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사용기/후기]

불편함 가득했던 홍대 이춘복 참치

글쓴이 : CivilWar 날짜 : 2017-12-18 (월) 19:24 조회 : 37304


12월을 맞이하여 친구 녀석들과 급 술벙개를 홍대에서 진행을 하였다. 
다들 유부남에 30대가 되다 보니 얼굴 보기가 힘들어 이 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에
시내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철칙을 깨고 홍대까지 찾아갔다.
토요일의 홍대는 사람들로 가득 찼고, 가는 술집마다 만석으로 대기를 하게 되었다.


DSC06994.jpg


그러다, 발견하게 된 이춘복 참치
날도 춥고 더 이상 돌아다니면 아까운 시간만 버린다는 생각에 이곳으로 결정


홀과 방으로 되어있는 이춘복 참치는 가게 안이 매우 넓었다.
요리사와 마주 볼 수 있는 바의 경우 요리사들이 입담이 좋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고 한다. 
우리는 그냥 술과 안주가 필요했기에 룸으로 부탁을 했다.

기본적인 세팅이 되고, 이미 저녁 식사와 음주를 즐기고 찾아간 곳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주에 먹을 안주가 필요했고, 기본 참치 스페셜(28,000원) 을 주문하였다.
그러자 종업원은 재차 실장 추천(38,000원) 을 권유하였고, 이미 전작이 있기 때문에 
기본으로 달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때부터 종업원의 태도가 달라졌는데 첨엔 그러려니 했다.


DSC06960.jpg


기본적인 세팅이 되고 죽이 나왔다. 죽은 막 냉장고에서 꺼낸 듯 차디차게 나왔고,
가장 기본인 맛 또한 없었다. 만약 식사로 왔다면 다시 달라고 이야기하겠지만,
그냥 술 마시러 왔기 때문에 좋은 게 좋은 거라고 패스


DSC06963.jpg


기본 스페셜의 메뉴가 나왔다.
그런데 또다시 종업원이 실장 추천 메뉴 어쩌고 하면서 대놓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됐고, 그냥 음식이나 주고 나가라고 이야기했다.
그때부터인가 살짝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을 했다.


처음에 나온 회로 소주를 2병 비우고 안주가 부족해 다시금 참치를 종업원에게 부탁했다. 
그러자, 알았다고 대답한 종업원은 한참을 걸려도 올 생각을 안 했다.
웃긴 건 옆 테이블에서 우리와 비슷하게 참치 리필을 주문을 했는데 우리보다 훨씬 빠르게 나왔다.
뭐.. 참치 써느라 늦었다고 백번 이해해보자. 술을 주문을 하고 안주가 부족하다 보니
밑반찬으로 나온 백김치로 소주 안주 삼아서 먹다 보니 백김치가 동이 나 버렸다.

그래서 종업원에게 백김치 좀 더 달라고 부탁을 하니,
종업원이 무시하는 투로 없다고 쌩하고 나가버렸다.
옆 테이블 사람들도 어이가 없는지 자기들은 손을 안 댔으니 부족하시면 좀 드시라고
옆에서 얻어먹는 진귀한 경험까지 체험할 수 있었다.

내가 무슨 그지 동냥하는 것도 아니고, 메뉴의 선택권도 종업원 눈치를 봐야 하는지...
도저히 먹을 분위기가 나지 않아서 그냥 모임을 간단히 하고 파하기로 결정...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술자리를 불편함 가득하게 만들어준 홍대 이춘복 참치...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음식 맛이  아무리 좋아도 서비스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기 쓰면서도 빡치는 진귀한 경험을 하네...

blog.naver.com/drunken_yc (자칭 3류 평론가)

