회에 붙어있나요?
마리꼴킹 2018-01-11 (목) 15:37
개신교가 생긴 이유 중 하나가 로마 카톨릭 면죄부 장사라죠.
우리 나라 일부 큰 개신교회는 지금 면죄부 장사 하는 것 같던데, 우리나라에서 루터교의 경우 같이 개신교의 현 행태를 반대하는 새로운 종교 운동이 일어 날려나? 죄 짓고 교회가서 속죄기도하고 헌금하면 면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데요. 명박이도 그랬을 거예요. 서울시도 소망교회에 헌납했으니 말이죠. 내가 예수라면 쥐새끼 찍찍 소리하면 꽉 밟았을텐데.
떡빵s 2018-01-11 (목) 15:37
횡령한 목사는 어찌됬나여?
     
       
글쓴이 2018-01-11 (목) 15:37
그냥 그대로...;
가장 큰 피해자인 여전도사님이 조용히 넘어가길 원하시고
그래도 다들 애정 가지고 가꾸던 교회라
여호와께서 징치하시라 믿고
기존 교인들만 조용히 나왔습니다.
하얀손수건 2018-01-11 (목) 15:37
진짜 다닐만한 교회찾기 힘듭니다...
나무무무무 2018-01-11 (목) 15:37
이토에서 종교 특히 개독 관련해서 어그러 끌려는 관종이 아니라면
그 교회 이름과 지역 이름 쪽지로 주세요.
말씀하신게 사실이라면 제보해서 총회/교단 차원에서 치리를 해야할 사안들입니다.
     
       
글쓴이 2018-01-11 (목) 15:37
위에 썼다시피 여전도사님이 공론화 되는 걸 원하지 않으시고
기존 교인들도 주님의 행하심을 믿기에 조용히 나왔던 거라서
말씀 드리기가 곤란하네요.
위에 사항 때문에 괸종이라고 생각하셔도...
한응대지발춘… 2018-01-11 (목) 15:37
저도 20대 후반까지 교회다니다 아에 무신론자가 되었네요.
바람후 2018-01-11 (목) 15:37
모태신앙이었는데 23살에 개신교를 접었습니다.
20년넘게 방황하다가 그래도 배운 신앙이 이것 뿐이라...1년 반 전부터 성당다니고 있습니다.

개신교에 다니면서 교회 밖의 문제를 가지고 와서 위로받기를 기대했지만 교회 안의 문제가 계속 인생을 괴롭혔죠.
그만두면 평화롭습니다.
센스민트01 2018-01-11 (목) 15:37
성령으로도 잉태가 가능합니다. 성령은 목사 자X에 있으니까요.
킨킨 2018-01-11 (목) 15:37


딱 하는꼴이 이거죠    .....ㅋ 

교회인줄 알고 갔는데  호구 잡히러 가는 ...

결국 종교 문제라기보단  사람들 문제죠
沒入FLOW 2018-01-11 (목) 15:37
저도 어릴 때부터 교회 다녔는데
요새 교회 행태나 자기 합리화 하는 거 보고나서
지금은 가나안 상태죠
로어셰크 2018-01-11 (목) 15:37
개독 아니십니다.상황판단을 정확하게 하시고 계시는데 이런분은 진짜 기독교신자죠.

무조건적인 믿음이 개독이죠.

예전에 연쇄살인범도 믿으면 천국간다던 전도사가 생각나네요.그런것들이 진짜 개독인데
cineman 2018-01-11 (목) 15:37
참 안타깝네요  T T

양떼를 이끄는 목자로서 기본적인 소양이 많이 부족하신 분 같네요

부디 떠나신분들 좋은 목사님과 성도님들 만나서 잘 정착하시길 기도합니다
世珍 2018-01-11 (목) 15:37
톨스토이 단편소설보면 집에서 혼자 성경읽고 깨닳음 얻는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전 무교지만 종교나 성경자체는 나쁘게 보진 않네요
무슨 종교건 변질된건 다 악취가 나니까
커트다 2018-01-11 (목) 15:37
어렸을때 천일국민학교 후문 앞에 교회 있었는데 뉴스에 거기 목사가 여대성 어흥 했다고 나와서 어린나이에 교회는 성폭력 범죄자들 소굴이구나 하고 생각한게 지금 이 나이 먹도록 안바뀌네요.
잔잔해요 2018-01-11 (목) 15:37
목사교네요 목사교 기독교가 아니라.
주의 종이고 나발이고 카톨릭은 수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프로테스탄트는 수평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요?
잘못했으면 비판받고, 잘하면 칭찬 받고

거기다가 한국 교회는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회도 없어요  없어.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는 곳이 없어서 성경을 배우려는 성도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것들이 신천지나 기타등등 이단 아니겠어요.

아무튼 그 교회는 목사 자체가 인간이 덜 된 상태에서 특권의식만 있어가지고.........
언론적폐청산 2018-01-11 (목) 15:37
지금의 교회가 어디 교회인가요....
그냥 목사교일 뿐입니다.
2015tomh 2018-01-11 (목) 15:37
한국교회가 일제시대 신사참배하면서 신앙을 꺽고 돈벌이 시작한이후 정권에 빌붙어 교세를 많이 키웠습니다.
그러다보니 목사님들 자질이 개인겨우가 많습니다. 개가 주의 종이라고 나서서 신의 말을 대변하니 말 잘들으라고
...그러나 제가 보기에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스도인이 된 분은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돈벌이 수단의 교회가 많다보니...너희는 가르치는 자가 되려고 하지 말라. 그 가르침으로 너희가 심판을 당하리라는
것이 맞을겁니다.  부자세습하고 교회를 사유화하는 가롯유다의 후손이 너무 많아 불우한 세대입니다.
민도리1111 2018-01-11 (목) 15:39
제 여자친구도 개척교회다녔는데 몸집이 불어날수록 실망감이 커져서 요즘은 안다니더라고요
포에포프 2018-01-11 (목) 15:47
한국 기독교는 사이비 종교
도그파 2018-01-11 (목) 15:50
안 그런 교회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교회가 온갖 비리가 점철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게 들키냐 아직 안들키고 있느냐의 차이일 뿐.
     
