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감동]

이 게임기를 기억 하시는분 계시나요?

글쓴이 : 브레드버터 날짜 : 2018-01-13 (토) 17:24 조회 : 8846


어릴적 아버지가 늦은밤 들고 오신 생애 첫 게임기 입니다
동생과 미친듯이 했었는데
검색해 보니 출고가가 18,150원이었다네요ㅋ
사진에는 총도 있지만 전 총은 없었네요
이 게임을 하도 해서 그런지 아직도 벽돌깨기류의게임은 가장 잘한다는. . .
최근에 추억의 게임기라는 글이 올라와서 한번 올려 봅니다^^

TOT놈핫SPA 2018-01-13 (토) 17:25
ㄷㄷ 언제쯤 세대세요?? 저도 30대 중후반을 넘어가서 아재라는 소리 듣는데... 전 처음 보는 게임기임;;
     
       
글쓴이 2018-01-13 (토) 17:27
70년 중후반 게임기에요 아마도 국내에선 tv연결하는 게임기 최초일듯요
노노치킨 2018-01-13 (토) 17:26
뭔지도 모르겠어요
기아타이거즈 2018-01-13 (토) 17:27
8비트 게임기에 권총조이스틱? 같은걸 연결해서 클레이사격이랑 오리? 잡는거 해본적은 있는데 대놓고 사격게임기는 처음보네요...
     
       
글쓴이 2018-01-13 (토) 17:29
총은 사격인데 총 없는 버젼은 벽돌깨기와 비슷한 막대기로 공을 반대편으로 넘기는 게임요
테니스 또는 스쿼시 비슷 하다고 할 수 있는ㅋ
제피로스 2018-01-13 (토) 17:27
당연..패미콤인가 하고 들어온..ㄷㄷ
씨케이78 2018-01-13 (토) 17:34
컨트롤러가 알카노이드처럼 도리는 패들형이네요..

제 윗세대임을 인정합니다..
전 제믹스 세대라서.. 78년생입니다.
     
       
글쓴이 2018-01-13 (토) 17:39
비슷합니다^^;;전 75년생이네요
같이 게임하던 친동생이 78년생이구요
오버도즈 2018-01-13 (토) 17:35
모르시는분들은 70년대 후반 부터 80년대생 아는 분들은 70년대 초반 이전에 태어난 분들...근데 이 광고 어릴 때 봤어요...친구집에서 해봤엉..
바리에이션 2018-01-13 (토) 17:35
점이랑 선으로만 이루어진 게임이네요ㅋㅋㅋ

컨트롤러가 인식된다는게 신기
     
       
글쓴이 2018-01-13 (토) 17:40
테이블 위에 2개 있는게 컨트롤러구요 버튼은 빨간색 하나와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마도 총은 추후 업그레이드 해서 나온거 같아요
없다뮤 2018-01-13 (토) 17:36
이건 첨보는데요..
9900 2018-01-13 (토) 17:45
저때 18,150원이면 지금 1억8천 정도 아입니까 ㅎ
     
       
글쓴이 2018-01-13 (토) 17:49
너무 가셨습니다^^
     
       
강토322342 2018-01-13 (토) 20:23
당시 아이스크림이 보통 30-50원였으니 대략 곱하기 30정도 하심 될듯...
핑크뚱이핑크… 2018-01-13 (토) 17:54
저런 게임도 있었나요??? 어느나라에서 만든 게임이죠??
     
       
글쓴이 2018-01-13 (토) 18:22
국내 게임이에요ㅋ
늦잠자는새 2018-01-13 (토) 17:55
저거 알면 최소 40대 후반 또는 50대 초반, 그것도 기억력 아주 좋은...
     
       
글쓴이 2018-01-13 (토) 18:22
아직 후반 아니랍니다^^
     
       
아재 2018-01-13 (토) 19:50
부잣집 아그죠..제때는 동네에 오락실생겨서 거기나 기웃거렸죠..오락기를 누가 사줄 생각을....
트롤조종사 2018-01-13 (토) 18:34
아타리쇼크보다 더 이전시기의 게임 호황기때로군요
아저씨 ㅎㅎ
   

    (구)유머엽기 | (구)유익한정보 | (구)동물/식물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이토렌트 07-19 3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이토렌트 03-20 26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이토렌트 06-19 10
99 [감동]  그만 좀 생각하세요. 그냥 하세요. (5) 비텐펠트 22:13 3 1818
98 [감동]  실제상황 원더우먼 .gif (7) 천마신공 19:48 12 6947
97 [감동]  늙은 사진사의 하루 (6) wlkgjai 16:53 3 4951
96 [감동]  가상화폐는 금수저가 될 마지막 기회? (18) 흐노니 16:38 22 6682
95 [감동]  학교 일진 찾아가서 참교육시킴 (40) 블루복스 14:13 54 12088
94 [감동]  32시간에 걸친 뇌종양 수술을 끝낸 외과의사 (5) 스샷첨부 정의구현불가 10:49 3 6173
93 [감동]  180120 신촌 홍익문고 앞 - ' 어르신의 멋진 피아노 독주.avi ' 소리O (1) 핫수고대 10:21 1 1472
92 [감동]  가장의 무게 (2) wlkgjai 01:50 17 4085
91 [감동]  유튜브의 유용성 (2) wlkgjai 01:41 10 3915
90 [감동]  공부하는 의느님. (3) 하데스13 01:06 12 4612
89 [감동]  [펌] 아이스크림의 값어치를 영재가 책정한다면?.jpg (6) 호랭이친구 00:47 12 4512
88 [감동]  루리웹 회원이 만든 미국식 돼지등갈비 바베큐 (12) 뚝형 01-20 7 6345
87 [감동]  좋은 아내를 만난 남자 (8) wlkgjai 01-20 22 6580
86 [감동]  예의에 엄격한 누나들 (4) 하데스13 01-20 12 8478
85 [감동]  감기 걸린 만화 (8) 지혜의나무 01-20 3 3611
84 [감동]  돈 안줬다고 때린 일진을 참교육하는 정호씨 소리O (7) 8블리즈♡ 01-20 6 3819
83 [감동]  리트리버의 의리 (4) 붉은언덕 01-20 10 4388
82 [감동]  1987 명대사 (2) 하데스13 01-20 3 2631
81 [감동]  따뜻한 하루중... ZI마스터 01-20 0 1194
80 [감동]  착한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 (5) wlkgjai 01-20 6 3290
79 [감동]  이런 새벽엔..... (3) TheElk 01-20 1 2888
78 [감동]  [펌] 짱구 아빠의 인성.jpg (5) 호랭이친구 01-20 8 4061
77 [감동]  미군 수송대대 부대 마크.jpg (30) 나라고나 01-19 59 18234
76 [감동]  돈과 우정 (4) wlkgjai 01-19 6 4047
75 [감동]  개버리는 사람들 보고 반성해 (9) wlkgjai 01-19 9 4478
74 [감동]  얼굴 값을 너무 잘하고 있는 사람 (2) wlkgjai 01-19 3 6271
73 [감동]  중국 가짜 식용유 제조업자 사형!!! (9) 생나기헌 01-19 11 4653
72 [감동]  흔한 부부의 아침 모습 (11) 스샷첨부 붉은언덕 01-19 1 7571
71 [감동]  종교의 올바른 교류 (1) wlkgjai 01-19 3 3669
70 [감동]  너그러우신 판사님 (6) 뚝형 01-19 12 4199
 1  2  3  4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