*작성한 리뷰는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원하면 해당 블로그 참고.*

보험 관련 분쟁,근로자재해,보험금 청구 및 자동차 사고 관련 문의& 답변 가능

그늘 2017-12-19 (화) 04:58
정말 거지같은 곳이군요...참치를 좋아해서 고급요릿집은 못가도 참치전문(무한리필)집을 엄청 많이 한...
거짓말 조금해서 100여군데 정도 갔는데 메뉴 주문할때 더 비싼 메뉴 추천하는 곳 한번도 못봤고
기본반찬중에 좀 비싼메뉴는 리필이 안돼는 경우가 있는데...그때는 직원들이 정중히 이건 안돼는 거라고 말해주고
그러던데...그러고는 한번정도는 죄송하다면서 리필해주기도 하죠 ㅎㅎ
솔직히 이런집들은 술장사인데...참지리필 안해주는것도 이상하네요 그냥 싼부위 넉넉하게 주면 더 이득인데..
킴다운 2017-12-19 (화) 05:22
하아... 이춘복 참치...
전 대략 5 ~6 년 전 남영동 지점 바에서 먹었는데
리필 두어번 돌자 해동도 제대로 되지 않은 얼음이 어석 어석 씹히는 걸
내주더군요. 이런 걸 주냐고 따지니까 실장이라는 놈이
사시미칼을 든 상태로 째려보며 다른 손님들 다 그냥 먹는데
왜 손님만 불평이냐며  대꾸하더군요.
당시 제가 술도 제법한 상태라 진짜 뭔 일 나거나 낼까 싶어 꾹 참고 자리에서 일어섰었습니다...
착한댓글 2017-12-19 (화) 06:19
bluevamp 2017-12-19 (화) 06:27
전 노원역에 지점을 몇번가보았는데 그냥저냥 갈만한 수준정도랄까요...
냠냠짱 2017-12-19 (화) 08:07
흠... 클레임을 거셨어야죠;;; 골때리네 저기
나돌아갈래 2017-12-19 (화) 08:23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정보는 좀 퍼져야죠.
멋쟁이팥죽 2017-12-19 (화) 08:35
아 그러고 보니 이제 생각났네요
참치집에서 은근히 팁 바랍니다.
이거 더러워서 발길 딱 끊었죠
     
       
물약상점 2017-12-19 (화) 13:34
헐 그런 가게도있나요.
ㄷㄷㄷ
토핑나초 2017-12-19 (화) 08:36
헐 가지 말아야 겠네요
눈알이아퍼 2017-12-19 (화) 09:41
걸러 버립시다
재덕이형 2017-12-19 (화) 10:14
버러지보다 못한 인간들이 하는 가게군요
간지사루 2017-12-19 (화) 10:25
개인적으로 참치는 이춘복만 다니는데....
종로랑...삼각지쪽...
그쪽은 안그런거같던데...

급..실망했네요....크흠...
     
       
리오그란 2017-12-19 (화) 13:46
삼각지에서는 이조참치만 다니는데...
분위기가 편해서 좋더라구요.. ^^*
론다로우지 2017-12-19 (화) 10:49
강서구 사시는 분들은 화곡역 5번출구 인근에 "골목참치" 강추 드립니다.
     