       
qwerewqr 2018-01-11 (목) 17:20
다 가보고 말하길
안그런교회가 대부분이요
지금도 타국에서 불쌍한 애들 가르치는이들이 당신이 말하는 개독교인요
알고나 말을하지
          
            
하하하하gk 2018-01-11 (목) 17:33
안그런교회가 대부분이라기에는
교회 매매 전문사이트까지 있는 현실입니다.
설립년도 신도수 수입까지 꼼꼼하게 기재되어있더군요
          
            
공숲 2018-01-11 (목) 17:35
가르치는게 아니라 전도가 목적이겠죠
          
            
악귀나찰 2018-01-11 (목) 18:45
나왔다 개독교 필살기 일부분 ㅋㅋㅋㅋ
          
            
4Vendeta 2018-01-11 (목) 22:51
자네는 다 가보고 말하는가?
비리와 외국 선교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얘길세.
자네가 저지르는 무조건 옹호가 거짓 선지자와 그 추종자들을 만드는 것일세.
지바냥 2018-01-11 (목) 16:42
지금 세대가 부족함이 없어서 그런거다라고 말씀들은 하지만, 지금 사태의 문제는 목사님들에게 있다고 보는게 정확하겠죠. 여전히 자기들은 문제가 없다고 하시겠지만, 목자가 양들보고 토끼 잡아와라 시키는 격인데 아직도 생각이 없으신 분들이 많아요..
그저알고싶었… 2018-01-11 (목) 17:16
개척교회가 1억원이나 가지고 있다니... 대단하네요.
잉힝흐규 2018-01-11 (목) 17:18
응 다음 샤머니즘
1qaz 2018-01-11 (목) 17:36
종교 자체가 믿음의 장사...

인간이란 믿으면 종교고 정치고 경제고 사랑이고 다 진리...

인간 뇌구조의 한계라 생각함.
증오의군주 2018-01-11 (목) 17:45
"(갈 1:8-9)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한 것 같이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너희가 받아들인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망할 개독 먹사는 성경말씀대로 저주나 처 받아라.
barem 2018-01-11 (목) 17:55
한국 교회는 지금 쓰레기통입니다.
쓰레기통에서 가끔 귀한 물건이 나올 때가 있지만
그렇다고 쓰레기통이라는 본질이 변하는게 아니죠
MoneyG 2018-01-11 (목) 18:14
교회도 사업이된지 오래입니다
세금도없고 돈만 있으면 교회도 매매가 가능하죠
집나간깜찍이 2018-01-11 (목) 18:22
한국 교회는 노답
멋진옵빠 2018-01-11 (목) 19:45
자격없는 어중이 떠중이들이 할거 없으면 죄다 목사 되서 개척교회 세우고 그러니 현재 우리나라 기독교가 이꼴이 된거죠 카톨릭 처럼 중앙에서 관리하는게 아니라 교단들이 다 쪼개져있고 목사 안수 받기도 너무 쉬우니... 자정 활동 안하는 이상 개독이란 소리는 계속 들을 듯합니다.
삐즈 2018-01-11 (목) 20:42
잘 나오셨습니다
LUVTOME 2018-01-11 (목) 22:19
사실 야훼는 굳이 교회에서 찾을필요는 없죠.. 종교를 이용해먹으려는 자의 첨삭된 주장일뿐..
릴렉스 2018-01-11 (목) 22:33
악마가 보고 싶을 때 가는 곳이 교회잖아요.

거기 가서 보면 마이크 잡고 있는 애인데 아주 잘 보여요.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고 있죠.
파주리 2018-01-11 (목) 23:13
한국교회의 세속화에 정나미가 떨어졌다면 정통 개혁주의 교회 한 번 가보세요. 솔직히 교리공부 한 번 해보신적 있으세요?
'심리학에 물든 기독교' '마케팅에 물든 기독교'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잉여인가이여 2018-01-11 (목) 23:45
예수님을 교회에서 찾지말고 마음속에서 찾으세요
판에미로 2018-01-12 (금) 01:51
나무아미 타불.........................................................
마니허허 2018-01-12 (금) 09:58
개나 소나 재림예수라 떠들어 대는 요새 한국 교회에는 예수가 없어요.
똥광이래 2018-01-13 (토) 09:49
주변에도 독실한 기독교인 보면 다들 이기주의의 극치 이던군요  자기는 선택된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은 아니라는 생각때문이지는 모르겠는데  현실은 착한 기독교인은 본적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뿐
므디 2018-01-15 (월) 06:06
진실에는 거짓이 있기 마련입니다. 거짓을 보고, 진실을 왜곡 하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원합니다. 어리석은 것을 거짓을 보고, 진리를 부정하는 잘못을 하는 것이지요. 기독교가 무슨 목사를 믿는 종교입니까? 왜 목사 보고 기독교를 버리는지... 그런 자들은 처음부터 기독교인이 아니었던 거지요. 원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사람 보고, 기독교를 택하거나 버리거나 하는 분들은... 아니지요.
온 세상 사람이 다 죄를 지어도, 노아 처럼, 신실하게 하나님만 따르는 자가 진짜지요.
따라서.. 우리 나라에는 가짜가 너무 많네요.
그리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짜보고 기독교를 비판하는 자들은,
마치 가짜 보석을 보고, 진짜 보석을 부정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그런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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