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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최초의 버블 경제이자 과열 투기현상 네덜란드 튤립투기사건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8-01-13 (토) 13:58 조회 : 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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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17세기 중앙아시아에서 들여온 튤립이 인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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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서 꽃을키우고있었는데 튤립이 들어오게되면서 그대상이 튤립으로 바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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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튤립은 가격이 저렴했지만 줄무늬가 있는 변종튤립의 가격은 매우비쌌기때문에 부의 척도가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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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사실이 전역에 알려지게되자 변종튤립 모종의 가격은 계속해서 뛰게되었고 투기수요가 몰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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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튤립모종의 가격이 3~4길더에 거래되다가 몇개월만에 3~4배이상으로 뛰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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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투기수요는 더욱더 몰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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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다시 몇개월만에 10배 20배가 오르게되고 변종튤립하나의 가격이 부르는것이 값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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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하나에 비싼것은 2000~3000길더도 나올정도였음. 당시 소한마리가격이 120길더였던걸 감안해보면 엄청난가격임



그렇게 폭탄돌리기가 시작된것임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거품은 꺼지기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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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튤립모종의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가격이 급락하게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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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수십배가 올랐던 튤립가격은 단 4개월만에 95%이상의 폭락을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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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투자자들은 시장에서 튤립모종을 팔려고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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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매도세로인해 거래가 안될지경이었음


오늘날 주식으로 따지면 점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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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얻어 튤립투기에 뛰어들었던사람들은 파산자가 속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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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옆의 라인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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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투기로 전재산을 잃은사람들의 시신이 매일같이 떠올랐음


네덜란드의 유명화가 한사람도 튤립투기에 뛰어들었다가 전재산을 다잃고 빚까지 져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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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반 호이엔 1596. 1. 13. ~ 1656. 4.


네달란드의 유명한 화가. 풍경화를 주로그렸음. 당시 네달란드가 중앙아시아에서 들여온 튤립으로 변종을 만들어내는 사업을 추진하게됨. 변종을 거듭할수록 튤립의 가격이 비싸기때문에 튤립의 알뿌리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게되었음. 알뿌리는 경매를 통해 거래가되었는데 경매에서도 부르는게 값이고 가지고있으면 가격은 계속해서 올라가게되었음 수년에 걸쳐 계속오르자 화가였던 얀은 전재산과 빚으로 풀매수하게되었고 사고나서 얼마지나지않아 90%가 폭락하고맘. 이폭락으로 얀은 거액의 빚까지 지게됨. 결국 얀은 빚을갚기위해 2000여점의 풍경화를 그리게되었고 마침내 죽기전에 드디어 빚을 다갚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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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죽기전 그렸다고하는 풍경화.이그림을 끝으로 20년동안 빚을 다갚고 저세상에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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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hu 2018-01-13 (토) 14:03
다들 알고는 있을텐데. 다만 자신은 미리 빠져 나올수 있다면 이익일테니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가는듯요.
케인즈가 투자는 동물적 감각에 의해 이루어 진다고 했다는데 그 말이 이제 조금씩 이해갑니다

신규자금 유입을 막는 이런 충고는 코인투자가들 입장에서 싫어할테죠
     
       
청주샌님 2018-01-13 (토) 14:04
그 대단한 경제학자 케인즈도  결국 주식으로 다 날리고 말년에 비참했져..
          
            
b166er 2018-01-13 (토) 14:22
네? 케인스는 역사적 인물들 가운데서도 성공적인 투자자로 손꼽히는데..
대공황 시기에도 120% 수익을 올린 것으로 유명함
          
            
하미리리리 2018-01-13 (토) 14:25
유명 경제학자중 리카도랑 케인즈는 투자실패사례 제외 1순위임.
          
            
Oriana 2018-01-13 (토) 19:50
어 저는 케인즈는 주식성공했다고 하는걸로아는데..
케인즈가 뉴딜정책때 투자를하면서 경제부흥으로 돈벌었다고 알고있슴다..
어른아이 2018-01-13 (토) 14:03
말리진 않겠지만 분산투자 하세요~
니벨룽겐 2018-01-13 (토) 14:19
아직까지 털지못한 코인충들의 미래. 투자가? 아니죠 투기꾼 맞습니다.
튤립은 꽃이라도 남지. 비트코인이 망하면 뭐가 남을까나?
나라에서 손털라고 말하는데 끝까지 잡고 안놔주는 도박 중독자들.
돈되는 건수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 그 뒤로는 내리막길만 존재할 뿐인데
이미 대한민국에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도 자신의 운만 믿고
팔지 않는 그 욕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무한탐욕 2018-01-13 (토) 14:20
아이작 뉴턴도 투자했다가 2번이나 꼬라박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키육키육 2018-01-13 (토) 14:47
최초는 아님. 이미 저거보다 이전에 황철석 이나 그리스산 조각 미술품 등 로마시대에도 횡행했으니까.
아파테이아1 2018-01-13 (토) 15:31
신도 모른다는 주식
심리적안정 2018-01-13 (토) 16:07
솔직히 적당히 벌고 손털면 되는데... 사람 욕심이 그게 쉽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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