       
메롱978 2018-01-15 (월) 17:06
여기 괜찮음~
비온뒤맑음 2017-12-19 (화) 10:52
이춘복 좋아하는데, 홍대는 걸러야겠군요.
진국감자탕 2017-12-19 (화) 11:08
점잖으신 분이구만...나같았으면 뒤집어도 열번은 뒤집을 일인데
칼있을까 2017-12-19 (화) 11:16
술집에서는 잔소리 할려고 해도 술이 들어간 상태에서 말하면 진상 취급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집은 아무리 맛있어도 걍 걸러버리네요~
아린민솔파 2017-12-19 (화) 11:16
노원도 그닥 가성비가~
강아아강 2017-12-19 (화) 11:29
거의 8년전에 남영 이춘복 (아마 숙대쪽) 갔다가 지금 글쓰신거 거의 고스란히 겪었다죠.
팁 좀 건네주는 손님에게 배꼽인사하고 ㅋ
그냥 있는 사람들에겐 참치 달라고 하니 하급부위나 썰어주고 ㅋㅋ
두당 5만짜리 먹었는데도 그랬어요. 그후론 쳐다도 안봅니다. 이름 자체가 기분나빠요. 이춘복
niceca 2017-12-19 (화) 11:43
이런 썰은 널리널리 퍼져서 저런 가게 망하게 해야합니다.
김좌죤 2017-12-19 (화) 11:43
다시 안가면 그만이지만 ... 요즘 오히려 갑 을 횡포라는 프레임때문에 역으로 손님들이 저런 취급받고 아무대응도 못하는 경우가 많죠.... 역설적이지만 저럼 사람들은 그래서 장사하기 더 좋아졌음
뭘할까요ㅇ 2017-12-19 (화) 11:48
저랑 똑같은 경험 했네요~ ㅎ 저는 꼬장 피워주고 왔죠~~
나연지연정연 2017-12-19 (화) 12:17
보통 이름걸고 하는 체인점이나 매장들은 기본적으로 서비스가 불친절.
나연지연정연 2017-12-19 (화) 12:18
참고로 참치집은 그냥 동네 근처 소규모 가세요. 그 다랑어가 그 다랑어 임.
양달희 2017-12-19 (화) 12:44
아직도 저런데가 있단말야 ㅋ
yallo82 2017-12-19 (화) 12:46
와... 덕분에 믿고 거를수 있게 되었네요.. ㄷㄷㄷ 저런 마인드로 아직도 장사를 하고 있다는 것도 신기.
주정뱅이2 2017-12-19 (화) 13:03
와~~ 홍대점은 장난 아니네요...
종로랑 노원점은 괜찮았는데...
호아이니 2017-12-19 (화) 13:11
서버 아주머니에게 1만원짜리 한장 쥐어주면서 잘 부탁한다고 하면...
정말 번개같이 리필 해줍니다. 머 달라고 안해도 그냥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고 ...^^;;

저분들은 기본 마인드는 안되어 있는게 확실하지만, 팁을 바라는건 더 확실하다는...
미치광이풀 2017-12-19 (화) 13:39
다른 가게에서 한 두세번 얘기했는데도 건성으로 네네 하더니만 지들끼리 노가다 까고 있더라구요
진짜 가게 떠나가듯 큰소리로 여기요!!! XX 갖다달라니까요~~~!!!
손님들 다 쳐다보고 그제서야 막 달려오더니만 그 담부터 재깍가져다 주더군요
     
       
IcarusDa 2017-12-20 (수) 08:42
진짜 공감합니다
어릴땐 참아야지 그 사람도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겠지 그랬는데
사정은 개뿔 그냥 개 호구로 보는거였더라구요...
사람이 사람대접을 못받으면 사람처럼 행동안해야 그때야 사람인줄 알더라는
마이스 2017-12-19 (화) 14:00
한국에서 무슨 팁문화를 ㅋㅋ 가지가지하는것들이네
     
       
19320429 2018-01-18 (목) 08:56
그러게... 돈 많으면 그걸로 음식이나 더 시켜먹지 무슨 팁으로 아부를 떨고 그러는지...
리볼버 2017-12-19 (화) 15:28
6~7년전 홍대 이춘복참치에서 먹은적있는데 참치 종류를 떠나서 불친절했어요.. 아직도 그러나보네..
금천쪽 사시면 시흥사거리 홈플러스 뒤쪽 사조참치 추천드립니다.
새라 2017-12-19 (화) 16:58
저런 가게도 있군요

뜨네기 손님만 받으면 얼마 못갈텐데.. 쯧쯧..
홍순동 2017-12-19 (화) 21:10
좋은정보 감사~~~~
모두쟁이 2017-12-19 (화) 21:39
뜨면서 맛도 없고 불친절해진 집...
zamsin 2017-12-19 (화) 23:13
진짜 저런 곳은  진상을 부려서라도  ....  한번  흔들 필요가 잇는데.
로텔 2017-12-19 (화) 23:21
종로 이춘복은 괜찮던데 신논현 이춘복은 아주 그지같더군요
ermxgv 2017-12-20 (수) 01:52
이런거 정말 제대로 클레임 걸어야 합니다~ 그래놓고 지들 욕했다고 얼굴 죽상이면 그또한 그자리에서 잘라야 되는건데... 지들이 서비스 줫같이 해놓고 왜 클레임 거는 사람한테 되려 욕인지... 참... 기본이 안되있는것들...!
raymean 2017-12-20 (수) 12:53
참치는 캔!
김서현 2017-12-20 (수) 22:22
댓글 수준...
또 한쪽 이야기만 듣고 가게 죽이네 마네..

오해가 있을 수도 있고, 작성자 개인적으로 느낀 감정에 따른 글에 이렇게 반응들을 하다니..

이토 ㅆ선비라면서ㅋ
     
       
토토로이 2018-01-10 (수) 22:24
원래 한쪽얘기만 듣고 다굴한다음에

나중에 아닌게 밝혀지면 입 싹 닫는것

그런재미에 인터넷 하는거 아닌가요?

광우병때는 온국민이 죽네마네 했지만, 지금은 미국산 소고기 잘만 먹는대신

그때얘기 다시 언급하는거 자체를 피하잖아요

사실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내 기분이 중요한거지

그게 한국인임
     
       
롱다리72 2018-01-12 (금) 13:33
당신 수준은요? 경험담 공유하는 댓글들 안보여요?
오지랖이 과하면 지 주뎅이에 똥칠한지도 모르고 떠드는꼴.
          
            
김서현 2018-01-13 (토) 11:46
이래서 댓글로 여론조작이 가능하다고 하지.ㅋㅋㅋ

여기 써재끼는 댓글이 모두 다 객관적이고 정답일까?

그쪽은 오지랖이 적당해서 발끈했나보네ㅋㅋㅋㅋㅋ
왠사마 2017-12-21 (목) 10:35
이춘복참치... 사람도 많고 해서 회전율이 빨라 회는 괜찮은 편입니다만...
일품정도 되야 회가 괜찮네...라고 회맛을 평할수 있고
그 아래급은 서비스로 인해 회맛을 볼수 없음...
실장은 사람이 많아서 뭘 요구하면 늦네... 라는 느낌을 받으며..
기본은 돈내고 먹으면서 눈치보게 되는 곳임...
다른 곳에 가면 기분 좋게 먹을수 있는 곳이 많으니 다른 곳 추천드립니다.
mswdrjsh 2017-12-21 (목) 10:51
아오 28000원짜리 참치상이 왜 저래 그나마 먹을만한건 왼편에 눈다랑어 뱃살이 끝이네..그 마저도 3점..게다가
주방장 손질하기 귀찮았나..복막을 너무 많이 남긴거 같은데.. 뒤에는 새치속살인가...싸구려중에 가장 싸구려
와사비조차 생와사비도 아니고..총체적 난국이네요..
고두릭 2017-12-21 (목) 16:54
헐...,,,,
사뿐 2017-12-21 (목) 17:21
참치에 대해 잘모르지만
본인들이 계속 주는걸로 영업을 했으면 계속 줘야지 달라고 하면 짜증냄 진심 어이가 없음
파랑방울 2018-01-10 (수) 10:25
춘복이가 잘못했네.
Alichino 2018-01-10 (수) 16:06
헐 이런 집이 아직 장사를 할수 있나 보네요...

소비자들이 넘 관대한 듯~~
마초마왕 2018-01-11 (목) 14:42
곤지암의 모 참치집에서는 리필해 달라고 하니 해동이 덜 된 참치를 주더군요...
참치가 다 안녹았다고 하닌 녹여서 드시라고 했지요...
보고 있나?? 곤지암ㅇㅇ참치!!!
해똥이 2018-01-11 (목) 23:01
직원들이 주인의식이 없는듯 ..요즘 소비자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데..
     
       
핑크스파이더 2018-01-12 (금) 12:33
장사 좀 해본 바로는 주인의식 있는 직원이란 자체가 없습니다 ㅎㅎ
마일즈참치 2018-01-12 (금) 13:35
저기가 맛있어요? 저 한번가고 다신 안가는데.. 맛대가리없어서.. 저도 홍대였어요
동쑤 2018-01-12 (금) 13:50
실장은 무슨 실장인가요
음식점이면 주방장이나 조리사, 쉐프는 알겠는데
실장은 뭔놈의 실장인지 ㅎㅎ
폰팔이나 피부과에서 상담으로 먹고사는 영업직같은건가...
비지스 2018-01-12 (금) 16:56
이춘복... 나쁘지도 좋지않은 비싼 참치집
돈까스정식2… 2018-01-13 (토) 09:17
그 만화 짤 생각나네요.
우리 라멘집은 국물이 생명인데 면먼저 드시는 분은
먹을 자격 없습니다. 하면서 라멘 뺏어가는 만화 ㅋㅋㅋㅋㅋ
우리 참치집은 설명 듣지 않는 손님은 대우받을 자격 없다!!
이런거 같음...
카로아 2018-01-13 (토) 10:33
이춘복 지점따라 케바케가 너무 심해서... 그냥 다른곳 다녀요 ㅋㅋ
badmad 2018-01-14 (일) 22:08
와~ 홍대 이춘복!! 여기 아직도 이러는군요.
저도 딱 한번 갔었는데 주문한거 기다리다가 빡쳐서 그냥 나온적이 있습니다.
위생상태도 불량이고 가격대비 맛도 별로고 불친절한데 왜 잘되는지 모르겠음.
     
       
MoneyG 2018-01-15 (월) 02:04
위치가좋아서 그런듯 종업원 싸가지없는건 그대로
ZlPPO 2018-01-17 (수) 10:11
글쓴이 보살이시네요.. 저 지경이면 전 가게 뒤집고 총책임자(업주든 실장이든) 사과 받고 나옵니다.(물론 개지x해도 돈은 다 내고 나오죠ㅎ) 음식과 서비스를 돈받고 파는 곳에서 기본적인걸 간과하고 있다면 저라도 뒤집는 성격이라.. 터지기 직전까진 굉장히 상냥합니다. 불친절한 직원한테도.. 좀 잘부탁드려요~ 하면서 하지만 .. 진짜 안되겠다싶은 뒤엎어 버립니다. 저도 8년차 장사하거든요 진짜 불친절한데는 말안되는거에요
폐비윤씨2 2018-01-17 (수) 12:45
인기많은 식당 공통점이 존나 불친절함 일반화하긴좀 그런데 대채로 그랫음
마인드가 ‘너희 아니라도 올 사람많다’ 이런느낌으로 장사함
beautybb 2018-01-17 (수) 23:58
3년전인가 홍대 저도한번가보고 절대 안가는곳...저도 실장추천 먹어야 먹을만하다고 계속 말하더군요...
2차였고 저빼곤 참치도 안좋아하는지라 기본먹으니 정말 맛없더군요
위기탈출이불… 2018-01-18 (목) 11:50
배짱영업 심하네요 어휴 ...
언론적폐청산 2018-01-18 (목) 13:44
이춘복참치 꼭 기억하겠습니다.
저 지럴할려면 뭐하려고 기본은 마련해 놓은건지...
이곳저곳 퍼날라야 겠습니다.
처음  1  2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20
 <빌리브렌탈> 믿고 쓰는 LG전자렌탈 현명한 선택에 반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빌리브렌탈 04-22
16524  [기타] [펌]완전 멋진 빵집 사장님 (92) 스샷첨부 사니다 04-21 34064 61
16523  [연예인] 슬림 원피스 나라 (58) 스샷첨부 움짤러 04-21 26367 46
16522  [영화게시판] 그날, 바다 - 왜 구조하지 않았는가? (30) 스샷첨부 체리보리 04-21 9451 54
16521  [연예인] LG팬 이희은 (56) 스샷첨부 그린이 04-21 28109 36
16520  [연예인] 나연 치마 실루엣 (72) 스샷첨부 나봉이 04-21 33854 55
16519  [회원게시판] 우리동네 해장국 끝판왕 (75) 스샷첨부 이은주샘 04-21 25148 25
16518  [유머] 여자의 고충 (126) 스샷첨부 David™ 04-21 43285 65
16517  [유머] 통일되어도 기차로 유럽여행 못가는이유.jpg (170) 스샷첨부 ▶◀탈레랑 04-20 45841 70
16516  [회원게시판] 미친 하루에 두번 출근할뻔 ㅋㅋ (101) 석류열매 04-20 30975 59
16515  [연예인] 후방) 모델 김주희 허벅지 (80) 스샷첨부 8블리즈♡ 04-20 44099 67
16514  [회원게시판] 다산ㅋㅋㅋㅋ 백지화 ㅋㅋㅋ (180) 스샷첨부 의성흑마늘 04-20 35313 72
16513  [회원게시판] pc방 진상일까요? (184) 아오시마v 04-20 33100 31
16512  [유머] 어느 식자재 택배기사 이야기 (106) 스샷첨부 블루복스 04-20 37783 119
16511  [연예인] 쇼챔피언 엔딩 레전드 찍어버린 사나 (64) 스샷첨부 델핀 04-20 37830 78
16510  [연예인] 볼래머 사나.. (5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4-19 37742 47
16509  [유머] 일부다처제의 장점.jpg (197) 스샷첨부 서울팽 04-19 52637 133
16508  [회원게시판] 저는 빨리 해고하는 편입니다... (241) 스샷첨부 변화 04-19 30078 45
16507  [연예인] 설현 몸매 제대로 나온 G마켓화보 (89) 스샷첨부 뚝형 04-19 43800 42
16506  [회원게시판] 회식했다가 강간범으로 몰렸던 썰 (116) 웬디마이 04-19 33835 23
16505  [기타] 육군 국산 방탄 헬멧 (135) 스샷첨부 김이토 04-19 42728 79
16504  [도서게시판] 이토, 화제의 소설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리뷰 (33) 스샷첨부 제이스타일 04-19 21110 7
16503  [회원게시판] 처음으로500넘겼어요.. (252) 스샷첨부 헤르시나 04-19 27765 169
16502  [회원게시판] 월급에 대한 회의감.... (325) 옹느랑 04-18 45238 78
16501  [엽기] 박진성 시인 근황 ㄷㄷ.jpg (75) 스샷첨부 나라고나 04-18 49557 88
16500  [기타] 일산 데이트폭력 사건의 반전 (168) 스샷첨부 복분장어 04-17 56372 121
16499  [연예인] 꽃원피스 손나은 턴 뒤태 (81) 스샷첨부 우루릉쿵쾅 04-17 47366 47
16498  [영화게시판]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제작 비하인드 씬 (33) 마이센 04-17 25278 37
16497  [연예인] (후방주의) 이희은 사장님 속옷 (87) 스샷첨부 Jack4u 04-17 55538 69
16496  [자동차] 셀프 세차장 사용설명서.jpg (5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4-17 24497 39
16495  [연예인] 순간 보이는 라디오임을 망각한 지효 (38) 스샷첨부 사나미나 04-17 47105 25
16494  [블박] 고속도로 진출로 사고.gif (363) 스샷첨부 차트박사 04-17 41503 17
16493  [회원게시판] 남부터미널에서 돈을 빌려줬습니다. (297) 스샷첨부 Doubleon 04-17 25668 40
16492  [회원게시판]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후회 된다" 사과 문자 (85) 백석 04-17 19924 18
16491  [자동차] 신차인증에 사진을 빼먹었었네요ㅡㅡ (33) 스샷첨부 짬통고양이 04-17 15250 16
16490  [연예인] 모모랜드 하늘색 연우 여전히 짧은 바지 (46) 스샷첨부 우루릉쿵쾅 04-17 30412 21
16489  [기타] [펌]공익 후임이랑 여교사랑 싸운 썰 (188) 스샷첨부 사니다 04-17 32265 67
16488  [회원게시판] 신혼 4개월에 대화 실종.. 힘들면 떠나라는 남편 (104) 스샷첨부 순수의식 04-17 27711 16
16487  [자동차] 머스탱 vs 카마로 (87)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4-17 21011 23
16486  [회원게시판] 독서실인데 방금 심쿵했어요 ㅠㅠ (93) 흐규흐규흑 04-17 26947 15
16485  [영화게시판] 그날 바다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71) 창가의비소리 04-17 10593 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